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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경남농업기술원에서‘남해군 수산물 먹는 데이’
남해군, 경남농업기술원에서‘남해군 수산물 먹는 데이’
[AANEWS] 남해군은 지난 25일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경남농업기술원과 함께하는 ‘남해군 수산물 먹는 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농업기술원 직원과 일반 시민 200여명에게 남해산 가공 우럭을 활용한 구이 요리를 제공했으며 식사 후에는 남해군에서 생산·판매 되는 어간장, 천연조미료, 건멸치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 및 홍보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경남 농업기술원 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으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으로 어려움이 많은 수산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경남도와 남해군은 늘 함께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수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자체 사업으로 ‘남해군 수산물 먹는 데이’를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 마포구·함평군·여수시·부산 진구 등 자매도시를 비롯해 정부세종청사 등 7곳에서 진행돼 2900여명이 참여했다.
이와 함께 남해군청 구내식당을 포함한 관내 주요 공공기관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수산물 먹는 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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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서 멍멍’반려동물 동반 시티투어‘인기’
‘남해에서 멍멍’반려동물 동반 시티투어‘인기’
[AANEWS]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반려동물 동반 여행 전문업체 ㈜펫츠고트래블과 협업해 시범 운영한 ‘남해에서 멍멍’ 반려동물 동반 시티투어가 큰 인기를 모으며 마무리됐다.
‘남해에서 멍멍’은 참가비 2만 9000원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남해를 여행할 수 있는 상품으로 출시 2주 만에 3회차 예약이 조기마감 된 바 있다.
시티투어에 함께한 부산시민은 “반려동물 전용 여행상품이 있어 편리하고 저렴하게 남해를 여행할 수 있었다”며 “남해에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반려동물 동반여행은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꾸준하게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반려동물 동반 시티투어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적인 여행상품과 프로그램을 출시해 남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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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공간 정보 쏙∼’…스마트 행정 구축
‘한 눈에 공간 정보 쏙∼’…스마트 행정 구축
[AANEWS] 남해군은 25일 오전 군청회의실에서 장충남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남해군은 지난해 ‘남해군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을 완료한 바 있으며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기본시스템을 비롯해 지하시설물·어장·국공유지 등 8개의 특화된 단위 시스템을 개발했다.
또한 ‘남해군 생활지리 정보포털’도 구축했다.
남해군 스마트 공간정보플랫폼은 ‘누구나 쉽고 간편한 공간 정보의 구축으로 스마트 행정구현’이라는 비전으로 추진됐다.
지하 및 도로시설물, 항공사진, 수치지형도 등 공간정보 데이터와 이와 관련 있는 토지, 건축, 토지이용계획, 도로명주소 등의 연계데이터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통합·공유·개방’을 목표로 각 부서에 산재해 있는 정보들을 한데 모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하는 것이 이 사업의 골자다.
원하는 정보를 지도위에 시각화함으로써 정보의 전달력을 높이고 합리적인 정책 수립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972년, 1987년, 1988년, 1989년 항공사진을 접합 제작해 관련법 시행 이전의 건축물 유무나 토지의 형질변경 시점 파악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경남도 최초로 어장 관련 자료를 공간 위에 표현함으로써 쉽고 편리하게 어장자료를 검색·분석하고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군만의 차별화된 공간정보플랫폼이 구축됨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위치기반 서비스의 공간정보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행정업무 효율성 증대와 빅데이터를 통한 명품 스마트시티 구축이라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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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대표관광지 독일마을, 제2의 도약‘순항’
남해군 대표관광지 독일마을, 제2의 도약‘순항’
[AANEWS] 남해군 대표 관광지로 이름 높은 ‘독일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으로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남해군과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협업을 통해 독일마을의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확충함으로써 우수사업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같은 여세를 몰아 추가 재원을 확보하는 등 내년 사업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남해군은 공모사업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관광문화재단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해군은 각종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관광문화재단은 관광콘텐츠 개발 및 운영에 매진해 왔다.
남해군은 독일마을 광장 확장 및 주변시설 정비 독일마을 지원센터 조성 바이로이트 내부 리모델링 등을 진행해 ‘제11회 독일마을 맥주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했다.
이어서 전망대 조성 임비스 신축 광장바닥 정비 파흐베르크 및 파독전시관 리뉴얼 사업 등 더욱 규모 있는 인프라 확충 사업을 내년부터 본격화 할 계획이다.
관광문화재단은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운영 부문에서 심혈을 기울이면서 ‘독일마을 맥주축제’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고 있다.
축제 전 서울 성수동에서 ‘독일마을 팝업 홍보관’을 운영해 3300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남해군과 독일마을을 알렸다.
또한 축제기간 중에는 독일 옥토버페스트의 상징인 빅텐트를 신규 도입하고 특화된 문화공연과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더욱 풍성한 축제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독일마을 맥주축제의 상징인 개막 퍼레이드 역시 ‘계획공모 사업비’로 기존 1회에서 5회로 확대 운영해 더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독일마을 활성화를 위한 신규 콘텐츠도 꾸준히 확충 중이다.
