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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철도유휴부지 활용사업 최종 심의 통과
함안군, 2023년 철도유휴부지 활용사업 최종 심의 통과
[AANEWS] 함안군은 지난 12일 국가철도공단에서 개최된 ′23년 상반기 철도유휴부지 활용사업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철도유휴부지 활용 자전거도로 연결사업’이 최종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최종 심의를 통과한 철도유휴부지 활용 자전거도로 연결사업은 군북면 덕대리부터 진주시 이반성면까지 총 연장 6.7km이다.
사업기간은 2024~2025년이며 소요 사업비는 40억원으로 군북면 구간만 연결하면 함안군 경전선 폐선부지 활용사업은 모두 완료하게 된다.
군은 순차적으로 철도유휴부지 활용사업을 진행 중으로 지난 2018년 도심재생 창조경제권역 구축사업, 2019년 농촌커뮤니티 재생루트 구축사업을 통해 가야읍 시가지를 통과하는 경전선 폐선부지 활용사업을 완료했다.
2022년부터는 산인면에서 창원시 경계까지 연결하는 아라깨비 테마로드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연말 개통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마지막 함안군 철도유휴부지 활용사업이 심의 통과되어 진주시, 함안군, 창원시가 하나의 자전거도로로 연결됨에 따라, 외부방문객 유입 증대 등 지역 관광사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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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과 병해충 방제 및 토양관리 교육 실시
함양군, 사과 병해충 방제 및 토양관리 교육 실시
[AANEWS] 함양군은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사과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 및 토양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집중호우와 잦은 강우로 인해 갈색무늬병, 탄저병과 같은 사과 병해충 발생 및 확산 우려가 있어 병해충 방제 시기,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 7월 함양군 평균기온은 26.1℃이며 전년대비 강수량은 225.1㎜ 증가해 과수 재배환경에 어려움이 있다.
오상진 강사는 “장마철 병해충 방제는 사전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사전 약제 방제와 함께 수관 내 통풍, 낙엽 제거, 적정 수세유지 등 재배적 관리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최근 저온피해, 긴 장마, 과수화상병 등 사과농사 짓기가 힘든 시기이지만 고품질 사과 생산을 통해 함양사과가 경쟁력 가질 수 있도록 농업인들께서 힘써주시고 우리군도 전문교육과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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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항 일원“해양친수공간 조성으로 바다를 시민의 품으로”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진해항 주변 지역으로 도시화가 가속화됨에 따른 항만과 도시의 기능 상충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지난해 12월 ‘진해항 종합발전방안 수립 용역’을 착수해 진해항과 항만 주변 지역을 변화시킬 큰 그림을 구상 중에 있다.
진해항은 1910년 한일합병 후 군사적 목적인 군항으로의 역할에서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시작으로 진해 제4비료 공장지원을 위한 2만톤급 1선석이 건설되면서부터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져 진해화학 복합 비료 수출과 인근 배후 공업지역 원료 수송지원, 경남권역 벌크화물 처리 등 공업항의 역할을 수행해오며 진해 지역 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으나, 진해항의 주요 처리화물이었던 비료를 생산하던 진해화학이 1987년 한일합섬에 인수된 이후 1998년 6월 한일합섬의 부도로 진해화학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면서 이후 진해항은 잡화, 철재, 모래 화물을 취급하며 마산항을 지원하는 산업지원항으로서 역할로 남게 됐다.
이후 2005년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진해항 주변으로 대단위 주거지역이 조성되어 오면서 항만에서 발생되는 소음, 분진, 야간 빛공해 등으로 인한 항만과 주변 주거 지역간의 지속적인 마찰이 발생됨에 따라 항만과 도시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창원시는 진해항과 주변 도시가 상생할 수 있는 시민 친화형 항만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시는 지금의 진해루 앞의 부족한 친수공간에서 속천항과 진해루, 장천항을 연결하는 보행축을 확충하고 해안선을 연결해 일대를 바다를 조망하며 걷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진행 중인 용역을 통해 진해루 일대와 속천항, 장천항 주변 지역에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해양친수 기능도 구상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현재의 장천항 제1부두, 제2부두를 대체지를 마련해 이전시키고 항만재개발사업을 통해 기존 부두공간을 해양문화관광 특화지역으로 조성하는 방안도 강구 할 계획이다.
