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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군립공원 관리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공포
합천군, 군립공원 관리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공포
[AANEWS] 합천군은 ‘합천군 군립공원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제278회 합천군의회 임시회에 통과돼 7일이 공포했다.
주요 개정사항은 △주차장 사용료 소형 비수기 4,000원, 성수기 5,000원, 대형 1만원 등 주차요금 정비 △주차장 사용 면제 대상자 조정 △숙박시설 및 야영장 사용료·워케이션프로그램 운영 시설 사용료 추가 및 정비 △숙박시설 및 시설사용료 감면사항 추가 △관광객 편의제공 사항 신설 등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전부개정 조례안을 통해 효율적인 징수체계 조정으로 교통혼잡 해소와 주차 회전율을 높여 군립공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황매산 숲속야영장 개장예정에 따라 시설사용료 추가 및 정비하고 군립공원 관광객의 편의제공 신설을 통해 셔틀버스 무료 운영 등 합천군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매산 숲속야영장은 황매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캠핑객들에게 편리한 숙박시설과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4월 초에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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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거창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AANEWS] 거창군 거창읍은 4일부터 거창읍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건강한 문화·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 천아트, 고고장구, 노래교실이 우선 개강했으며 신규 프로그램 경기민요, 연극은 4월에 개강할 예정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민식 주민자치회장과 강준석 거창읍장은 각 프로그램을 방문해 개강을 축하하고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220여명이 참석한 노래교실은 창원 KBS 강성호 노래강사를 초빙해 구수한 입담과 뛰어난 가창력을 통한 신명나는 트로트 수업으로 웃음소리와 박수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또 강성호 강사의 첫 수업을 축하하기 위해 초대가수 유호의 방문으로 노래교실의 활기를 더해 수강생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운 시간이었다.
최민식 거창읍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많은 수강생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배움을 통해 주민들의 삶에 활력이 넘치길 기대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기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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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제1차 청렴실천 회의 개최
통영시, 2024년 제1차 청렴실천 회의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6일 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 전 부서 인·허가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청렴실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실시한 제2차 해피콜 설문조사 결과, 계약관리·보조금 분야 대비 다소 낮은 평가를 받은 인·허가 및 법인취득세 분야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천영기 통영시장의 청렴실천 의지를 전파해 내부적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해 시민들이 더 청렴해진 통영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회의는 ▲청렴실천 다짐문 낭독 ▲‘다산 정약용의 저서에 나타난 공직자의 덕목’ 및 ‘청렴과 친절’이라는 주제의 동영상 시청 ▲2023년 제2차 청렴해피콜 설문조사에 따른 결과 공유 및 문제점 분석을 통한 대응방안 도출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으로 강점 및 취약점 공유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익진 통영시 공보감사실장은 “우리시는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나 외부체감도에서 다소 부진했다”며 “우리 통영시 공무원은 마음가짐을 청렴하게 가꾸고 친절하게 시민들과 소통해 신뢰받는 통영시, 청렴1등급 통영시가 될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께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부패취약 기간 청렴주의보 발령, 청렴 자가학습 실시, 음주운전 근절 구내 방송 및 월 2회 문자 발송 등 직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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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통영시 대표 청소년 모집
2024년 통영시 대표 청소년 모집
[AANEWS]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통영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정책기구인 통영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3월 4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청소년기본법’제5조의2에 따라 구성되는 청소년 참여기구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청소년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청소년 기구이다.
통영시 거주 청소년이나 통영시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비대면 면접을 통해 2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4년 통영시청소년참여위원으로 선발된 위원들은 1년 동안 연 4회 이상의 정기회의 및 임시회의,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및 정책 제안 활동, 지역 내 청소년 행사 및 캠페인 참여 활동 등을 하게 된다.
청소년참여위원으로 선발될 경우 ▲통영시장 명의의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 시간 인정 ▲통영시 행사에 청소년 대표로 참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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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남도와 봄철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함양군, 경남도와 봄철 나무심기 행사 개최
[AANEWS] 함양군은 3월 7일 함양군 서상면 도천리 산45-1번지 일원에서 경상남도에서 주최하는 ‘2024년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함양군에서 주관한 이날 나무심기 착수행사는 ‘제79회 식목일’을 앞두고 봄철 나무 심는 시기가 왔음을 전 도민에게 알리고 나무 심는 분위기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도와 함양군 및 도내 산림 관계자, 관내 기관단체, 지역주민, 초등학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여해 3ha의 면적에 대표 경제수종인 낙엽송 등 나무 9,100그루를 심었다.
