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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2023년 건강체중만들기 3기 ‘굿바이 체지방’프로그램 운영
거제시보건소, 2023년 건강체중만들기 3기 ‘굿바이 체지방’프로그램 운영
[AANEWS] 거제시보건소는 체지방률이 높은 비만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신체활동 지식 및 실천방법을 제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한 ‘3기 굿바이 체지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8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12주간 주 2회이며 수업시간은 오전 10시~11시까지 거제시보건소 보건홀에서 진행하게 된다.
참여자 대상으로 사전·사후검사, 식습관 개선을 위한 식사일기 작성과 영양상담 등 1:1 비만관리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기구를 활용한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우수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시상해 운동실천에 대한 동기를 부여 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20세 이상의 거제시민 중 남성은 체지방률이 20% 이상 또는 허리둘레 90cm 이상이거나, 여성은 체지방률이 28% 이상 또는 허리둘레 85cm 이상으로 8월16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8월7일 부터 8월 16일까지 사전 평가를 진행하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로 예약하면 된다.
건강증진과 조정순과장은 “규칙적인 운동 습관이 인체에 다양한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고 축적된 지방을 분해 할 수 있는 관점에서 비만관리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비만 관련 질환의 유병률을 줄이고 치료 및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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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문화가 있는 날 ‘해변의 조각’ 프로그램 진행
거제시, 문화가 있는 날 ‘해변의 조각’ 프로그램 진행
[AANEWS] 거제시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사업인 “거제도, 바다와 파도의 예술학교”의 일환으로 해변의 조각 프로젝트를 29일 옥계해수욕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해변의 조각 프로그램은 거제도의 몽돌해변과 모래해변의 특성을 활용해 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시각예술 프로그램으로 몽돌해변과 모래해변 각각 두 팀으로 구성되어 창작활동을 펼친다.
지난 29일에 진행된 1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예술, 거제, 여행, 해변 등의 질문카드와 함께 서로간의 이야기를 나누어보며 바늘과 실을 이용해 나만의 작품인 돌멩이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변의 조각 프로그램은 7월 1회차를 시작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세부내용은 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성자 문화예술과장은 “해변의 조각 프로그램을 통해 해변과 관련된 일상소재로부터 자신만의 예술작품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에 올해 선정되어 5월부터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진행중이며 오는 11월에 최종결과물을 선보이는 성과공유전시회를 열어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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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별사랑&요요미·하이량 출연 뮤지컬 ‘트리아웃’ 공연
함양군, 별사랑&요요미·하이량 출연 뮤지컬 ‘트리아웃’ 공연
[AANEWS]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 콘텐츠 공동제작·배급 작품인 주크박스 뮤지컬 ‘트리아웃’ 공연을 오는 26일 오후 2시와 7시, 2회에 걸쳐 함양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뮤지컬 ‘트리아웃’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지난 2월 선정되어 함양군문화예술회관과 거창문화재단,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화성시문화재단의 화성아트홀, ㈜리히더스가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4억4,000만원을 들여 공동으로 참여한 작품이다.
‘트리아웃’은 청춘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MZ세대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작품으로 과거 유명 가수였던 봉숙의 딸 연희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에 올라가 기획사 대표인 영달의 지휘아래 여주, 나영을 만나 트로트 걸 그룹 ‘트리아웃’으로 데뷔하는 과정을 그렸다.
이번 작품은 뛰어난 가창력과 탄탄한 실력을 가진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하는 뮤지컬로 트롯계의 샤라포바 ‘별사랑’, 해피 바이러스, 노래하는 요정 ‘요요미’,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 ‘하이량’, 그리고 KBS 개그콘서트 공채 개그맨 ‘안상태, 안일권’ 등이 출연해 노래뿐만 아니라 유쾌한 웃음까지 선사하는 공연으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7일 10시부터 온라인 및 현장에서 가능하고 관람료는 1층 20,000원, 2층 12,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함양군에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관내 문화소회계층에 대해서는 사전 신청을 받아 무료로 초대 예정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18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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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폭염 대비 마을 경로당 무더위쉼터 점검
쌍책면, 폭염 대비 마을 경로당 무더위쉼터 점검
[AANEWS] 합천군 쌍책면은 7월 31일 8월 1일 이틀에 걸쳐 마을 경로당 24개소를 직접 방문하며 여름철 폭염을 대비한 무더위쉼터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무더위쉼터 내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의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물과 음료, 폭염대비 안내문 등을 나눠드리며 안부와 건강을 확인했다.
