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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제5회 장애인식개선 포토보이스 사진 공모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20일‘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사천시민을 대상으로 ‘제5회 장애인식개선 포토보이스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 및 긍정적인 인식변화의 환경조성으로 장애인식개선의 효과성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사회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식개선 포토보이스 사진 공모전은 상징성 있는 사진을 통해 장애에 대한 나의 생각과 의미있는 메시지를 표현·전달하는 활동이다.
함께 사는 세상 함께 행복한 우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의 접수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19일까지이다.
신청은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사진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우수 2명에게는 상장 및 1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우수 4명에게는 상장 및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장려 6명에게는 상장 및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그리고 참가자 전원에게 모바일쿠폰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사회개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재 관장은 “일상의 고운 시선들이 작품이 되는 사진 한 컷의 울림으로 함께 살아가는 희망적인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고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며 “사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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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충 활동 시작되는 봄철 ‘포충기 일제 작동 점검’ 실시
고성군, 해충 활동 시작되는 봄철 ‘포충기 일제 작동 점검’ 실시
[AANEWS] 고성군은 해충 활동이 시작되는 봄철을 맞아 3월 11일부터 21일까지 공원, 하천, 아파트 주변 등에 설치되어 있는 포충기에 대한 일제 작동 점검을 실시했다.
포충기는 발광 다이오드 파장 램프로 해충을 유인해 포획을 한 후 모기를 분쇄하는 친환경 방제 장비로 인체에 해가 없으며 가로등 점멸 시간과 동일하게 작동돼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으로 인한 따뜻한 날씨에 밤 야외 활동을 하는 군민이 모기, 하루살이 나방 등 해충으로부터 안전하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포충기 작동 점검 시기를 앞당겼다.
이번 점검 결과, 포충기 43대 중 9대가 작동을 안 해 수리하고 해충이 활동을 시작하는 3월부터 10월까지 상시 가동될 계획이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이상기후로 해충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며 “날로 증가하는 해충으로부터 군민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충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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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일조량 부족 피해 농가 방문
이상근 고성군수, 일조량 부족 피해 농가 방문
[AANEWS] 겨울철 잦은 강우와 일조량 감소로 농작물 수확량이 급감함에 따라, 이상근 고성군수가 22일 구만면 소재 파프리카 농가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27일간 내린 강우로 흐린 날씨가 계속되면서 고성군의 일조량이 평년의 80% 수준으로 줄었다.
이 때문에 수정 불량, 열매 성숙 지연, 잿빛곰팡이병 등의 병해로 관내 딸기,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등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되는 농작물의 생산량이 감소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군은 피해 복구를 위해 오는 4월 5일까지 농약대, 대파대 등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피해 신고 접수 및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일조량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 시설작물 재배 농업인은 농경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피해를 신고하면 된다.
이 군수는 피해 농가를 둘러보며 “겨울철 기름값, 전기료 및 인건비 인상 등으로 경영비가 가중되고 작물 수확량이 감소해 농가가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이상기후로 발생할 수 있는 농작물 피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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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통영 범농협, 고향 사랑 기부금 1000만원 전달 통해 상생의 우정 이어…지역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 기대
고성·통영 범농협, 고향 사랑 기부금 1000만원 전달 통해 상생의 우정 이어…지역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 기대
[AANEWS] 고성군은 3월 22일 농협은행 통영시지부와 통영 6개 농·축협의 임직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 사랑 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통영 관내 농협 임직원 100여명이 인근 지역인 고성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 진행됐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향 사랑 기부금을 모아주신 통영 관내 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기탁으로 고성군과 통영시가 한층 가까워져 교류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기금은 고성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덧붙였다.
차용선 통영시지부장은 “고향 사랑 기부를 통해 이웃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데 기여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고향 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세테크’를 언급하며 고향 사랑 기부 혜택 놓치지 않을 것을 강조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액 10만원까지는 기부한 금액보다 돌려받는 금액이 더 많아 세금 절감 효과가 크다.
기부액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되며 10만원을 초과하는 기부금에 대해서는 16.5%의 공제를 받게 된다.
