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1,100번째 기부자 탄생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1,100번째 기부자 탄생
[AANEWS]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인원이 1,100명을 돌파했다.
군에 따르면 7월 28일 기준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는 1,101명이고 100만원이상 고액기부자는 70명이다.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1,100호의 주인공은 ㈜모전기공 백기석 대표이사로 300만원을 기부했으며 1,100호 기부자인 동시에 69호 고액기부자가 됐다.
백 대표이사는 삼가면 두모리 출향인으로 현재 부산시 강서구에 있는 ㈜모전기공의 대표이사로 있으며 ㈜모전기공은 자동차 부품 및 전자, 유압부품 제조 업체다.
또한 이날 보은이엔씨 김은호 대표도 300만원을 기부하며 백 대표이사와 나란히 고향 사랑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 대표는 삼가면 학리 출향인으로 현재 양산시 물금읍에 있는 보은이엔씨의 대표로 있으며 보은이엔씨㈜는 환경 분야 종합건설업체다.
이날 백 대표이사는 고향사랑기부제 응원릴레이 아홉번째 주자로 나서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와 참여 방법을 널리 알리며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으며 백 대표이사와 김 대표는 고향사랑기부 후 받은 답례품을 지역사회에 다시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백 대표이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기부금이 합천군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부분에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따뜻한 마음을 모아 고향 사랑을 표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기부자분들의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07-31
-
합천군, 제10회 합천군수기 전국 남녀 궁도대회 성료
합천군, 제10회 합천군수기 전국 남녀 궁도대회 성료
[AANEWS] 합천군은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합천 죽죽정에서 열린 제10회 합천군수기 전국 남녀 궁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합천군 궁도협회 주최, 합천 죽죽정 주관으로 코로나19로 인해 2017년 대회 이후 6년 만에 열린 것으로 전국 300여 정1,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지난 28일 열린 개회식 행사에는 김윤철 군수, 조삼술 군의회 의장, 장진영 도의회 의원, 유달형 체육회장, 유재근 경남궁도협회장 등 내빈과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국민의례 및 개회선언 궁도9개훈 실천요강 낭독 인사말씀 선수 선서 체육문예진흥기금 기탁 순으로 진행됐다.
강보순 죽죽정 사두 외 사우 90여명은 합천의 체육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기원하면서 체육문예진흥기금 2백만원을 기탁해 더욱 풍성한 대회가 됐다.
김윤철 군수는 개회식 환영사를 통해 “합천을 찾아주신 궁도인 여러분 모두를 환영한다”며 “전국의 동호인들과 기술을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는 단체전과 노년부, 여자부, 장년부, 실업부로 구분된 개인전으로 진행됐으며 단체전은 부안심고정 1위, 밀양영남정 2위, 합천의룡정이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노년부의 장수벽계정 노순채, 여자부의 경주호림정 김은실, 장년부의 전주천양정 민병구, 실업부 의령군청 김정수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2023-07-31
-
통영시, 일본 관광 관계자 대상 통영 관광 홍보 팸투어 추진
통영시, 일본 관광 관계자 대상 통영 관광 홍보 팸투어 추진
[AANEWS] 통영시는 부산에서 열린 ‘Japan Night View Tourism Festival 2023 IN Busan’행사 3일차인 지난 28일 일본 지자체, 미디어매체, 여행업계 관계자 등 일본인 참가자 30여명을 대상으로 통영 관광 팸투어를 추진했다.
‘Japan Night View Tourism Festival 2023 IN Busan’은 일본 내 야경 자원을 해외에 어필하고 인바운드 관광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행사로 올해는 한일 양국의 야간 관광 정보 교류 및 새로운 관광 비즈니스 활로 개척을 위해 부산에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강구안 친수공간 통영 밥상 체험 통영 케이블카 등을 체험하며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통영 관광 코스 개발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팸투어에 참가한 미디어매체에서는 통영 관광정보를 취재해 일본 내 통영 관광 홍보 영상 및 기획기사 등을 보도할 예정이다.
통영시 담당자는 “일본 지자체, 미디어매체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팸투어를 통해 통영 관광 진면목이 현지 언론을 통해 홍보되면 더욱 다양한 관광 상품이 발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통영에서도 통영만의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개발해 일본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
강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호우피해 성금 기탁
강서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호우피해 성금 기탁
[AANEWS] 양산시 강서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8일 강서동행정복지센터에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과 피해복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4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 행사는 강서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 공동으로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자체 모금을 실시해 마련됐다.
강서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강서동 지난 2016년 9월 차바 태풍 때 수해 피해를 입은 곳으로 이번에 예기치 않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서로 공감되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피해 지역의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혜정 강서동장은 “수해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를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된 성금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탁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게 된 국민들을 돕는 일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3-07-31
-
양주동주민자치회, 여름철 모기 및 해충 방역 진행
양주동주민자치회, 여름철 모기 및 해충 방역 진행
[AANEWS] 양산시 양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오후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모기 및 해충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비와 무더위가 반복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각종 해충 번식이 왕성해 위생환경이 취약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마을 및 아파트 등을 돌며 연무 소독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우종국 주민자치회장은 “주기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해 통해 모기 및 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양주동 주민자치회는 31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4개로 분과되어 주민들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이다.
