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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2024년 옥포 마을소셜네트워크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거제시,‘2024년 옥포 마을소셜네트워크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AANEWS] 거제시가 지역·민간 주도의 도시재생을 위해‘2024년 옥포 마을소셜네트워크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정보 공유 및 의사소통으로 다양한 의견 수렴 기반을 확보하고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주민 체감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공모사업 유형은‘기획공모’와‘일반 공모’이다.
일반공모는 마을방송 컨텐츠 활성화 및 홍보영상 제작을 주제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으며 5팀 내외에 최대 250만원~450만원을 지원한다.
기획공모는 공고일 기준 최근 3년이내 영상물 제작, 운영 및 교육에 완수실적을 보유한 법인 또는 기관으로 옥포행복마을방송국 채널운영 관리 및 교육을 운영할 수 있는 1개팀에 최대 95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거주지 및 소재지 무관으로 옥포동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있는 단체 및 모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선정된 단체당 최소 250만원~최대 9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거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옥포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 홍보를 강화하고 마을소셜 네트워크 환경 구축 및 주민 의사소통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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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입 체납액 줄이기 ‘총력’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올해 이월된 지방세입 체납액 518억원의 정리를 위해 은닉재산 추적, 출국금지, 체납자 감치 등 총력대응에 나선다.
시는 올해 이월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518억원 중 236억원을 올해 정리 목표 금액으로 정하고 고액·상습 체납자 징수활동 강화, 현장 중심 징수활동 및 신속한 채권확보, 생계형 체납자 경제회생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세입 체납액 정리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납세 여력이 충분함에도 상습적으로 지방세·세외수입을 내지 않는 체납자의 체납 원인을 분석해 소유 부동산·금융자산·매출채권 등 신속한 압류·매각과 명단공개 등의 행정제재를 통해 특별 관리 징수를 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는 현지 실태조사와 특정금융거래정보를 활용해 은닉재산을 추적, 신탁재산 압류·매각, 임차보증금 압류·추심, 재산은닉 혐의자 가택수색 및 범칙 행위조사 등 다각적인 체납처분과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기관에 체납자료 제공, 출국금지, 명단공개, 체납자 감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동시에 진행한다.
또 현장 체납 징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별 책임 징수제 실시 및 징수과 전 직원으로 편성된 징수 전담반을 운영하고 상습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도 수시로 진행한다.
채권확보를 위해 체납자의 부동산·차량·금융자산·가상자산·분양권·급여 등을 신속하게 압류해 공매 처분하고 징수할 수 없다고 판단된 체납액은 정리 보류 후 사후관리로 체납액을 정리할 계획이다.
또 영세기업과 생계형 체납의 경우 생계 목적의 자동차 번호판 일시 반환, 소상공인 등 영세사업자 징수유예 확대, 금융예금 압류 해제 등 법이 허용하는 지원을 통해 경제활동 재기를 돕는다.
이상진 징수과장은 “고의·상습적 체납자는 다각적인 방법으로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하겠다”며 “생계형 체납자는 법 허용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해 공평 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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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12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기 거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거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15년 9월 유엔이 2030년까지 국제사회가 추구해야 할 지속가능목표를 채택하면서 다양한 주체들의 실질적 참여와 협력에 기반한 공식적인 민·관 협력 기구이다.
시는 지난 1월 지역단위 지속가능발전의 제도화를 위해 ‘거제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공표했으며 그 실천 역할을 담당할 협의회를 재구성해 ‘경제발전’과 ‘사회통합’,‘환경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발전의 상호연계성을 인식하고 시정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 거제시를 중심으로 주민과 기업,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의 주요 구성원들이 공동 참여해 지속가능발전 비전과 목표에 대한 실행계획을 실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제12기 위원은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기 위해 26개 시민·사회단체와 기관에서 추천한 29명의 위촉직 위원과 1명의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총 30명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까지 2년 동안 활동한다.
위촉식에 참석한 박종우 시장은 “우리 거제시가 지난 2월 기업혁신파크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됨으로써 거제시 100년 디자인과 지속가능발전에 초석이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발전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의 거제’라는 비전 아래 우리 위원님께서 ‘지속가능발전’의 안내자이자 홍보자가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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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물금역 출발, 2024 양산시 봄 시티투어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봄축제을 맞아 3월 ‘2024 양산시 봄 시티투어’를 실시한다.
올해 1월 KTX 물금역 정차를 기념하며 3월 15일 3월 29일 이틀에 걸쳐 수도권 기차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양산시 봄 시티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한국철도공사와 연계해 서울역에서 출발해 물금역을 도착하는 열차를 시작으로 KTX물금역에서 출발하는 시티투어 상품을 준비했다.
양산의 대표 봄축제인 원동 미나리축제, 매화축제와 물금 벚꽃축제 기간에 맞춰 이번 투어를 계획했다.
이번 시티투어는 3월 15일 원동 딸기따기체험-원동매화축제-임경대를 방문하며 3월 29일 원동 딸기따기체험-남부시장-법기수원지-물금벚꽃축제 일정으로 양산의 특산품을 맛보며 봄축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투어코스를 마련했다.
시티투어를 신청한 승객을 대상으로 양산시는 관광기념품과 홍보물을 증정할 계획이며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재미있고 유익한 해설과 함께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KTX를 타고 봄을 맞이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양산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보고 즐기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시티투어를 시작으로 KTX를 이용해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양산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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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회야강 친수시설 개선으로 시민불편 해소
양산시, 회야강 친수시설 개선으로 시민불편 해소
[AANEWS]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최근 회야강 산책로 데크 구간에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야자매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책로의 경사로 소교량 등에 사용된 데크는 겨울철 결빙이나 우기시 수막현상으로 인해 미끄럼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야자매트 설치를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한층 더 안전한 산책로로 개선한 것이다.