진병영 군수는 “우리가 가꾼 숲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으며 온실가스를 흡수해 대기오염을 막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오늘 우리가 심는 나무 한 그루가 지구를 살리는‘희망을 심는다’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함양군은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조림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해, 10억원으로 114ha 면적에 경제수, 큰나무 공익 등 조림 사업을 차질 없이 시행할 계획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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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화가 있는 창원산단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 참석
창원특례시, ‘문화가 있는 창원산단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 참석
[AANEWS] ‘문화가 있는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중앙부처, 산단공, 지자체, 문화예술전문가 등 관계기관이 모여 협업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창원특례시는 지난 3월 6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회의실에서 문체부, 산업부, 국토부, 산업단지관리공단, 문화예술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 ‘문화와 산업단지 융합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2월 22일 경남도청에서 대통령 주재로 개최한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민생토론회에서 두바이나 도하와 같이 노후화된 산단을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지는 융복합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강정원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주재했다.
△산업단지 조성 및 지원 현황 발표 △문체부 정책현황 및 지원계획 발표 △산업단지 내 문화여건 소개 및 정책 제안 △협업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산업단지 개선을 통한 청년·첨단지식산업 유입 촉진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열띤 협업방안 및 정책 제안이 이뤄졌다.
회의에 참석한 박동진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국가산단 문화 여건을 소개하고 정책건의안을 발표했다.
먼저 창원의 인구 및 청년 유출 현황을 소개하며 창원국가산단의 문제점으로 중후장대한 산단 업종 특성상 문화의 주 소비층인 청년, 여성 근로자가 부족하다는 점과 산단 내에 거점별 문화시설 등이 부족하다는 점을 들었다.
이와 관련해 산단의 신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산단에 문화를 입히는 사업도 필요하지만, 근본적인 개선점은 산단 정책의 방향 전환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창원특례시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준공업지역 공간구조를 재편하고 국가산단 재생지구 사업을 통해 문화, 편의시설 등을 확충하는 등 산단 체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진 정책 제안 사항으로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지역발전 기여 사례를 언급하며 △모듈러 주택 공법 활용 청년 공공임대주택 무상 공급 방안 △산단 신산업과 연계한 학과 신설을 위한 글로컬 대학 창원 선정 △창원국가산단 내 크리에이티브 복합타운 및 F&B 확충 △청년 올패스 문화 쿠폰 지급 등을 제안했다.
협의 방안 논의에서는 뜨거운 정책 토의과 건의가 이뤄졌다.
회의 참석자들은 노후화된 국가산단의 재생 방안에 핵심 위치에 문화가 있어야 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문체부는 산단 내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원 방안을 제시했고 국토부는 창원국가산단2.0 관련 융복합 산단 지구 지정을 제시했다.
산자부와 산단공은 국가산단 재생 방안을 제시했다.
모형오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기획협력팀장은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제안한 크리에이티브 복합타운 조성과 관련해 집적된 문화복합시설 건립,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산업 생태계가 활성화가 가능하다는 점과 구 동남전시장에 조성된 문화콘텐츠타운, 창원문화복합타운과의 연계 발전 가능성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강정원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좋은 제안 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아이디어가 오고 갔는데 회의 안건을 잘 정리해서 공유하겠다”며 “현장 의견과 관계기관 협업이 중요한 시기인데 지역별 특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관계기관 TF 구성도 검토하겠다”고 다음을 기약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국가산단은 50년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이끌어 온 원동력”이라며 “이제 노후화된 국가산단 대개조를 위해 관계기관에서 힘을 모아야 할 때인데 이런 자리를 갖게 돼서 의미가 크며 창원국가산단과 문화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50년을 잘 준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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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관계법 개선 위해 경남도-시군 한자리 모여
지방세 관계법 개선 위해 경남도-시군 한자리 모여
[AANEWS] 경상남도는 5일부터 이틀간 두산에너빌리티 게스트하우스에서 도와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이 참여해 지방세 관계법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는 매년 지방세 관계법 개정에 앞서 현재 지방세 제도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을 거친 후 선정된 과제를 정부에 건의해 법령 개정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일선 지방세 창구에서 접수된 민원 사항이나 법령 명확화 등 개선이 필요한 지방세 관련 사항 157건에 대해 활발한 토의와 의견 교환을 진행해 61건을 채택했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 개선 △주택 부속 토지 산정 명확화 △다자녀 양육자 차량 취득세 감면 확대 등 법령 적용에 대한 개선뿐 아니라 △선정 대리인 제도 활성화 △납세담보 가액 평가 현실화 등 납세자의 권익 보호 증진 등 다양한 안건이 제시됐다.
한편 지난해 정부에 건의해 법령 개정까지 이루어진 내용으로는 △어업법인 감면요건 명확화 △친환경자동차로 교환에 대한 감면 중복 명확화 △사실상 취득가격 적용의 명확화 등이 있으며 채택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도 보완을 검토해 올해 다시 개정을 추진한다.
