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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가을철·봄철 대비 2023년 산불진화 훈련 실시
거제시, 가을철·봄철 대비 2023년 산불진화 훈련 실시
[AANEWS] 거제시는 건조해지는 겨울철·봄철 대비, 효율적인 산불예방·진화를 위해 지난 19일 대금산 임도 일원에서 산불진화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산불과 유사한 상황을 마련해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제고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대처능력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날 산불전문진화대 50여명과 산불진화차 2대,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2대가 동원됐다.
거제시는 산불발생 상황을 가상해 신고·판단·전략, 자원투입, 진화 전개의 순서로 실전과 동일하게 훈련을 진행했으며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해 산불진화차로 접근이 어려운 산악지역까지 진화하는 시범을 보였다.
정석원 거제시 부시장은“산불예방·진화에 실전과 동일한 훈련 경험이 중요한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산불조심기간동안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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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김해시 청소년종합실태조사 결과 공표
2023년 김해시 청소년종합실태조사 결과 공표
[AANEWS] 김해시는 지난 9월 청소년의 의식구조와 문화실태를 파악해 중·고등학생이 사회구성원으로서 건전한 성장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관련 정책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청소년종합실태조사’를 실시하고 12월 21일에 통계 결과를 공표했다.
이번에 공표된 청소년종합실태조사는 2023년 9월 1일 기준 김해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2개교 75학급 2,035명 표본을 추출해 청소년의 고민, 직업선택·자원봉사, 참여활동, 청소년 정책 등 11개 부문 55개 항목에 대해 조사표를 배부해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청소년종합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은 ‘직업’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하고 장래희망 직업을 ‘결정’한 청소년은 56.3%로 아직 결정하지 못한 이유는‘적성을 찾지 못해서’로 나타났다.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은 ‘3~4시간’이 가장 많았으며 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앱은 ‘SNS’, ‘동영상’순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신체 건강에 대해서는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연속적으로 2주 이상 슬픔·절망감을 느낀 경험이 ‘있는’ 청소년은 23.3%로 우울감·자살 충동에 대해서 ‘혼자서 해결’하며 극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글로벌 리더의 자질과 역량을 함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관련 부서 중·고교 및 교육청에 본 조사 결과를 배부해 지속적이고 실현 가능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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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장군차 문화사업 결과 공유 보고회 개최
2023 장군차 문화사업 결과 공유 보고회 개최
[AANEWS] 가야차인연합회는 지난 21일 김해시농업인회관에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평가하고 내년도 운영계획을 협의하는 ‘2023 장군차 문화사업 결과 공유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식전행사인 장군차 다법시연에 이어 개회식에서 우수회원 표창장 수여, 2023년 활동 결과 보고 2024년 운영계획을 협의했으며 가야차인연합회 자체 평가와 장군차 전국적 이미지 제고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야차인연합회는 올 한해 분청도자기축제, 신행길축제, 문화재야행 등 김해시 주요 축제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차 문화를 전파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차의 날 행사에 참석해 장군차 시배지인 김해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했다.
또 김해다례대학 7기 수료생 34명을 배출하고 관내 초중고 4개 학교 20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장군차 시범학교를 진행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올해 우리 시 축제와 전국 주요 축제에 참가해 장군차와 더불어 김해를 널리 홍보해 주신 덕분에 장군차의 위상이 더욱 더 높아진 한해였다”며 “내년에도 우리 시의 문화유산인 장군차가 세계의 차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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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군민참여단,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거창군 군민참여단,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AANEWS] 거창군은 지난 21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삶의 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에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참여단원들이 직접 체험활동에 참여해 만든 따뜻한 도라지청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군민참여단원은 “어려운 이웃이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정성이 담긴 도라지청을 드시고 몸을 녹이며 잠시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거창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모인 지역의 활동가들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물론 지역의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환원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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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위원회 정비 우수 지자체 선정
창녕군청사전경(사진=창녕군)
[AANEWS] 창녕군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3년 위원회 정비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현 정부에서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120대 국정과제 중 유연하고 효율적인 정부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위원회 정비를 해왔다.
