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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려한합천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황리에 개최
2026-04-27 10: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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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이 돌아왔다 ‘제36회 해운대 북극곰축제’ 개최
북극곰이 돌아왔다 ‘제36회 해운대 북극곰축제’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12월 16일까지 3일간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제36회 해운대 북극곰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해운대 북극곰축제는 매년 차가운 겨울 바다에 입수해 극한에 도전하는 도전정신과 한해의 건강을 다지기 위한 부산 대표 겨울 축제로 부산일보가 주최하고 부산시·해운대구가 후원한다.
이번 축제는 전시행사 전야행사 축하공연 이색스포츠 대결 챌린지 체험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참가자들과 관광객들에게 겨울철 이색 축제의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14일에는 자이언트 스노우볼 포토존, 해운대 북극곰 캐릭터 포토존 전시행사가 진행되며 16일까지 포토존이 상설 운영돼 주변 해운대 빛축제 조형물과 함께 겨울 축제의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축제 둘째 날인 15일 오후 7시에는 전야 행사가 열린다.
전야 행사에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하는 이색 런웨이쇼인 ‘해운대 북극곰 PERPET SHOW’와 ‘해운대 북극곰 MUSIC PARTY’가 진행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본 행사는 16일 오후 1시 ‘1km 동행 수영’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동행 수영은 수영을 전문적으로 배운 수영인들이 클럽·동호회 단위로 참가하는 단체수영 행사다.
이후 북극곰 탈을 쓴 채 달리는 ‘북극곰 러닝 레이스’, 다채로운 입수 퍼포먼스를 겨루는 ‘이색 입수 콘테스트’ 등을 통해 참가자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3년 만에 겨울바다 입수식이 정상 개최될 예정이다.
'싸이버거'와 '산이'의 화끈한 공연을 통해 참가자들의 컨디션과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후 준비운동과 함께 인간 북극곰들 입수가 시작된다.
2021년에는 코로나19, 2022년에는 기상 악화로 겨울바다 입수식을 진행하지 못했으나, 3년 만에 겨울바다 입수식을 정상 개최한다.
입수를 마친 참가자들은 ‘인증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참가자들과 관광객들에게 겨울철 이색 축제의 진풍경을 선사할 계획이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행사, 공연 등 알차게 기획된 이번 해운대 북극곰축제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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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블록체인 기반 자원봉사은행 플랫폼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블록체인 기반 자원봉사은행 플랫폼 구축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자원봉사은행’은 민선8기 부산시장 공약사항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자원봉사 영역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포인트로 적립하고 교환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호 호혜와 혁신의 자원봉사 선도도시 달성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최종보고회는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플랫폼·블록체인 분야별 전문가, 구·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자원봉사캠프 및 자원봉사단체, 수행사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을 수행하는 ㈜루트랩 김종현 대표의 플랫폼 구축 과업 최종보고 이후 부산시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은행 시범운영 계획 발표, 분야별 전문가 및 자원봉사 관계자들의 의견 교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블록체인 기반 자원봉사은행은 디지털·엠제트 세대 등장 등 사회 환경의 변화와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로 전환 등 최근 변화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이다.
‘블록체인 기반 자원봉사은행 플랫폼’을 통해, 블록체인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개인 간 매칭이 가능한 시스템과 탄소중립 실천 등 하나의 주제로 많은 사람이 참여해 미션을 달성하는 봉사미션 등 누구나 손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수일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내년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기반 자원봉사은행이 시행되면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좋은 이웃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공동체 구현에 자원봉사은행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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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교육청,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 호흡기 감염병 확산 공동 대응
부산시·시교육청,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 호흡기 감염병 확산 공동 대응
[AANEWS]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에 공동 대응한다.
부산시는 부산시교육청과 지난 13일 오전 10시 시청 회의실에서 호흡기 감염병 확산 대응을 위한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과 인플루엔자 환자의 전국적 증가 추세에 따라 감염병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호흡기 감염병 유행상황을 대비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특히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이 최근 유아나 학령기 연령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어, 이들이 다수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 내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교육청의 협조와 관심이 중요하다.
이날 회의에는 부산시 감염병관리과와 시교육청 교육정책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최근 호흡기 감염병 환자 발생이 증가함에 따른 상황진단과 향후 대책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두 기관은 학교 내 감염병 유행상황 대응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향후 유행 증가에 대비한 부산시·교육청 간 ‘감염병 대응 협의체’ 구축도 처음으로 논의했다.
부산시 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학교 내 감염병 발생 시 이용하는 시스템으로 발생 추이를 확인하고 있으며 호흡기 감염병의 발생 증가가 지속되므로 기관간 협업을 통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부산시 감염병관리과 이정민 감염병대응팀장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비전형적인 폐렴의 일종으로 임상 양상이 매우 다양해 학교 내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단을 위한 안내가 필요하다”며 “이에 학교 보건인력의 역량강화가 요구된다”고 보건교사 등을 대상으로 한 감염병 관련 교육을 제안했다.