독일마을 중심 공간인 광장 기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도르프 청년마켓 시범운영이 지난 9월과 10월 독일마을 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설문 결과 방문객과 판매자 모두 만족도 86점 이상을 보였고 마켓이 개최되는 날 방문객도 약 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정규 마켓 운영시 성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독일마을 지역사업체 수익 창출 지원을 위한 독일마을 공식 기념품 15종 개발과 상표 및 디자인권 출원도 완료했다.
청각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독일마을 분위기를 강화하는 독일마을 공식 음원 개발사업도 추진 중이다.
짧고 쉬운 멜로디로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독일마을 사운드로고 맥주축제 퍼레이드곡, 독일마을 맥주송, 독일마을 캐롤송, 파독 광부 간호사의 애환을 담은 로렐라이곡 등 브랜딩 음원 창작으로 방문객들에게 독일마을을 더욱 친숙하게 각인시킬 계획이다.
또한 오브제 및 소품 개발 독일마을호텔 사업 공식 홈페이지 개발 등의 콘텐츠 개발사업도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남해군은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전국적인 지방교부세 삭감과 공모사업 일몰 및 예산 축소 상황에서도 내년 사업비 22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또한 맥주축제는 지역의 우수한 명소·콘텐츠·명인 등을 선정해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로컬 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을 통해 독일마을의 인지도가 더욱 높아지고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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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도시개발공사 직원과의 만남
홍태용 김해시장, 도시개발공사 직원과의 만남
[AANEWS]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난 25일 지방공기업인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직원들과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장은 토크콘서트의 형식을 빌려 개발공사와 동반자로서 시정철학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데 초점을 뒀다.
이 자리에서 홍 시장은 설립 10주년을 맞은 개발공사가 그간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올해 경영평가에서 도내 최고성적인 ‘우수’등급을 받은 것에 감사해하며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하고 있는 소통과 협업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공사의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시정 주요 현안사업을 직원들과 공유했다.
또 가볍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시민의 행복과 시정의 방향에 대해서도 직원들과 함께 고민했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김해운동장을 비롯한 김해시의 체육공원과 맑은물 순환센터 등 시민생활에 밀접한 체육·환경시설을 운영 관리하고 있으며 어방지구 및 장유배후주거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등 다수의 개발 수익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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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회 경남도 농촌교육농장 홍보페스티벌 참여
김해시, 제1회 경남도 농촌교육농장 홍보페스티벌 참여
[AANEWS]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제1회 경남도 농촌교육농장 홍보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해 지역의 농촌체험·교육농장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홍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주종합실내체육관 야외무대에서 마련됐으며 도내 전 시·군의 40여 농촌교육농장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과 교육 관계관, 학부모 등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행사는 농업·농촌을 활용한 동·식물, 곤충, 전통문화 등과 학교 교과과정을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시간이 됐다.
김해시에서 올해까지 육성한 진로체험농장과 농촌체험·교육농장은 총 14곳으로 대동면에 위치한 ‘신기원팜’이 지역을 대표해 행사에 참여해 ‘토마토바질청 만들기’와 ‘수경재배 키트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2024년 김해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역 농촌관광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김해시 관계자는 “자연이 학교다라는 목표로 학교 안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으로 농촌교육농장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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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 외국인주민 다어울림 축제 개최
김해시, 2023 외국인주민 다어울림 축제 개최
[AANEWS] 김해시는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릉원 일대에서 김해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주관으로 2023 외국인주민 다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돼 코로나로 3년간 중단되면서 올해 11회째를 맞는 이날 축제는 1부 참가국 입장과 소개, 다어울림 퍼포먼스, 후원금 전달식에 이어 2부 인도네시아 전통공연, 외국인 주민 K-POP가요제, 국가별 단체전, 국가별 응원전 등 문화체육행사가 펼쳐진다.
또 국가별 홍보관 운영으로 나라별 전통문화와 음식 체험도 할 수 있다.
네팔,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중국, 필리핀 10개국 외국인근로자와 가족 500여명이 참여하며 홍태용 시장과 민홍철·김정호 국회의원, 류명열 시의회 의장, 안상근 가야대 총장, 따티탄튀 주한 베트남대사관 노무관사무소장 등이 함께 해 외국인 주민들을 격려한다.
홍 시장은 “외국인 주민 역시 김해시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갖게 하고 이로써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경제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남경 센터장은 “낯선 이국땅에서 고된 노동에 지친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날 하루만이라도 더 가까이에서 다 같이 어울려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만끽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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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글로벌빌리지, ‘영어벼룩시장 및 영어체험행사’ 개최
부산글로벌빌리지, ‘영어벼룩시장 및 영어체험행사’ 개최
[AANEWS] 부산시는 부산시민·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벼룩시장, 영어체험행사가 오는 10월 28일 오전 11시 부산글로벌빌리지 체험동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영어벼룩시장'에서는 환전소에서 현금과 교환한 'BGV달러'로 거래할 수 있다.
모든 거래는 영어로 이뤄지며 물건을 사고 팔 때 자주 쓰이는 영어 문구가 제공될 예정이다.