이에 창녕군은 위원회 운영실태 조사를 통해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위원회 정비를 위해 위원회 설치 근거 조례 18개를 일괄 개정했다.
또한 소관 부서에서 2개 위원회 조례 개정 등 총 20개의 자체 위원회를 정비했다.
위원회 정비 결과 운영실적이 저조한 위원회 3개 폐지 안건 발생 빈도가 낮은 18개 위원회 비상설화 기능이 유사한 위원회 1개를 통폐합 및 3개 위원회는 협의체로 전환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위원회 운영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해서 위원회 정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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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년 평생학습센터 대대적 개편으로 시민의 든든한 동네배움터 역할 기대
창원시, 2024년 평생학습센터 대대적 개편으로 시민의 든든한 동네배움터 역할 기대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2024년~2025년 평생학습센터를 관리·운영할 수탁자를 최종 선정했다.
평생학습센터 수탁자는 창원시청 홈페이지의 선정결과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새롭게 선정된 수탁자와 12월말 경 2024년~2025년 평생학습센터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해 이용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평생학습센터 관리·운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평생학습센터가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대대적인 개편에 힘을 쏟는다.
우선, 시는 수탁기관 대표자 및 종사자 간담회를 통해 현 실태 등을 면밀히 파악해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운영규정 개정 등을 통해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수탁기관 및 종사자 대상 평생학습센터의 운영에 관한 사항 및 올바른 노사문화 정립을 위한 근로기준법 등 관계법령 교육도 실시해 수탁자↔종사자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평생학습센터가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다음으로 매년 시행되는 운영평가를 대폭 개선한다.
시민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 개설 및 관련 운영사항 등을 효과적으로 심사하기 위해 평가항목 등을 수정·보완하고 지역특화 프로그램 운영실적에 대한 가산점제를 신설하며 우수시설로 선정된 평생학습센터에 지급되는 시상금 또한 차등 확대해 건전한 경쟁의식을 고취시켜 자생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
뿐만 아니라, ‘평생학습 프로그램 시민 모니터링단’이라는 상시 평가 시스템을 도입한다.
2024년 시민 모니터링단은 관련교육 과정을 수료한 14명의 창원시민으로 구성되어 교육환경, 강의내용 및 강사역량, 학습자 출결 등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장 전반을 수시로 평가한다.
이후, 평가결과를 데이터화해 미비한 점을 보완해 평생학습센터가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2025년에는 타 기관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종사자 워크샵 등 역량교육을 강화해 운영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센터 발전모델 창출을 위한 연구용역도 실시한다.
현재 26개소 평생학습센터는 구 창원에만 존재하고 마산, 진해권역에는 단 한 곳도 없다.
이러한 지역 불균형 문제의 극복 방안으로 심도 있는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평생학습센터 운영방안 및 균형발전 전략을 도출해 균등한 평생학습 기회 실현의 초석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호 평생교육과장은 “새롭게 선정된 수탁자와 창원시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으로 26개소 평생학습센터가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평생교육시설의 대표주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내년부터 실시되는 대대적 개편을 통해 시민의 역량 강화로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독창적인 힘을 창출하는 데 평생학습센터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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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초등학교,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성금 기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 문선초등학교는 22일 벌용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문선초 학생자치회와 학부모회에서 지난 11일 주최한 문선 나눔장터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학생 및 학부모의 뜻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
문선초등학교 관계자는 “바자회를 준비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우정 벌용동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천시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약사업인 ‘희망나눔4000’ 기금으로 조성되어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생계비, 의료비, 집수리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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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 개최
남해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18일 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다목적홀에서 제2기 고령친화도시조성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를 위한 고령친화도시조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류해석 부군수를 비롯한 위원 10명이 참석했으며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 및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남해군은 2024년에 제2기 고령친화도시 조성 5개년 계획에 따라 세계보건기구에서 제시한 8대 영역에 부합하는 62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소요예산은 813억 96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해군은 군정 목표에 부합하는 ‘행복한 동행, 세대통합 남해’를 비전으로 어르신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남해를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먼저, ‘교통’ 영역에서는 보물섬교통약자 콜택시와 바우처 택시 운행을 증차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시민참여와 고용’ 분야에서는 노인일자리 예산이 증액되면서 모집인원을 1,725명으로 늘렸다.
