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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의령 미래농업을 선도할 신지식 농업 경영인 육성을 위한 ‘2024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을 이달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고농업경영자과정은 경상국립대학교와 부산대학교에서 운영하며 5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는 농산물가공·한우 생산가공, 칠암캠퍼스는 시설딸기·시설작물보호과정으로 과정별 20명을 모집하고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는 스마트팜과정 25명을 모집한다.
교육 기간은 1년 과정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경상남도와 의령군이 연간 기준교육비의 80%를 지원한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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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위문품 전달
사천시의회,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위문품 전달
[AANEWS] 사천시의회는 민족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6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와 한센마을인 영복마을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윤형근 의장과 시의원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함께 입소자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임을 다하고 있는 시설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시설 운영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형근 의장은 “설명절은 어느 때보다 주변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때이다”며 “앞으로도 사천시의회는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소회 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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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구강건강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거창군, 구강건강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거창군 보건소에서는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틀니, 임플란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아의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들과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틀니와 임플란트 시술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시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증 장애인에게는 보철, 레진 치료비도 추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어르신의 경우 올해 초부터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60-64세에 해당 되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선정기준에 해당되는 군민이다.
중증장애인의 경우 저소득층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거창군 보건소, 읍면사무소, 보건지소와 진료소, 신분증과 장애인등록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를 지참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구인모 군수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틀니, 임플란트 시술을 받지 못한 어르신과 중증장애인들이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구강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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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설 성묘객들을 위한 시내버스 임시노선 운행
창원시, 설 성묘객들을 위한 시내버스 임시노선 운행
[AANEWS] 창원시는 설 연휴 기간동안 성묘객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창원공원묘원과 창원상복공원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임시노선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노선은 2. 10. ~ 2. 11. 까지 양일간 운행하며 마산역에서 창원공원묘원을 운행하는 노선 2개, 창원중앙역에서 창원상복공원을 운행하는 노선 1개를 편성한다.
먼저, 창원공원묘원 임시노선은 2개 노선으로 각 3대씩 9회 운행하며 첫 번째 구간은 마산역을 출발해 경남은행본점↔부림시장↔서성사거리↔마산합포구청↔진동면 창원공원묘원을 운행하는 노선과 마산역↔한일교차로↔신세계백화점↔어시장↔마산합포구청↔진동면 창원공원묘원을 운행하는 노선으로 구분해 운행하며 위 노선은 직행버스요금을 적용한다.
그리고 창원상복공원 노선은 창원중앙역에서 출발, ‘병무청↔창원중부경찰서↔시청↔이마트↔창원병원↔남창원역↔LG산전’을 경유해 상복공원까지 운행되며 일반시내버스 요금으로 이용가능하다.
제종남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이틀간 시내버스 임시노선을 편성해 성묘객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해 공원묘원 내 차량의 혼잡도를 일부 개선시킬 수 있도록 했으며 아울러 귀성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시청 내 교통상황실도 별도 운영해 편안하고 안락한 설 명절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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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설명회 개최
창원시,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창원시는 6일 창원시청 제2별관에서 ‘2024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경상남도 교육청과 창원교육지원청, 한국교육개발원 및 학교장, 행정실장, 시 관계자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설명과 추진방향, 복합시설 사례 등 상세한 설명을 통해 사업을 희망하는 학교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은 교육부 추진 사업으로 학교의 개축 또는 리모델링을 통해 교육청과 학교, 창원시가 함께 협력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학생 통학로와 주차장의 차량 동선을 완전히 분리하고 픽업존 설치로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동시에 인근 주민의 고질적 주차난 해소와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설명회를 통해 주민과 상인, 학부모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추진계획부터 의견을 적극 수렴, 반영해 성공적으로 학교복합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공모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은 학생들의 안전과 지역주민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편의사업인 만큼 학교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적극 행정을 펼쳐 지역주민을 위해 주차장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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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밀양시 여성회관 교육강좌 강사 위촉식 개최
2024년 밀양시 여성회관 교육강좌 강사 위촉식 개최
[AANEWS] 밀양시는 지난 2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2024년 교육강좌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올 한해 여성회관에서 실시하는 시민 대상의 4개 분야 46개 강좌를 진행하기 위해 선발된 46명의 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자리다.
