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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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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고유가 피해·도민 생활지원금’ 차질 없는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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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서 탄소중립여행‘탄탄남해 챌린저’추가 모집
남해에서 탄소중립여행‘탄탄남해 챌린저’추가 모집
[AANEWS]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친환경 여행을 실천할 ‘탄탄남해 챌린저’를 네이버폼을 통해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신청은 남해군 거주자를 제외한, 탄소중립 남해여행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신청자는 선발미션 수행 및 신청서를 제출해야한다.
탄탄남해 챌린저 선정규모는 총 11팀으로 선정결과는 11월 2일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챌린저는 11월 3일 ~ 12월 4일까지 본인이 기획한 1박 2일 남해여행을 실천해야 한다.
탄탄남해 챌린저로 선정되어 남해를 방문할 경우 소정의 여행지원금이 지급되며 챌린저 활동 후기를 통해 우수 챌린저로 선발되면 시상금을 받을 수 있다.
선발 기준 및 유의사항 등은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과 관련된 문의는 로 하면 된다.
한편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친환경 관광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도부터 DMO사업을 통해‘탄탄한 남해로 오시다’사업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2023년 현재 총 81개의 지역 업체에서 탄탄남해 캠페인에 참여 가능하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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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남해군‘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AANEWS] 남해군은 12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남해군이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활기찬 100세 시대, 행복한 노년을 응원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노인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모범경로당 현판 전달식이 거행됐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이치영 씨가, 경상남도지사 표창은 김대현 씨, 남해군수 표창은 임동조·박정인·차청일·이철세·이근탁·오동수·이종우·강수생 씨가 각가 수상했다.
또한 모범경로당으로는 서면 서호경로당이 선정돼 현판을 수여 받았다.
또한 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장 표창은 정길호, 최천운, 김철수, 김공미자, 노석남씨가 수상했다.
오후에 열린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읍·면별 실력 뽐내기 장이 펼쳐졌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홍보 및 치매안심센터 홍보 남해시니어클럽 실버카페 홍보 행복한 노년 추억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재신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장은 대회사에서 “남해군의 역사를 만들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지역사회가 많이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가, 지역사회, 가정에서 존경받는 어른이 되도록 힘써야 할 것이며 어르신의 권익이 향상되고 활발히 사회참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우리 군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들을 꼼꼼히 챙겨서 전국에서 어르신이 가장 살기 좋은 남해, 어르신을 공경하는 남해를 만들어 가겠다”며 “어르신 여러분께서도 우리 군이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지혜와 힘을 보태주시고 군정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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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주민자치회‘고고 장구팀’ 제5회 전국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최우수상
상주면 주민자치회‘고고 장구팀’ 제5회 전국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최우수상
[AANEWS] 남해군 상주면주민자치회 고고장구단이 지난 12일 충북 청주시 청원생명축제장에서 열린 ‘제5회 전국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5회 전국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는 전국 7개 광역도 대표 16개 팀이 출전했으며 경남 대표로는 창원시·의령군·남해군이 선발돼 출전했다.
이 자리에서 상주면주민자치회 고고장구팀이 탁월한 실력과 매너로 종합 2위를 차지함으로써 ‘보물섬 남해군’을 홍보하는 데 일조했다.
상주면주민자치회 고고장구팀은 관내 체육대회나 경로잔치 등 다양한 행사에 초청되어 우리 고유의 풍물을 선보이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이덕기 상주면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경연대회 경험을 토대로 더더욱 훌륭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상주면 주민과 남해군민들께 더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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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부산정원박람회 개최
부산시, 2023년 부산정원박람회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다대포해변공원 중앙광장 일원에서 ‘물빛 고우니, 정원에 노닐다’를 주제로 ‘2023년 부산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부산정원박람회는 박람회 참여업체와 관람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로 함께 소통하며 정원조경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박람회는 시가 주최하고 시와 부산조경협회가 주관하며 정원전시, 산업전시, 기획행사,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된다.
개막식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다대포해변공원 중앙광정 상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정원전시에는 정원조성에 관심 있는 참가자를 모집해 진행한 손바닥정원 공모의 공모작품 등 다양한 정원작품을 선보인다.
시는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시민참여 정원을 박람회에 전시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으며 개막식 전날 공모전을 진행해 공모작품을 행사기간 동안 전시한다.
이외에도 사하구 등에서 조성한 자치정원이 3곳, 해운대수목원, 그리고 부산 제1호 지방정원인 삼락생태공원을 주제로 한 초청작가정원이 2곳에 조성된다.
