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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발로 뛰며 태풍 대비 상황 챙겨
성낙인 창녕군수, 발로 뛰며 태풍 대비 상황 챙겨
[AANEWS] 제6호 태풍 ‘카눈’이 10~11일 우리나라를 직접 관통할 것으로 예보돼 전국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오전부터 창녕지역에도 비가 내리는 등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고 있다.
창녕군 성낙인 군수는 태풍 북상에 따라 9일 오전 긴급간부회의를 소집해 철저한 대비를 지시하고 피해 우려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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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태풍 ‘카눈’북상 대비 해양항만 주요시설물 현장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태풍 ‘카눈’북상 대비 해양항만 주요시설물 현장 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해양항만 주요 시설물과 재해 취약지를 현장 방문해 태풍 대비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 조치를 강화했다.
지방관리무역항인 진해항 내 정박 선박의 안전거리 확보와 예인선 확보 등 태풍 대비 안전조치 현황을 점검하고 항만 내 야적화물 덮개 씌움과 결박 상태 등 태풍 피해 예방 조치 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속천항과 원전항을 찾아 어선 결박과 해상 낚시터 등 수산시설의 고정 상태를 점검하고 태풍 상륙 시 방파제 및 무인도서 출입금지 조치 등을 통한 인명 피해 예방을 최우선 할 것을 당부했으며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의 방재언덕을 예찰하고 해안변 난간과 배수로 등 위험 시설물을 철저히 정비하도록 지시했다.
한편 창원시는 태풍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항만배후단지 및 진해신항주변 야적 화물 및 컨테이너에 대해서도 고정장치 확인 등 사전예찰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오늘부터 제6호 태풍 ‘카눈’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가는만큼 긴장감을 가지고 시설물 점검 등 태풍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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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군수, 태풍 대비 재해취약지역 점검
하승철 군수, 태풍 대비 재해취약지역 점검
[AANEWS] 하승철 군수가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9일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갖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태풍 대비에 나섰다.
먼저 상황판단회의에는 재해관련 부서 국·과장들이 참석해 태풍 전망 및 부서별 태풍 대비사항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회의 후 하승철 군수는 고전면 월진마을 산사태 취약지역, 진교면 송림마을 태양광 경사지 금남면 노량항 등 피해가 우려되는 재해취약지역을 차례로 점검했다.
하 군수는 현장에서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조그마한 징후가 발견될 시 즉각 주민대피를 실시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태풍 북상과 관련해 현재 비상 1단계를 가동 중이며 태풍 상황에 따라 비상근무체계를 격상할 예정이다.
또한 전 부서 및 읍·면 직원이 총대응해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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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가장 중요한 건 시민의 안전”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가장 중요한 건 시민의 안전”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9일 오후, 의창구 팔용배수펌프장과 명곡지하차도를 방문해 제6호 태풍 ‘카눈’ 내습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영선 국회의원도 함께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은 9일 오후 3시 현재 강도 ‘강’을 유지한 채 서귀포 남동쪽 약 270km부근 해상을 통과하고 있으며 10일 새벽 경남에 상륙한 후 통상보다 느리게 한반도를 관통할 거로 예보된 만큼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날 팔용배수펌프장을 방문한 홍 시장은 펌프시설 시운전 및 작동상태 확인, 저류조 배수 상태, 수문 작동 여부 등 시설물 운영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이어 명곡지하차도를 찾아 지하차도 차단시설 운영실태와 배수펌프시설 작동여부 등 지하차도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에게 “창원천 수위를 수시로 점검해 줄 것”도 주문했다.
홍 시장은 전날에도 태풍 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마산합포구 서항배수펌프장과 진해구 속천항을 찾아 상습 침수 구역 방재시설의 가동 여부와 항구 내에 있는 선박들의 결박상태를 점검한 바 있다.
홍남표 시장은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많은 호우와 특히 강풍·풍랑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철저한 사전 대비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태풍 기상정보를 예의주시하면서 예방 활동 및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창원시는 제6호 태풍 ‘카눈’ 내습에 대비해 대형펌프장 등의 방재시설과 옥외광고물, 건설공사장 등 취약 시설에 대한 전수점검 실시, 재난취약지역 예찰활동, 하천변 산책로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 사전통제,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등의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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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건강한 여름나기 감염병 예방 캠페인 펼쳐
거창군, 건강한 여름나기 감염병 예방 캠페인 펼쳐
[AANEWS] 거창군은 지난 8일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수승대관광지 일원에서 피서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거창군보건소 공무원, 에이즈 예방협회 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에이즈·성매개 감염병 및 코로나19, 결핵, 진드기 매개 감염병, 기생충 감염병 등 각종 감염병의 예방법을 알리고 보건사업에 대해 홍보했다.
또한, 코로나19 개인위생수칙과 감염병 예방법을 담은 홍보책자, 피임기구, 손 소독 휴지 등 홍보물을 배부했다.
군은 에이즈 예방협회와 연계해 에이즈 감염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줄이기 위해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예방법,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무료 익명 검사 등을 안내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여름철 식중독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익혀 먹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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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창원 청년주간‘청년 가요제’참가자 모집
2023 창원 청년주간‘청년 가요제’참가자 모집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9월 16일 ‘2023 창원 청년주간: 청년 가요제’를 개최하며 참가자를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 가요제는 9월 창원 용호동 가로수길 ‘문화로 누비자 페스타’와 연계 개최하며 창원에 거주 및 활동하는 19세~34세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20일까지이다.