‘지역사회의 지원과 보건서비스’ 영역에서는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생애주기별 건강관리를 강화해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고독사 예방 및 정서 지지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건강취약계층 방문·지원 사업 등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024년도 신규사업으로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이·미용비 및 목욕비를 연 6만원씩 지원함으로써 청결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하도록 지원하고 100세 이상 관내 어르신에게 장수축하금을 생애 1회 지원함으로써 어르신에 대한 경로효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올해 남해군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군민의 42%를 차지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정든 곳에서 편안하게 나이 들어가기 위해 어떤 역할을 민관이 함께 할 수 있는지 관심을 갖고 논의해 고령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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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해저터널 공사 대비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
남해군‘해저터널 공사 대비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
[AANEWS] 남해군은 남해∼여수 해저터널의 본격적인 공사를 앞두고 21일 유배문학관 다목적실에서 경제, 건설 분야 등의 대표자들을 초청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사업 추진현황이 공유됐다.
또한 남해군은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남해군 발전전략수립 용역’을 통해 확정된 ‘남해형 핵심전략 29선’을 소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저터널의 기대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했다.
특히 행정에서 중점적으로 준비해야 할 사항으로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색다른 관광시설 및 프로그램 조성 인구유입을 위한 주택단지 조성 연계도로망 확충 등이 제시됐다.
또한 민간 역역에서는 대군민 의식전환 및 적극적 동참, 친절한 행동과 마음가짐, 특색있는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하홍태 핵심전략추진단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잘 정리해 행정에서 준비해야 할 부분도 내실있게 준비해 해저터널 공사 중은 물론 개통 이후까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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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경남 규제혁신 우수과제 경진대회’최우수 쾌거
남해군‘경남 규제혁신 우수과제 경진대회’최우수 쾌거
[AANEWS] 남해군이 20일 경남도청에서 진행된 ‘2023년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과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날 참가한 지자체 중 군부에서는 유일하게 민생규제 공모 분야에서도 우상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경남도는 규제혁신을 통한 기업 및 도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하기 위해 매년 12월 ‘규제혁신 우수과제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해 11월 ‘남해군 해수욕장 관리 조례’를 개정해 전국 최초로 해수욕장 내 행위허가기준을 마련해 ‘2023년 관리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에 해당 시책을 추진한 해양발전과 정해찬 주무관이 최종 심사 대상에 올랐다.
‘규제혁신 우수과제 경진대회’의 규제혁신 분야는 도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례를 제출받아 1차 서면심사와 전문가 2차 서면심사를 거쳐 경진대회 당일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를 마친 후 순위를 결정해 시상한다.
정해찬 주무관은 이날 ‘전국 최초 해수욕장 내 허가기준 마련을 통해 다시 찾는 남해바다 만들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으며 최종 심사에 오른 8개 지자체와 경합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사례는 행정안전부의 ‘2023년 2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해소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해찬 주무관은 “관리 우수 해수욕장 선정과 더불어 규제혁신 경진대회에서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지역민과 이용객이 상생하는 해수욕장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민생규제 공모 분야에서 홍성진 남해미래신문 대표가 제안한 ‘요양원 요양보호사 자격 및 지원수가 별도 조정’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분야에서 군부 단위 수상은 남해군이 유일하다.
홍성진 대표는 “제출된 규제개선안이 부처 정책에 반영되어 노인복지 분야 종사자 처우가 개선되고 노인복지 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해소, 지방규제혁신TF 개최,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등을 통해 군민 불편 해소와 관련된 규제혁신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한해 동안 추진한 규제개혁의 성과가 도 대회에서 결실을 이뤄 무척 뿌듯하다”며 “다가올 2024년에도 군민맞춤형 규제개혁을 추진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남해군에서 주도하는 규제혁신 정책에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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