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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고 아삭한 하동 햇배 출하 시작
달달하고 아삭한 하동 햇배 출하 시작
[AANEWS] 물 맑은 섬진강변의 사질양토에서 재배된 달달하고 아삭한 하동 햇배가 본격적으로 출하하기 시작했다.
하동군은 하동배 주산지인 하동읍 만지 일원에서 최근 조생종인 원황배 수확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햇배 수확시기는 예년과 비슷하며 올 초 개화기 저온 피해로 인해 예년보다 크기가 작은 편이지만, 최근 일조량이 회복되면서 당도가 높아졌고 식감이 우수하다.
만지 일원에서는 행수·원황배에 이어 황금·화산배, 추석 제수·선물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신고·신화배 등 10여 품목의 배가 10월 하순까지 차례로 출하된다.
하동배는 물 빠짐이 좋은 섬진강변의 사질양토에서 재배돼 석세포가 적은 대신 육질이 연하고 아삭하며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90여년의 재배역사를 자랑하는 하동배는 육지에서 배꽃이 가장 먼저 피는 만큼 수확시기도 빨라 다른 주산지 배와 경쟁력에서 앞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품질의 우리 품종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품종에 따라 수확시기를 달리하는 하동배는 지금부터 10월 하순까지 다양한 종의 신선한 햇배를 출하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고 좋은 품질을 자랑해 호주·동남아 등지로 수출되고 있다.
이러한 우수한 품질의 하동배는 하동배영농조합법인 하동읍 만지마을 배밭 일대와 화심리 국도변에 설치된 하동배 직판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류도경 하동배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잦은 이상기상을 극복하고 힘들게 키워낸 배로 예년보다 모양이 좋지는 않지만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아 먹어보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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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배드민턴 동호인·하동군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성료
경남 배드민턴 동호인·하동군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성료
[AANEWS] 하동군은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가 열린 지난 5~6일 하동체육관과 보조경기장 3개소에서 2023년 경남 배드민턴 동호인대회 및 제5회 하동군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하동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동호회와 인근 순천시·광양시 배드민턴 동호회까지 총 550팀 15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열정과 응원으로 무더운 여름에 경쾌함을 더했다.
6일 개회식에는 하승철 군수, 강희순 군의회 부의장, 김구연 도의원, 이만기 경남배드민턴협회장 및 시군 배드민턴협회장 등 지역의 명사들이 참석해 대회개최를 축하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별로 나눠 5일 혼합복식, 6일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경기로 양일간 치러진 대회에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매년 섬진강문화재첩축제 기간에 맞춰 열리는 경남 배드민턴 동호인 및 하동군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는 여름 휴가철 배드민턴 경기를 즐기며 가족들과 시원한 여름축제도 동참할 수 있는 도내 빅이벤트로 올해 5번째를 맞았다.
하승철 군수는 “생활스포츠로 도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배드민턴은 안세영 선수와 같은 세계적인 유망주 육성으로 국위선양에 기여하는 효자종목”이라며 “대회 참가를 위해 하동을 방문한 동호인과 가족 여러분의 휴가가 섬진강재첩축제 참여로 더욱 알찬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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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금남농협-남해·새남해농협, 고향사랑기부 응원
하동군청©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하동농협·금남농협과 남해농협·새남해농협 임직원 120명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 4일 각각 300만원씩 상호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에서 열린 이날 고향사랑기부에는 김은수 농협 하동군지부장, 이윤화 농협 남해군지부장, 여근호·김홍수·박대영·류성식 조합장이 참석해 축제 방문객에게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과 하동녹차음료를 나눠주며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였다.
4개 농협이 한마음으로 이뤄진 이번 상호 기부는 하동농협·금남농협 임직원이 남해군에 600만원을 기부하고 남해농협·새남해농협 임직원도 같은 금액을 하동군에 기부한다.
여근호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활성화되면 도시민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홍수 조합장은 ”이번 기부와 캠페인이 축매제 역할을 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운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대영 조합장은 “농협이라는 이름 아래 함께 힘을 모아 이웃 지역발전을 응원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로 돌려받고 지역특산품 등을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직장 단위의 직원들은 동참이 유리하다.
지역 간 농협직원들의 상호기부는 협력을 실천하고 이웃 지역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나타내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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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회 곤명면 주민총회’ 개최
‘2023년 제1회 곤명면 주민총회’ 개최
[AANEWS] 사천시 곤명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곤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5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곤명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7월까지 1년간의 곤명면 주민자치회 운영 및 주요사업 추진 현황 발표, 2024년 자치계획과 분과별 제안사업 투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2024년 자치계획은 주민자치회 운영 계획, 주민총회 개최 계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 분과별 사업계획안으로 구성돼 있다.
이 2024년 자치계획은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 결과와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총 163표의 찬성을 얻어 승인됐다.
제안사업으로는 ‘완사 노인복지회관 문화복합 공간화’,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 운영’,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 동네’, ‘곤명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및 알뜰장터 개최’ 등 4개 사업이 채택됐다.