부두의 이전과 항만재개발 사업은 국가 계획에 반영해야 하는 등 여러 난제가 있지만, 지방관리무역항의 관리청으로서 항만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동시에 장래 부두 이전을 위한 방안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항만과 도시를 조화롭게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장,단기적인 계획수립이 필요하다”며 “진해항을 시민 친화형 항만으로 조성하기 위해 항만 전문가, 학계, 지역 여론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면밀한 검토를 통해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체계적인 추진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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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주력
창원시,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주력
[AANEWS] 창원특례시장은 IAEA의 최종보고서 발표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예상됨에 따라 수산물 소비 활성화 및 소비 촉진 행사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해 소비 위축 및 불안 해소를 위해 우기가 지나면 창원광장, 마산어시장, 진해구 3호 광장 교차로에서 시, 수협, 수산업경영인, 자율관리공동체 등 240여명이 참여해 안전한 바다, 안전한 수산물이라는 내용으로 현수막과 피켓 등을 이용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개최하고 이후 수산물 소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등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반상회, 이·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회 등을 통해 수산물 안전성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그리고 공무원 및 공공기관이 앞장서 위축된 소비심리 활성화를 위해 시는 구내식당에서 점심 메뉴로 관내 생산 특산물인 피조개, 홍합, 건멸치를 이용해 수산물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수산물 먹는 날를 지정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수협 및 관내 기업체가 참여하는 업무 협약을 맺고 전 직원들에게 전통시장, 횟집을 이용 수산물 소비 장려에 동참해 줄 것을 지속 요청하는 등 수산물 소비캠페인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산어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 비용의 최대 30%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해 6,800여명이 참여, 180백만원을 환급함으로써 6억원의 판매 효과를 올려 상인과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인 환급행사를 추석·설 명절에도 최대한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창원사랑상품권을 이용한 수산물 구입 환급 행사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어서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특산물의 명성과 품질을 대내외에 홍보 및 판로 개척, 소비 촉진 등을 위해 대규모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도 함께 추진한다.
상반기에는 5월 창원 진동미더덕축제를 개최해 미더덕 판매 45톤, 720백만원과 2,700백만원의 경제효과를 올렸다.
하반기에는 총 174백만원의 사업비로 9월에는 진해만 싱싱수산물 축제가 예정되어 있으며 11월에는 창원 홍합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사업비 55백만원으로 수산물 판촉 및 시식 행사 등 소비촉진 행사도 함께 추진된다.
특히 초청가수 공연 등이 주가 되었던 이전 행사들과는 달리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될 계획이다.
김종필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가 예상됨에 따라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고 시민 불안이 증가되고 있어, 수산물 안전성을 집중 홍보해 소비 위축 및 시민 불안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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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초용 ‘왕우렁이’ 일제 수거기간 운영
함양군, 제초용 ‘왕우렁이’ 일제 수거기간 운영
[AANEWS] 함양군은 친환경 벼 재배농가에서 논 잡초 방제용으로 주로 이용하는 제초용 왕우렁이의 생태계 교란 방지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왕우렁이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왕우렁이 농법은 모내기 후 5~7일쯤 10a당 6kg의 우렁이를 투입해 잡초를 제거하는 농법으로 비용부담이 적으며 잡초 제거 효과가 뛰어나 농가에서 선호하고 있다.
다만, 외래종인 왕우렁이는 토종 우렁이에 비해 섭식력과 번식력이 월등하고 생태계에 유출되면 자연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에 함양군은 논 물떼기 시점 및 장마철 등을 감안해 7월 중순부터 왕우렁이 일제 수거기간을 운영해 왕우렁이 집중수거를 진행하고 왕우렁이 지원사업 대상 마을과 왕우렁이 양식장 등에서도 자발적으로 농경지 주변과 농수로에 유실된 왕우렁이와 알을 수거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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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수산물 신속검사 및 특별 지도·점검 실시
사천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수산물 신속검사 및 특별 지도·점검 실시
[AANEWS] 사천시는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정청과 합동으로 식중독 관련 특별 지도·점검 실시 및 식중독 예방수칙 등 교육·홍보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속검사 및 특별지도·점검은 올 여름 기온과 수온의 상승에따른 비브리오균 발생율 증가 등 식중독 발생 위험증가에 대비하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시는 8월 8일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품을 취급하는 어시장 및 해안지역 횟집을 대상으로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버스를 이용해 신속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바닷가 주변 횟집·해안지역 찾아가는 안전교육 및 특별관리 팔포음식특화거리 양식 활어 신속검사 남일대해수욕장 근처 횟집대상 수산물 수거 검사 등이다.
