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남해 추모누리 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가 오는 7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남해 추모누리의 시설 개선 필요성은 꾸준하게 요구돼 왔으며 이용객 편의 증대를 위해 봉안당 및 장례식장, 화장장 등을 개보수할 계획이다.
공사로 인해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예상됨에 따라 먼지 발생과 소음 방지 등을 최소화함은 물론 신속히 마무리 해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환경개선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시설 이용에는 제한이 없으나 다소간의 불편함은 발생할 수 있으니 이용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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