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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
합천군,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
[AANEWS] 합천군은 지난 6일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함께 나누고자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날 김윤철 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은 장애인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12개소를 방문해 쌀, 생필품, 간식류 등을 전달하며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에 특히나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시설 이용자들을 위로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김윤철 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돌봄에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가동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 전달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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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 축구 동계 스토브리그’ 성공적 마무리
거창군 ‘2024 축구 동계 스토브리그’ 성공적 마무리
[AANEWS] 거창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8일간 거창스포츠파크에서 개최한 ‘2024 거창한 거창 축구 동계 스토브리그’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거창군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전지훈련은 성현수 회장 등 협회에서 준비와 안내를 맡아 전국에서 온 초등 14개팀, 320명이 스토브리그 기간 동안 거창에 상주하면서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팀 감독들은 “체력증진 훈련과 학년별 연습경기를 병행해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하며 “거창군에서 축구 꿈나무 육성, 발굴을 위해 노력과 배려를 해주신 점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스토브리그에 참가한 선수, 관계자들이 거창군 내 숙박시설, 음식점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군을 찾은 학부모들이 창포원, 수승대, 항노화힐링랜드 등 지역 대표 명소를 찾아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거뒀다.
임순행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스토브리그 기간 동안 지역 내 외식업, 숙박업, 목욕업 대표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행사를 잘 마무리 됐다”며 “다음 스토브리그에서는 축구장 등 체육 인프라 시설을 확충해 선수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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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설맞이 NH농협과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 펼쳐
고성군, 설맞이 NH농협과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 펼쳐
[AANEWS]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NH농협 고성군지부와 함께 공룡나라 휴게소에서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소책자 등을 나누어 주면서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취지와 기부 방법, 고성군 답례품 등을 안내했다.
특히 고향 사랑 기금사업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기금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기금사업 선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현수막을 게시, 군청 입구 전광판과 대형 전광판, 신문광고 마을 이장 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고향 사랑 기부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에 상당하는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 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 공제받는다.
고향 사랑 기부를 희망하시는 분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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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부시장, 도시재생사업 현장행정 실시
양산시 부시장, 도시재생사업 현장행정 실시
[AANEWS] 양산시 조현옥 부시장은 양산시 관내 진행중인 도시재생사업지를 방문해 양산시와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격려 및 각 사업별 추진현황과 추진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행정을 펼쳤다.
양산시에서 진행 중인 사업으로는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 신기지구 도시재생사업, 삼호지구 도시재생사업, 주남마을 도시재생인정사업, 범어지구 도시재생인정사업이며 각 현장 별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만들어지는 주민 공동이용시설들을 둘러보았으며 지역 주민들이 시설들을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도록 만들 것을 지시했다.
조현옥 부시장은 “도시재생사업 완료 후에도 지속 가능한 자생적 조직 운영을 위해 사업 중 주민들의 역량강화 교육과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추후 마을 주민들의 자체적 운영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전국적으로 빨라지는 노령화 인구 증가로 인해 대부분 노령 인구가 모여있는 현장이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만큼 양산시만의 특색있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지속적인 균형 발전을 이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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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경남 동부권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양산시, 경남 동부권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양산시는 지난 6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경남중소벤처기업청과 합동으로 관내 기업체 임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상남도 권역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상남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테크노파크, 기술보증기금 등 다수의 기업 지원 기관들이 참여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각 기관들의 정책 방향과 자금지원, 국내외 판로지원, R&D 기술지원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관별 기업지원 책자와 홍보자료 등이 제공됐고 각 기관들은 별도의 1:1 현장 상담데스크를 마련해 기업별 맞춤 전문 상담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 확대 적용 시행에 따라 양산고용노동지청에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사항 등을 안내해 중소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방안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 이날 배포된‘2024 양산시 중소기업 지원사업’안내 책자는 양산시 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으며 각 사업의 시행 시기에 따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세부사업 계획이 공고될 예정이다.
황승환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기업활동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양산시 또한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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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 홍보 캠페인 실시
창원시,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6일 창원중앙역, 7일 마산시외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창원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캠페인에서는 창원시 안전보안관과 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관내 사업장과 시민 모두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촉구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5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됐고 5인 이상 ~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는 2년의 유예기간을 거친 뒤 지난 1월 27일부터 전면 시행됐다.
그러나 현재 50인 미만 사업장 대다수는 안전보건관리체계가 미흡하고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실정이다.