그리고 생활속 식중독 6대 예방수칙에 대해서도 홍보한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식중독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위생점검과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를 통해 식품 취급 영업자의 위생 의식 수준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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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직원 대상‘사천 수산물 사주기’전개
진주시청
[AANEWS]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내 오염수 방류결정이 수산물 소비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시름에 빠진 이웃 도시 사천 어민들을 돕기 위해 진주시가 선제적 지원에 나섰다.
진주시는 지난 17일부터 진주시 직원을 대상으로 ‘사천 수산물 사주기’행사를 전개해왔다.
구매품목은 감성돔, 농어, 우럭 등이 포함된 5만원 상당의 모듬회 1종이며 조규일 시장을 포함한 직원 293명이 참여해 1600만원 상당의 수산물 321개를 구매신청했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접수된 물량을 사천수협에 주문하고 사천수협에서 진주시에 직접 배송해주는 방식으로 8월초까지 진행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오염수 방류로 시름에 빠진 이웃 도시의 어민들을 돕는 것은 인지상정이다”며 “우리 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진주시와 사천시의 동반 상생발전과 협력이 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기간에 수산물을 현지 구매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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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동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교육’ 실시
진주시, ‘아동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교육’ 실시
[AANEWS] 진주시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영유아 부모 및 보육업무 종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아동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제아동권리 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 경남아동권리센터 강사를 초빙해 영유아 부모 및 보육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청기관 8곳의 일정에 맞춰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부모교육’은 아동안전 보호정책, 반차별 이해교육 등 신청기관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강의와 아동권리의 이해와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아동권리기본교육, 양육방안 등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양육 방법과 아동학대 방지 안전 예방책 마련으로 건강한 아이 키우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4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지정 받았으며 유관기관과 아동권리 보장, 아동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한 안전환경 조성, 아동학대 예방 등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작년부터‘아동존중 캠페인 선포식’을 가지고 21개 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에 대해 공감을 나누고 앞으로 협력을 다짐하기도 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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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제자매도시 미국 유진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관내 청소년들의 국제적 마인드 향상과 교류증진을 위해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16일까지 국제 자매도시인 미국 오리건주 유진시와 청소년 홈스테이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홈스테이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미국 유진시 윌라멧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 3명이 진주시를 찾아 삼현여자고등학교 학생 등 4명의 가정에서 생활을 함께하며 추억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진주성, 지수 승산마을, K-기업가정신센터, 월아산 숲속의 진주 등 진주시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고 진주향교 예절교육 및 유등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우리 문화, 역사, 예절에 대해 배우게 된다.
특히 진주시는 홈스테이에 참여하는 유진시와 진주시 학생 7명을 ‘진주시 청소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해 양 시의 상호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 발전의 중심에 젊은이가 있으며 여러분들이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들이다”며 “양 시의 경제와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진주시도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청소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홈스테이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진주에 살면서 진주를 깊이 알지 못했는데, 미국 친구를 맞이하기 위해 진주시를 공부하면서 진주시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 진주시 청소년 명예홍보대사로서 진주시 알리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주시 홈스테이 일정을 마친 우리시 청소년 4명은 8월 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유진시에서 유진시 청소년과 함께 우리시를 알리고 유진시 문화를 체험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961년 미국 유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62년간 변함없는 우정으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02년부터 130명의 청소년이 양 시를 오가며 청소년 교류를 해왔으며 향후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교류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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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성과공유회’ 개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25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2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우수활동자 표창패 수여와 활동성과 보고 단원들의 활동소감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제2기 시민참여단은 2021년 8월에 구성되어 지역사회 모니터링과 양성평등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개선 제안 등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2년간의 임기 동안 공공시설 16개소, 여성안심귀갓길 9개소, 안전사각지대 5개소를 모니터링 해 85건의 개선사항을 제안했으며 성인지 감수성, 여성친화 관련 교육 수료, 젠더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김병윤 단장은 “누군가가 하는 일이 아닌 내가 하는 일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했고 공공시설과 안전사각지대 등을 모니터링 하면서 보람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으로 활약해 주신 시민참여단에게 감사드리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3기 시민참여단의 든든한 멘토로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2기 시민참여단은 안전·일자리·돌봄·사회활동 등 4개 분과에 50명이 현재 활동하고 있으며 진주시는 오는 8월 제2기 시민참여단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3기 시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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