또한, 행사장 일원에 아름다운 꽃 장식거리가 조성되며 물빛정원, 별빛정원 등 아름다운 정원 전시품도 감상할 수 있다.
산업전시에서는 정원 분야 우수기업들이 정원 분야의 새로운 소재와 추세를 소개하고 관련 상품의 상담과 구매 기회를 제공하며 기획·체험행사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유도한다.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1천 명에게 정원식물 무료나눔을 진행하고 부대행사로 마련된 스템프투어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놀이정원이 조성되며 체험 프로그램으로 벌룬&버블쇼, 지질공원해설사와 떠나는 지구시간여행, 플라워 강의, 버스킹, 원목키링 만들기 등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기획행사로 올해 부산시 아름다운 조경상 수상작을 비롯한 역대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는 사진전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주목할 점은 2023년 영국 첼시플라워쇼에서 쇼가든부문 ‘금상’을 수상한 ‘황지해’ 정원디자이너의 특별초청 강연이 기획행사로 마련됐다는 점이다.
미래 정원디자이너, 조경사를 꿈꾸는 부산의 학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세계 유수의 가든쇼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황지해 작가의 작품세계와 활동에 대해 직접 듣고 질의할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초청강연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40분간 다대포해변공원 중앙광장 상설무대에서 진행된다.
2023년 부산정원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나 초청강연, 플라워강의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산림녹지과 또는 부산정원박람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부산정원박람회가 다채로운 구성으로 참여업체와 관람객들이 정원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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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생명나눔 유가족 자조모임 지원 나선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가 생명나눔 기증자와 유가족 지원 확대에 앞장선다.
부산시는 생명나눔 유가족 자조모임인 ‘우리’의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이 프로그램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유가족 자조모임의 심리치유 프로그램 지원과 동참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부산광역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장려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장기등 기증자 유가족의 심리치유 프로그램, 자조모임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은 생명나눔 기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 간의 공감대 형성 및 심리 치유를 돕기 위해 ‘우리’가 정기모임에서 진행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장기등 기증자의 유가족으로 구성된 자조모임 ‘우리’는 매년 정기모임을 통해 유가족의 사별 과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명나눔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등 일상 복귀와 심리회복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이러한 자조모임을 활성화하고자 자조모임이 정기적인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양산시 대운산에 위치한 ‘숲애서’에서 진행되며 영남권 유가족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협력해 차량 지원 등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반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생명나눔 유가족의 자조모임이 더욱 활성화하길 바란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장기등 기증자와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며 고귀한 희생에 대한 존경과 생명나눔에 대한 인식 확산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지난 6월 9일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 생명나눔 사연 전시회, 생명나눔 유가족 지원행사 등 장기등 기증자와 유가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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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 메카도시 부산, 부산광역시장배 전국 직장인 이스포츠 대회 개최
이스포츠 메카도시 부산, 부산광역시장배 전국 직장인 이스포츠 대회 개최
[AANEWS]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10월 28일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제6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 직장인 이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부산광역시장배 전국 직장인 이스포츠 대회’는 단체전인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 2개 종목과 지역 게임 참여 활성화를 위한 시범종목 등 총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리그오브레전드는 5인 1팀, 스타크래프트는 3인 1팀으로 진행되고 시범종목은 부산지역 제작사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을 별도 선정해 공지할 예정이다.
지난해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은 아프리카 티비가 우승하고 스타크래프트 종목은 엘지전자가 우승하는 등 소속 회사 홍보와 직원 단합은 물론 직장인의 이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올해 대회는 작년과 달리 동일한 직장 소속 이외에도 동호회, 소모임, 클랜 등의 다양한 단체에서 함께 활동 중인 직장인도 함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예선전 대회 방식을 변경하는 등 직장인들의 참가 장벽을 낮춰 퇴근 이후 많은 직장인들이 자유롭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존 최대 2일간 토너먼트로 진행하던 예선전을 10일간 포인트제로 바꿔 진행함으로써 직장인들의 참가 기회를 확대했다.
참가자들은 10일간 온라인으로 매일 저녁 8시, 9시, 10시 정각에 열리는 총 30경기의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매 경기 무작위로 매칭되는 상대팀과 겨뤄 포인트를 쌓아가는 방식으로 예선전을 겨루게 된다.
