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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열린어린이집 2개소 추가 지정으로 안심보육 실현
고성군, 열린어린이집 2개소 추가 지정으로 안심보육 실현
[AANEWS] 고성군은 11월 1일 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2개소를 열린 어린이집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0월 관내 어린이집 2개소가 열린 어린이집으로 신청함에 따라 10월 24일 보육 정책 위원회를 개최해 4가지 부문을 심사, 100점 만점 중 80점 이상이고 항목별 최저점수 기준이 충족된 어린이집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고성군 내 열린 어린이집은 기존 10개소를 포함해 전체 어린이집 14개소 중 11개소가 열린 어린이집으로 지정됐다.
열린 어린이집은 아동 학대 근절 대책 중 하나로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 등 부모의 일상적인 참여가 이뤄지는 어린이집 운영 형태 중 하나로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 부여 등이 제공된다.
김현주 교육청소년과장은 “열린어린이집은 아이, 부모,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 선정뿐만 아니라 보육 교직원에 대한 아동권리교육,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통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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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 성별영향평가단 역량강화 교육
고성군, 청소년 성별영향평가단 역량강화 교육
[AANEWS] 고성군은 10월 28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어서와드림스타트실에서 청소년 성별영향 평가단 10명에게 역량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경상남도 성별영향평가센터 정치학 박사 김은희 연구원을 초빙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퀴즈 방식으로 진행되며 생활 속에서 성역할의 고정관념과 일상 속에서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성차별적 문구, 고정관념을 심어주는 광고 등을 사례로 들어 성차별적 요소를 찾았다.
또한 상황과 조건을 고려해 형평성에 맞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불평등해 보여도 진정한 평등이라는 생각을 가져보는 시간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남성과 여성 역할의 구분이 어디까지인가에 대해 논의하며 10대들이 바라보는 양성평등의 가치에 대해 공유했다.
수업에 참여한 김OO 학생은 “화장실에도 바지, 치마, 파란색, 분홍색 등 성차별적 표현이 있어 다른 방식으로 표현되면 좋겠다”며 “친구들과 이런 주제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오은겸 고성군 복지지원과장은 “이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청소년이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항상 깨어있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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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무원 역량강화 및 힐링교육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11월 2~3일 양일간 사천 KB인재니움에서 교육을 희망하는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역량강화 및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악성 민원과 과중한 업무로 지친 직원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직무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직원 유대감 향상 및 친밀감 있는 소통 프로그램 현지 관광명소 체험을 통한 밸런스 트레이닝 온 앤 오프 자연 명상 보이는 라디오 나만의 리틀 포레스트 힐링 DIY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직원들 간 소통의 기회가 적어 경직된 조직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원생의 연령대를 다양하게 구성해 신규 공무원의 애로사항 청취, 선배 공무원의 공직 생활 조언, 긍정과 응원메시지 전달 체험 등을 통해 직원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최낙창 행정과장은 “최근 신규 공무원들의 퇴사가 급증해 사회적으로 쟁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군 또한 같은 문제로 고민 중이다”며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직원 간 소통하고 공감하는 교육을 통해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더 나아가 대민 서비스 질 향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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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산불전문진화대 격려방문
김윤철 합천군수, 산불전문진화대 격려방문
[AANEWS]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난 1일 산림과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격려했다.
이날 김 군수는 한 분 한 분 악수하며 건강과 안부를 묻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총 45명으로 9명씩 5개조로 운영되며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산불예방 활동은 물론 산불발생 시 최전선에서 진화에 앞장서는 요원들이다.
김윤철 군수는 “진화대 여러분들이 있어 든든하다 안전사고 예방에 우선을 두고 산불예방과 진화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합천군은 산불예방을 위해 주민 홍보 및 산불예방 집중단속을 통한 산연접지 소각행위 적발 시 철저한 과태료 부과 등으로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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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군부 종합 우승
합천군,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군부 종합 우승
[AANEWS] 합천군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양산시 일원에서 열린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 역대 최다인 6개 종목에서 우승하며 군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경남도 내 18개 시군에서 12000여명의 역대 최다 선수단이 참가해 31개 종목의 대회가 진행됐다.
합천군은 15개 종목 493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작년에 이어 대부분 종목에서 입상하는 맹활약을 보여줬다.
합천군 선수단은 일반부에서 게이트볼·그라운드골프·체조·파크골프 우승, 어르신부에서 궁도·배드민턴 우승으로 총 6개 종목에서 우승하며 군부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일반부 궁도·탁구 준우승, 소프트테니스·육상·족구·축구 3위, 어르신부 그라운드골프 준우승, 축구·테니스 3위를 거두는 등 총 12개 종목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윤철 군수는 “바쁜 생업 중에도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신 선수단이 매년 승전보를 울려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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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1회 하찬석국수배 영재VS정상 기념대국 개최
합천군, 제11회 하찬석국수배 영재VS정상 기념대국 개최
[AANEWS] 합천군은 합천군이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는 ‘제11회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가 지난 1일 합천군 청와대세트장 특별대국장에서 열린 영재VS정상 기념대국을 끝으로 4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개회식에는 김윤철 군수, 장진영 경상남도의원, 유달형 체육회장, 박상곤 합천군바둑협회장, 조수일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신진서·신민준·박영훈·김형우 9단 등이 참석해 영재 선수들이 좋은 대국을 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번 대국은 명예심판 김윤철 군수의 대국개시선언을 시작으로 지난 8월 영재최강전에서 우승한 박지현 5단과 준우승자 원제훈 3단이 각각 신진서 9단과 신민준 9단을 상대했다.
