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
- 거창군, ‘고유가 피해·도민 생활지원금’ 차질 없는 지원 총력
- 양산시, 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 친환경교통수단,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 2배 쏜다
- 시 문화예술과-양산예총,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 삼랑진읍 새마을회, 자원재활용품 수집 운동 실시
- 밀양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정지원 보고회 개최
- 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사계절 건강플러스 지원사업’ 추진
- 밀양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미래인재에 희망을 심다
- 밀양문화관광재단, 부산·경남 공동제작 뮤지컬 ‘다시, 봄’ 창작 워크숍 개최
MORE NEWS
-
지리산의 맛을 찾아서 ‘마천골 흑돼지&산나물 축제’ 개최
지리산의 맛을 찾아서 ‘마천골 흑돼지&산나물 축제’ 개최
[AANEWS]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산 100번지’ 지리산 천왕봉의 주소를 가진 함양군 마천면에서‘2023년 지리산마천골 흑돼지&산나물 축제’가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마천면 체육공원에서 열린다.
농촌마을 작은축제의 일환으로 올해 열리는 ‘지리산 마천골 흑돼지&산나물 축제’는 마천골의 자연과 사람, 자연명소, 대표특산물을 소개하고 지리산의 다양한 맛 체험, 할머니 시골 오일장 재현, 작은 음악회 등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의 시간을 선사하도록 꾸며졌다.
특히 마천전통한지 등 마천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산나물, 흑돼지, 옻된장 청국장, 100년 전통 마천막걸리 등을 무료 시식 등 마천만의 남다른 농촌관광 자원의 가치를 알리는 알찬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마천흑돼지는 제주도흑돼지와 더불어 우리나라에 알려진 유일한 흑돼지이다.
지리산 마천면에서는 도로가 나기 전 첩첩산골 지형의 산이 90%가 넘고 농경지는 3%에 불가해 옛날부터 집마다 뒷간에서 돼지를 길렀다.
전국에서 가장 늦은 1990년대까지 가정에서 흑돼지를 길러왔을 만큼 전국적으로 그 명성이 높아 다른 지역에서 흑돼지를 사러오는 마천장터는 1970년대 최고의 호황을 누렸고 이로인해 마천면의 인구도 1만명에 달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산비탈을 다듬어 똥돼지를 키우며 살아온 이야기와 똥돼지 축사 재현을 통해 옛 농촌 작은 마을의 정취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흑돼지 요리 시식과 흑돼지 숯불구이 캠핑체험, 똥돼지 축사 재현 등의 프로그램으로 마천흑돼지에 대한 관심을 돋우는데 초점을 맞췄다.
축제에서는 마천면의 주부들 단체인 생활개선회원들이 솜씨를 발휘해 흑돼지를 이용한 국밥과 불돈, 마천 산나물을 이용한 산나물 비빔밥과 산나물 전 등 다채로운 맛을 선보인다.
특히 2021년부터 조성된 지리산마천 흑돼지먹거리촌거리를 알리고 함양흑돼지 브랜드인 ‘지리산 감도니’ 출시에 맞추어 마천농협에서 주관하는 함양흑돼지 시식 행사와 마천 산나물 소개 및 시식, 한국인의 밥상 출연자가 만든 옻된장 청국장 시식, 100년 전통 마천막걸리 무료 시식 등 방문객들에게 마천의 맛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마천면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 명소를 담은 사진 100점을 비롯해 자연해설사와 함께하는 지리산 벽소령 소금길 이야기 등으로 꾸며진 마천홍보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준비 중인 마천전통한지 장인과 함께하는 전통한지 체험 등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행사로 마천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특히 코로나 등 여파로 침체되어가는 농촌 민박관광과 우리나라 여름철 대표 피서지인 칠선·백무·한신 계곡의 가치를 알려 아름다운 마천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많은 축제들이 대형화되고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축제로 변해가는 추세지만, 마천골 축제는 축제의 진정한 의미를 살리기 위해 주인공인 주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만드는 축제, 지역공동체에 대한 자부심과 화합의 축제로 승화시킬 예정이다.
마천 할머니들이 갓 추수한 농산물로 꾸미는 시골 오일장 재현과 할머니 흑돼지 그림대회, 마천 등구마을의 변강쇠 전설에서 유래한 마을별 팔씨름·꿀벅지 대회, 귀촌·귀농인들이 만드는 재활용 장터, 마천 주민들이 만드는 작은 음악회 등으로 오랜만에 23개마을에 흩어진 주민들이 서로 마주보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를 주최 및 주관하는 문호성 지리산마천골흑돼지&산나물 축제 위원장은 “마천 농촌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마천 주민들이 합심해 작지만 알찬 체험형 축제를 준비하였으니, 가을이 물든 10월 아름다운 지리산 마천골에서 오셔서 도시에서 지친 마음의 짐을 잠시 잊고 농촌 가을의 풍성한 결실을 마음껏 즐기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8
-
사천시, 우주항공산업 중심 투자유치 총력
사천시, 우주항공산업 중심 투자유치 총력
[AANEWS] 사천시는 국내 최대 우주항공·방위산업 전시회인 ‘서울 ADEX 2023’에서 외국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한 IR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우주항공 관련 다국적기업 L-3 Harris Wescam, 스미토모 그룹과 Itochu 상사 등 글로벌 외국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사천시에 이미 투자한 외투기업들의 성공사례, 사천시의 우수한 산업입지, 교통여건 및 외국인투자지역에 투자시 인센티브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기도 했다.
