MORE NEWS
-
김해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때 출생미등록 확인까지
김해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때 출생미등록 확인까지
[AANEWS] 김해시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2개월 앞당겨 출생미등록 아동 확인까지 함께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이뤄지며 비대면 디지털 조사와 이·통장, 읍·면·동 공무원이 거주지를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실조사 결과 주민등록사항을 고칠 필요가 있을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직권으로 수정한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2022년부터 도입된 비대면 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이후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 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실거주 여부에 대한 자세한 사실조사가 필요한 중점조사대상 세대는 비대면 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취약계층 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등이다.
특히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을 함께 운영한다.
행정안전부는 시민단체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출생미등록 아동에 대한 익명신고와 자진신고를 독려하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을 추진하고 아동복지시설 등을 중심으로 출생미등록 아동을 확인한다.
김해시는 출생미등록 아동 지원 직원을 지정해 출생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는 경우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배준용 김해시 자치행정과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정책을 수립하는 데 바탕이 되는 조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제도권 밖에 있는 출생미등록 아동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
김해시보건소,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지원 안내
김해시보건소,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지원 안내
[AANEWS] 김해시보건소는 관내 알레르기 질환자의 적정치료, 지속관리를 돕기 위해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토피피부염·기관지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은 소아기에 적절한 치료가 지연될 경우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진행과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우리시는 아토피·천식 환아의 치료·관리에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18세 미만 아토피 피부염, 기관지천식 환자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세자녀 이상 가구자, 다문화가구자, 편부모 가구자,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자이다.
지원 범위는 올해 1월 1일 이후 발생한 치료비 중 법정본인부담금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까지이며 비급여 치료비용은 제외된다.
2023-07-24
-
김해대동첨단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김해대동첨단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AANEWS] 김해시 관내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의 진입도로 개설공사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 평가위원회에서 김해시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의 진입도로 개설공사 사업은 총사업비 645억원, 사업규모 3.6km , 사업기간 2021 ~ 2028년으로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
당초 총사업비가 500억원 미만이어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지 않았지만 보상비 등의 증가로 총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으로 증가되어 타당성 재조사를 하게 됐다.
해당 진입도로는 대동면 월촌리 일원에 조성되는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의 진입도로 중 남측 동남로와 연결되는 도로이다.
시는 사업 타당성이 확보된 만큼 부지 및 지장물 보상과 후속 행정절차를 조속히 진행해 도로를 조기 개통할 계획이며 원활한 물동량 수송과 교통 소통, 도로망 확충을 통한 지역개발 촉진과 지역균형발전이 기대된다.
이재형 도시개발과장은 “사업을 조속히 완료해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물동량 처리와 물류비 절감, 원활한 교통 소통이 가능하도록 후속 절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
남해추모누리, 시설 환경개선 공사 시작
남해추모누리, 시설 환경개선 공사 시작
[AANEWS] 남해 추모누리 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가 오는 7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남해 추모누리의 시설 개선 필요성은 꾸준하게 요구돼 왔으며 이용객 편의 증대를 위해 봉안당 및 장례식장, 화장장 등을 개보수할 계획이다.
공사로 인해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예상됨에 따라 먼지 발생과 소음 방지 등을 최소화함은 물론 신속히 마무리 해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환경개선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시설 이용에는 제한이 없으나 다소간의 불편함은 발생할 수 있으니 이용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24
-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 개최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20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남해군의 품질좋은 특산물을 보다 안정적으로 기부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남해마늘연구소, 유자아뜰리에, 채선해, 해늘찬치즈 등 남해군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남해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종합정보시스템인 ‘고향사랑e음 시스템’ 개편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답례품 공급업체의 각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중구 행정과장은 “기부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답례품 공급업체를 선정해 답례품 시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부금 활용한 주민복리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돌아가며 기부액의 30%까지 기부 받은 지자체의 답례품이 제공된다.
2023-07-24
-
사천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사천시,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사천시 평생학습센터는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3년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사천시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대면강좌 23과목 460명이다.
수강신청은 7월 31일 오전 9시부터 8월 11일 오후 6시까지 사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각 강좌별 모집인원 초과 시 컴퓨터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한다.
시민들의 항공산업분야의 기초지식 습득과 수준 높은 의식 보장하기 위해 ‘재미나는 우주항공이야기’강좌와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논어-공자의 가르침’ 강좌를 추가 개설했다.
2023-07-24
-
사천시 한려해상 최고의 휴양관광지 “남일대리조트” 8월 1일 재개장
사천시 한려해상 최고의 휴양관광지 “남일대리조트” 8월 1일 재개장
[AANEWS] 사천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희앤썬이 휴업상태에 있던 남일대리조트를 소유권 이전을 마치고 8월 1일 재개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천시의 대표 숙박시설이었던 남일대리조트는 코로나로 인해 경영난을 겪으면서 2021년 3월부터 운영을 하지 못한 상태로 사실상 방치돼 있었다.
