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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매주 ‘수요일은 水산물 Day’ 캠페인 전개
경상남도청사(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9일 도청 내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한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수요일은 水산물이 Day’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수요일은 水산물이 Day’라는 구호와 함께 매주 수요일마다 지역 생산 수산물을 구내식당에 급식 공급, 소비위축 수산물 구매 등을 통해 경남도와 전 시군에서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도청 구내식당에서 캠페인 구호처럼 수요일 급식 메뉴에 수산물을 제공함으로써 도청 직원들에게 지역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해 수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수산물 소비촉진 분위기를 활성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를 시작으로 전 시군 및 기업체에서도 매주 수요일마다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이 추진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며 향후 지역 수산식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지역 행사를 연계한 대규모 수산물 홍보와 판촉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환길 경남도 해양항만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남 바다에서 생산되는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소비촉진 분위기 조성으로 여름철 비수기 등 소비위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진행될 캠페인은 도민, 지역 기업 등에서 적극 동참해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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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태풍 카눈 북상 대비 현장상황관리관 36명 파견
경상남도청사(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대응해 경남 도내 18개 시군에 현장상황관리관 36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은 태풍이 우리나라 내륙을 관통해 9일부터 11일까지 경남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도-시군 간의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결정했다.
태풍 카눈은 10일 오전 중 강한 세력을 유지하며 남해안에 상륙한 후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9~10일 평균 강수량은 100~300mm이며 많은 곳은 400mm 이상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도 현장상황관리관은 2개조 총 7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에서 시군으로 파견해 재난현장의 피해상황, 구조·구급 등 응급조치 진행상황, 지역 주민 대피 및 시군 대책 본부의 수습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보고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도 현장상황관리관은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반지하, 급경사지, 지하차도, 하천변, 해안도로 방파제 등을 통제하면서 주민들을 대피시킬 것을 시군에 독려했다.
또한 대피소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통제상황과 주민대피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상기후로 인해 갈수록 대형화, 다양화되는 재난에 맞서 도와 시군의 긴밀한 협력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도 현장상황관리관이 도-시군 간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길 바라며 도민들도 기상 상황을 주시하고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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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태풍 ‘카눈’ 대비 사전 통제와 총력 대응 나선다
경상남도청사(사진=경상남도)
[AANEWS] 제6호 태풍 ‘카눈’이 9일부터 경남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경남도는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통제와 주민대피를 최대한 실시해 인명피해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제6호 태풍 ‘카눈’이 중심기압 965hpa, 최대풍속 37m/s의 위력으로 점차 북상하면서 오늘부터 모레 오전 사이 경남도를 비롯한 전국이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도는 도내 전역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하고 집중호우와 높은 파도, 월파 등에 대비한 사전 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해안가 강풍이나 해일·풍랑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8월 7일 어선 대피 및 수산시설 안전관리 지도를 전 시군에 시달했고 어선 13,589척, 낚시어선 1,172척 등 모두 어선이 피항을 완료했다.
도내 26개소 해수욕장도 오늘부터 모두 통제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하차도, 둔치주차장, 상습침수 저지대 등 재해취약시설 1,528개소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사전통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하차도 60개소에 대해서는 시군 19명, 읍면동 41명의 현장 책임자를 지정해 안전을 관리하고 있다.
해안·하천가, 침수우려지역, 산간·계곡, 산사태 우려 지역 등 위험지역 거주 주민에 대한 선제적인 주민대피도 추진한다.
8일 기준 주민대피 계획 인원은 2,084명으로 경남도는 위험징후 발생 시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를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도는 시군과 협력해 위험지역 주민 대피 안내 및 대피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향후 태풍의 강도와 진행에 따라 위험지역의 대피인원을 추가로 늘려 인명피해가 없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마창대교와 거가대로도 통행에도 주의가 예상된다.
10분간 평균 풍속이 각각 25m/s, 20m/s 이상이 되면 전면 통제되는데, 태풍 상황에 따라 선제적으로 통제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박완수 지사는 8일 시장·군수와의 태풍 대비 대책회의를 통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위험지역의 통제나 사전 대피가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며 “특히 지하차도의 사전통제와 해안가나 산사태 우려지역에 거주하는 분들, 휴가철 행락객들의 사전대피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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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세요” 태풍 카눈 북상시 도민행동요령을 경남도에서 알려드립니다
“준비하세요” 태풍 카눈 북상시 도민행동요령을 경남도에서 알려드립니다
[AANEWS] 기상청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해 경남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했다.