예선전에서 포인트를 가장 많이 쌓은 상위 16개 팀은 오는 10월 22일 열리는 최강자전 본선에서 16강 토너먼트를 치뤄 각 종목의 상위 4개 팀만이 10월 28일 최강자전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대회 참가자 모집은 오는 10월 19일까지 부산이스포츠경기장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10월 12일부터 10일간 매일 저녁 8시에 시작하는 온라인 예선전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참가 희망 대회 날짜의 2일 전까지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대회 총상금은 1천2백만원 상당이며 경기는 부산이스포츠경기장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최강자전 대회 당일에는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시범종목 현장 참가 접수 후 대회를 진행하고 그 외 체험존, 카페테리아,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매년 직장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온 이스포츠 대회인 만큼 많은 직장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부산은 10월 시장배 전국 직장인 이스포츠 대회에 이어 11월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개최로 이스포츠 열기를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오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은 ‘부산광역시장배 전국 직장인 이스포츠 대회’를 비롯해 지역 생활 이스포츠 선수들을 위한 ‘이스포츠 대학리그’, ‘게임클럽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와 같이 지역의 아마추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며 생활 이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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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11월 6일부터 11월 24일까지 2차례에 걸쳐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을 시내 전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단속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되면 시내 전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운행이 제한됨에 따라, 이를 운행제한 차량 소유주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의단속 기간 운행제한을 위반해 적발되면 과태료를 부과하지는 않지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운행제한 차량임을 알리고 제외 차량으로 인정받기 위한 저공해 조치를 조기에 취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시기인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평소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하는 정책으로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2월 처음으로 시행됐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행한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부산시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계절관리제 시행 전인 2018년 같은 기간에 비해 25%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제4차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부산에서 처음으로 계절관리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을 시행했고 그 결과 총 35만6천351대를 단속해 2만4천359대의 위반 차량을 적발한 바 있다.
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 외에도 이번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더욱 강화된 저감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도로 미세먼지를 줄이고자 도로재비산먼지 집중도로 27개 노선을 지정하고 이 노선의 청소 주기를 1일 2~4회 이상으로 확대한다.
또한, 미세먼지 불법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을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점검, 친환경자동차 보급 등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 기간 초미세먼지가 일정기준을 초과하면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하고 단기간에 미세먼지를 집중적으로 줄이기 위한 긴급조치를 추가로 시행한다.
주요 긴급 조치로 사업장과 공사장 운영 단축·조정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수업시간 단축 및 휴업 권고 학교 주변과 공업단지 인근 도로 청소 강화 등이 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모의단속을 통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앞두고 저공해 미조치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 사실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환경부가 올해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종합평가’에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실적을 평가한 결과며 시는 오는 12월부터 시행하는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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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선8기 공약 이행평가를 위한 ‘시민배심원단’ 운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가 민선8기 공약의 이행현황과 조정안을 정책수요자인 시민이 직접 평가하는 시민배심원단 운영을 시작한다.
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배심원단 위촉식과 1차 회의를 열고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이 배심원단에 위촉장을 전수하고 공약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밝혔다.
시민배심원단은 공약이행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자동응답시스템과 전화 면접을 통해 성별·연령·지역을 고려, 무작위로 선발된 만 18세 이상의 시민 50여명으로 구성된다.
시는 지난 9월 시민배심원단 구성을 완료했으며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3회의 회의를 거쳐 공약사업을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1차 회의’는 시민배심원 위촉, 매니페스토와 시민배심원제에 대한 이해 교육과 분임구성 및 조정안건 선정으로 구성되고 ‘2차 회의’는 공약에 대한 종합 설명과 질의응답 ‘3차 회의’는 심의결과에 대한 최종 토의로 진행된다.
시는 시민배심원단 운영을 통해 도출된 공약 조정안 변경승인 또는 권고안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누리집에 공개해 시민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시민배심원 제도는 공약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공약을 이행하고 부산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 공약 실천계획서 및 관리방안은 부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약 이행현황은 부산시 누리집에 분기별로 공개하고 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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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유통의 장, ‘2023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개막
공연예술 유통의 장, ‘2023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개막
[AANEWS] 부산시는 아시아 최대의 공연예술 유통의 장 ‘2023 제1회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이 내일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은 오늘부터 16일까지 4일간 부산시민회관을 중심으로 일터소극장, 가온아트홀 1·2관, KT&G 상상마당 등 부산 전역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공연산업 관계자 130여명, 예술인, 시민 등 1만명 이상이 참여한다.