특히 투자유치 관련 담당직원들은 사천시의 투자환경 소개 자료와 외국인투자지역 입주 시 인센티브를 생수에 부착해 배부하는 등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외국인 투자기업 IR’은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신형 항공기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한편 1996년 서울 에어쇼로 출발한 ‘서울 ADEX’는 격년제로 열리는 국내 최대의 축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다.
올해는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35개국 55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우주항공청의 개청과 아울러 우주항공산업 G7을 목표로 기업과 동반성장을 이루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사천시에 글로벌 외국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
거창군, ‘제3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 성공리에 마쳐
거창군, ‘제3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 성공리에 마쳐
[AANEWS] 거창군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거창 별바람언덕에서 열린 제3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감악산 해발 900m에서 열린 행사는 청정한 가을 하늘 아래 풍력발전기와 억새, 보라색 아스타 국화꽃이 어우러져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사진 촬영 명소이다.
제3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는 ‘꽃밭으로 떠나는 피크닉’이라는 주제로 풍선 마술, 거리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로 축제장을 방문한 20여만명의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군은 차량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는 신원 내동마을 방향으로 임도를 개통하고 이와 함께 주차장, 화장실 등 기반 시설도 개선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가을도 제3회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에서 행복한 추억을 가득 담아가는 여행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거창 별바람언덕은 무장애 나눔길, 숲속 야영장, 치유의 숲 조성을 통해 사계절 관광명소로 도약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행사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아스타 국화단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거창 별바람언덕을 방문하면 보랏빛 아스타 국화꽃이 어우러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023-10-18
-
하동소방서 우리들병원 합동소방훈련
하동소방서 우리들병원 합동소방훈련
[AANEWS] 하동소방서는 지난 17일 관내 소재한 우리들병원을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에 대비한 관계인 중심의 가상화재 진압 소방훈련으로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관서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유사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관계자 자기주도적 훈련을 위한 무각본 소방훈련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능력 강화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조작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훈련 소방관서의 현지 적응훈련을 통한 역량 강화 등이다.
박유진 서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군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8
-
정신건강의 날‘정신건강 한마당’행사
정신건강의 날‘정신건강 한마당’행사
[AANEWS] 하동군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군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건강 한마당’ 행사를 운영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정신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자 세계보건기구와 세계정신건강협회가 제정했다.
이에 군은 19일까지 보건소 앞 광장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홍보관과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행사는 정신건강증진 포토존 폴라로이드 기념 촬영, 정신건강 OX퀴즈 후 홍보물 증정 등 다가가기 어려운 정신 문제에 쉽게 접근해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아·성인의 경우 스텐실 찍기를 통한 나만의 DIY 에코백 만들기, 노인은 민무늬 에코백에 브로치 달기 등 연령대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스트레스 해소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명숙 건강증진과장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가 마음의 건강을 살펴보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18
-
오늘밤 하동문예회관으로‘굿 보러 가자’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전통과 퓨전의 만남 ‘2023 굿 보러가자’ 하동 공연이 19일 밤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2023 굿 보러가자’ 공연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82개 지역의 112회 공연을 통해 전국의 수많은 시민과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굿 보러가자는 스토리가 가미된 전통문화·예술공연으로 국가 및 시·도 무형문화재를 만날 수 있는 문화의 장이자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전통예술 및 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고자 만들어진 공연이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예술실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지자체와 연계한 전국 순회공연으로 각 지역의 문화콘텐츠와 무형문화유산을 활용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배우 겸 국악인 오정해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경기민요 보유자 이춘희의 판소리, 남사당놀이 이수자 권원태의 줄타기 놀이, 원초적 음악집단 이드의 퓨전 국악 등 전통과 퓨전이 어우러진 옴니버스식 공연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하동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7∼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 가량 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공연의 사전 행사인 덜미체험을 마련해 행사에 흥미를 더할 예정이며 체험참여자에게는 공연 티켓이 무료로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낭만이 흐르는 시원한 가을밤을 맞아 지역과 세대, 가, 무, 악 등 장르를 망라하는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 채워진 대한민국 명품 공연과 함께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8
-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비 지원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비 지원
[AANEWS] 하동군은 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2023년 취약계층 질병예방검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만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부과기준 하위 50%이다.
뇌질환 검진의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는 1차 의료기관에서 진료의뢰서 발급 후 검진이 가능하다.
뇌질환 검진사업은 뇌혈관 정밀검사로 MRI 또는 MRA 검진비 본인 부담금을 지원하며 초과금액은 본인 부담금이 발생한다.
특수질병 검진은 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기능검사,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검진으로 다섯 개 항목 검진으로 본인 부담금 없이 검진받을 수 있다.