카눈은 속도가 느려 경남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고 그만큼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차량이 전복될 수 있는 초속 35m 수준의 강한 바람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남도 재대본에서는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태풍 카눈 행동요령을 당부했다.
태풍은 10일 오전 10시에 경남도에 상륙할 예정으로 경남도는 9일 D-1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이를 도민에게 적극 당부했다.
내 집 주변 시설물을 점검한다.
집 주변 배수로 및 농지 배수로를 점검해 이물질을 제거한다.
집 주변 빗물받이에 이물질이 있는 경우 행정기관에 신고한다.
집 주변 옹벽, 축대 등을 점검해 붕괴 위험이 없는지 확인한다.
산지주변 거주자의 경우 산사태 위험을 확인한다.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다.
산간, 계곡, 하천, 방파제 출입을 자제하며 야영이나 물놀이를 멈추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다.
저지대나 상습 침수구역, 산사태 위험지역, 지하공간이나 붕괴우려가 있는 건물에서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다.
강풍에 대비한다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 간판 등은 미리 결박하고 창문은 창틀에 단단하게 테이프 등으로 고정한다.
시설 하우스 등 농업 시설물은 버팀목이나 비닐 끈 등으로 단단히 묶습니다.
선박이나 어망, 어구 등은 미리 결박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한다.
침수에도 대비한다.
하천이나 해변, 저지대에 주차된 차량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다.
침수가 예상되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건물 등은 모래주머니, 물막이판 등을 이용해 침수를 예방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재난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TV, 라디오, 인터넷, 스마트폰 등으로 기상상황을 미리 파악해 어떻게 할지를 준비한다.
약속된 일정은 조정해 외출을 자제한다.
경남도 관계자는 “도민 어려분의 인명피해 예방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태풍 행동요령을 참고하시어 재산과 생명을 지키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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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비제조산업 기업지원 본격 추진 나선다
경상남도청사(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가 ‘비제조산업 분야 기업지원 강화계획’을 수립하고 기업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이는 기존의 주력산업 등 제조업 위주의 기업지원 정책을 확장해 경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비제조업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의 일자리 수요를 맞추고 지속가능한 성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이다.
통계청 국내인구 이동통계에 따르면, 경남도는 2001~2020년간 총인구가 6.8% 증가한 데에 비해 19~34세 남성은 27.7%, 여성은 무려 37%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최근 5년간 청년 인구가 8만명 이상 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청년 인구의 주요 유출 사유는 ‘직업’으로 청년이 선호하는 비제조업 직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남도는 금융지원, 기업성장 프로그램, 인력양성 등 3개 분야 12개 세부추진과제를 설정하고 8월 중소기업육성자금 비제조산업 특별자금 300억원을 신설해 비제조산업 분야 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먼저, 이달부터 중소기업육성자금 중 비제조산업 특별자금을 300억원 규모로 신설·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 대상 기업은 표준산업분류코드상 제조업을 제외한 웹툰 등 출판업, 정보서비스업,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예술, 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이며 업체당 지원한도는 경영안정자금 5억, 시설설비자금 10억원으로 이차보전율은 2.0~2.5%이다.
자금 용도는 경영안정자금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원부자재 구입비, 노임지불대금, 기타 기업경영 소요경비, 시설설비자금은 사무실 건축, 기계설비, 장비 구입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며 대환용도로는 불가하다.
자금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24일부터 투자경제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경남도는 내년부터 비제조산업 특별자금 지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내년부터 기업성장 프로그램을 신설해 비제조산업 기업 규모에 따라 단계별 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을 육성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춘다.
이를 위해 비제조산업에 특화된 성장사다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청년친화기업 인증제도에 별도의 선정 기준을 설정해 비제조업 기업의 인증 획득이 용이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들이 공통으로 어려움을 겪는 판로개척, 지식재산권 창출, 디자인, 국내외 인증 등 마케팅 분야 애로 해소를 위해 비제조산업 마케팅 활동 지원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도는 비제조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도 적극 추진한다.
현재 정보통신기술, 문화콘텐츠, 디자인 등 주요 비제조산업 분야에 대해 22개 인력양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비제조산업 기업의 별도 선정 기준을 마련해 도내 청년들과 기업의 접점을 늘린다.
또한 디자인, 마케팅 두 개 분야를 중점 양성분야로 해 이와 관련된 3개사 이상 기업 탐방과 구직자에게 적합한 기업 정보를 제공하는 등 취업 연계 서비스지원부터 사후관리까지 추진한다.
도내 대학 및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한 전문 인력 양성도 추진할 예정이다.