올해 최초 개최하는 BPAM은 ‘공연예술의 새로운 물결’을 주제로 전세계 대표 공연예술도시와 부산 간 연결과 협력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공연유통 플랫폼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공식적인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은 내일 오후 4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박형준 부산시장, 황보승희 국회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국내외 33개국 공연예술산업관계자, 예술인, 시민 등 1천여명이 참가해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BPAM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박형준 부산시장의 환영사와 황보승희 국회의원의 축사, 그리고 개막선언 퍼포먼스로 행사의 막을 올리며 이후 60분간 매직, 무용, 연극, 음악, 뮤지컬 각 장르 종합 옴니버스형으로 조합된 5개 개막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5시 30분에는 국내외 33개국 공연산업 관계자 환영리셉션이 이어져 공연예술생태계 국가 간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오는 16일까지 92개의 공연유통 공연예술 생태계의 주요 경향을 토의하는 콘퍼런스 공연산업관계자와 예술가의 연계를 위한 일대일 데이트 자유로운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BPAM 나이트 공연유통 실행을 위한 파빌리온과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아시아의 대표적인 공연유통 플랫폼을 위한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의 시작에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 세계 공연예술의 연결과 협력으로 공연예술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부산이 해외 유명 공연예술도시 중 하나의 기착 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공연예술의 유통 지원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흘간 이어지는 다채로운 공연 마켓 프로그램에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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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관광시장의 빠른 재건과 확장… ‘제3회 부산국제트래블마트’ 개최
지역 관광시장의 빠른 재건과 확장… ‘제3회 부산국제트래블마트’ 개최
[AANEWS]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14일까지 벡스코에서 ‘제3회 부산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해 본격적인 관광시장 확대에 대비한 부산관광상품 개발과 비즈니스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제1회 국제트래블위크의 일환이자 올해 3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트래블마트’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한다.
지난 12일 개막식과 기업 간 거래 상담회를 시작으로 오늘부터 14일까지 양일간 해외 바이어에게 부산의 다채로운 관광지를 소개하는 팸투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주력 시장인 중화권, 일본, 신남방 국가를 비롯해 잠재시장인 구미주 국가까지 총 15개국 100개 해외 바이어사와 국내 판매사 86개 사 등 200여 개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기업 간 거래 행사로 코로나19 이후 관광시장 네트워크의 신속한 재건과 확장에 집중한다.
지금까지 온라인으로만 참여할 수 있었던 중국의 경우, 17개 여행사가 이번 행사에 직접 참석해 국내 셀러와 교류함으로써 최근 중국 단체 관광 허용 시점과 맞물려 유커 유치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영국, 독일 등 구미주 국가의 신규 참여를 통해 잠재시장 개척을 통한 관광시장 다변화에 한 걸음 다가서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어제 트래블마트의 행사를 알리는 개막식에서는 부산관광설명회를 통해 부산 관광의 매력과 새로운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렸으며 해외바이어와 국내 셀러를 1대1로 매칭해 부산 관광 정보 제공과 홍보, 부산관광상품 개발과 판매 등 비즈니스 상담 700여 건이 진행됐다.
이러한 대규모 기업 간 거래 행사를 통해 부산관광업계의 해외 비즈니스 확대와 네트워크 형성에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관광시장의 신속한 재건과 관광 산업 활력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부산시는 이번 행사에서 해외 송출사와 1만명 규모의 모객 유치 합의각서에 협의함으로써, 지역 관광업계의 실질적인 계약이 성사될 수 있는 전략 마련에 힘썼다.
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바이어의 실질적인 모객과 상품 계약이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나 수도권 여행사가 아닌 지역 업계와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에 6개 국가 20개 여행사와 합의각서 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 총 1만명의 관광객 직접 유치에 협의했다고 밝혔다.
합의각서는 해외 송출사 대상, 부산지역 인바운드 여행사 상품 판매 시 모객 수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발생하는 총매출은 약 15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광고 및 기타 파급효과를 고려하면 그 수는 더욱 많을 것으로 전망돼 부산 관광업계에서도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한편 부산시는 올해 트래블마트와 국제관광전을 연계한 ‘제1회 부산국제트래블위크’를 52개국 465개 업체와 4만5천 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기업·소비자 중심 거래형 메가 이벤트화해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앞으로도 국제관광도시 부산에 걸맞은 세계적 관광교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개최된 부산국제관광전에는 37개국, 265개 기관이 참여해 국내외관광홍보관 관광벤처기업특별관 부산 로컬 브랜드존 등 글로벌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는 408개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부산출신 인기 여행 유튜버 곽튜브와 채코제의 ‘토크콘서트’와 커피 도시 부산 배출 ‘월드챔피언 바리스타 문헌관 대표 특강’을 통해 부산 관광 산업의 친밀한 접근과 홍보를 펼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4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모여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한 바 있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본격적인 관광시장 재개에 따라 글로벌 관광 교류를 확대해서 신속하게 관광시장을 재건하고 다변화에 집중하겠다”며 “지역 관광업계가 부산에서 좋은 환경 속에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정책을 추진하고 업계와 더불어 관광객 유치를 강화해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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