또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더위 시간에는 밭일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무더위쉼터는 고령인 어르신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을 경로당을 쉼터로 지정한 것으로 쌍책면은 총 24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다.
박은숙 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찰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을 준수해 폭염 피해 예방 및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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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찾아가는 한방장수교실’ 운영
합천군, ‘찾아가는 한방장수교실’ 운영
[AANEWS] 합천군은 생애주기별 주요 건강관련 문제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자 지난 7월 25일부터 오는 11월까지 9개면 30개 마을에 ‘찾아가는 한방장수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찾아가는 한방장수교실’은 고령화된 지역사회와 농촌 지역특성을 고려해 보건기관에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에게 건강 관련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5일 묘산면 웅기마을회관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공중보건 한의사가 방문해 뇌졸중, 근골격계 질환 예방 관리 및 식습관 관리 교육을 실시하며 체질에 따른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지도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한방 장수교실을 통해 노년층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 유도와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개인별 체질에 맞는 한의약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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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쓰러진 노인구조.우리동네파수꾼 활약
폭염에 쓰러진 노인구조.우리동네파수꾼 활약
[AANEWS]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지난 31일 우리동네파수꾼 근로자가 안전 순찰 중 오전 9시10분경 함양군 병곡면 망월마을회관 인근 도로에 폭염으로 쓰러져있는 남성 1명을 발견하고 이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함양 경찰서에 따르면 우리동네파수꾼 근로자가 해당 남성을 발견 후 즉시 마을 이장에게 신병을 인계하고 보건진료소에 방문 진료 요청했으며 이에 인근면사무소에서는 관련 행정 지원을 했다.
이 남성은 안정을 취한 후 회복해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날 파수꾼 근로자의 조기 발견으로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이따른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점에 각 경찰서에 우리동네파수꾼의 온열질환 예찰활동을 협조요청했으며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김현태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들이 보여준 활약은 주민밀착형 생활안전서비스의 우수사례로 자치경찰제가 추구하는 방향에 우리 경남이 한층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된 듯하다”며 “우리동네파수꾼과 함께 더 안전한 경남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파수꾼은 올해 5개군에서 6개월간 활동 중이며 인구가 적고 관할범위가 넓은 군지역의 치안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순찰과 안전사고 예방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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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마음건강 온라인 캠페인 ‘오늘, 어때?’ 개최
경남도, 마음건강 온라인 캠페인 ‘오늘, 어때?’ 개최
[AANEWS] 경남도는 도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 캠페인 ‘오늘, 어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느낀 감정들을 그림일기로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찾고 자신의 감정을 돌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된다.
캠페인은 그림일기 작성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소문내기 이벤트로 진행된다.
그림일기는 그날의 기분에 어울리는 그림을 선택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첨부하고 일기를 작성하면 된다.
작성 완료된 일기는 사진으로 저장해 소장이 가능하며 캠페인 기간 중에는 참여 횟수에 제한 없이 매일 자신의 일상을 기록할 수 있다.
또한 소문내기 이벤트는 자신이 작성한 그림일기를 본인 계정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업로드하면 된다.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마음돌봄키트, 음료 상품권 등을 총 15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영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전례 없는 폭우와 폭염으로 모두가 힘든 요즘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들여다봄으로써 자신을 돌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백종철 경남도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대한 도민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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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특별사법경찰, 청소년 유해환경 특별 단속
도 특별사법경찰, 청소년 유해환경 특별 단속
[AANEWS] 도 특별사법경찰은 청소년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청소년들이 학교보다 학원·공원, 번화가 등에서 활동하며 범죄나 비행 노출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청소년 유해환경 접촉을 차단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중점 단속사항은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및 출입·고용금지표시 준수 여부 성매매 암시 전단지 등 청소년 유해매체물 배포·게시 등이다.
