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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남해군,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AANEWS] 남해군이 고현면 이어리 국도변 인접 부지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지난해 유배문학관 인근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한 데 이어 약 18,000㎡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추가로 갖추게 됐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나무의 호흡, 흡착을 통해 제거하기 위한 숲이다.
이번 사업에는 산림청 국비 사업을 통해 확보한 4억원을 포함한 8억원이 투입됐다.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뛰어난 메타세콰이어 대왕참나무 등 교목 240여 그루, 자산홍 등 관목 12,800여 그루가 식재됐다.
또한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맨발걷기 산책로를 만들고 쉼터를 설치해 주민 휴식 공간도 확보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생활권 주변 수목 식재를 통해 경관 향상과 군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도시숲 조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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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추운 겨울 사랑의 온도는 쑥
남해군, 추운 겨울 사랑의 온도는 쑥
[AANEWS] 추운 겨울이지만,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남해군의 사랑의 온도탑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지난 22일 고현면 소재 ㈜초원환경 강우석 상무가 남해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초원환경은 2014년부터 꾸준하게 남해군에 성금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태고 있다.
이날 참석한 강우석 상무는 “남해군 내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꾸준히 기부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장애인부모연대 남해군지회와 카페 아이갓에브리씽 국민체육센터점에서 일하고 있는 중증장애인근로자 김숙정, 정민희 바리스타가 함께 남해군청을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길주 회장은 “카페를 찾아주시는 군민들 덕분에 중증장애인들의 일자리도 창출되고 수익금으로 기부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따뜻하고 행복한 남해군이 될 수 있도록 희망2024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나눔은 군민들의 이웃사랑을 더욱 활발히 이끌어 내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기부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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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노년세대의 커뮤니티 형성과 사회참여를 위한 ‘HAHA센터 해운대구 재송’ 개소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20분 해운대구 재송1동에서 ‘HAHA센터 해운대구 재송’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부산시장, 해운대구청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와 지역주민이 참여해 하하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시설을 관람할 예정이다.
하하센터란 영문자 'Happy Aging Healthy Aging'의 준말인 'HAHA'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신노년세대가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신노년세대의 고유의 경험과 경력을 토대로 자조적 모임을 결성하고 이러한 커뮤니티의 성장을 바탕으로 한 사회 기여활동을 통해 이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사회적 존재감을 고취하는 과정을 지원한다.
기존의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의 이용자에 비해 활동성이 높은 액티브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전국 최초의 모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하하센터 해운대구 재송’은 향후 생활권별로 조성되는 하하센터 중 첫 번째로 개소하는 곳으로 총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해운대구 인혜재가노인복지센터를 개축해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374.15㎡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1층 라운지, 1층 프로젝트룸, 2층 공유오피스, 3층 키친스튜디오 등이 설치되어 이용자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HAHA센터는 다양한 노년기에 대비하기 위해 '시민주도의 참여형 노인복지’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는 정책이다”며 “신노년세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해 사회에 이바지하는 과정을 통해 따뜻하고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생활권 내에서 하하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까지 62곳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
24년 상반기에 2곳, 하반기에 2곳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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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 접수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통한 일 잘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우수공무원 선발제도’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한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시정발전에 이바지한 공무원을 선발해 파격적인 특전을 부여함으로써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확산하기 위해 매년 반기별로 실시하는 제도다.
시는 그동안 총 307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확산했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3명을 선발해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등급 등 파격적인 인사상 특전을 부여했다.
이번 선발 대상은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추진사례이며 오늘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부서 내부 추천과 부산시 누리집 적극행정 코너를 통한 시민 추천을 받은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실적검증을 거쳐 1차 실무심사, 2차 온라인 심사, 3차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의·의결로 선발한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상장과 부상금이 주어지며 인사상 특전도 부여된다.