이로 인해 세미나, 결혼식. 단체교육 등으로 남일대 리조트를 이용하던 시민들은 안타까움을 뒤로 하고 다른 지역을 이용하는 불편함을 겪어야 했다.
시는 우주항공청 설치와 코로나19 이후 증가하는 관광객 유입, 결혼식이나 세미나 등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시점에 남일대리조트의 재개장은 이런 점을 해소할 수 있어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현재 8월 1일 본격적 개장을 하기 위해 숙박시설, 컨벤션센터, 웨딩, 사우나 등 기존 시설물을 수선 보수 중이며 홈페이지 정비, 현수막 설치 등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 그동안 부족했던 시설로 외부로 빠져나갔던 관광객을 체류할 수 있게 여건이 조성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투자되는 빅브랜드 호텔 건설에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 등 여러 가지 방면으로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24
-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 하반기 취미·자격교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은 2023년 하반기 취미·자격교실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8월 7일 오전 9시부터 8월 25일까지로 사천시민이면 누구나 사천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단, 65세 이상인 시민은 전화·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 4일부터 12월 22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의상디자인과 옷만들기, 제빵·제과 만들기, 힐링요가, 바리스타, 노래교실 등 27개 과정이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꽃차 소믈리에 자격증반’과 ‘건강 발마사지’ 등 2개 프로그램이 새롭게 개설됐다.
2023년 하반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로 문의하거나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 커뮤니티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3-07-24
-
사천시,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 선정
사천시,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 선정
[AANEWS] 경전선 복선화사업으로 폐역된 예전의 다솔사역 유휴부지가 문화·체육공원으로 탈바꿈한다.
사천시는 국가철도공단이 주관하는 제17회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제안 공모에 ‘곤명웰니스파크 조성’이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곤명면 봉계리 일원의 예전의 다솔사역 유휴부지 중 44,654㎡에 파크골프, 클럽하우스, 산책로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은 국가 소유의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친화적 공간 또는 지역 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안 공모하는 국책사업이다.
사전 컨설팅, 제안서 검토 및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하고 최장 20년간 철도 유휴부지 사용료를 면제해 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곤명웰니스파크 조성’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급증하는 파크골프장의 수요를 해소하고 농촌지역의 부족한 문화·체육시설을 제공할 것”이라며 “주민의견을 반영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정주여건의 개선을 기본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4
-
리버풀 광역도시권 대표단 부산 방문, 양 도시 간 실질협력 강화
리버풀 광역도시권 대표단 부산 방문, 양 도시 간 실질협력 강화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29일까지 캐서린 페어클로우 사무총장 등이 포함된 리버풀 광역도시권 대표단 10여명이 부산시를 방문해 도시혁신 분야 등에서의 양 도시 간 실질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리버풀 광역도시권 대표단의 부산시 방문은 지난달 박형준 부산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부산시 대표단이 리버풀 광역도시권을 방문함에 따른 답방이다.
양 도시는 주한영국대사관의 참여 제안으로 시작된 ‘한·영 도시 간 혁신 트윈스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면서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지난달 27일 부산시 대표단을 이끌고 리버풀 광역도시권을 방문해 리버풀 광역도시권 시장과 ‘부산시-리버풀 광역도시권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디지털 혁신시설 등 리버풀 내 다양한 혁신시설을 방문한 바 있다.
이번에 방문한 리버풀 광역도시권 대표단은 사무총장, 국제협력부서장 등 리버풀 광역도시권 관계자와 영국 지역혁신공단, 리버풀 지역대학교, 영국 과학기술시설협의회 등 도시혁신 관련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방문 기간 동안 에코델타 스마트 빌리지, 부산신항, 오시리아 관광단지 등 부산시 대표 혁신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현장 내 스마트 시티·스마트 항만·메타 오시리아 시설을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확장가상세계, 수소에너지, 빅데이터 관련 기업 등을 방문해 관련 기술과 경험을 상호 공유하고 참여기관 간 회의를 통해 실질 협력 추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도 28일 오후 리버풀 광역도시권 대표단을 만나 환송 오찬을 직접 주재하며 다양한 실질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클린에너지 보건 등의 분야에서 양 도시 간 교류 협력관계를 증진하고 한-영 도시 간 혁신 트윈스 프로젝트 추진을 가속할 방안을 중점 논의할 계획이다.
조유장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본부장은 “혁신 트윈스 프로젝트를 통해 양 도시의 전략적 관심 분야에서 상호 연구와 기술 협력을 추진하며 양 도시 간 실질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창업 및 중소기업 지원 등의 경제협력과 상호 문화사절단 파견 등의 문화협력도 추진해 리버풀 광역도시권과의 협력관계를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