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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김만중문학상‘유배문학특별상’추천 접수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이 제14회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 수상자를 추천받는다.
김만중문학상은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세계와 국문정신을 높이 기리고 유배문학을 탄생시킨 문학사적 업적과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10년에 남해군이 제정한 문학상이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은 공고 후 추천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9월경 김만중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해 결정한다.
시상규모는 1명이며 상장과 함께 상금 5백만원이 주어진다.
유배문학특별상 추천대상은 유배문학과 남해군 문학발전에 공로가 있는 사람이며 추천하는 사람은 문학 관련 단체, 문학가, 개인 등 제한이 없다.
추천 접수는 9월 3일까지며 우편접수 또는 방문제출, 이메일로 가능하다.
관련 공고는 남해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문의는 남해유배문학관으로 하면 된다.
남해군은 접수된 후보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9월 중에 수상자를 발표하고 10월 중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은진 문화체육과장은 “14회째를 맞는 김만중문학상이 더욱 널리 알려져 대한민국에서 제일 위상 있는 문학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제14회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에 훌륭한 후보자들을 적극 추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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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 연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관 운영
부산시,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 연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관 운영
[AANEWS] 부산시는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와 연계해 오늘부터 11일까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는 ‘지구촌 대전환, 그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80개국 약 2천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오늘부터 11일까지 5일간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홍보관은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에 다수의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이 참석함에 따라, 이를 계기로 인권 선도 글로벌 도시 부산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동시에 대한민국 부산이 유치하고자 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관에는 대형 엘이디 스크린 부산 이니셔티브 조형물 등이 설치되며 이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와 주·부제, 지향가치 등 대한민국 부산만의 매력과 차별성 등을 상세히 설명해 유치 지지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와 3가지 부주제 ‘자연과 지속 가능한 삶’, ‘인류를 위한 기술’. ‘돌봄과 나눔의 장’, 그리고 대전환을 위한 부산만의 6가지 특별한 요소 등을 소개한다.
또한, 대형 엘이디 스크린에서는 2030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인 북항의 변화와 부산의 매력을 담은 해외 홍보영상 등을 선보이며 부산 이니셔티브의 의미와 가치 등을 담은 조형물은 라이트박스 형태로 디자인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지향가치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 개최 취지와 연계, ‘돌봄과 나눔’ 부문을 별도로 마련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부제 중 하나인 ‘돌봄과 나눔의 장’을 중점적으로 홍보한다.
‘돌봄와 나눔’ 부문은 진양교 홍익대학교 교수가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에서 열린 2030세계박람회 유치 4차 경쟁 발표에서 발표한 ‘빅데이터 사일로’, ‘공적개발원조 기념관’ 등 돌봄과 포용, 연대와 협력의 정신을 소개한다.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대학생 서포터즈로 구성된 홍보단도 출동해 홍보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돌봄과 나눔의 장’과 ‘부산 이니셔티브’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특별 이벤트도 개최된다.
홍보관을 찾아 유치 지지 선언 퍼포먼스를 하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문구가 담긴 부채를 받을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부산시 최초 장애복지 분야 국제행사인 2023부산세계장애인대회와 연계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부제, 지향가치를 소개하고 부산의 매력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특히 부주제인 ‘돌봄과 나눔의 장’집중적으로 설명해 국제적인 인권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 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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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혼부부 럭키7하우스’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부산광역시청©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부산시 신혼부부 럭키7하우스 지원사업’으로 엘에이치 매입임대주택 총 70호에 대한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럭키7하우스 지원사업’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임대보증금 대출이자와 월 임대료를 최대 7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까지 총 300호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목표로 한다.
시는 지난해 8월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은행,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부산도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3월 한국주택금융공사 및 부산은행과 입주자 임차보증금 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을 위한 세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자격요건 등 모집공고를 참고해 오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엘에이치 청약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 이후 서류접수,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오는 12월 예비 입주자 순번이 결정되며 별도 안내에 따라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신혼부부의 첫 시작에 있어 가장 부담되는 부분이 바로 보금자리 마련일 것”이라며 “럭키7하우스 지원사업 등을 통해 신혼부부의 초기 자산형성과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부산에서 가정의 미래를 꿈꾸며 안정적으로 부산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향후 계획 중인 신혼부부 럭키7하우스의 공급에도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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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공공기관 안전분야 경영혁신 보고회’ 개최
부산광역시청©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관련 ‘공공기관 안전분야 경영혁신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회의를 주재하는 안병윤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5개 공사 ·공단 및 16개 출자·출연기관의 공공기관장 및 안전업무 관리자 50여명이 참석한다.