시는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고 사업체들이 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노동안전지킴이를 통한 현장 점검 및 찾아가는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추진하고 민·관 협업으로 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전을 위한 메시지를 지속 전달할 계획이다.
장승진 안전총괄담당관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라 민간사업장에서 안전보건활동과 관련된 법령을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지속적인 자료를 제공하고 다양한 역량강화 및 홍보활동을 통해 중대재해 제로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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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3일째 설맞이 민생현장 방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3일째 설맞이 민생현장 방문
[AANEWS] 창원특례시는 7일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풀잎마을을 방문해 시설 전반을 둘러본 후 입소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설맞이 민생현장 방문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풀잎마을은 사회복지법인 선린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서 입소자 55명과 종사자 45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지체·뇌병변 장애인에게 생활·의료·교육·심리·직업재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재활을 돕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풀잎마을은 중증장애인들이 다수 생활하는 시설인 만큼 장애인의 안전에 최우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명서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 장을 보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고 상인회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후 민생탐방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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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설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실시
함안군, 설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실시
[AANEWS] 함안군에서는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군 청사 앞에서 출근길 공직자를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포함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여해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상 가액범위와 상관없이 설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군 공직자가 직무와 관련해 금품 또는 선물을 요구하고 받는 경우 철저한 조사 후 엄정 조치하겠다”며 “앞으로 더욱 청렴한 함안군이 되도록 전 공직자와 군민이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깨끗한 군정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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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설맞이 어려운 군민 위문 실시
조근제 함안군수, 설맞이 어려운 군민 위문 실시
[AANEWS]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내 한센마을 3개소를 방문해 위문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에는 관계 공무원과 함께 한센마을인 함안면 득성마을, 군북면 여명마을, 칠서면 향촌마을 3곳을 차례로 방문해 마을이장과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하거나 어려운 점은 없는지 살피고 위문품과 함께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서 조근제 군수는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가 서로 마음을 모아 이 시기를 이겨낸다면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함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고 외롭지 않도록 군에서도 더욱 관심을 갖고 모두가 함께 명절의 기쁨과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을 맞아 모두가 즐겁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군비 700만원을 확보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게 화장지, 라면, 쌀 등을 전달했다.
또한 부서별로 읍면 저소득계층 1명을 선정해 성금을 지원하는 등 자율적인 위문활동을 가졌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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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김정수 한우개량 선도농가 ‘초유량 암소 기증’
함양군 김정수 한우개량 선도농가 ‘초유량 암소 기증’
[AANEWS] 함양군 백전면 김정수 한우농가에서 지난 2월 6일 초우량 암소를 함양산청축협에 기증했다.
함양산청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이날 기증식에서는 초우량 암소 기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박종호 조합장이 ‘초우량 암소’의 형상을 닮은 ‘소 모형’ 기념패를 전달했다.
함양군 초우량 암소 보유 두수는 24두이고 전국 통틀어 950두로 능력이 탁월한 암소들로 평가받고 있으며 수정란 이식사업의 공란우로 활용되기도 하나 제공받기가 쉽지 않았다.
또한, 2024년부터는 수정란 이식사업 공란우 선발기준이 ‘한우 유전체분석’검증과정을 거쳐 유전능력이 전국 기준 30% 이내 충족해야 하는 까다로운 검증 과정에도 기증된 소의 경우는 ‘탁월’로 평가됐다.
이번 초우량 암소 기증은 함양군 한우산업 발전에 또 다른 의미를 각인시키고 수정란 이식사업의 마중물 역할로 새로운 초석을 마련해 줬다는 평가다.
함양군에서도 그동안 고품질 한우산업 육성을 위해 혈통개량 지원사업, 우량암소 생산기반구축 지원사업, 소 유전체 정보분석 지원사업 등 체계적인 혈통개량 관리 및 우량암소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 같이 함양군과 축산농가, 축협 등의 노력이 더해지며 지난해 경남 최고 한우를 선발하는 한우경진대회에서 함양군이 챔피언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함양 한우의 우수성 알리고 있다.
초우량 암소를 기증한 김정수 농가는 “그동안 한우를 사육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꿋꿋이 한길을 걸어온 것이 보람이고 기쁨이었다”며 “함양군 한우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함양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함양산청축협 박종호 조합장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뜻깊고 기념적인 모범사례가 됐다”며 “김정수 농가와 같이 암소 개량을 통한 고품질의 축산물 생산만이 어려운 환경속에도 축산농가가 경쟁력을 갖추고 생존할 수 있는 길로 앞으로도 함양산청축협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