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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관내 커피숍 ‘대박이네, 웬디스’와 업무협약 체결
사천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관내 커피숍 ‘대박이네, 웬디스’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커피숍과 지역의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청소년 및 학교밖 청소년들의 보호, 지원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업체는 11월부터 5주 동안 지역의 위기청소년들이 카페업무 보조 등 직장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업체 대표는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통해 사회진입을 촉진해 사회구성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서 학교밖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직장체험 및 직업 훈련이 가능한 곳을 꾸준히 발굴해 업무협약을 체결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관내 학습지원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검정고시 준비반을 운영 및 인터넷 강의 지원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를 돕고 있다.
또한, 상담 및 문화체험, 직업체험, 자기계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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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 문화체험활동 운영
2023.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 문화체험활동 운영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을 위한 문화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날 관내 37명의 위기청소년과 7명의 청소년동반자는 대구 이월드에서 놀이기구 체험과 함께 ‘두근두근 도라에몽전’을 관람했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은 관내 위기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 발달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새로운 친구, 언니, 동생이랑 친해져서 좋았고 언니와 놀이기구를 타서 좋았다 너무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었고 이런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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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소 럼피스킨병 차단방역에 총력
김해시, 소 럼피스킨병 차단방역에 총력
[AANEWS] 김해시는 지난 20일부터 충남, 경기, 강원, 충북, 인천, 전북, 전남 지역 소 농가에서 럼피스킨병이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차단방역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제1종 가축전염병인 럼피스킨병은 소에서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피부 점막에 단단한 혹, 피부 결절로 인해 유산, 가죽 손상, 우유 생산 급감 등을 유발하는 질병이다.
시는 신속 대응을 위해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와 상황실을 운영하고 축협가축시장 폐쇄 조치,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농장 축사 주변에 소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시 보건소 2개소에서 럼피스킨병의 매개체인 파리와 모기 등 흡혈곤충의 방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31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의 긴급 백신접종 명령에 따라 관내 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추진한다.
김해축협과 함께 소 50두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에게 백신을 배부하고 접종을 독려하는 한편 50두 미만 소규모 소 사육 농가는 공수의를 투입해 접종한다.
시 관계자는 "소 사육 농가는 행사, 모임 자제와 외부인 차량 등의 출입 통제, 농장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를 바란다"면서 "초기에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시의 긴급 백신접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해에서는 600여 농가에서 소를 사육하고 있으며 상시 방역체계 유지와 소독 등 지원 강화로 럼피스킨병 차단방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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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지사들과 한일해협권 발전 방안 모색
박형준 시장,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지사들과 한일해협권 발전 방안 모색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 제31회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에 참가해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지사들과 관광활성화 등 한일해협권의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는 한일해협연안을 끼고 있는 부산, 전남, 경남, 제주, 나가사키, 후쿠오카, 야마구치, 사가현 한일 8개 시도현 지사와 시장이 한일해협연안 지역의 발전과 양국 도시들의 공통 과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다.
매년 양국 각 도시가 서로 돌아가며 윤번제로 개최하며 지난 1992년 시작된 이후 한 차례의 중단도 없이 이어온 국제회의체로서 ‘한일 우호교류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회의는 30일부터 31일까지 소노캄여수호텔 등 간사도시인 전남에서 개최되며 오늘 오후 2시 '관광활성화 방안' 등 각 시도현의 공통·현안 과제들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지사회의를 시작으로 공동성명문 채택, 전남 주요 관광시설 방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 사가현 : 부지사 참석 내년 제32회 한일해협지사회의는 일본의 사가현에서 개최된다.
이날 회의에서 박형준 시장은 동북아물류중심도시, 우수인재도시, 국제금융도시, 국제관광도시, 워케이션 도시로서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부산의 새로운 관광 미래비전인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제시한다.
이 비전은 허브도시, 미래도시, 융합도시, 매력도시, 혁신도시를 5대 핵심 목표로 관광교통인프라 개선, 관광 랜드마크 건립, 케이컬쳐와 지역자원의 융합, 매력적인 지역콘텐츠 발굴, 편리하고 안락한 관광도시라는 기반 전략을 추진해 부산이라는 도시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글로벌 관광을 선도하는 퍼스트무버’로 부산을 조성하고자 한다.
아울러 박형준 시장은 주제발표에 이어 대한민국 부산이 유치에 도전하고 있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지지 또한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기,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부제처럼 ‘자연과의 지속가능한 삶, 인류를 위한 기술, 돌봄과 나눔의 장’을 펼치기 위해 그리고 한일해협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한일해협연안 도시 간의 상생·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서 박형준 시장은 참석 시도현 지사들과 이날 회의에서 논의한 결과를 토대로 한일 관광활성화 상호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문'을 채택하고 발표한다.