보고회 순서는 한국보건안전공단의 중대재해처벌법 강의를 시작으로 시 산하 공공기관별 안전분야 경영혁신 추진상황 보고 및 주요 추진정책 발표순이다.
부산교통공사, 부산도시공사, 부산시설공단, 부산환경공단, 벡스코, 부산의료원 등 10개 기관이 추진사항을 발표하고 안전관리 우수사례 등을 공유한다.
보고회는 노동자와 시민의 생명권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의 중대재해 관련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위험 사항들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비해 산업재해를 줄이고 근무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장하려는 목적으로 제정됐다.
특히 사업주, 경영책임자 등에게 조직·인력·예산 등의 관리 측면에서 안전·보건 조치 의무가 강화됐다.
이에 이번 보고회는 시 산하 공공기관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발주사업자 현황, 산업재해 및 시민재해 발생현황 등을 확인하고 기관별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점검하는 등 기관별 안전분야 관리 체계 강화방안을 논의한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최근 집중호우, 폭염, 오송지하차도 참사 등 각종 재해·재난들로 중대재해 예방 필요성이 강조되는 시기”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그동안 시 산하 공공기관이 안전분야에서 추진해 온 사항들이 얼마나 잘 적용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한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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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네번째 수영구 편 개최
부산광역시청©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20분, 수영구청 구민홀에서 ‘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수영구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 강성태 수영구청장, 전봉민 국회의원, 이재필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김경조 경성산업 대표, 공감정책단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식전행사 정책브리핑 토론 및 질의응답 기념촬영 및 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된다.
15분 도시는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으로 시는 과거의 구민 만남 형태의 자치구·군 순방과 달리 정책 의제를 가지고 정책 소통을 하겠다는 취지에서 단계별로 ‘15분도시 비전투어’를 기획했다.
지난해 실시한 시즌1은 15분 도시 비전 공유가 목적이었다면, 올해 추진하는 시즌2는 정책 구상과 결정, 집행과 평가 등 정책 전주기에 시민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비전투어 시즌2는 지난 3월 사하구를 시작으로 16개 자치구·군 대상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네 번째 순서로 수영구에서 개최된다.
이번 수영구 편에서는 지역주민이 정책과제를 직접 제안하면, 정책과제를 주제로 참석자 토론 및 의견수렴 등을 거쳐 추진과제를 선정한다.
제안되는 정책과제는 총 2개다.
스마트 복지하나로센터는 늘어나는 행정, 복지 등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15분도시 핵심가치 실현을 위해 들락날락, HA-HA센터 등 앵커시설들을 한데 모아 주민들의 대표 소통, 교류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수영사적공원은 수영구민의 대표 휴식 공간으로 역사성을 갖춘 대표 공원이었으나, 시설 노후화와 핵심 콘텐츠 부족 등으로 활용성이 떨어지는 실정이었다.
이에 접근성 개선을 위한 시설 정비, 가상공간 체험관 등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역사, 자연, 미래가 공존하는 시설로 새단장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채택과제는 구상안이자 제안과제인 만큼, 세부 계획 수립 후 수영구청과 관련 기관 등과의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지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사업추진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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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관기관 합동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 실시
부산시, 유관기관 합동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 실시
[AANEWS] 부산시가 유관기관과 함께 생물테러 대비·대응 태세 확립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9월까지 부산시 전역에서 생물테러감염병 살포 상황을 가정한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을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대비·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상황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 경찰, 소방, 군, 의료기관 등 지역 내 생물테러 유관기관이 직접 참여해 상황 발생 시 기관별 역할을 숙지하고 단계별 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은 코로나19 유행으로 2년간 일시 중단됐다 지난해부터 재개됐다.
지난해에는 시내 8개 자치구에서 모의훈련을 실시했으며 올해에도 시내 8개 자치구·군이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대규모와 소규모로 나눠 진행되며 각 구·군 보건소에서 주관한다.
대규모 훈련은 생물테러 시나리오 기반 도상훈련으로 동래구보건소 주관으로 오는 8월 11일 오후 3시 동래구 청소년수련관 지하1층 다목적실에서 실시된다.
