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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준비사항 보고회 개최
‘제15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준비사항 보고회 개최
[AANEWS]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3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내실있는 축제운영을 위한‘제15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축제 부스 운영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담당업무에 대한 추진사항 전반과 문제점 및 건의사항을 토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팜 전시, 찾아가는 동물병원과 같은 신규 및 체험행사 부스를 적극 발굴하는 등, 작년과는 차별화되고 축제 분위기를 돋울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어 이목을 끌었다.
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올해는 다양한 신규행사를 포함해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한 해 동안 고생한 농업인을 격려하고 시민이 함께하는 화합한마당 잔치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5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는 ‘사천농업의 꿈 하나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사천시 노을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개막행사, 전시행사, 판매행사, 시음·시식·체험행사 등 6개분야 43개행사로 축제장을 채우게 된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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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도 최초로 생활인구 시범산정 지역 선정
거창군, 경남도 최초로 생활인구 시범산정 지역 선정
[AANEWS] 거창군은 지난 8월 3일 ‘행정안전부의 생활인구 시범산정 대상지역’에 경남도 유일한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시범산정에서 거창군은 ‘통학 유형’의 생활인구가 중점적으로 산정될 예정이다.
‘생활인구’란 국가 총인구 감소, 지역 간 인구유치 경쟁 상황 극복을 위해 새롭게 정의한 인구개념이며 정주 인구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체류하며 지역의 실질적 활력을 높이는 사람까지 포함한다.
구체적으로는 특정 지역에 거주하거나 체류하면서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으로 주민 체류하는 사람 외국인으로 구성된다.
거창군은 저출산 고령화, 청년층의 수도권 인구 이동 등으로 인해 학령인구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지만, 중학교의 경우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감소율이 낮아 학령인구 감소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고등학교의 경우 전국단위 모집이 가능한 농어촌 자율학교인 거창고등학교, 거창대성고등학교 등에 타 지역 거주 학생수가 50% 이상을 상회해 친인척의 방문소요가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경남도립거창대학과 한국승강기대학교 2개교가 위치해 대학에서 자체 통근 버스를 운영하는 등 다수의 학생이 거창지역을 왕래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번 ‘통학 유형’의 생활인구 산정을 통해 지역 특화 학교 인프라와 고등교육의 강점을 활용해 학령인구 감소의 시대적 프레임을 극복하고 인구 특성에 맞는 신정책을 발굴하는 등 인구감소지역에 필요한 제도 개선을 중점적으로 고민해 나갈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생활인구 데이터를 통해 인구감소지역 맞춤형 정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그간 경험과 직관에 의지하던 정책 방향이 과학적 데이터로 신뢰성을 재확립해 가는 중요한 기회이다”며 “특히 통학 데이터를 면밀히 활용해 경남도 교육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정책적 연결고리와 전략적 연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3년 1월 1일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을 통해 ‘생활인구’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 후, 행정안전부에서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전국 7개소를 선정해 올해 하반기 통근, 통학, 관광, 기타의 유형별 생활인구를 성별·연령·체류 일수 등으로 산정해 공표할 예정이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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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시행
거창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대면 종사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아·소아·성인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대처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습교육 위주로 2시간가량 진행됐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아동복지시설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박달호 안전건설국장은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설종사자에 대한 꾸준한 실습교육을 시행해 사고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군민 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선진화된 안전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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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정보통신 대표 곽재득, 대양면에 수박 기부
㈜온누리 정보통신 대표 곽재득, 대양면에 수박 기부
[AANEWS] ㈜온누리 정보통신 곽재득 대표이사와 대양우체국 이필순 사무장 부부는 4일 대양면에 수박 40통을 기부했다.
기부된 수박은 대양면 16개 마을 경로당과 면사무소, 우체국, 농협 등에 나눠줄 예정이다.
㈜온누리 정보통신 곽재득 대표이사는 “폭염으로 인해 더위에 지친 주민들께서 시원하게 여름 나기시를 바란다”고 전했다.
주동회 대양면장은 “주민들이 수박을 먹으면서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거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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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함양군은 3일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해 위원,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주민 네트워크 조직과 지역 자원 활용 방안 등을 공유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경성대학교 조명희 교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이론과 현장을 접목한 강의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교육에 참석한 협의체 위원은 “협의체 운영에 대해 현장 중심의 생생한 강의를 듣게 돼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의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력기구이다.
다양한 공모사업과 분과사업, 읍·면협의체 활동 지원 등으로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9월 8일에는 함양군사회복지사협회, 함양군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해 상림공원 토요무대에서 함양군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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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수산물 안전성 홍보 및 소비 촉진 활성화 행사 추진’
사천시,‘수산물 안전성 홍보 및 소비 촉진 활성화 행사 추진’
[AANEWS] 사천시와 삼천포수산업협동조합에서는 8월 4일삼천포지역 재래시장의 장날에 맞추어 수협 활어위판장과 용궁수산시장, 전통수산시장 일원에서‘수산물 안정성 홍보 및 소비 촉진 활성화 행사’를 추진했다.