1순위는 ‘완사 노인복지회관 문화복합 공간화’, 2순위는 ‘곤명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및 알뜰장터 개최’, 3순위는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 4순위는 ‘안전하고 깨끗한 우리 동네’ 등이다.
결정된 제안사업은 예산 범위 내 우선순위대로 2024년에 시행할 예정이다.
강보석 회장직무대행은 ““주민총회라는 생소한 행사임에도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참석해주신 면민 여러분들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내년에는 더 만족스러운 제2회 주민총회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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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김해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AANEWS] 김해시는 반려견 소유자의 자발적 동물등록을 유도하고 기존 등록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2014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동물등록제는 반려견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유기·유실을 예방하기 위해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소유한 경우 동물등록을 의무화한 제도로 시에 등록된 반려견의 수는 3만2907마리다.
김해 전체 반려견 추산 수 5만6052마리 대비 58.7%에 해당한다.
신고 대상은 미등록과 변경 사항을 미신고한 반려견으로 이번 자진신고 기간 등록하거나 등록된 반려견의 변경 정보를 신고하면 동물보호법에 따른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면제된다.
신고 의무 변경사항은 반려견을 분실하거나 다시 찾은 경우,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소유자의 성명, 주소, 전화번호가 변경된 경우, 반려견이 사망한 경우 등이다.
자진신고 기간 내 동물등록 대행업체를 방문해 동물등록을 신청하거나 변경 사항을 신고하면 된다.
동물등록 대행업체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며 일부 변경 신고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도 가능하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는 10월 1일부터 한 달간 반려견 주요 출입 공원, 산책로 등에서 동물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신고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반려동물 내장형 칩 등록비용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해지역 거주 반려견, 반려묘 소유자는 해당 지원사업을 통해 1마리당 최대 3만원의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최종 보조금 수령일까지 김해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어야 하고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량은 550마리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데 외장형 칩·인식표를 내장형 칩으로 변경 시에도 지원이 가능하며 반드시 동물등록된 소유자가 직접 신청해야 한다.
동물등록 비용 지원 신청은 관내 동물등록 대행병원에서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를 시술한 후 김해시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올해 내장형 동물등록을 시술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황희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동물등록은 의무인 만큼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못한 시민들께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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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이어준 김영원과 김해시”
“세종대왕이 이어준 김영원과 김해시”
[AANEWS]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을 만든 미술계의 거장 김영원 작가가 김해 품에 안겼다.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은 한글을 창제,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위인인 세종대왕을 형상화한 동상으로 싱가포르의 머라이언상, 덴마크의 인어상처럼 우리나라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김해시는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을 만든 원형틀을 비롯해 김영원 작가가 기증한 258점의 작품을 영구 전시할 시립 김영원미술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최근 ‘미술관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 결과 정책·경제·문화적으로 타당성이 충분한 것을 확인하고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2024년 10월까지 구산동 660번지 외 17필지에 연면적 5590㎡ 규모 미술관 조성을 추진한다.
이어지는 행정절차를 위해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신청했고 심사 결과는 오는 10월 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김 작가는 창원시 대산면 유등리에서 태어나 청소년기를 김해에서 보냈다.
김해시 진영읍 한얼중학교를 거쳐 한얼고등학교에 진학했고 그의 조각 능력을 알아본 미술교사의 영향을 받아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홍대 미대 학장과 조소과 교수 등을 역임했다.
2002년 제16회 김세중조각상, 동아미술제 미술상, 2008년 제7회 문신 미술상 대상을 수상했고 주요 작품은 세종대왕상 외에 청남대 역대 대통령상, 호암미술관 ‘오수’,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그림자의 그림자’ 시리즈 등이 있다.
한국 구상조각계의 거장으로 추앙받는 그는 왜 김해시에 자신의 작품 수백점을 기증하게 됐을까. 그와 김해시와 인연은 지난 2021년 11월 개관한 김해한글박물관에서 출발한다.
박물관 개관을 준비하며 김해시 담당부서는 세종대왕상을 만든 김 작가가 김해서 학창시절을 보낸 것을 알게 된 이후 경기도 광주 그의 작업실을 방문하고 김해 인근지역 전시회에 그가 온다는 소식이 있으면 가서 만났다.
이렇게 이어진 만남과 대화는 그를 미술계를 이끈 학창시절에 가 닿았고 결국 작품 기증과 미술관 건립으로까지 이어지게 됐다.
어떻게 보면 세종대왕이 그와 김해시를 이어준 셈이다.
홍태용 시장의 소통과 문화적 도시경영 태도도 김 작가의 마음을 움직였다.
홍 시장과 김 작가는 경기도 작업실, 서울, 김해를 오가며 수차례 만남을 갖고 서로가 생각하는 문화의 관점과 작품 기증, 미술관 건립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작가는 “홍태용 시장과 직원들의 진정성에 결국 마음이 움직였다”며 “김해는 나를 조각가의 길로 들어서게 한 학생시절을 보낸 소중한 곳으로 김해가 문화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한국 조각계의 거장이신 김영원 작가님의 걸작들을 우리 시에서 소장, 전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 시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방문객들도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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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의 책 시각장애인과 함께 읽는다
김해시 올해의 책 시각장애인과 함께 읽는다
[AANEWS] 김해시는 김해색동어머니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2023년 김해시 올해의 책 중 시민작가도서 ‘고래와 나’를 점자라벨도서로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점자라벨도서는 묵자도서에 점자라벨을 부착해 시각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볼 수 있는 묵·점자통합도서를 말한다.