심상철 세정과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와 시군과의 세정 협력을 강화하고 여러 가지 지방세 현안 해결을 논의하는 계기가 됐다”며 “토론회에서 발굴한 우리도 건의안이 법령 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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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소식지 10년 만에 재발행.오 군수 "좋은 정책 알려야"
의령군 소식지 10년 만에 재발행.오 군수 "좋은 정책 알려야"
[AANEWS] 오태완 군수는 6일 오전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 군수는 '다자녀 가정 튼튼수당', '95세 장수축하금', '청년 패키지 사업' 등 올해 진행되는 의령형 정책 이슈를 소개한 뒤 "정책 홍보를 군민들에게 어떻게 전해야 정확히 전달할지, 특히 노인 비율이 높은 우리 군의 특성에 적합한 정책 홍보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로 든 게 '군정 소식지'였다.
오 군수는 지난해 말 군민들의 정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군정 메시지를 전달과 유익한 생활 정보 제공을 위해 군정 소식지 제작을 지시했다.
의령군은 2014년 12월 '의령군보' 발행을 끝으로 10여 년 동안 책자형 소식지가 없었다.
오 군수는 "접촉도, 인지도, 호감도 등을 고려해서 판단했을 때 지역 현실에 가장 효과적인 홍보 매체는 군정 소식지"라며 "정책 홍보와 더불어 우리 이웃이 살아가는 좋은 이야기를 발굴해 전파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령군 공식 소식지의 제호는 '부자1번지 의령'으로 3월 중순에 발간 예정이다.
'부자1번지 의령'은 '변화義의령', '부자多의령', '행복愛의령'의 3가지 큰 줄기에 다양한 콘텐츠를 달았다.
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역점사업뿐만 아니라 우리 마을 소식, 미담 사례, 건강 정보, 웹툰, 독자 참여 코너까지 실었다.
특히 지역의 마음 부자·희망 부자를 찾아가는 '진정한 부자 이야기'와 부자 기운이 넘치는 관광지를 살펴보는 '부자 의령 HereUR'은 '부자1번지 의령'에 걸맞은 특별한 기획으로 독자를 반긴다.
특히 외부 업체에 전체를 위탁해 소식지를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의령 지역만의 특색을 담은 깊이 있는 기사와 정보 제공을 위해 아이디어를 모으는 편집회의부터 취재, 기사 작성의 중요한 부분은 군 홍보팀 직원들이 담당한다.
전윤갑 기획예산담당관은 "소식지가 일방적인 군정 홍보 수단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소식지가 군민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활용되고 주민들의 소소한 삶을 들여다보고 소통하는 매체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식지 기획을 맡은 장명욱 홍보팀 주무관은 "정책 홍보에 관한 여러 연구를 보면 소식지는 현수막 다음으로 효과적인 홍보 매체라는 결론이다.
특히 노인 인구가 많은 의령군에 지금까지 제공한 모바일 소식지는 접촉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점이 발생했다"며 "우리는 군정 소식지라는 새로운 그릇에 사람과 지역사회, 가치와 소통을 담고자 했다.
아쉬움도 있지만 기대감을 높일 자심감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 소식지 '부자1번지'는 이달 15일 창간호 발간을 시작으로 격월로 발행된다.
무료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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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특성화 민방위훈련 실시
함양군, 지역특성화 민방위훈련 실시
[AANEWS] 함양군은 6일 오후 2시 수동면 화산리 수동생활체육관에서 군청·소방서 등 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특성화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지진에 의한 화재 발생을 가정해 열린 이날 훈련에는 군청을 비롯해 함양소방서 보건소, 여성민방위기동대, 의용소방대 등 5개 기관·단체 100여명과 펌프차, 구급차 등의 장비가 참여했다.
본격적인 훈련에서는 지진 발생으로 인한 화재 발생에 따른 상황을 가정해 상황전파, 대피, 초기진압, 화재진압, 환자후송 등의 순으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진행됐다.
초기진압을 위한 수동면 의용소방대와 여성민방위기동대, 공무원 등의 출동 및 화재진압에 이어 환자후송을 위해 소방서 및 보건소 직원들이 출동하는 등 실제상황에서 이루어지는 절차에 따라 훈련이 진행되어 실전 대응능력을 높였다.
진병영 군수는 훈련 강평을 통해 “유관기관과 단체, 주민들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굳건히해 지진 및 화재 발생 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대응능력을 키워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번 훈련과 같은 실제적 재난대비 훈련을 자주 실시해 위기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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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3월29일까지 접수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3월 29일까지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을 위한 복지사업 중 하나로 농업 활동과 집안일을 병행하는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가 및 문화활동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연간 20만원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지원된다.
기존에는 사업비의 20%를 자부담했으나, 올해부터는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바우처 카드는 의료기관, 골프장, 노래방 등 통상 보조금 카드로 사용할 수 없는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도내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미만인 여성농업인이며 단 전년도 바우처 카드 전액 미사용자, 본인이 사업자 등록자 및 직장보험가입자 , 본인의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초과하거나 본인 또는 배우자 직장에서 선택적 복지서비스를 받는 경우, 문화누리 바우처 카드에 선전된 경우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경상남도 누리집 ‘경남 바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많은 여성농업인이 신청해 다양한 여가·문화 생활을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