아울러 “인플루엔자 역시 내년까지 발생 유행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부산시와 교육청 간의 협의체를 구축해 주기적으로 회의하며 감염병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대책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우리시는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해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기관의 목소리를 들으며 애로사항을 파악할 것이며 이를 통해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해 부산시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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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세계 최고의 도시'에 신규 진입… 세계적 대도시 270곳 가운데 67위에 올라
부산시, '2024년 세계 최고의 도시'에 신규 진입… 세계적 대도시 270곳 가운데 67위에 올라
[AANEWS] 부산시는 세계적 컨설팅 기관인 레저넌스 컨설턴시가 발표한 '2024년 세계 최고의 도시 보고서'에서 부산이 처음으로 세계적 대도시 270곳 가운데 67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캐나다와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관광·부동산·경제개발 부문 세계적 컨설팅 기관인 레저넌스 컨설턴시는 2016년부터 매년 인구 100만명 이상인 세계적 대도시 270곳의 환경과 사용자의 평가를 분석하고 거주 적합성과 인기도, 번영도 등을 측정한 다음, 가장 이상적인 100대 도시를 선정하고 이를 ‘세계 최고의 도시 보고서’로 발표하고 있다.
이 순위는 단순히 거주 적합성과 관광매력을 넘어서 방문객과 사업가 모두가 선호할 만한 도시를 선정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으며 올해부터는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사용자 리뷰와 주요통계를 분석하는 등 도시 순위 측정의 완벽성을 높였다.
이번에 발표된 2024년 세계 최고의 도시에서 1위는 영국 런던, 2위 프랑스 파리, 3위 미국 뉴욕이 선정됐으며 서울의 경우 2023년 26위에서 한류 등의 영향으로 세계적 유력도시로 평가돼 2024년 16계단을 뛰어오른 10위를 기록했다.
부산은 '2024년 세계 최고의 도시 보고서'에 미국의 애틀란타, 휴스턴에 이은 67위로 처음 이름을 올렸고 특히 레저넌스 컨설턴시는 부산을 '한국의 마이애미'로 칭하며 낮은 빈곤율과 사회관계망서비스 해시태그 비율 등이 높은 점 등 도시의 번영도가 높은 것을 특징으로 꼽았다.
또한, 세계 4위의 컨테이너 항구일 뿐 아니라 떠오르는 블레저 도시로 소개하며 세계 최초의 해상스마트 시티 ‘오셔닉스 부산’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시는 이번 발표가 최근 부산이 영국 경제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 선정 아시아 행복도시 6위에 오르고 세계적 컨설팅 기관 지옌사의 글로벌 스마트센터 지수 평가에서 세계 77개 도시 가운데 한국 1위, 세계 15위로 평가받은 데 연이은 성과라 글로벌 허브 도시로서 부산의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입증받았다고 설명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도시'에 이어 '사업가, 관광객, 현지인 모두가 원하는 세계 100대 최고의 도시'에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부산이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허브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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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관계기관,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적지 개발사업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관계기관,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적지 개발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한국철도공사, 부산진구와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적지 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적지 개발사업’은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을 강서구 송정동 부산신항역 인근으로 이전하고 이전적지를 포함한 약 24만제곱미터를 부산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4차산업, 문화콘텐츠 등이 융합된 도심권 혁신파크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0년 6월 공공기관 예비타당성 통과 이후 지난해 8월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을 이전해 현 부지 등에 대한 개발방안 기본구상을 수립했다.
이전지역인 강서구 송정동 부산신항역 일원에 대해 현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관련 절차를 이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중 기본계획 고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적지 개발사업’을 신속 추진하는 데 필요한 관계기관 간 기본적인 업무 협력사항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협약이 체결되면 한국철도공사는 사업시행자 공모 및 선정 등 업무 전반에 대한 총괄, 개발사업 조기 실행을 위한 노력 부산시, 부산진구는 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인허가 지원 등 각종 행정업무와 관련한 사항 협조·지원 개발사업의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검토·협의를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세 기관은 이번 협약체결 이후 구성될 실무협의체에서 사업자 공모안 마련 등 사업 단계별 세부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해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 사업은 이전적지 개발 수익으로 이전비용이 충당되는 구조로서 행정절차의 신속한 이행이 필요한 만큼, 대부분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한국철도공사는 사업 시행 주체로서 사업의 전반적인 사항을 추진하고 부산시와 부산진구는 지역 주민의 의견 수렴과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미래 100년을 열어갈 소중한 도심권 혁신 공간을 조성하는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적지 개발사업은 오랫동안 지역주민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있는 현안 사업”이라며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관계기관 간 긴밀히 소통해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되기를 기대하며 우리시에서도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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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크리스마스 페스타’수산물 판촉 활동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크리스마스 페스타’가 펼쳐지는 14∼16일 화전별당에서 수산물 판촉 부스를 운영하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무료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수산물 공동브랜드 ‘남해다름’도 홍보할 계획이다.
무료시식회에서 선보일 제품은 남해군수산업협동조합에서 출시한 고등어 고로케 멸치 땡그랑 멸치어묵바 등으로 남해군이 지원한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자체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개발됐다.