이를 통해 관광활성화 등 한일해협권 상호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논의된 신규 교류사업에 대해서도 실무협의를 거쳐 공동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성명서에는 도시별로 유치 또는 추진 중인 박람회, 축제, 대회 등을 상호 지지하는 내용도 담길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시도현지사회의 공동성명과 같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공동성명에 담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시도현교류 지사회의를 통해 한국와 일본의 도시별 관광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새로운 공동교류사업을 모색하는 등 8곳의 시도현이 한일 관광활성화에 상호협력해 한일해협권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것”이라며 “이립의 나이를 넘어 '지속가능한 국제회의체'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한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가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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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경남생활체육대축전 11개 부문 입상
하동군, 경남생활체육대축전 11개 부문 입상
[AANEWS] 하동군은 지난 27∼29일 3일간 양산시 일원에서 18개 시·군 1만 2000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34회 경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11개 부문에서 입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양산시체육회와 경남도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한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은 ‘양산의 꿈 경남의 힘 꽃피우는 생활체육’이라는 슬로건으로 31종목의 경기가 펼쳐졌다.
하동군은 18종목에 선수 322명, 임원 143명 등 465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1개 부문에서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축전 종합성적으로 축구·패러글라이딩 종목이 우승을 차지하고 야구 종목이 준우승, 검도·태권도·테니스 종목이 3위에 입상했다.
종목별로는 검도·배드민턴·테니스가 준우승, 검도·탁구·파크골프가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파크골프 종목 개인전에서 일반부 우승과 3위, 어르신부 2위, 씨름 종목 개인전에서 남자부 1위, 여자부 3위에 입상했으며 하동군체육회는 개회식 입장부문에서 화합상을 수상했다.
하승철 군수는 “생활체육으로 경남의 힘이 하나되는 이번 대축전에서 보여준 우리 선수단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군민이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생애주기별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관심과 행정지원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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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사회적경제 활성화 선진지 벤치마킹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7일 군민 34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선진지 견학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선진지 견학은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을리더 및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인식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방문한 장소는 합천군의 우수 마을기업인 하남마을 양떡메 영농조합법인으로 마을기업으로 지정받아 우수한 실적을 내고 있다.
양떡메 영농조합법인은 양파, 가래떡, 메주 등 전통 가공식품을 생산·판매해 창출한 수익을 주민복지로 환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어 올해 한국무형문화유산 부각 명인 인증을 받은 합천군 가회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나눔을 방문했다.
농업회사법인 ㈜나눔은 2022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아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를 위해 첨가물이 전혀 없는 100% 우리 농산물을 이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견학에 참가한 한 군민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역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사회적경제라는 개념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가치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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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하동군 특별경관 워크숍 개최
2023 하동군 특별경관 워크숍 개최
[AANEWS] 하동군은 11월 3·4일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일원에서 2023 하동군 특별경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하동군이 주최하고 한국경관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는 1부 3일 오후 2시∼5시, 2부 4일 오전 9시∼12시 2일에 걸쳐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1일 차는 오형은 한국경관학회 상임이사의 ‘지방소멸위기의 대응정책과 국내 지방도시의 활용 사례’ 이지웅 서울연구원 초빙부연구위원의 ‘지역자산을 활용한 일본 지방도시의 자생 사례와 국내 시점’ 장재규 감성공간연구소 감독의 ‘지역수요 맞춤을 위한 자생전략과 하동 세계차 엑스포가든의 기획과 추진방향’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토론은 이범현 성결대학교 교수 정해준 계명대학교 교수 조문환 놀루와 대표 황길식 명소IMC 대표 임희지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한다.
2일 차는 경관답사로 중점경관관리구역 현장답사가 진행된다.
워크숍은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설치한 후 아래 링크를 통해 회의 방으로 들어가면 참여할 수 있다.
회의 ID는 ‘783 495 4835’, 암호는 ‘1112’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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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구정책으로 인구감소세 둔화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심리적 저지선인 인구 5만명이 붕괴된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던 인구가 최근 들어 다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동군의 최근 10년간 주민등록인구는 2013년 5만 177명에서 2022년 4만 2465명으로 15.4% 감소했다.
특히 2018년 이후 한해 1000명 이상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감소세가 가팔라졌고 지난해 들어서도 매월 50∼100명 가량 줄면서 이대로라면 몇 년 내에 4만명 선이 무너질 위기에 봉착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올해 3월부터 감소세가 눈에 띄게 둔화했다.
