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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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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장애인 핸드벨 연주단
여성장애인 핸드벨 연주단
[AANEWS] 의령 사랑의집 소속 여성발달장애인 핸드벨 소리샘벨콰이어가 오는 20일 창원시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5회 소리샘벨콰이어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는 2023년 장애인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장애인의 문화예술 창작 활성화 및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핸드벨 연주회와 더불어 사회자 이수민, 국악 연주팀 풍류, 한사랑 다문화여성합창단이 함께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소리샘벨콰이어는 지난 2013년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폐막식 오프닝 공연과 대한민국 장애인 예술경연대회에서 동상 및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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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전통시장 토요장터 ‘3·8장 땡’ 큰 호응
의령전통시장 토요장터 ‘3·8장 땡’ 큰 호응
[AANEWS] 의령전통시장에서 열리는 3·8장 땡 토요장터가 호응을 얻고 있다.
토요일 의령시장에서 열리는 토요장터 행사는 직거래장터와 다양한 행사, 공연, 먹거리장터를 개최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주말마다 의령소바와 망개떡을 맛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시장 내부로 유인해 의령전통시장을 알리고 있다.
토요장터는 의령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직거래할 수 있는 장터를 열어 시장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양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한다.
또한 각종 무료 체험행사와 먹거지존을 운영하고 오후 1시, 3시에 다양한 거리공연을 개최해 시장 가는 즐거움을 더한다.
정갑동 의령전통시장상인회장은 “3.8장 땡 토요장터가 정착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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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 개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중심도시’인 창원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2023년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을 오는 11월 8 ~ 9일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은 그동안 원자력 발전소가 위치한 경북 경주시에서 개최되어왔으나, 올해는 탈원전 정책의 피해를 직접적으로 받았던 원전기업들의 재도약과 국가 에너지 정책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원자력산업 핵심 제조기업이 밀집한 창원특례시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창원시는 국내 유일의 원전주기기 제조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140여 개의 원전기업이 소재하고 있으며 원자력산업 분야의 매출액이 1조 5,000억원에 달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제조 분야의 핵심 도시이다.
창원시는 첫 원자력 분야 산업전시회를 개최해 원자력산업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 원전기업의 홍보와 밸류체인 강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주최하며 한국원자력신문사가 주관한다.
행사 내용은 원자력산업 전시회 특별 세미나 이슈토론회 원자력 중소기업 기자재 구매상담회 원자력기업 채용설명회 등으로 구성된다.
이성민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창원은 원전주기기인 원자로부터 터빈 등 발전 기기까지 생산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중심도시지만 그 위상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번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이 창원 원자력산업을 전국에 알리고 나아가 기업-연구기관-지자체간 소통과 협력의 계기가 되어 원자력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성장을 이끌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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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산업 디지털전환 협업지원센터’공모 선정
창원시,‘산업 디지털전환 협업지원센터’공모 선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비수도권 대상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 지정에 창원 소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동남권본부’가 지난 5월 최종 선정됐으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11월 2일 개소식을 개최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2027년까지 5년간 산업 디지털전환 협업지원센터에 창원국가산단 미래 50년 ‘디지털전환 거점 기반조성’을 위한 시비 5억원을 지원한다.
협업지원센터는 산업부의 산업 디지털전환 촉진법 및 종합계획에 따라 지정된다.
2021년에 수도권에 2개소가 지정됐으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남 창원시, 경북 구미시, 충북 청주시에 비수도권 최초 3개소가 추가 지정되어 전국 5개소가 된다.
그간 창원시는 산업부를 방문해 비수도권 디지털전환을 이끌 센터 창원 유치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고 협업지원센터 지정 및 운영 지원을 위한 경남도 및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및 기업관계자 등과 사전 회의를 하는 등 창원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이끌기 위해 적극 노력했다.
앞으로 KETI는 경남권 산업 생태계 디지털전환 촉진 전문기관으로 활동하게 된다.
