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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단, 미국 메릴랜드주와 우주항공산업분야 우호교류 협력 강화
경남대표단, 미국 메릴랜드주와 우주항공산업분야 우호교류 협력 강화
[AANEWS]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남대표단은 5일 친선결연 도시인 메릴랜드주를 방문해 웨스 무어 주지사와 양 지역 간 교류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경남도와 메릴랜드주가 체결한 양해각서는 우주항공산업 분야의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의 격년제 상호 교류 방문과 기업 간 상담회, 국제공동 연구개발 등 우주항공 산업협력 강화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박완수 도지사는 “미국 나사를 모델로 한 대한민국 우주항공청이 국내 최대 우주항공 기반을 갖춘 경남에 설립된다”며 “이번 협약으로 우주항공산업의 교류 활성화 등 양 지역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웨스 무어 주지사는 “친선결연 32주년을 맞이해 방문한 경남대표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경남은 메릴랜드주의 국제협력 파트너로 이번 우주항공산업의 교류는 양 지역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회를 향한 새로운 길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웨스 무어 주지사는 또 지자체 차원의 실질적인 교류는 물론 산업전반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남도는 메릴랜드주와 1991년 친선결연을 맺은 이후로 양 지역 대표단 방문 등 지속적인 신뢰관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우호협력을 재확인하는 한편 양 지역의 새로운 미래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면담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정영식 경남창원상공회의소 부회장, 이영일 정책특별보좌관, 류명현 산업통상국장 등이 참여했고 메릴랜드주에서는 웨스 무어 주지사와 아루나 밀러 부주지사, 수잔 리 국무장관 등이 함께 자리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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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미국 NASA 방문, 우주항공청 성공 개청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경남도지사, 미국 NASA 방문, 우주항공청 성공 개청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AANEWS] 우주항공 국제협력 경남대표단은 5일 사천 지역에 우주항공청의 성공적인 개청을 위해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항공우주국 본부를 방문, 우주항공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세계 최고의 우주개발기관인 나사 본부를 찾아 우주항공청 설립과 관련산업 육성을 위한 시사점을 찾기 위해 추진됐다.
경남대표단은 나사와 지방정부와의 협력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청취하며 우주항공청 개청과 지속성 확보를 위한 경남도의 역할 등을 모색하고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과 경남도가 계획하고 있는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박완수 도지사는 “경남은 우주항공청 출범을 앞두고 전문인력들이 정주할 수 있는 주거, 문화, 교육환경을 갖춘 우주복합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우주항공청의 안착과 우주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대학과 연계한 인력 양성, 기업·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에 경남도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나사의 자문을 구했다.
나사 본부 메러디스 맥케이 부국장보는 “나사는 11년 째 미 정부기관 중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조직으로 꼽힌다”며 “나사 센터들을 중심으로 기업체, 유관기관들이 모여 자생적인 생태계를 조성해 자연스럽게 젊은 인재들이 유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인재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지자체의 창의적인 역할과 중앙정부와의 연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남도는 우주항공청 설립지로 확정된 사천 지역의 교통과 문화, 교육여건 등 도시의 전반적인 기능과 정주 여건을 강화해 우주항공청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의 주력산업인 우주항공산업이 지속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우주항공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우주항공복합도시건설을 추진 중에 있다.
향후 뉴스페이스시대를 맞아 공공과 민간 위성수요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우주산업의 핵심 기반 시설인 우주환경시험시설과 위성개발혁신센터를 구축하는 등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민간주도의 자생적 우주산업 생태계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도지사는 우주항공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나사 관계자들의 경남 방문을 요청했고 나사 측에서도 긍정적으로 회답했다.