유속도 빠르고 한려수도 중심부에 위치한 청정해역에서 잡히는 전국 제일의풍미를 자랑하는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홍보하는 캠페인과 함께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제철 수산물 시식 행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박동식 사천시장, 정도근 삼천포수협장, 윤형근 사천시의회의장, 김현철 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장, 용궁수산시장, 전통 수산시장상인회와수산업경영인연합회, 자율관리어업공동체 등 어업인은 물론, 장날을 맞아 시장을찾은 시민들도 현장 참여함으로써 활력과 맛이 뛰어난 지역수산물의 안전성과우수성을 알리는 홍보의 장을 연출했다.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를 통해‘바다에서 식탁까지, 지역 수산물의안전성을 확고히 해, 우리 수산물에 대한 소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예상으로 위축된 우리 수산물의 소비를 활성화하고 힘들고 어려운 어업인들은 물론, 유통, 보관, 판매업 등 모든 수산업 관련 종사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을 밝혔다.
시와 삼천포수협 관계자는 지역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수산업 활성화를 위해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라도 어업인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해서 추진하겠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수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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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증후군출혈열 무료 예방접종 시행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가을철 야외활동이 잦은 농업인, 군인, 농부 등 전염성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운 군민을 대상으로 신증후군출혈열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신증후군출혈열은 들쥐의 배설물이 건조되면서 호흡기를 통해 감염돼 발열, 출혈 경향, 신부전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군인, 농업종사자, 양봉업자와 같이 밭과 산 등 야외활동이 빈번한 경우 감염 가능성이 높아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과 식욕부진, 오한, 두통 등이 나타나며 증상이 점차 심해지면 전신 출혈과 신부전증,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은 최초 접종자의 경우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1년 뒤 추가로 3차 접종을 해야 한다.
무료 예방접종은 연중 시행하고 있으며 야외활동이 잦은 8월부터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접종을 원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방문하면 언제든 접종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신증후군출혈열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예방접종이 필수다”며 “야외활동 후에는 목욕과 세탁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위험요인에 노출되는 고위험군 종사자는 사전에 접종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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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별빛이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26일 개최
창원특례시,‘별빛이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26일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별빛이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 행사를 오는 8월 26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진해구 경화역 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생태녹색관광 육성 사업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올해 총 4회 중 2회차를 맞았다.
이날 경화역 공원 야외무대에서는 어쿠스틱밴드 ‘옐로은’과 재즈밴드 ‘비바밴드’의 공연에 이어 진해청소년전당 소속 동아리 3팀의 댄스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화역만의 특별한 ‘인생한컷 포토존’ 부스에서는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며 ‘경화역 삼행시 공모전’ 참여자는 소정의 기념품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경화역의 매력을 담은 물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테라리움 만들기, 경화역 공원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보물찾기, 심폐소생술 체험 등의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올해 ‘별빛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 행사는 6월 10일에 1회차가 개최됐으며 8월 26일 9월 16일 10월 21일에 차례로 열린다.
창원특례시 관계자는 “싱그러운 녹음이 가득 드리운 경화역에서 많은 분들이 철길야행 행사를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쌓아, 경화역의 다양한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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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예비문화도시사업, 지역특성화 음식컨텐츠‘우해이어보’확산
창원예비문화도시사업, 지역특성화 음식컨텐츠‘우해이어보’확산
[AANEWS] 창원특례시와 창원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지난 8월 3일 창원예비문화도시사업의 일환인 ‘우해이어보-창원을 맛보다’ 1차 중간 공유회를 마산대학교 웰빙관 서양조리실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우해이어보-창원을 맛보다’ 사업은 지역성과 역사성을 지닌 우리나라 최초의 어류도감 ‘우해이어보’를 활용해 창원만의 특색있는 음식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마산대학 산학협력단과 함께 밀키트 상품개발 등 우해이어보 홍보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문화도시 추진 사업이다.
이날 개최된 1차 중간 공유회는 ‘우해이어보-창원을 맛보다’ 사업추진 설명 및 중간 보고와 올해 사업에서 개발한 최종 포장 도안과 밀키트 2종, 디저트 1종을 선보이며 시식을 통해 평가와 피드백의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손정현 창원특례시 문화예술과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물고기 백과사전이며 우리 지역 문화자원인 ‘우해이어보’를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대학과 협력해 우해이어보 음식을 중심으로 온라인 교육과정 개설과 지역특화 음식 레피시 개발을 통한 취·창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도 온 힘을 쏟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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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운영 다양성 확보를 위한 경남미술인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립미술관은 미술관 운영의 공공성과 다양성 확보를 위해 오는 8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 도립미술관 지하 다목적홀에서 경남미술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립미술관은 경남미술인들의 지혜를 한데 모으는 간담회를 통해 미술관 정책의 다변화를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경남미술인 간담회는 경남에서 활동하는 미술인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더불어 간담회의 논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미술협회 경남지회, 한국민족미술인협회 경남지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경남지회, 경남미술청년작가회 임원 및 회원들이 공식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경남도립미술관은 지난 8월 1일 지역의 원로작가님들을 모시고 미술관 현황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장은 “이번 경남미술인 간담회를 통해 미술인들과 적극 소통하는 도립미술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히고 “미술인들의 지혜를 모아 도민이 사랑하고 가까이 할 수 있는 열린 미술관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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