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장유1동 자원봉사캠프 손수 뜨개질한 냄비 받침대 후원
김해시청
[AANEWS] 장유1동 자원봉사캠프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뜨개질한 냄비 받침대 50개를 후원했다.
지난 5월부터 자원봉사캠프회원 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양말실을 활용해 손수 뜨개질을 한 냄비 받침대를 일일이 포장해 후원해 왔으며 그동안 장유1동에 전입한 100여 세대에게 축하선물로 전해졌다.
이번 8월 한 달간에도 손수 짠 냄비받침대 50개를 새로 전입하는 세대에게 축하선물이 전해지며 물품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물을 받은 전입자들은 봉사자들이 손수 짜서 그런지 실용적이며 예쁘다는 반응이다.
이명숙 자원봉사캠프장은 “장유1동 전입을 축하하며 힘을 보태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장유1동장은 마을 단위의 작은 자원봉사센터 역할을 탄탄히 수행해오고 있는 자원봉사캠프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후원해준 냄비받침대를 잘 선물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3
-
밤에 만나는 화포천습지 생태박물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밤에 만나는 화포천습지 생태박물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AANEWS] 김해시 화포천습지 생태박물관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은 화포천습지의 무더운 낮을 피해 선선한 밤에 생태계를 관찰하는 ‘밤에 만나는 화포천습지’로 습지의 밤 풍경과 어두운 곳에서 불빛을 따라다니는 곤충들을 관찰하는 활동과 함께 여름밤 불청객인 모기 퇴치를 위한 팔찌 만들기 체험을 한다.
밤에 만나는 화포천습지는 오는 9월 진행될 반딧불이 체험에 앞서 반딧불이 유충과 먹이사슬 체계 등 반딧불이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아보고 환경오염으로 점점 감소하는 반딧불이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과 습지 보존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다.
또 지구온난화와 탄소중립에 대해 알아보고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사랑송을 배우고 따라하는 ‘뿅뿅지구 수비대’, 화포천습지에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을 알아보고 습지에서 직접 관찰한 곤충을 대상으로 진동매미, 소리나는 메뚜기 만들기 체험을 하는 ‘화포천습지 생물 탐구’,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투영한 옛날 놀이를 통해 배려와 협동을 배우는 ‘생태놀이 할 사람 모여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한다.
사전 접수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내가 밭 주인’은 화포천습지 생태체험관에서 가족의 텃밭을 직접 가꾸며 농작물의 소중함을 체득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먹는 쌀이 우리에게 오는 과정을 알고 소중함을 느끼는 ‘내가 논 주인’은 지난 6월 하트모양의 캐릭터로 벼 심기 체험을 진행했고 다음달에는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을 할 예정이다.
화포천습지 생태박물관의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화포천습지 생태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3-08-03
-
김해시, 141억 투입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준공
김해시, 141억 투입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준공
[AANEWS] 김해시는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녹색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14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준공했다고 3일 밝혔다.
환경부 공모에 선정된 ‘사람과 자연이 다시 GREEN 도시 진영’ 사업은 진영지역 공동주택 주변 유수지와 집수구역인 진영리, 여래리 폐선철로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유수지 생태복원 및 물순환 폐선 그린라인 및 블루라인 스마트 환경패트롤 3가지 세부사업으로 나눠 2021년부터 추진됐다.
먼저 유수지 생태복원 및 물순환은 진영유수지의 물길회복과 수질정화식물 식재 등으로 수질 악화로 인한 악취문제를 해결했다.
또 유수지 인근 집수구역 일원의 인도, 공원에 투수블록, 식생도랑, 식생체류지 등 저영향개발기법 시설 설치로 빗물이 땅으로 스며들 수 있게 해 비점오염 저감과 토양 수증기 증발로 땅을 식혀 폭염 예방, 유수지로 모이는 유량 조절로 홍수 예방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도록 추진했다.
뿐만 아니라 주천강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연계해 진영맑은물순환센터 방류수를 유수지 상단으로 유입시켜 수량을 확보하고 비점오염을 줄여 수질을 개선한다.
폐선 그린라인 및 블루라인 사업은 불법 경작지로 이용되거나 방치되어 있던 진영리 580m, 여래리 450m 폐선철로 구간에 탄소저감수종 식재, 산책로 조성, 투수블록설치 등으로 그린 인프라를 조성해 주민들의 쉼터 역할뿐만 아니라 폭염, 홍수 등 기후변화 대응 효과도 거두도록 했다.