적발한 청소년 대상 불법행위는 도 특사경에서 직접 수사 및 송치할 계획이고 단속 결과에 따라 단속 기간을 연장하거나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은남 도 사회재난과장은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일시적인 해방감에서 무심코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 특사경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정 수수료를 받고 술·담배를 대리구매 해 준‘청소년 보호법’위반자 6명을 현장에서 적발하고 수사에 착수해 모두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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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경남 군지역 민선8기 일자리정책 동향과 특징' 브리프 발행
경상남도청
[AANEWS] 도내 군 지역에서는 어떤 일자리 전략이 추진되고 있을까. 경남연구원의 ‘경남 군지역 민선8기 일자리정책 동향과 특징’ 브리프는 경남도내 10개 군지역의 노동수급 여건과 일자리사업 추진체계, 주요 내용 등의 특징을 진단하고 있다.
도내 군지역 중 경제활동의 핵심 연령대인 15-49세 인구 비중이 30%이상인 지역은 2개에 불과하며 그 외는 50대-74세 인구가 45%를 넘는다.
제조업체 비중이 의령, 거창, 창녕, 함안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나, 그 외 지역은 전체 사업체의 10% 수준이다.
거창, 창녕, 함안을 제외한 지역은 농림어업 취업자 비중이 40%이상을 차지한다.
군지역의 노동시장은 시 지역에 비해 산업적, 인구적 측면에서 더 취약해 고용노동 현안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적 개입이 더욱 중시되나, 정책추진 체계, 사업 예산, 인적자원 등의 측면에서도 열악해 일자리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더 큰 편이다.
상대적으로 산업기반이 잘 갖추어진’) 거창군, 고성군, 창녕군, 함안군 등은 지역 내 기업인단체나 대학이 있거나 적극적 사회·정책 참여 활동이 가능한 젊은 인구가 많은 지역특성으로 일자리대책 집행·협력거버넌스가 잘 구성되어 있고 ‘일자리창출 지원 조례’와 같은 제도적 틀 속에서 지역 특화 산업 육성, 교육훈련, 창업, 노동자 지원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4개 지역 모두에 ‘산업재해 예방’관련 조례가 제정되어 안전한 일터, 노동자 건강증진 시책의 제도적 근거도 마련됐다.
장년·노인 인구와 농림어업이 집중’)된 산청군, 하동군, 합천군의 경우 일자리대책의 집행·협력거버넌스는 취약한 편이나 농어업인·귀농귀촌+산림자원, 문화관광 시설·자원,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등을 통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농림어업의 의존도가 높으나 인구·산업구성의 편중이 높지 않은 ‘변화 가능성 높은 공동체형’ 남해군, 의령군, 함양군 등은 농림어업 중심 공동체형보다 새로운 성장산업 육성, 노동여건 개선을 위한 제도 및 정책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1유형, 2유형은 3유형에 비해 농림어업, 농어촌, 귀농·귀촌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나 농촌인력 해소 등을 위한 제도적 기틀이 잘 마련되어 있으며 산업 육성 및 지원에 있어서도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우리밀산업, 항노화산업 등 지역 농업을 활용한 창업, 교육훈련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는 제도 중심이라는 점이 특징적이다.
장연주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은 “인구-산업 특성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정책 대상별, 전략별 대응책을 수립·추진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엿볼 수 있다.
군지역 주된 현안을 고려할 때, 고용여건의 수급구조와 관계되는 핵심적인 사항을 반영한 사업이 보다 강화될 필요가 있다”며 “경상남도는 군 지역의 정책 사업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조사·연구, 예산확보, 인적자원의 연계 등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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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사경, 미등록 야영장 불법영업 단속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1일부터 9월 31일까지 2개월간 등록을 하지 않고 불법으로 영업하는 미등록 야영장 영업행위에 대해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캠핑수요 증가에 따라 야영장업을 등록하지 않고 불법으로 영업하는 미등록 야영장의 난립 우려가 있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단속내용은 야영장업 등록 여부,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 여부, 야영장 조성 관련 타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야영장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안전·위생시설을 설치하고 야영장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는 등 관련 법을 준수해 영업하도록 되어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은 미등록 야영장의 경우, 안전·위생시설 미설치로 도민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김은남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캠핑수요 증가로 야영장업 등록이 늘면서 이에 편승한 미등록 야영장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우려된다”며 “미등록 야영장은 안전·위생 등의 관리 사각지대에 있어 이를 방치할 경우 도민의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하수 무단방류 등으로 수질오염의 원인도 되고 있다”며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미등록 야영장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강력히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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