2023-07-31
-
덕계동 새마을회·부녀회 수재민 돕기 성금 기탁
덕계동 새마을회·부녀회 수재민 돕기 성금 기탁
[AANEWS] 양산시 덕계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8일 덕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기준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이 많아 마음이 아프다”며 “그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과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양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덕계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지만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힘이 되어 이분들이 하루 빨리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수재민 돕기 모금 창구를 통해 수재민 피해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7-31
-
거창군, 제11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 개최
거창군, 제11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합상담센터에서 다음 달 1일부터 11일까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세계 위안부 기림일은 지난 1991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학순 할머니가 국제사회에 일본군 성 노예 문제를 고발한 날을 기억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매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이날을 기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고 그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위안부 피해자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위.안.부.기.림.일’ 6행시 짓기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행사 포스터에 있는 2차원 코드를 찍어 6행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군은 행사 기간 기념일 취지와 의미가 잘 드러나게 6행시를 작성한 참가자 중 20명을 선정해 8월 14일에 기관 카페 공지와 함께 아이스크림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피해 신고는, 성폭력·가정폭력 등 피해자 상담(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055-944-1828~9)
2023-07-31
-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단디’ 청소년 안전캠페인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단디’ 청소년 안전캠페인
[AANEWS]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단디’가 지난 29일 청소년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축제에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여름철 많이 겪을 수 있는 사고과 응급처치법에 대해 알아보고 퀴즈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에 배웠던 청소년응급처치교육을 토대로 여름철에 겪을 수 있는 열사병, 식중독, 냉방병 등과 관련된 응급처치법과 여름철 물놀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행동 요령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춘해대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 방법을 알려주며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시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안전캠페인에 참가한 한 시민은 “실제로 심폐소생술을 체험해보니 생각보다 힘들어서 놀랐다”며 “여름철 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짚어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청소년 안전캠페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31
-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축제 ‘Summer Fiesta’ 개최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축제 ‘Summer Fiesta’ 개최
[AANEWS]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9일 명동 근린공원에서 [Summer Fiesta]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 문화예술단, 동아리연합회 등 총 20팀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500여명이 넘는 지역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체험 부스와 청소년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긴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무더위 속에서도 허용복 도의원, 성용근 시의원이 참석해 청소년문화의집 축제를 축하해줬으,며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기관장인 양산시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의 힘찬 개최선언과 함께 축제의 막을 올렸다.
청소년운영위원회인 ‘단디’는 우드 아트 풍경 만들기, 엽서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과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시민 안전 의식을 높이는데 일조했고 문화예술단 봉사동아리‘해피투게더’와 예술동아리‘비주’는 비치백 만들기, 타투, 부채 만들기, 디폼 블록 키링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동아리연합회 연극동아리‘위더스’는 폴라로이드 사진 꾸미기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과 시민들이 문화의집 축제 [Summer Fiesta]를 오래 추억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재능과 끼가 돋보였던 청소년 동아리들의 댄스·밴드 공연과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아웅다웅’팀의 깜찍하고 귀여운 치어리딩·퍼포먼스 댄스 등 총 16팀의 무대공연은 축제를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만들었다.
축제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야외에서 하는 행사라서 볼거리와 체험 거리가 다양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더운 여름 날씨보다도 더 뜨거웠던 청소년들의 열정를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축제 [Summer Fiesta]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31
-
제1회 K-water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행복곤양 마을음악회 개최
제1회 K-water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행복곤양 마을음악회 개최
[AANEWS]
한낮의 무더위로 지쳐가는 여름밤, 한 마을의 정자나무 앞에서 아름다운 연주와 노래가 울려 퍼지고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지난 28일 금요일 저녁 사천시 곤양면 상평마을 정자나무 앞에서 ‘제1회 K-water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행복곤양 마을음악회’가 열렸다. 곤양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준)에서 준비한 이 음악회는 남강댐주변지원사업 주민공모제 사업으로 지난 5월 선정된 ‘K-water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행복곤양 마을음악회’의 첫 번째 음악회다. 연말까지 총 6회 개최될 예정이며 이번에는 곤양면 무고·상평·맥사마을 주민들을 위한 음악회로 개최됐다.
오늘 공연에는 곤양 지역 주민들이 직접 공연자로 나서 다양하고 생생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복을 멋들어지게 차려입은 곤양난타팀의 신나는 난타 공연을 필두로 전문 예술가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색소폰, 하모니카 연주와 노래가 이어져, 이곳에 모인 100여명의 주민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음악회에 참석한 한 마을 주민은 “우리 지역에 이토록 뛰어난 음악가들이 많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며 “요즘 계속된 폭우와 무더위로 다들 많이 지쳐 있었는데 이런 음악회를 열어줘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준 곤양면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음악회가 이곳 마을 주민들게 힐링과 행복을 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남은 다섯 번의 음악회를 더욱 충실하게 잘 준비해서 음악으로 하나 되는 곤양면을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2회 찾아가는 행복곤양 마을음악회는 곤양면 검정·흥사·가화·중항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8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2023-07-3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