스마트 환경패트롤 사업은 진영청소년수련관, 진영하모니타운, 진영한빛도서관, 진영유수지에 악취 및 미세먼지측정기를 각1대씩 설치하고 진영유수지에 수질측정기를 2대를 설치해 주민 삶의 질 저하의 주범인 악취, 미세먼지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개선됐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으로 도시의 기후·환경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도시공간의 선제적인 녹색 전환으로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시민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도시 김해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3
-
김해시청소년수련관 김해시의회 행정사무감사결과. 수범사례 2건 채택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복지재단 청소년수련관은 2023년도 김해시 행정사무감사 결과“‘제10회 대한민국 인성시민교육 대상’ 수상과 ‘경상남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우수터전’ 선정” 2건이 수범사례로 채택이 됐다.
대한민국인성민교육대상은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제 ‘청소년 인성교육’ 초등학교 청소년 인성교육 ‘Together’ 지역아동센터 ‘Mind up’ 운영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인성시민교육 대상에 지원해 선정됐으며 시상금 500만원을 수령 김해시 미래인재 장학금으로 기부했고경상남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우수터전은 e청소년 활동정보 서비스 시스템내 봉사활동 프로그램 등재수 및 참여 인원수를 점수로 환산 청소년들의 능동적인 봉사활동 참여와 건전한 청소년문화 조성에 기여한 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청소년수련관 직원들은 ‘지난 한해 동안 열심히 일한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김종재 관장과 함께 나누었다.
2023-08-03
-
김석기 부시장 폭염취약계층 가정방문 동행
김석기 부시장 폭염취약계층 가정방문 동행
[AANEWS] 김석기 김해시 부시장은 8월 2일 보건소 방문간호사와 함께 내외동 홀로 사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현장의 폭염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이웃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도 당부했다.
보건소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간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등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을 활용해 고령층 및 만성질환자 등 5천여명에게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인근 무더위 쉼터 안내, 건강상태 관리 및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교육·홍보하고 독거노인 등 집중관리군에게는 안부전화 및 가정 방문 등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석기 김해시 부시장은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에는 휴식하기, 외출 시 햇볕 차단하기 등 건강한 여름 나기 건강수칙을 유념해 달라”며 “여름철 방문 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해 고령층 등 건강취약계층 시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
“특별한 여름방학을 원하세요?김해시기후변화홍보체험관으로 오세요”
“특별한 여름방학을 원하세요?김해시기후변화홍보체험관으로 오세요”
[AANEWS] 김해시는 탄소중립 교육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방학을 주제로 기후변화홍보체험관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가족, 초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의 영향을 인식시키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함양하고자 여름방학 기간인 8월 한 달 동안 운영된다.
먼저, 평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소중한 빙하’ 프로그램은 북극과 남극에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해 알아보고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 어떤 피해가 생기는지, 이를 막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방법은 어떤 게 있는지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꽁꽁이 얼음깨기 보드게임과 북극곰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활동을 병행한다.
주말 동안에는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관을 둘러보고 퀴즈를 풀면서 기후변화의 이유와 이를 막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익힌다.
또 퀴즈 해설로 정답을 확인하고 멸종위기동물 그림의 스트링 아트를 만들어 본다.
오는 27일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시대의 우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후위기가 어떻게 일어났는지와 탄소중립을 위한 국가, 기업, 개인의 노력에 대해 알아보고 환경과 관련된 10가지 종류의 직업카드를 활용해 진로를 탐색한다.
또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는 고체 치약과 대나무 칫솔 만들기 체험활동을 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가족 또는 청소년은 김해시기후변화홍보체험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와 폭염을 보면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탄소중립 실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며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해 이러한 문제들을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체험하면서 무더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후변화홍보체험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고 문의는 기후변화홍보체험관으로 하면 된다.
2023-08-03
-
김영선 부군수‘고수온 피해 최소화’현장점검
김영선 부군수‘고수온 피해 최소화’현장점검
[AANEWS]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경남 전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하동군이 어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3일 하동군에 따르면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달 31일 경남 도내 전역에 고수온 주의보 단계를 발령했다.
고수온 주의보 단계는 해당 해역 수온이 28℃에 도달 예측이 되거나 전일 수온 대비 3℃ 이상 상승한 해역이 있으면 발령이 된다.
