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경남도립미술관은 미술관 운영의 공공성과 다양성 확보를 위해 오는 8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 도립미술관 지하 다목적홀에서 경남미술인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립미술관은 경남미술인들의 지혜를 한데 모으는 간담회를 통해 미술관 정책의 다변화를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경남미술인 간담회는 경남에서 활동하는 미술인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더불어 간담회의 논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미술협회 경남지회, 한국민족미술인협회 경남지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경남지회, 경남미술청년작가회 임원 및 회원들이 공식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경남도립미술관은 지난 8월 1일 지역의 원로작가님들을 모시고 미술관 현황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장은 “이번 경남미술인 간담회를 통해 미술인들과 적극 소통하는 도립미술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히고 “미술인들의 지혜를 모아 도민이 사랑하고 가까이 할 수 있는 열린 미술관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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