영유아, 초·중등 자녀 동반 가족, 고등학생 및 대학생, 외국인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누리집을 통해 사전 등록한 판매자가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 의류, 장난감, 도서류 등을 가지고 나와 직접 제작한 영문 광고 문구 등을 이용해 판매한다.
영어가 익숙지 않은 참가자들을 위해 부산글로벌빌리지의 원어민 강사들이 각 부스를 방문해 영어로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을 도와줄 예정이다.
'영어체험행사'는 오후 1시부터 두 차례에 나눠 진행된다.
원어민 강사와 함께 비행기, 공항, 지하철 등으로 꾸며진 시설을 차례대로 접하며 역할놀이, 게임 등을 통해 실제 외국에 온 듯한 다양한 상황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티켓을 발권받고 비행기에 탑승해 항공 관련 직업을 체험해보고 택시, 버스, 지하철에 탑승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꼭 필요한 표현을 배우고 퀴즈를 통해 익히는 시간을 가진다.
1차시와 2차시로 나눠 진행되며 1팀당 최대 20명으로 구성된다.
참가자 모집은 당일 정오부터 선착순 200여명 현장 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부산글로벌빌리지 영어벼룩시장 및 체험 행사 참여를 통해 부산 시민이 영어를 친숙하고 편안하게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특히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글로벌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시민 누구나 영어를 자유롭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어하기 편한 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 활용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등 관련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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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성료
'2023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성료
[AANEWS] 부산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3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시와 한국주택금융공사, 국가정보원 지부 공동 주최, 한국정보보호학회, 영남권 정보보호영재교육원, 부산권 정보보호영재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최근 북한과 중국 등의 사이버 적대행위로부터‘안전한 사이버공간 부산’을 실현하고 최신 사이버 공격기법과 국내외 사이버보안 신기술·정책 동향을 공유하는 장으로 진행됐다.
콘퍼런스는 ‘안전한 사이버공간, 부산 이즈 레디’를 주제로 4개 세션의 18개 강연과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 부대행사로 진행됐다.
4개의 세션에서 참가자들은 ‘안전한 사이버공간, 부산 이즈 레디’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사이버안보와 국제사회 대응’ 등 사이버공간에 대한 국가안보와 금융·항만 등 부산지역에 특화된 18개 강연을 통해 사이버공격 동향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세적 사이버 안보전략과 드론 전쟁 기술’을 주제로한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의 강의가 관련 종사자와 학생들의 눈길을 끌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공공기관 정보화 설명회, 정보보호 기업 기술·채용 설명회,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의 성과발표회와 청소년 대상 정보기술 특강과 같은 다양한 특강도 성황리에 진행돼 미래의 정보보호 인재 양성을 위한 자리이자, 부산지역 기관 간 협력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부대행사로 ‘한국정보보호학회 영남지부 2023 추계 학술논문발표회’, ‘행정안전부 온북 민관협의체 회의’, ‘부산·울산지역 사이버보안 협의회’도 열렸으며 관련 기관들은 정보보안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디지털 기술이 거의 모든 분야에 접목되고 챗지피티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과 가상화폐 등으로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사이버 공격은 더욱 치밀해지고 있다”며 “이번 콘퍼런스의 성공 개최로 부산지역 사이버보안 기관 간 협력과 대응역량이 강화되고 지역 사이버보안 산업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안전한 사이버 공간, 부산’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시는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강력한 보안정책을 적용하고 전 직원 대상 교육과 보안점검 실시하는 등 사이버해킹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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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로컬와 함께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인사이트 포럼’ 개최
제주 로컬와 함께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인사이트 포럼’ 개최
[AANEWS]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는 10월 30일 오후 2시 카페 노티스에서 ‘로컬크리에이터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인 또는 창업기업을 뜻하며 거점상표, 지역가치, 로컬푸드, 지역기반제조, 자연친화활동, 지역특화관광, 디지털문화체험 등 7개 분야 활동가를 일컫는다.
이번 포럼은 부산지역 청년로컬크리에이터를 지원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부산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포럼은 로컬크리에이터 스토리챌린지 인사이트 토크 인사이트 네트워킹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타지역 우수 로컬크리에이터를 연사로 초청해 관련 종사자들에게 노하우를 알려주고 10개 사 내외의 부산 로컬크레이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로컬크리에이터의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인사이트 포럼 강연에서는 더가능연구소의 조희정 연구실장이 로컬 창업을 위해 필요한 현장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협업에 관한 실제 사례를 보여줄 예정이다.
로컬크리에이터 제주미니의 안재민 대표는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로컬콘텐츠 제작과 홍보전략에 대해서 강연하며 컬러랩 제주의 김명은 대표는 색깔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로컬콘텐츠와 상품 개발의 중요성 및 창업 기업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포럼 참여자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로컬크리에이터 및 청년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자에 한해 현장에서 아메리카노 1잔을 제공하며 전체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티비, 프로젝트빔, 이어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부산지역의 로컬크리에이터를 지원해 지역의 특색을 살리는 혁신가로 성장시키고 이들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인사이트 포럼을 통해 부산의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지역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시각을 키우고 더욱 활발한 비즈니스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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