경남도 노영식 경제기업국장은 “경남도의 청년 유출 가운데서도 특히 여성청년의 경남 이탈이 심각한 수준이고 청년들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는 비제조업 중심 직종이 다수”며 “이를 위해 비제조업 분야 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비제조업에서도 경남의 경쟁력을 높이고 매력적인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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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365 열린 어린이집’ 확대 운영
경남도, 도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365 열린 어린이집’ 확대 운영
[AANEWS] 경남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평일 야간과 주말·휴일에 일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경남형 365 열린 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일 야간과 주말에 영유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경남형 365 열린 어린이집’은 2021년부터 도 자체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야간, 주말에 부모의 경제활동, 병원 진료 등 긴급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 필요한 만큼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이다.
현재 6개 시군에서 7개소가 운영 중이며 하반기에는 6개소를 신규 선정해 총 8개 시군에 13개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경남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5세 이하 내·외국인 영유아라면 거주지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이용시간은 평일 오후 6시~익일 오전 9시, 휴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시간당 1,000원의 1시간 단위 가능 보육료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1월 1일 설·추석 연휴, 성탄절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하며 이용일 하루 전까지 기관에 전화로 예약하거나 긴급 시 당일 예약도 가능하며 월 90시간 내에서 이용 가능하다.
경남도는 올해 13개소 확대 운영 후 이용자 만족도 조사 및 사업성 분석 등을 실시해 추가 수요 등을 고려해 사업의 운영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남도 윤동준 가족지원과장은 "근로형태가 다양화됨에 따라 야간, 휴일에도 언제든지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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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참여단, 불법촬영 범죄 예방 활동 펼쳐
거창군 군민참여단, 불법촬영 범죄 예방 활동 펼쳐
[AANEWS] 거창군은 9일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10여명과 함께 수승대 일대에서 여름 피서철을 맞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몰래카메라 합동 점검 및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불법촬영이 영상물 유포로 이어져 사건·사고가 사회적으로 쟁점이 되고 있는 만큼 군민의 의식 개선과 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군민참여단은 전문탐지장비 등을 활용해 공중화장실 등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하기 쉬운 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성범죄 예방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군민참여단 한 단원은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거창에 걸맞게, 군민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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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라이온스클럽, 어려운 이웃 위해 쌀 · 성금 기탁
함안라이온스클럽, 어려운 이웃 위해 쌀 · 성금 기탁
[AANEWS] 함안라이온스클럽은 9일 함안군청을 방문해 군내 저소득 세대에 전달해달라며 쌀 100포와 취임 봉사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홍순민 회장은 “이번에 함안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나부터 먼저 봉사’라는 슬로건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실천을 다짐했다”며 “무더위와 태풍 등으로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우리의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함안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과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함안군이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2023년 제56대 회장으로 취임한 홍순민 회장은 ‘나부터 먼저 봉사’라는 슬로건을 걸고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관내 오지 마을을 대상으로 한 환경정비 및 반찬 배달사업 추진과 동절기 연탄 기탁도 계획하고 있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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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 어르신 생신상 키트 전달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 어르신 생신상 키트 전달
[AANEWS]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지난 8일 고운체육관 앞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생신상 키트를 제작해 전달했다.
이날 활동은 함께 살아가는 살맛나는 공동체 사회를 위한 어르신 공경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어르신 생신상 키트는 미역국, 사골곰탕, 삼계탕, 돼지고기, 반찬류 등 풍성하게 구성됐다.
이렇게 제작된 총 100개의 키트는 함양읍 10세대, 그 외 면 9세대씩 고령 어르신 가구에 배부됐다.
조명환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어르신들께서 새마을지회의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더운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보살피고 공경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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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찾아가는 맞춤형 재활프로그램 ‘해피 홈재활’ 운영
사천시, 찾아가는 맞춤형 재활프로그램 ‘해피 홈재활’ 운영
[AANEWS] 사천시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재가 장애인을 위해 8월부터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재활 프로그램 ‘해피 홈재활’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해피 홈재활’ 프로그램은 사천시보건소 등록 장애인 중 집중 재활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선정 후 가정방문을 통해 개인 맞춤형 재활운동법 교육 및 건강관리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21일부터 매주 1회 8주 과정으로 총 2기로 운영되며 참여 대상자 개인별 건강특성에 따라 연하장애에 관한 운동과 상지재활운동법 교육 및 계절별 건강관리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양적·질적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건소 내 자원을 적극 활용해 장애인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일상생활 능력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실외활동이 어려운 재가 장애인들이 재활에 대한 의지를 갖게 하기 위해 지속적·체계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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