이번에 설치된 야자매트는 평산동 KCC 스위첸 아파트 앞 데크 경사로를 시작으로 서창동 용암교 인근 데크 경사로까지 총 15개소에 350M를 설치했다.
산책로를 이용하는 보행 약자들을 위한 시설로 겨울철이나 우기시 반드시 야자매트 쪽으로 보행을 하는 것이 미끄럼 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회야강변에 위치한 오리소공원에 주차장이 없어 이용에 불편했던 사항도 개선됐다.
지난해 말 웅상출장소는 오리소공원에서 1분 거리의 국공유지를 활용해 주차장을 조성했다.
그동안 오리소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주차장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었으나, 공원이 하천구역에 있어 관련 법상 주차장 조성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오리소공원 입구 횡단보도 건너편 국공유지에 불법점용 중이던 각종 시설물과 부지를 빠르게 원상복구 조치 후 주차장을 조성해 주차 문제를 해소하했고 3월말 착공될 리모델링 사업으로 재탄생할 오리소공원 이용객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웅상출장소 관계자는 “웅상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회야강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 등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고 오리소공원 리모델링 사업이 착공되는 3월말부터 10월초까지는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공원이용 차단 등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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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함양군, 2024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3월 13일 함양군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2024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노·사 대표위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4년 상반기 작업환경 측정계획 수립 등 2개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함양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군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업근로자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구성됐으며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위원 각 7명으로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양군은 군수가 책임주체가 되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함양군 현업근로자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안전도시과 중대재해담당에 소속된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가 중심이 되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와 노력을 하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올해도 서로 다 같이 돕고 상의하며 작업 현장의 근로자 안전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우리도 현업사업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돕는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히고 “더욱더 쾌적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웃고 일할 수 있는 사업장에서 모두가 안전한 일터에서 근무하는 함양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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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라숲길 내 맨발길 조성 추진
함안군, 아라숲길 내 맨발길 조성 추진
[AANEWS] 함안군은 가야읍 소재 도심숲인 아라숲길을 일대에 오는 3월까지 걷기 좋은 맨발길을 조성하고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녹지가 지닌 효용가치의 제고와 함께 지구의 치유 에너지를 받아들이기 위해 맨발로 걷는 활동인 맨발걷기 유행에 발맞춰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아라숲길에 맨발길을 조성한다.
왕복 480m 산책로에 굵은 마사토를 재포장해 맨발로 걷기 좋도록 정비하고 자연친화적인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위험 계단 2개소를 철거 후 재설치하고 운동기구, 벤치 도색 등 노후된 조경시설물과 경관조명을 보수해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책로를 이용하는 군민의 반응을 살펴 사업효과를 분석하고 군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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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정기총회 개최
함안군,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정기총회 개최
[AANEWS] 함안군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만들어진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3일 가야전통시장 상인번영회 사무실에서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2023년 회계 및 결산보고 정관개정, 이사보선, 2024년 주요 사업계획 등 당면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곽필구 이사장은 “2020년 사회적협동조합의 설립인가를 시작으로 말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을 위해 조합원들이 마을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2024년은 협동조합의 추진사업을 위해 주민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내는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말산지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활발한 활동 덕분에 주민공동체 활성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안군의 발전과 행복한 도시재생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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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는 22일 ‘사랑의 헌혈’로 따뜻한 나눔 활동 전개
함양군 오는 22일 ‘사랑의 헌혈’로 따뜻한 나눔 활동 전개
[AANEWS] 함양군은 오는 3월 22일 군청사 앞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공동으로 혈액 부족 해소를 위한 ‘사랑의 헌혈’을 실시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이번 헌혈 행사는 헌혈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가운데, 나눔과 봉사의 뜻을 모아 혈액 부족을 해소해 이웃의 생명을 살리고자 마련됐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도 없고 대체할 수도 없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며 또한 장기간 보존도 어려워 지속적인 헌혈이 필요하다.
본 행사는 헌혈 전 혈액검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무료 혈액검사[혈액형, ABS, 간염, 간기능검사, 총단백 등]도 가능하다.
헌혈희망자는 전일 금주, 그날 아침 식사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 하며 헌혈자에게는 헌혈증서와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혈액 나눔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군민들이 적극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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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론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드론 레저·문화사업 확대와 일자리 기회 창출을 위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드론 자격증 취득 시 교육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군은 드론 산업 육성 및 드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군내에 주소를 둔 14세 이상인 군민 중 거창군이 선정한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고 드론 자격증을 취득하면 교육비의 60%를 지원한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지원 대상 연령을 18세에서 14세로 낮추고 교육비 지원 금액을 1인 최대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확대하는 등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드론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기관은 경남도립거창대학 산학협력단 드론교육원, 유에어드론교육원, ㈜에이원농업회사법인 3개 기관이며 교육 관련 문의는 대상 교육기관이나 거창군청 전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현복 전략담당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산업인 드론산업 육성 및 드론 활용 일자리 기회 창출을 위해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지원대상 연령을 낮추고 지원 금액을 확대하는 만큼 사업에 관심 있는 군민들이 많이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드론 메카 조성을 목표로 드론 맞춤형 인력양성 기반조성과 드론산업 저변 확대, 드론 활용 인프라 구축 3개 전략에 10대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창포원에서 차세대 E-스포츠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같은 기간 아리미아 꽃 축제와 산양삼 축제가 함께 개최되는 등 군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4-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