실제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770명이 줄었으나 올해 9개월간 594명 가량 줄어 지난해 9월 대비 176명이 적게 줄었다.
청년인구도 지난해 584명이 줄어 월평균 49명이 감소한데 반해 올해는 8월 말까지 312명이 줄어 월평균 39명이 감소했다.
특히 눈여겨볼 대목으로 올해 9월에는 8월 말 대비 5명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별로도 특이할 사항은 올들어 올해 9월 말 현재 북천면은 10명이 늘었고 적량면은 6명 감소에 그쳐 사망 등 자연감소를 감안하면 상당히 긍정적 신호로 여겨진다.
귀농·귀촌의 경우도 지난해 1년 동안 817세대 1118명이 귀농·귀촌했는데, 올해는 상반기에 이미 826세대 1004명이 귀농·귀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최근 인구 감소세 둔화한 것은 민선 8기 들어 인구소멸 대응과 지역활력 추진 등을 위해 전담 부서를 만들어 세밀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시행한 결과로 분석된다.
다양한 인구정책 중 지원 금액 및 범위 확대 정책으로 결혼장려금 500만원→600만원,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연 100만원→300만원, 출산용품 30만원 상당→50만원 상당, 영유아 양육수당 지원대상 셋째아 이상→둘째아 이상 확대 등이 있다.
또한 청년 유입 정책으로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 청년 드림카 지원사업, 청년센터 운영, 도서구입비·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청년 역량강화사업, 도시청년 하동 살아보기 등이 지원되고 있고 정주 인프라 확보 등으로 청년타운 및 드림스테이션 조성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귀농장려 정책으로는 귀농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농어업인 융자금 이자보조금 지원, 귀농인 주택 건축설계비 지원, 귀농인 영농정착보조금 지원, 귀농인 주민초청 지원 등이 있다.
여기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지원, 귀농인 주택수리비 지원,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 귀농인 창업농 육성 지원 등이 있고 정주 인프라 확보를 위해 귀농인의집 조성과 리모델링 지원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현재 실시하는 인구·청년·귀농 정책이 하동군에 정착하고자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현재 거주 중인 군민의 안정적인 정주여건 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아가 젊은 세대의 유출을 줄이고 외부에서 출퇴근하는 직장인 등의 정주인구 유입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을 보완·발전시키고 매력을 가질 수 있는 시설과 기능을 압축해 콤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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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교통안전시설물 일제정비 도심지 교통환경 개선
김해시, 교통안전시설물 일제정비 도심지 교통환경 개선
[AANEWS] 김해시는 노후 교통시설과 도로교통법 상 시설물 기준에 맞지 않는 시설물을 일제정비해 도심지 교통환경을 개선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어린이 보행자 안전차단기, 횡단보도 구조 개선,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행자 교통사고 방지시스템, 무인단속카메라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로 보행자 교통사고를 대폭 감소시키고 어린이 보호구역 등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아울러 내년 10월 열리는 전국체전에 대비해 노후 차선, 교통안전시설 등 관내 주요 간선도로와 읍·면·동 지역 시설물을 집중 정비하고 상습 정체구간, 사고 위험구간 내 시설물을 확충해 시민과 참가선수단, 관광객에게 편안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밖에 퇴색한 도로 차선, 노후 교통안전 표지판은 교통안전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만큼 신속 정비하는 동시에 교통안전 캠패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힘쓴다.
이동희 교통혁신과장은 “경찰서 등 교통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필요한 교통안전물을 지속적으로 보강할 계획”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확보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공적인 전국체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월부터 노후 차선 재도색 276개소 교통안전시설물 230개소 교통신호기 7개소 바닥형 보행 신호등 7개소 무인단속장비 26대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확충해 시설물 기능과 도시미관을 개선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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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로 가야해 팸투어’ 참가자 모집
‘김해로 가야해 팸투어’ 참가자 모집
[AANEWS] 김해시가 ‘김해로 가야해 팸투어’를 10월 30일부터 11월 8일 까지 모집한다.
이번 팸투어는 분산성, 금릉로드 및 수로왕릉, 분청도자박물관, 진영역 등 김해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를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팸투어 참가자들에게는 숙식, 교통, 김해관광기념품 등이 제공되며 지원자격은 김해시가 아닌 타지역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김해 관광에 관심있는 SNS 인플루언서이다.
각 매체별 인플루언서 기준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500명 이상, 블로그 나를 추가한 이웃 500명 이상, 유튜브 구독자 300명 이상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재미있고 유익한 해설과 함께 김해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를 둘러보고 도자기 만들기 체험도 경험해 볼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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