향후 5년간 국비 20억 포함 총 50억을 지원 받아 창원의 주력 업종인 방산, 정밀 기계산업 기반으로 기업맞춤형 촉진 종합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센터는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 소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동남권본부 내부에 협업공간을 구축해 운영되며 기업의 DX 전략 수립 및 지능화 컨설팅, 산업DX 얼라이언스 조직⸱운영, 신규 DX 사업기획, DX포럼 및 세미나 개최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창원시는 경남권 디지털전환 협업지원센터 유치를 기반으로 24년 신규 국비 확보 추진 중인 ‘제조 DX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매개체로 활용하는 등 이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성민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지원센터 창원 유치를 시작으로 시정 핵심사업인 제조 DX 지원센터 구축사업과 연계해 국비를 지속 확보할 계획이다”며 “센터가 창원국가산단 및 창원 중소기업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동북아 중심 산업 디지털 전환 거점으로서 창원 산업을 지속 성장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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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박종우 거제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이 18일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는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 확산시키는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 생활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실천 사항을 릴레이 방식으로 확산하는 챌린지로 지난 8월 한화진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시작됐다.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박종우 시장은 “매월 일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 진행,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플라스틱 없는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챌린지에 시민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우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거제경찰서장, 거제소방서장을 지목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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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반기 귀농·귀촌 기초교육 교육생 모집
거제시, 하반기 귀농·귀촌 기초교육 교육생 모집
[AANEWS] 거제시가 귀농·귀촌인의 기초역량을 배양하고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한 하반기 귀농·귀촌 기초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대상은 신규 귀농·귀촌인, 예비 귀농·귀촌인으로 교육일정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귀농정책, 선배 귀농인 강의, 농가견학 등 총 5개 과정 30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체 교육시간의 80% 이상을 출석해야 수료가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교육 우선순위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10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신청서를 거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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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3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12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2023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제’에서 재인증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국세청 등의 민원실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 · 외부 공간의 접근성과 편의성, 민원서비스 운영 실태,고객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거제시는 2020년 처음으로 신규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재인증을 받음으로써 국민행복민원실 인증효력이 2026년까지 연장됐다.
특히 도란도란 문화쉼터 운영,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시설 개선으로 시민중심 민원실 운영, 특이민원 대비 비상대응반 구성, 보호장비 도입 및 모의훈련 실시로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 적극적인 사전정보 제공, 친절교육 및 힐링프로그램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재인증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시민이 최우선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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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전개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전개
[AANEWS]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17일 아동위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고현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민들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피해아동 인권보호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개최됐다.
또한 캠페인 참여자들은 고현동 일대 주요 거리를 돌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가두 행진을 실시했다.
허순배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장은 “가정 또는 사회에서 사랑을 받으며 한창 자라나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학대를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이제는 체벌이 아닌 ‘사랑의 손’을 함께 들어 주세요. 그리고 아동학대는 범죄이므로 아동학대 신고는 112로 연락해 줄 것을 강조했다” 박병갑 아동청소년과장은 “가정과 사회에서 아동의 안전이 우선되는 든든한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공공의 책임 강화와 아동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해 관내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거제시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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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자격증반 운영
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 자격증반 운영
[AANEWS]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 4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증반을 운영했다.
이번 바리스타 자격증반은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적성 발견과 기술 습득, 직업훈련 기회 제공을 통해 자립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했다.
자격증반에 참여한 청소년 한 명은 “평소 바리스타에 관심이 많았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진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음에 1급 과정도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청소년의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말부터 2달 여간 아주청소년문화의 집 카페 ‘파도’에서 인턴십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직업탐색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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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작은성장동력사업 직원 연찬회 개최
밀양시, 작은성장동력사업 직원 연찬회 개최
[AANEWS] 밀양시는 지난 17일과 18일 밀양아리나 호텔 및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경주 황리단길에서 ‘2023년 작은성장동력사업 직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16개 읍면동 담당 공무원 32명이 참석해 작은성장동력사업의 올해 추진성과 및 2024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새로운 사업 발굴을 위한 우수지역 벤치마킹과 전문가 컨설팅, 역량 강화 특강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발표 결과 우수 사업 읍면동으로 상동면, 단장면, 가곡동이 선정됐다.
작은성장동력사업은 각 지역의 고유 특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의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15년부터 밀양시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초동면 연가길, 하남읍 명품십리길, 산외면 꽃담뜰 등 밀양의 대표적인 명소를 탄생시켜 새로운 관광사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또한 각종 지역 축제로 이어져 주민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새로운 관광사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작은성장동력사업의 성과가 의미 있다.
기존 추진 사업의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해 보완 및 확장이 필요한 사업과 종료 후 새로운 사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사업을 판단해 정확한 방향성을 설정해야 한다”고 말하며 “작은성장동력사업이 앞으로도 밀양 발전을 위한 더 큰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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