이에 김영선 부군수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연안 수온이 높아져 양식어업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지난 2일 해상가두리 양식어장을 찾아 양식생물 생육실태를 점검하고 어업인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하동효 한국수산업경영인 하동군연합회장과 이상덕 하동군어류양식협회장이 함께 했으며 김 부군수는 양식생물을 지키기 위해 폭염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어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부군수는 “고수온 주의보 발령에 따라 양식어장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사료공급 조절과 산소 공급량을 증대하고 서식밀도를 낮춰 고수온기에 양식어류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와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행정에서도 어장예찰 및 지원사업을 통해 고수온 피해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서 지난 4월부터 면역증강제 1.2t, 액화산소 833통, 고수온 대응장비를 공급하고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1억 5100만원을 지원했으며 어업인에게 재해대책명령서를 발부하고 자체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고수온 피해 적극 대처하고 있다.
2023-08-03
-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오늘개막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오늘개막
[AANEWS] ‘모두가 하나로 기쁨은 두 배로 재첩을 세계로’를 슬로건으로 한 제7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가 4∼6일 3일간 송림공원과 섬진강변 일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이번 축제는 하동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국내 어업 분야 최초로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이후 처음 열리는 만큼 세계농업유산에 걸맞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 ‘찾아라 황금재첩’은 첫날 오후 3시에 이어 주말·휴일인 5일과 6일 각각 오전 11시·오후 3시 두 차례씩 축제 기간 중 모두 다섯 차례 열려 재첩 모형을 찾으면 지역 특산물로 교환을 해준다.
세계농업유산의 재첩잡이 체험 또한 ‘찾아라 황금재첩’ 행사 후 총 다섯 차례 마련돼 전통방식으로 재첩잡이를 체험해볼 수 있다.
그리고 첫날 밤 7시 30분 막을 올리는 개막식에서는 세계중요농업유산 재첩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진성·소찬휘·신유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둘째 날은 저녁 5시부터 DJ DOC·나건필 등이 출연하는 섬진강 치맥페스티벌이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송림공원에서는 4·5일 지역 내 재능있는 군민이 노래와 춤, 악기연주를 펼치는 힐링 버스킹이 마련되고 무더위를 잠시나마 식힐 수 있는 송림힐링존과 새마을문고 하동군지부가 운영하는 숲속도서관이 준비된다.
특히 마지막 날 새로운 킬링프로그램으로 선보일 ‘GX 페스티벌’에서는 댄스스포츠, 힙합, 줌바, 에어로빅 등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여름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그리고 이번 축제에서는 행사 사흘동안 상설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상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샌드놀이터, 수륙양용차체험, 보물찾기 ‘섬진강 두꺼비는 어디에?’, 하동네컷 등이 있고 홍보·전시·판매 프로그램으로는 재첩 판매 시식관, 세계중요농업유산 홍보관, 플리마켓, 농특산물 판매장 등이 열린다.
2023-08-03
-
전통시장 폭염·물가 살피는 하승철 군수
전통시장 폭염·물가 살피는 하승철 군수
[AANEWS] 하동군은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오일장을 맞은 지난 2일 하승철 군수가 하동공설시장을 찾아 전통시장의 폭염 대비 점검과 물가 안정화를 위한 상인과의 대화를 통해 전통시장의 어려움과 시장 활성화에 대한 견해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승철 군수는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시장 상인과 고객의 불편이 없도록 지난해 설치한 온도 저감장치인 쿨링포그 시스템을 점검하고 운영상태 등을 매일 확인하도록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다.
또한 기름집, 채소 노점, 잡화 취급 상인과 대화를 통해 가격 동향을 파악하는 등 물가 안정에 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품질 좋은 지역의 농·특산물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진 하동공설시장 번영회장은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주변 대형마트 개점으로 갈수록 전통시장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많은 이용객이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나서 달라”고 말했다.
2023-08-03
-
남해군, CCTV 관제요원 직무·보안 교육 실시
남해군, CCTV 관제요원 직무·보안 교육 실시
[AANEWS] 남해군은 지난 7월 28일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 16명을 대상으로 ‘관제요원 직무·보안 교육’을 시행했다.
CCTV 관제교육센터 채수창 대표를 초빙해 각종 사건·사고 및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법 등 관제요원으로서 필요한 직무 역량과 보안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채수창 대표는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차도 침수, 개인영상정보 침해 등 실제로 발생했던 사례들을 교육 자료로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다.
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16명은 4조 3교대로 연중 24시간 365일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관내 설치된 959대의 CCTV를 실시간 관제하고 있다.
정중구 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CCTV 관제요원들의 각종 상황별 신속한 대처요령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개인정보보호 법령을 준수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