또한 선정된 우수사례는 동영상, 카드뉴스, 사례집 등으로 제작해 공무원과 시민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파격적 혜택을 부여해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정 운영에 속도감을 높여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한 성과는 반드시 보상받는다는 인식 전환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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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 교량 건설… '장낙대교·엄궁대교' 주민설명회 개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 교량 건설… '장낙대교·엄궁대교'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2월 28일 오후 3시 강서구청 구민홀에서 에코델타시티 진입도로인 '장낙대교, 엄궁대교' 사업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장낙대교, 엄궁대교’의 부산시 사업계획에 대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코자 부산시가 마련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유관기관, 시민단체, 환경단체, 지역주민, 에코델타시티 입주 예정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낙대교 및 엄궁대교 등 낙동강 횡단교량 건설계획에 관해 설명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부산시를 비롯한 관계기관·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선계획 수립 및 지하화 등 대안검토 내용, 교량건설에 따른 환경영향 저감 노력 등 친환경 교량 건설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부산시는 철새도래지 훼손 논란으로 2년째 중단 중인 장낙대교, 엄궁대교 건설사업 추진을 위해 대체서식지 조성 계획 등 환경영향 저감 방안을 마련하고 친환경적인 교량 건설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엄궁대교 건설사업은 2021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통해 겨울철새, 여름철새 등 각종 현지조사를 실시했으며 대상지와 인접한 낙동강하구 준설토 적치장을 활용해 대체서식지를 마련하고 상부돌출형 교량형식을 평면화하는 등 낙동강하구 철새도래지 환경영향저감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장낙대교 건설사업은 지난 9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쳐 대상지 주변 지역에 입지한 낙후된 낚시터를 개선해 대체서식지로 조성하는 등 환경영향저감 방안을 반영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사업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환경영향평가, 문화재현상변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객관적·합리적인 검토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교량 건설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서부산 핵심 교통망이 될 장낙대교와 엄궁대교가 친환경적인 교량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이번 주민설명회에 많은 주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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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일곱 번째 사상구 편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사상구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부산시장, 장제원 국회의원, 조병길 사상구청장, 이정림 에스피앤지㈜ 대표, 공감정책단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T 발표 정책브리핑 토론 및 질의응답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15분 도시는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으로 시는 과거의 구민 만남 형태의 자치구·군 방문과 달리 정책 의제를 가지고 정책 소통을 하겠다는 취지에서 단계별로 ‘15분도시 비전투어’를 기획했다.
지난해 실시한 시즌1은 15분 도시 비전 공유가 목적이었다면, 올해 추진하는 시즌2는 정책 구상과 결정, 집행과 평가 등 정책 전주기에 시민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비전투어 시즌2는 지난 3월 사하구를 시작으로 16개 자치구·군 대상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일곱 번째 순서로 사상구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주민이 '하강선대 역사공원 조성'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해당 주제로 참석자 토론 및 선호도 조사 등을 진행한다.
‘하강선대 덕포동에는 옛날 이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평안을 빌던 사당이 2개 있는데, 사상초등학교 뒤에 있는 것을 하강선대, 서쪽의 도시철도 덕포역 도로변에 있는 것을 상강선대라고 한다.
상강선대와 하강선대는 주민의 신앙의 상징으로서 이곳의 고목을 당산나무로 해 언덕위의 당집을 1,700년 경에 세워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빌어 왔으며 그 유습은 지금도 이어져 오고 있다.
‘출처: 사상구청 홈페이지’ 역사공원 조성 사업’은 2025년까지 총 100억원을 투자해 사상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하강선대 일원에 주민편의시설과 통학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산책로 야간 경관조명, 교육, 놀이공간 등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해 공동체 회복 및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폭 1.5m의 상대적으로 좁은 보도는 2m로 확장하고 사상초등학교로 진입하는 통학로를 폭 4m로 추가 확장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작업도 병행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정책과제는 구상안이자 제안과제인 만큼, 세부 계획 수립 후 사상구청과 관련기관 등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지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책과제 사업추진에 시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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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부산광역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소회의실2에서 ‘2023년 부산광역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인 대상은 본사를 부산에 두고 종업원을 10명 이상 고용하고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자 중 기술혁신을 가속화하고 선진 경영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1999년부터 올해까지 총 150명에게 시상됐다.
올해는 중소기업인 대상에는 성일경 동경철강㈜ 대표이사 김성하 KMCP 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진기 ㈜한승항만물류산업 대표이사 김수진 ㈜부산세광식품 대표이사 주영재 부경테크 대표 송영석 ㈜KSA솔루션 대표이사 정성욱 글로벌마린서비스㈜ 대표이사 총 7명이 선정됐다.
성일경 대표이사가 이끄는 동경철강㈜은 CHQ 강선 등 연간 3만톤 규모의 철강 선재 소재를 생산·공급하는 소재 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뿌리전문기업, 소재부품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도입해 안정적인 생산과 재고 관리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있다.
김성하 대표이사가 이끄는 KMCP 주식회사는 친환경 스마트 중소형 선박 전문기업으로 액화 수소 레저어선의 설계부터 제작을 모두 처리하고 선박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3년 부산광역시 해상택시 운송사업자로 선정됐다.
박진기 대표이사가 이끄는 ㈜한승항만물류산업은 국내 유일 장비부터 운영까지 컨테이너터미널 총괄 위탁이 가능한 중소기업으로 2022년 현대산업개발과 협력을 통해 부산 컨테이너터미널 주관사로 선정됐으며 2023년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 으뜸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김수진 대표이사가 이끄는 ㈜부산세광식품은 프리미엄 어묵 ‘어설랑’을 출시한 식품기업으로 제품화 가능한 최고 등급의 연육을 사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으며 사조대림, 김가네, 신전떡볶이 등 대기업과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에 제품을 납품해 시민들의 식탁을 풍요롭게 해주고 있다.