또한, 지난 10월 16일 상표등록된 남해군 수산물 공동브랜드 ‘남해다름’도 이번 행사를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남해다름’은 ‘남다른 남해군 수산물’이라는 뜻으로 청정바다에서 생산되는 남해군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남해 수산물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어묵 베이킹 원데이클래스’가 남해읍 스포츠로에 위치한 ‘바래온’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3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지난 12일 접수 시작 2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서연우 수산자원과장은 “올해 수산업계는 유난히 힘든 한 해였지만 수산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수산물 소비 활성화 시책을 추진하고 새로운 수산식품 먹거리를 개발하는 등 많은 가능성도 발견할 수 있었다”며 “수산물 공동브랜드 ‘남해다름’의 상표등록 등 변화의 기조에 발맞춰 연말 크리스마스 기간까지도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이어나가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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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치즈품은멸치바’학교급식 현물 지원
남해군, ‘치즈품은멸치바’학교급식 현물 지원
[AANEWS] 남해군은 지난 13일 ‘남해산 우수 식재료 확대’ 시책의 일환으로 ‘치즈품은멸치바’를 일선 학교의 급식 재료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30개교로 남해특산물인 멸치를 활용해 가공한 남해군수협 제품 치즈품은멸치바 4,220개가 공급됐다.
이번 학교급식 현물 지원은 남해산 먹거리 홍보 및 학생 식습관 개선, 지역 수산물 이용촉진으로 지역산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해군은 오는 12월 22일 관내 어린이집 10개소에 치즈품은멸치바 518개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관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품목을 학교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등 다양한 기관에 지원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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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목도리 뜨개 나눔 전달식
사랑의 목도리 뜨개 나눔 전달식
[AANEWS] 남해군은 지난 13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2023년 사랑의 목도리 뜨개 나눔 전달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2023년 사랑의 목도리’는 행복더하기봉사단, 알뜨랑봉사단, 일반봉사자 총 8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따뜻한 온기로 직접 한땀한땀 정성을 담아 42일 동안 만들었다.
특히 이번 ‘2023년 사랑의 목도리’ 행사에는 일반 자원봉사자들의 다수 참여했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150개의 멋진 목도리가 완성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내가 만든 목도리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누군가를 생각하니 금방 10개가 완성됐다”며 “나의 작은 재능 기부로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직접 뜬 정성이 가득 담긴 목도리를 받으시는 분들이 너무 기뻐하실 것 같다”며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한땀 한땀으로 따뜻한 남해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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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원스톱 관광플랫폼’가맹점 설명회 개최
남해군‘원스톱 관광플랫폼’가맹점 설명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12일 마늘연구소에서 ‘원스톱 관광플랫폼’ 가맹점주를 비롯한 관내 업체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남해군 원스톱관광플랫폼은 관광과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음은 물론, 실시간 예약 결제까지 이루어지는 모바일 기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이다.
남해군은 지난 6월 ‘원스톱 관광플랫폼’ 구축을 위한 사업에 착수해 7월 사업설명회와 가맹점 모집 절차를 거친 바 있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플랫폼 사용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가 진행됐으며 가맹점주들의 의견 수렴도 이루어졌다.
특히 공적 관광플랫폼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며 민관 협력 사업의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남해군 행정은 홍보 및 온라인 수수료 지원 효과를 제공하고 민간 업체는 쾌적한 시설 유지와 친절마인드 함양으로 남해군의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진 님해군 관광진흥과장은 “관내 사업체들이 우리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 원스톱 관광플랫폼은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정식 출범할 계획이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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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 제22기 졸업식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 제22기 졸업식
[AANEWS]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은 13일 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장충남 군수, 임태식 군의회장, 기관단체장 및 노인회 관계자, 졸업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박순점 씨 외 170명의 학생이 졸업증서를 받았고 학생 상호 간의 친목도모와 대학운영 발전에 기여한 학생회장 최태정 씨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또한 헌신적인 활동으로 원활한 대학운영에 기여한 허정순 씨 외 3명에게 모범패, 김정미 씨 외 3명에게 봉사상이 수여됐다.
최홍백 학장은 “일년동안 노인대학에 열심히 다녀 졸업하시는 여러분들의 열정이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다”며 “빛나는 역사의 산증인이자 기여자인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노인대학 운영에 다양한 조언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우리군 최고의 자랑거리로 뽑을 수 있는 11개의 노인대학에서 어르신들이 열심히 배우고 서로 교제하는 모습을 뵙게 되어 기쁘다”며 “부울경 지역에서 행복지수가 2위인 남해군의 어르신들이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노인대학에 입학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까지 3,473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은 1977년 4월 노인학교로 시작해 2002년 3월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으로 인가됐다.
부설노인대학은 ‘다함께 참여하자’,‘배우자’,‘베풀자’라는 슬로건으로 남해군 10개 읍면에서 입학생을 모집해 문화강좌, 체험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선용과 배움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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