경남도는 이번 방문을 통해 나사와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소통채널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나사와 우주항공청, 그리고 도내기업들과의 가교역할을 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NASA 방문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정영식 창원상공회의소 부회장, 이영일 정책특별보좌관, 류명현 산업통상국장, 조여문 우주항공산업과장 등이 함께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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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전문건설업체 경쟁력 강화 적극 지원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지역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6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회의실에서 ‘2023년 지역중소전문건설업체 역량 강화 지원사업’에 참여한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최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6월 참여업체 대상으로 한 사업 설명 워크숍 이후 9월까지 진행한 개별 업체 역량진단으로 도출한 개선과제를 설명하고 애로사항 점검 및 세부 추진방안 컨설팅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중소전문건설업 역량강화 사업’은 유망 중소전문건설업체를 선정해 기업별 역량 수준을 진단하고 영역별 개선과제를 도출하는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건설대기업의 협력업체로 등록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6개 업체가 사업에 참여했으며 이중 18개 업체가 1군 종합건설사의 협력업체로 등록되어 총 574억원의 계약을 수주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영성조경 강경숙 대표는 “역량강화 사업 참여를 통해 대형 종합건설사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우리 기업의 장단점을 분석해 민간수주를 위한 체계적 접근 방향을 도출할 수 있었다”며 “사업 참여를 계기로 대형 종합건설사와 다수의 공사를 추진하고 우수협력사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도 있었다”고 사업참여 소감을 밝혔다.
박현숙 경남도 건설지원과장은 “건설대기업은 전문건설업체의 시공 능력과 신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협력업체로 등록하고 있으며 주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하도급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나간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건설대기업 협력업체로 등록되고 건설공사에서 수주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도 개최하는 등 지역건설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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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뮤지컬 인형극 개최
경남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뮤지컬 인형극 개최
[AANEWS] 경남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3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뮤지컬 인형극’이 14일 창원에서 15일은 진주에서 각각 개최된다.
뮤지컬 공연은 ‘스마트 댕댕이 코로로 바이러스를 막아라’를 주제로 노래와 율동을 통해 유아들이 신나게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약속수칙을 익힐 수 있는 체험형 공연이다.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지도를 위한 부모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 참석자에게는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총 20회 전국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남도는 지난해까지 창원 지역에서만 1회 개최했으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에 대한 늘어나는 수요를 적극 반영해, 올해는 최초로 창원과 진주 지역 유아를 대상으로 2회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유아가 있는 가족, 단체, 기관 등이며 200명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참가자가 교육신청서 링크, QR코드 스캔 등을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경남도 정보통신담당관은 “스마트폰을 처음 경험하는 유아기에는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 습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향후에도 도내 유아동, 청소년 대상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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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가을 나들이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위생점검 실시
경남도, 가을 나들이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위생점검 실시
[AANEWS] 경상남도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13일까지 고속도로휴게소, 도내 유원지 등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등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군과 합동으로 국·공립공원, 기차역, 유원지, 놀이공원, 야영장, 고속도로 휴게소, 푸드트럭 및 탕후루 등 음식물을 직접 조리·판매하는 업소 등 390곳을 대상으로 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등 위생관리 및 방충시설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의 보관온도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이다.
또한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연계해 나들이철 다소비 식품인 탕후루, 샌드위치 등 제품의 수거·검사를 병행하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 신속한 행정조치를 통해 조리식품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노혜영 경남도 식품의약과장은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경남을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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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단계별 농업교육 수료식
결혼이민여성 단계별 농업교육 수료식
[AANEWS] 하동 옥종농협은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협력사업으로 시행한 2023년 결혼이민여성 단계별 농업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결혼이민여성 농업교육은 옥종농협이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지원과 후계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한 사업으로 2023년까지 기초과정 46명, 심화과정 70명이 수료했다.
올해 교육은 농산물 생산유통 교육 SNS활용 교육 농기계 교육 양성평등 교육 전통식품 교육 등 15회에 거쳐 진행됐다.