이는 예산에 따라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검진 희망자는 반드시 보건소 사전 접수 후 경남 도내 연계병원에서 검진을 받으면 된다.
2023-10-18
-
하동군,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우수 지자체 선정
하동군,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우수 지자체 선정
[AANEWS] 하동군은 대한민국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의 8월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그린대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귀농·귀촌 통합플랫폼으로 여러 기관에 산재한 정책, 농지·주거, 일자리, 교육·복지 등 귀농·귀촌 정보·서비스를 망라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우수 지자체관은 그린대로 플랫폼에 구축된 139개 시·군 중 지역소개, 지원 정책, 알림광장 현행화 등 3가지 항목으로 평가했는데, 하동군은 총점 100점에 93점으로 1위에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모든 분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군은 귀농·귀촌 톡플러스 시스템을 이용해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귀농·귀촌 실시간 상담’을 지원 중이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주기적으로 새로운 귀농·귀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023-10-18
-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KIMES Busan 2023에서 K-의료기기 수출 견인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KIMES Busan 2023에서 K-의료기기 수출 견인
[AANEWS]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대한민국 최대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인“2023년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에 이번 전시회 최대규모인 총 30개 부스 규모의 “K-바이오헬스 김해센터 공동관”을 마련해 10개사의 참여 기업들의 유망 기술과 우수제품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김해센터 공동관은 K-바이오헬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7년 미만의 바이오헬스 창업기업들의 전주기적 기술사업화 및 병원 연계를 지원하며 동남권 의료산업의 고도화와 활성화를 목표로 김해 의생명·의료기기 강소특구와 지역 글로컬 대학을 연계해 지역 창업 육성 활성화, 공급-수요의 선순환 사업화 모델 구축, 비대면 의료기기 개발 지원, 의료기기 제품 실증 지원 및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KIMES Busan 2023 K-바이오헬스 김해센터 공동관에서는 국내·외 최초 의료용 이산화염소가스를 이용한 멸균기 및 화학 소독기를 개발한 오티아이코리아와 전자의료기기 파트에 플라즈마 피부 미용 의료기기를 선보인 케이엠지, 빅데이터를 이용한 의료 서비스와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비대면 의료기기 파트의 에드플러스, 원격 모니터링 기반 기술 파트의 엔투, 우리웍스, 메디칼솔루션시스템, 스카이메디텍, 지에이치랩 등이 참여했으며 정형외과 의료용 소재 파트에 타누스케어, 오피렉스 등의 우수기업이 함께 했다.
또한, 해외 바이어들을 위한 현장 통역을 지원함으로써 현장에서 직접 제품 구매 및 외국업체들과의 협약을 지원했으며 진흥원에서는 부산 해동병원과 몽골 사립병원인 MG병원과의 두 차례의 간담회 이후 이번 KIMES Busan 2023에 몽골 바이어를 직접 초청해 제품 구매 연계 성과까지 이루어 냈다.
당일 행사장에는 KNN, AVING NEWS 등 주요 현지 언론사가 방문해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박성호 원장을 비롯한 차병열 센터장과의 인터뷰 진행 등 높은 관심도를 엿볼 수 있었다.
사업 책임자인 차병열 의생명센터장은 “진흥원에서는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사업을 통해 마련된 60개 입주 가능한 공유오피스를 적극 활용해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과 국내외 시장진출 지원뿐만 아니라 업종전환, 비대면 의생명 의료기기 산업육성 사업, 퍼스널랩 기반 구축 사업 등 전략적인 산업육성을 위한 다각화된 지원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흥원에서는 의료기기분야 창업기업들이 김해시에서 전주기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156개 기업이 집적화된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동남권 1위 의생명 클러스터로서 위상 및 의생명 창업을 위한 창업보육, 기업지원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기반 구축, 개발된 제품들의 실증 지원, 기술 고도화와 제품 안전성을 위해 노력 중이며 국내 유망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들이 김해센터를 통해 창업기업의 생존률을 높이고 국내외 시장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과 동시에 다양한 전시회 및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 수출 판로 확보 및 병원 판매를 돕고자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해센터 공동관에서는 경남 의료기기 전문 제조 도시, 의료기기 창업 생태계 도시로써의 김해를 알리고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홍보를 추진했다.
2023-10-18
-
김해시, 제5회 가족어울림한마당 연다
김해시, 제5회 가족어울림한마당 연다
[AANEWS] 김해시는 11월 4일 제5회 가족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김해시 청소년어울림마당 5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 소통기능을 높이고 여행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정착하고자 마련됐고 여행지와 체험 내용은 사전 수요조사의견을 반영해 결정했다.
이번 가족어울림한마당은 입곡저수지 무빙보트 탑승, 입곡군립공원 단풍 산책, 승마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관내 청소년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최대 4명까지 신청가능하고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김해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저소득, 차상위 등 선정 기준에 따라 선정하고 10월 26일 최종참여가족을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청소년문화의집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미정 김해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깊어가는 가을 단풍 여행으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가족이 건강해야 우리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