동시에 박영훈 9단과 김형우 9단은 군민 및 바둑팬을 상대로 지도다면기를 펼쳐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신진서 9단과 박지현 5단은 지난 9월 이미 한번 맞붙어 박지현 5단이 승리하는 이변을 만들어내기도 했었는데, 이번 대국을 통해 신진서 9단이 설욕하며 불계승을 거뒀다.
신민준 9단도 원제훈 3단에게 선배기사의 무서움을 보여주며 불계승했다.
김윤철 군수는 “본대회를 통해 세계적인 선수가 된 신진서 9단과 신민준 9단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축하드린다”며 “박지현 5단과 원제훈 3단도 선배들처럼 세계 바둑계를 호령하는 한국 바둑의 보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진서 9단은 “합천에는 10년 전 영재바둑대회로 처음 오게 됐다.
그동안 합천에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지금처럼 성장할수 있었다”며 “이번에 황매산에 가봤는데 풍경이 너무 좋아서 좋은 기를 더욱 받아간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민준 9단도 “합천에 4년 만에 오게 됐는데, 올때마다 성적이 좋아졌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우승 타이틀을 더욱 늘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신진서 9단과 신민준 9단은 본대회 제2·3회 대회에서 우승·준우승을 각각 차지하면서 바둑영재로 이름을 처음 알리고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나란히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최정상 기사로 성장해 합천으로 금의환향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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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민문화회관,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네 번째 기획공연
통영시민문화회관,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네 번째 기획공연
[AANEWS] 통영시는 올해 네 번째 통영시민문화회관 기획공연으로 서울연극제 최우수 연기상에 빛나는 극단 대학로극장의 연극 ‘노인과 여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를 오는 12일 오후2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통영시가 주관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된 이번작품은 노인과 여자로 상징되는 우리 사회의 소수자 내지 약자들이 겪는 불평등과 억압, 불합리를 노인과 여자가 펼치는 화끈한 ‘지랄발광 난리 브루스 액션’을 통해 통쾌하게 풍자하는 작품이다.
연극‘노인과 여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는 쉼 없이 펼쳐지는 무대 위의 역동적 움직임, 변화무쌍한 대소도구와 영상의 구축,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장면 장면들의 무대구현으로 관객에게 연극이 왜 배우예술이며 무대 위 근원적 에너지가 무엇인지 90분간 쉬지 않고 몸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통영시민문화회관은 기획공연 일부 객석을 나눔티켓에 기부해 문화취약계층이 무료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나눔티켓은 문화향수권 신장 및 삶의 질 제고 문화체험을 통한 감수성, 창의성 향상을 위해 양질의 공연과 전시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서비스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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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업기술센터 6만 인구 사수 활동에 나서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6만 인구 사수 활동에 나서
[AANEWS]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는 지난 1일 6만 인구 유치 서포터즈와 함께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을 찾아 사내 신규 전입자를 축하하고 군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전입지원 시책을 홍보했다.
윤효미 ㈜하늘바이오 농업회사법인 대표는 “현재 신규 채용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 많은 사람이 거창으로 들어오고 있다”며 “㈜하늘바이오의 성장과 함께 고용 창출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남미 거창군 농업기술과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거창군 인구증가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농업기술과는 관내 인구증가에 힘쓰고 있는 기업들을 방문해 군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전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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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화재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통영시, 화재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일 2023년 안전한국훈련 연계 화재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화재 대비 민방위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국가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국민 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기관 4개소, 다중이용시설 3개소에서 실시됐다.
훈련은 오후 2시 화재 경보 발령, 계단 등 비상구를 이용한 대피, 대피 후 화재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직원들과 시민들이 화재대피 요령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화재대피 후 통영시 여성민방위기동대에서 위급상황 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시연도 펼쳤다.
천영기 시장은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과 국민행동요령의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실시된 훈련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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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다함께돌봄 광도죽림 센터 개소
통영시 다함께돌봄 광도죽림 센터 개소
[AANEWS] 통영시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자 ‘통영시 다함께돌봄 광도죽림 센터’를 지난 1일 정원 19명 규모로 개소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영시에서 두 번째로 설치된 ‘통영시 다함께돌봄 광도죽림 센터’는 통영시가족센터 3층에 위치했으며 지난 9월 개소 이후 돌봄 공간 시설 정비, 아동모집 및 프로그램 준비 등을 완료해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다함께돌봄 센터는 방과 후 기본 돌봄과 학습지도 프로그램 운영 급·간식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학기 중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 방학 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정원 초과 시에는 저학년, 다자녀 가정 등을 우선으로 이용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이유국 여성가족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보살핌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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