조호남 조합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이 서로 우정을 나누고 공감하며 다가올 미래에 열린 마음과 인내심으로 자신의 삶을 직접 설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옥종농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종농협은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결혼이민여성 단계별 농업교육, 결혼이민여성 직업교육, 1대 1 맞춤형 농업교육,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을 운영 중이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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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섬진강에서 함께 놀자
친구야, 섬진강에서 함께 놀자
[AANEWS] 하동 적량초등학교는 지난 4일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례 청천초등학교 학생들과 2023 섬진강 교육생태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하동송림공원에서 섬진강 생태놀이 한마당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구례 청천초 4∼6학년 31명과 적량초 4∼6학년 18명의 친구들은 하동송림공원에서 모여 첫인사를 나눈 후 학교 구분 없이 모둠을 나눠 섬진강 생태놀이 한마당을 시작했다.
마끈을 활용한 거미줄 숲 놀이, 솔씨를 찾아가는 달팽이 놀이 등의 모둠 놀이 프로그램과 마을교사의 숲 해설을 들으며 하늘보기 거울을 이용해 하동송림의 소나무와 주변 자연물을 관찰하는 송림 숲 탐방 시간을 가졌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하동송림공원은 900여 그루의 소나무와 붉은 꽃무릇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어 아이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섬진강 강변으로 장소를 옮겨 섬진강 재첩의 서식 환경도 알아보고 강바닥 모래 속을 긁어 재첩을 채집하며 생김새를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변을 둘러보며 마음에 드는 자갈돌을 주워 청천초 친구들과 함께한 추억을 그림으로 담아내며 섬진강 생태놀이 한마당을 마무리했다.
행사에 참여한 적량초 한 학생은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는데, 재미있는 활동을 하며 많이 친해진 것 같고 또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황영숙 교장은 “섬진강을 통해 만나게 된 적량초와 구례 청천초 친구들이 어울리며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배움을 함께하며 진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교류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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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새마을지회, 사랑 나눔 고구마 수확
하동군새마을지회, 사랑 나눔 고구마 수확
[AANEWS] 하동군새마을지회는 지난 5일 새마을지도자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남면 계천리 소재 휴경지에서 고구마 5000㎏을 수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부터 탄소중립 실천 일환으로 휴경지에 직접 심고 관리한 고구마를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거뒀으며 수확한 사랑의 고구마는 주변의 홀몸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한기식 회장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키운 고구마가 잘 자라서 주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임태경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힘쓴 새마을지도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하동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적극적으로 봉사를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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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지역 재가장애인 가을맞아 바깥나들이
하동지역 재가장애인 가을맞아 바깥나들이
[AANEWS] 하동군은 매년 실시하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일환으로 지난 5일 재가장애인과 보호자 70여명을 대상으로 바깥나들이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바깥나들이는 장애인들의 사회 적응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장기간 케어로 인해 심신이 지친 보호자의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를 통한 재활 의지를 고취하고자 ‘문화체험’이란 주제로 씨네Q 하동영화관에서 ‘1947 보스턴’을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재가장애인과 보호자들은 “거동이 불편해 영화관람은 생각도 못헀는 데 이번 기회에 영화도 보고 평소에 먹지 못했던 팝콘도 먹고 영화까지 재미가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가장애인·가족과 함께한 뜻깊은 하루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가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고립감 완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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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산물 가공기술 ‘통합과정’ 2기 교육생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2023년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 ‘통합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10월 5일부터 10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에 필요한 전문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농외소득 창출 및 창업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농산물 가공적성, 위생관리, 제품기획 등 가공입문을 위한 기본 이론을 다룬다.
10월 23일∼11월 3일까지 기간 중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선발 인원은 30명 정도다.
신청자격은 남해군에 거주하며 자가 생산 농산물로 가공을 희망하는 자, 가공과 관련된 참신한 아이디어나 기술을 가진 예비창업자 또는 기존창업자 등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과정을 80% 이수 시 수료증을 발부한다.
교육대상자는 10월 20일일 개별 통보되며 교육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통해 본 교육 취지에 부합한지를 고려해 교육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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