이번 점자라벨도서는 6개 시립도서관에 비치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수 도서관인 김해소리작도서관, 경남시각장애인평생학교에도 기증할 예정이다.
김차영 인재육성사업소장은 “김해시민이라면 누구나 함께 읽고 소통하는 ‘김해시 올해의 책’ 사업을 추진하고자 점자라벨도서를 제작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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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구독하는 시대…‘남해로ON’구독 서비스 출시
여행도 구독하는 시대…‘남해로ON’구독 서비스 출시
[AANEWS] “검색하지 마시고 받아보세요. 맑고 푸른 청정 남해여행이 배달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고객 맞춤형 구독경제 정착을 위해 구독회원 1만명을 목표로 하는 뉴스레터형 구독 온라인 서비스 ‘남해로 ON’채널을 운영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에 따르면, 급변하는 관광시장에서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상품을 기획하고 타깃 시장별 유효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온라인 구독경제 개념을 도입한 ‘남해로 ON’ 여행 구독서비스 채널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추진조직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남해로 ON’ 사업은 여행을 매개로 지역과 관광객의 관계를 형성해 체류기간 증대 및 재방문 유도에 초점을 맞추고 지역 인구감소 문제 해결과 생활인구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남해로 ON’ 구독 플랫폼에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2회 남해여행의 진한 정보를 담은 소식지를 카카오톡 메시지와 이메일을 통해 발송되며 웹진 형태의 소식지에는 지역민 인터뷰를 기반으로 현지인들만 알 수 있는 남해여행 매력을 발굴하고 추천된 관광지와 음식점 등 인터넷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알찬 정보가 소개된다.
가장 눈에 띠는 것은 다양한 혜택이 가득한 ‘디지털 관광주민증”’이다.
구독 회원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관광주민증에는 여행사진 무료인화, 피크닉 소품 대여 등의 편의혜택과 더불어 지역 관광사업체의 각종 할인을 받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올 하반기에는 구독회원만을 위한 전용상품도 출시된다.
상품의 핵심은 ‘사람도서관’ 컨셉을 적용해 남해 로컬인들이 진행하는 반나절 투어 형태의 상품을 기획 중에 있다.
지역민과 함께 캠핑 스토브 만들기, 밤낚시 투어, 천문 별자리 관측 등의 이색적인 상품이 운영될 예정이다.
남해와 인연을 맺고 나만의 독특한 남해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이 같은 혜택과 정보를 받아보기 위해서는 남해로 ON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과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신청하면 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유입 증대는 지역과 관광객의 긍정적인 교환관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중요한 정책 이슈가 될 것”이라며“지역민과 관광객을 연결할 수 있는 알찬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 맞춤형 구독경제 정책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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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을지연습 기간 중 헌혈의 날 함께 진행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2023년 을지연습 기간 중 주민참여형 체험훈련을 위해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남해실내체육관 앞에서 ‘군민 헌혈의 날’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헌혈이 가능한 사람은 만16세~69세로 남자 50kg, 여자 45kg 이상이어야 한다.
특히 헌혈을 희망하는 사람은 헌혈 전날 금주해야 하며 최소 4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고 당일 아침식사는 필수다.
또 헌혈 당일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전문가의 문진과 검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 후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남해군 보건소 헌혈 담당자는 “9월 군민헌혈의 날을 앞당겨 진행하는 것으로 이후에는 12월에 진행한다 착오 없으시길 바라며 혈액수급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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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 건립한다”
“김해시, 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 건립한다”
[AANEWS] 김해시는 진영한빛도서관 부지 내에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진영권역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한다고 7일 밝혔다.
연면적 5,000㎡, 총 사업비 175억여원이 투입되는 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집단급식소, 보건실, 탁구장, 당구장, 체력단련실 등과 장애인을 위한 재활운동실, 물리치료실, 주간보호실 등이 조성되며 기타 지역주민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김해시 종합복지관은 총7개소로 노인종합복지관 3개소, 장애인종합복지관 2개소, 종합사회복지관 1개소, 사회복지관 1개소이나 모두 동 지역에 소재하고 있어, 지역복지 균형발전을 위해 읍면지역 종합복지관 건립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를 위해 시는 민선8기 홍태용 시장 주요 공약사항 중 하나로 읍면지역중 인구가 가장 많은 진영권역 종합복지관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일 종합복지관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홍태용 시장과 류명열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쳤다.
홍태용 시장은“진영권역의 오랜 숙원인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해서 도서관과 종합사회복지관이 집적화된 문화복지타운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복지관 건립을 위해 지방재정 투자심사, 도시계획시설변경, 건축기획설계 등의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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