주영재 대표가 이끄는 부경테크는 ‘부경이지웜’을 출시한 전기난방기기 전문기업으로 제품의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는 부산 유일의 중소기업이다.
주력제품인 전기온돌판넬의 핵심 공정에 사용되는 대면적 판재 성형기술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국가뿌리기술 전문기업으로 지정됐다.
송영석 대표이사가 이끄는 ㈜KSA솔루션은 SI/SM과 자체 솔루션 및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정보 기술기업으로 기획재정부 국고보조시스템 구축 및 경남은행 모바일 앱 개발에 참여했고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2년 기술보증기금 밸리기업으로 선정됐다.
정성욱 대표이사가 이끄는 글로벌마린서비스㈜는 발전소 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이라크에 디젤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엔진 부품을 독점적으로 공급하는 등 수출 경쟁력을 확보해 2023년 제60회 무역의 날 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최근 데이터센터 개발 등 사업 다각화를 추진해 2023년 에코델타시티 그린데이터센터 조성 우선 분양자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중소기업인 대상 트로피를 증정하고 시 중소기업 육성·운전자금 이차보전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시 공영주차장 및 광안대교 무료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3년간 지원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는 특히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뿌리산업과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신산업 분야의 기업인들께서 두각을 나타내주셨다”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주신 수상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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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공중위생서비스 최우수업소 25개소 선정‥ 현판 부착
함안군, 공중위생서비스 최우수업소 25개소 선정‥ 현판 부착
[AANEWS] 함안군은 이용업, 미용업 등 공중위생업소 16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를 평가하고 최우수업소 25개소를 선정해 현판을 부착했다.
격년제로 실시되는 이번 평가는 담당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총 5명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방문, 영업자 준수사항 및 권장사항 등의 평가항목에 따라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이에 따라 최우수업소 25개소, 우수업소 70개소, 일반업소 71개소 분류하고 평가결과를 군 홈페이지에 공표를 하는 등 최우수업소에 대해서는 현판을 부착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영업자 스스로 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여가고 소비자에게는 우수업소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위생업소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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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복합문화공간‘살롱 드 꿈북’개소식 개최
함안군, 복합문화공간‘살롱 드 꿈북’개소식 개최
[AANEWS] 함안군은 22일 군북면 중암리 일원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조영제 도의원, 조만제·문석주 군의원, 주민협의체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꿈북’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을 가진 ‘살롱 드 꿈북’은 국토교통부의 2022년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군북 중앙지구 도시재생 예비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5억5000만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살롱 드 꿈북’은 지상 2층에 건축면적 113.11㎡, 연면적 198.69㎡ 규모로 1층은 제과제빵 전용 공유주방과 살롱 라운지, 2층은 놀이방, 미팅룸, 매거진룸, 사무실 등을 용도로 조성했다.
앞서 군북 중암지구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살롱지기 운영진 육성 및 공유기반 역량강화, 레시피 개발, 사업화 컨설팅 등의 다양한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꿈북’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부족한 문화복지 여건을 개선하고 전 세대 소통공간으로 활용해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과 함께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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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준비 강화 12월 확대 간부회의 개최
거창군, 2024년 준비 강화 12월 확대 간부회의 개최
[AANEWS] 거창군은 22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이종하 부군수, 국장, 부서장, 읍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각 부서·읍면장은 공통주제로 2023년도 주요 현안대책을 보고했으며 부서에서는 소관업무에 대한 올해 성과와 반성, 군수 지시사항 중 미완료 과제에 대한 추진현황을 보고했다.
읍면에서는 특별히 주민 주요 불편사항과 해소방안에 대해 보고했다.
먼저, 군수 지시사항 추진 현황으로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지역책임의료기관 건립 추진 화장장 건립 사업 종합계획 수립 철저 거창창포원 그린인프라 확장사업 빈대 대응 종합적 추진 관리 등 군민 행복과 군정 발전을 위한 과제의 달성 방안에 대해 보고했다.
부서·읍면별 주요 현안으로는 군정 영상 기록화 사업 6만 인구 사수, 도내 군부 인구 1위 달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추진 승강기 허브도시 제2시험 타워 신축사업 연극예술 복합단지 조성 남부권 보훈휴양원 유치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 달빛내륙철도 거창역 및 해인사 환승역 유치 등 거창군 미래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현안 사업들에 대한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내년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 앞서 진행된 제3회 직원 5분 공감발언 시간에서는 류현복 전략담당관이 화장장 건립 추진 현황을 발표하며 화장장에 대한 공무원들의 올바른 이해를 도왔으며 북상면 이성준 주무관이 나무와 도시의 관계와 미래 등을 발표하며 평소 도시발전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확대간부회의에서 보고된 각종 현안과 비전에 대해 부서와 읍면 간 긴밀한 공유와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하다”며 “올 한 해 전 공무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 많은 성과를 거뒀는데, 갑진년 새해에도 군정과 군민을 위해 많은 성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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