소규모 훈련은 보호복 착탈의 등 보건인력의 현장대응능력을 향상하는 훈련으로 연제구, 남구, 금정구, 부산진구, 수영구, 해운대구, 기장군 보건소 주관으로 실시된다.
시는 모의훈련 대응에 필요한 개인보호장비를 각 보건소에 지원해 초동대응요원의 안전 확보와 현장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레벨 에이 보호복과 공기호흡기 36점을, 올해에는 레벨 에이 골전도 통신시스템, 디지털 휴대용무전기, 레벨 씨 보호복 세트 69점을 지원한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보건, 경찰, 소방 등으로 구성된 초동조치팀과 합동조사팀이 생물테러 의심사례에 더욱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챙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사회적 혼란을 일으킨 해외 발송 의심우편물과 관련해 시민 여러분께서는 개봉하지 않기, 냄새를 맡거나 맨손으로 만지지 말기 등 대국민 행동대응 요령을 숙지해 주시기 바라며 해당 우편물을 발견하면 12나 119로 신속한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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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및 폭염 대비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참여
박동식 사천시장,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및 폭염 대비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참여
[AANEWS] 사천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4일 ‘물놀이 안전사고 및 폭염 대비 안전 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천시가 관리 중인 내수면 물놀이 지역 중 피서객들로 가장 붐비는 사남면 우천리 우천 자연발생 유원지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사천시,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사천시시민안전봉사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캠페인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 현수막을 들고 거리를 행진했으며 동시에 부채, 물티슈, 리플릿 등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진행됐다.
박동식 시장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위한 예찰활동 및 지속적인 홍보로 인명피해 예방에 힘쓰겠다 시민분들께서도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사천시는 최근 폭염으로 피서객이 늘고 물놀이 관련 안전사고가 급증하는 만큼, 7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물놀이 안전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관리요원 연장근무 및 비상근무반 운영 등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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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휴가철 피서지 민관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거창군, 휴가철 피서지 민관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AANEWS] 거창군은 4일 거창국제연극제가 진행 중인 수승대와 월성계곡 일원에서 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피서객 대상 바가지요금을 예방하고 가격표시제 준수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홍보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이종하 부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물가 모니터 요원, 새마을 문고회, 위천면 의용소방대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시행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특히 피서객이 이용하는 상가를 방문해 요금 인상 자제와 자발적인 물가안정 동참을 당부했다.
군은 8월 25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관내 피서지를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휴가철 피서지의 공정한 상거래 확립을 위해서 집중 지도·단속 중이다.
이종하 거창군 부군수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안정적인 물가관리와 공정한 상거래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안정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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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
부산의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연제구·사하구가 최우수기관에, 북구·동래구·금정구·남구·부산진구·수영구 등 6개 기관이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초인 2월 6일에 모든 실·국·본부장이 참석한 주간정책회의에서 “올해 민생경제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므로 재정집행 관련 실물경제 위기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미리 집행 가능한 부분들을 신속히 집행할 것”을 당부한 바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고물가 등 복합 경제위기 상황으로 인해 어느 해보다 재정집행이 힘든 상황이었으나, 시는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하고 집행이 부진한 사업이나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을 하는 등 선제적 재정집행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시는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률을 정부 목표율보다 3.3%포인트 높은 63.8%로 끌어올렸고 집행 금액으로는 상반기 재정집행 역대 최고액인 9조 1천여억원을 집행했다.
이에 최우수기관 선정과 재정 인센티브 2억원 확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하반기에도 가용재원을 적극 활용하고 이월 및 불용액을 최소화하는 등 체계적인 집행관리를 통해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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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민·관 합동,“정당 현수막 특별점검”실시
창원시 민·관 합동,“정당 현수막 특별점검”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 및 5개 구청과 함께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정당 현수막 특별점검’을 지난 3일부터 9월 2일까지 한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정당 현수막에 대한 다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태풍 등 강풍 발생 시 정당 현수막으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중점 정비 대상은 신호기, 도로표지, 안전표지를 가리는 현수막 교통수단의 안전과 이용자의 통행안전을 해칠 우려가 있는 현수막 보행자 통행 장소 및 교차로 주변에 2m 이하로 설치된 현수막 가로등에 2개 초과해 설치된 현수막 15일 표시기간을 경과한 현수막 등이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와 함께 정당 현수막을 정비해 도시미관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현수막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그동안 정당, 옥외광고협회 등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으며 각 정당 방문 및 공문 발송을 통해 현수막에 대한 정비와 게시 자제 요청을 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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