본선에 앞서 1차 온라인 예선 청년꿈터 3개소에서 이틀간 2차 현장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 10팀을 선발한다.
본선은 9월 16일 창원 용호동 가로수길 특설무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023 청년주간 행사’는 9월 16일부터 24일까지 창원시 일원에서 열릴 예정으로 9월 16일 ‘청년 가요제’ 9월 23일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 ‘2023 유스나이트런 IN 창원’ 19일 20일 24일은 마산합포구, 의창구, 진해구 일원에서 권역별 문화행사인 ‘찾아가는 청년센터: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어 청년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청년주간은 청년들이 만들어가고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청년주간 행사에 창원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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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무인 마산 이동노동자 쉼터 토요일까지 연장 운영
창원특례시, 무인 마산 이동노동자 쉼터 토요일까지 연장 운영
[AANEWS]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자 노동환경이 열악한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공간 마련을 위해 창원특례시가 마산 이동노동자 쉼터를 토요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9년 성산구 상남동에 창원이동노동자 지원센터를 개소했고 금년 2월 이동노동자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마산합포구 오동동 상가지역에 추가로 쉼터를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창원이동노동자 지원센터에서는 방문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무료로 생수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산이동노동자 쉼터에는 얼음정수기를 비치해 방문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동노동자’란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퀵서비스기사, 학습지 교사, 돌봄·요양·보육서비스, 보험설계사, 가전제품 설치·수리기사 등 고정 사업장 없이 이동하며 일하는 노동자를 뜻한다.
창원특례시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마산이동노동자 쉼터를 8월 한 달간 토요일까지 연장 운영해 본 후 토요일 상시 개방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마산이동노동자 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창원이동노동자 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지문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동노동자들이 몰라서 못가는 일이 없도록 창원시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지역 라이더유니온 등을 통해 이동노동자 쉼터를 적극 알리고 이동노동자들의 휴식권과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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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긴급 점검회의 개최
함양군,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긴급 점검회의 개최
[AANEWS] 함양군이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8월 8일과 9일 총 2차례에 걸쳐 진병영 군수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개최해 부서별 대응계획과 피해 최소화 대책을 점검하는 등 철저한 태풍 대응에 들어갔다.
함양군은 태풍 북상과 함께 지난 7일 피해 우려 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신속히 안전 조치했으며 특히 급경사지, 저수지, 소하천, 등 재해위험지역에 대해 중점 점검한 바 있다.
이어 8일 진병영 군수 주재로 열린 1차 긴급회의에서는 공사장, 축사, 비닐하우스 등 각종 시설물 안전점검 및 산사태, 급경사지, 하천범람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활동과 신속조치를 하도록 했으며 주민대피계획 수립 등 안전관리 실태 전반을 살폈다.
이어 9일 2차 회의에서는 앞선 내용을 재차 당부 하며 대피가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재난취약세대는 사전에 대피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사전 연락체계를 확인할 것을 지시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달 장마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포함한 모든 재해우려지역에 대해 면밀히 점검하고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로 출입을 통제하는 등 선제적 대응 태세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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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가게 12주년 기념식 개최
통영시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가게 12주년 기념식 개최
[AANEWS] 아름다운가게 통영중앙점이 개점 12주년을 맞아 ‘통영시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게’ 12주년 기념행사를 9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천영기 통영시장과 통영시청 직원들이 지난 7월 한 달간 기증한 의류, 도서 잡화 등 2,000여점의 기증품을 판매했다.
판매수익금은 관내 다자녀세대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 아름다운가게에서 최근 가장 많은 기증품을 전달한 통영시청에 감사한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아름다운가게 통영중앙점은 아름다운 사람들이 아름다운 통영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곳이다”며 “저를 비롯한 모든 통영시청 직원들도 그 이야기에 동참하고 싶어 기부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가게 통영중앙점은 시민, 기관, 단체 등이 무상으로 기증한 물품 판매를 통해 자원을 재순환하고 판매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하는 비영리 시민단체로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과 저소득층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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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태풍 ‘카눈’ 대비 비상대응 체제 돌입
고성군, 태풍 ‘카눈’ 대비 비상대응 체제 돌입
[AANEWS] 고성군이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비상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태풍 북상에 따른 피해 발생을 대비하기 위해 8월 9일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는 등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갔다.
특보 해제 시까지 비상 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태풍 발생 전과 태풍 발생 영향권에 들었을 때 준수해야 할 사항을 군민들에게 홍보하고 재해취약지역 등을 긴급 점검하는 등 인명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8일에 이어 9일에도 개발행위 개발지 현장, 아파트 건설현장 등 인명 피해 우려 대상지 8개소를 방문해 “위험 상황 시 사전 통제와 주민 대피 등 현장 대처가 적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군민 여러분께서도 재난 문자 등에 주의를 기울이고 태풍 영향권에 접어들면 외출을 삼가고 필요시 행정기관의 안내에 따라 신속히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의 주요관광지인 공룡박물관, 당항포관광지 등은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임시 휴장한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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