행사에 앞서 한국무용 및 하모니카 동아리 반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위촉식에 참석한 한 강사는“수강생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임명장을 수여하면서“여성회관 교육 강사로서 자부심과 투철한 책임감으로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강좌 운영을 부탁드린다”며 교육강좌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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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법무부‘지역특화형 비자’사업 공모 선정
함안군, 법무부‘지역특화형 비자’사업 공모 선정
[AANEWS] 함안군은 법무부의 2024 지역특화형비자 사업에 선정돼 30명을 배정받았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형비자 사업은 지역사회의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적으로 우수한 외국인의 질서 있는 유치 및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인구 감소지역에 일정기간 거주, 취업 또는 창업을 하면 체류 자격을 완화해 특례 비자를 발급해 주는 제도다.
저출산·고령화와 청년층 인구 유출 등으로 지방 인구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군에서는 우수외국인의 안정적인 취업으로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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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함안군,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AANEWS] 함안군은 ‘2024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4일까지 주택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 지원대상은 주택 246동, 비주택 31동, 지붕개량 2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처리에 1동당 352만원 내의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하고 최대 700만원, 주택 지붕개량은 우선지원 대상자 1000만원 한도 내, 비주택은 지붕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 대상 가구는 주택 슬레이트 철거·처리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3월 4일까지 주택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슬레이트 면적조사를 실시한 후 철거를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슬레이트 처리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그대로 방치된 석면 건축물이 많다”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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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족형복합행정타운 현장점검 나서
창원시, 자족형복합행정타운 현장점검 나서
[AANEWS]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6일 설을 맞아 관내 주요 사업장 중 하나인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설연휴를 앞두고 협력업체 임금체불 발생여부와 사업추진 상황 등을 확인했으며 지난 주말부터 내린 비로 인한 현장 관리상황 및 인근 주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이 없도록 주변 시설물을 점검했다.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 도시개발사업은 마산회원구 회성동 일원의 71만 5,587㎡ 부지에 2026년까지 6,26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행정과 주거의 기능을 합친 복합행정타운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지조성이 완료되면 마산회원구청, 회원소방서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및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을 비롯한 13개 공공기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작년까지 마산회원구청, 마산회원소방서 한전KDN,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및 공동주택용지 등 총 5필지 토지매매계약을 추진했고 공공용시설용지 또한 토지매매 절차를 위한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
2026년 토지매매 절차가 완료되면 사업의 건전성과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다.
현재 시공사인 태영건설은 워크아웃이 개시되어 채권단의 협의회가 결의됐으며 창원 자족형복합행정타운의 대주단 역시 자율협의회를 소집해 사업정상화 방안을 위해 대주단에서 선정한 신용평가사의 현장 실사와 사업 정상화 방안 마련이 진행중이다.
조명래 부시장은 “공공기관 부지 조속 매각에 필요한 행정지원과 사업현장 일일 상황점검 등 정상 추진을 위해 시에서 할 수 있는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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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세 사기 피해 예방하세요’ 홍보
거창군, ‘전세 사기 피해 예방하세요’ 홍보
[AANEWS] 거창군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전세 사기 피해 예방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군은 전세 계약 유의사항을 1월 22일부터 정류장에 위치해 있는 버스정보안내기에 송출하고 있다.
또한 사회초년생들에게 전세 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관내 2개 대학교 졸업식에 방문해 참석자를 대상으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홍보물에 담긴 주요 내용은 △전세 계약 시 유의사항 △안심 전세 애플리케이션 활용 △전세 사기 사례 등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전세 사기를 예방하고 주택계약 시 유의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알려 군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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