또한 지자체는 기부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한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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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지방세정 종합평가‘대상’기관 선정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AANEWS] 함안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3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심사 및 조사 등 지방세정 업무 7개 분야 21개 항목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군은 2023년도 지방세정 신규시책으로 ‘지방소득세 미신고자 알림톡 안내 서비스’를 실시해 납세자가 신고를 누락하는 일이 없도록 우편 및 문자 발송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부동산 감면 취득자 사후 관리서비스 운영’으로 추징되는 일이 없도록 안내문을 발송해 가산세 부담을 덜어주는 등 납세자 중심의 세정행정서비스에 앞장서 왔다.
아울러 ▲‘납세자의 날’ 기념 성실납세자 표창 수여 ▲재산세 고액납세자 관리전담반 운영 ▲자본증가 법인 기획 세무조사 등 지방세입 증대 노력 및 적극적인 세무행정 업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1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군민들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전 직원이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이 만족하는 세무행정 서비스 제공은 물론, 군정발전을 위한 자주재원 안정적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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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함안군,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AANEWS] 함안군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22일 산인면 온그대로숲속 물놀이장 인근 임야에서 식목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지역주민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상수리나무와 배롱나무 3000그루를 식재했다.
군에 따르면 물놀이장 근처에 여름철 붉은꽃이 만개하는 배롱나무를 식재해 이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인근 임야에는 목재로써 이용 가치가 높고 탄소 흡수량이 가장 많은 상수리나무를 식재했다.
조근제 군수는 “오늘 식재하는 상수리나무는 탄소 흡수량이 가장 많고 산불에도 강한 수종”이라며 “식목행사를 통해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오는 25일과 28일에는 군민을 대상으로 영산홍, 대추, 석류와 체리나무 묘목 등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군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기를 생활화하고 숲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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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 1인 가구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청년 1인 가구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AANEWS] 합천군가족센터는 3월 21일부터 오는 4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관내 20~30대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 및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소소하게 복작복작’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1인 가구 고립 예방과 사회적 관계망 구축에 대한 필요성 증대에 따라 마련됐다.
첫 날 강의는 1인가구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건강한 식재료로 일주일 밀키트 만들기, 내 취향에 맞는 커피, 식물, 룸스프레이 만들기 등 행복한 1인 생활 지원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수업 첫 날 한 참여자는 “지역 내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문화체험 기회가 많이 없어 퇴근 후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서로의 고민과 정보를 교류하고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 된다”고 말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가족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가족센터는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은 합천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하다.
또한 궁금한 사항은 ☎055)930-4732~5로 문의가능하며 합천군가족센터 네이버밴드 및 인스타그램에 가입하면 프로그램 및 각종 정보를 더 공유할 수 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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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문화가족 선거연수 ‘다함께 투표해요’운영
합천군, 다문화가족 선거연수 ‘다함께 투표해요’운영
[AANEWS] 합천군가족센터는 22일 관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선거 연수 프로그램 ‘다함께 투표해요’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와 연계해 22대 국회의원 선거 및 재·보궐 선거에 앞서 정치 참여의 중요성을 알렸다.
모의 투표 체험을 하며 다문화가족 유권자에게 투표권은 국민으로 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자 의무임을 알리는 기회 제공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 “대한민국 국적 취득을 하고 처음 참여하는 선거인데 미리 교육을 받고 체험을 해서 진짜 선거할 때는 당황하지 않고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민주시민의 권리와 책임 의식을 함양하고 선거제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가족센터는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은 합천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하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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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회야강 친수공간 조성 주요사업 현장점검
양산시장, 회야강 친수공간 조성 주요사업 현장점검
[AANEWS] 나동연 양산시장은 22일 오후 관리자공무원 30여명과 함께 회야강 산책로 및 오리소공원 일원 웅상지역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행정에서는 지난해 말 조성된 오리소공원 주차장과 지난 20일 착공에 들어간 오리소공원 리모델링 사업 구간, 최근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해 회야강 산책로 데크 내 보행매트 설치 현장을 차례로 답사하고 회야강 수변공원 사업 추진상황 및 계획을 점검했다.
시는 회야강 데크 산책로 보행매트 설치와 오리소공원 주차장을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회야강 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고 이와 함께 올해 10월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1억원을 투입, 시설노후화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오리소공원 리모델링 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웅상지역 시민들에게 ‘쉼’이 있는 쾌적한 여가공간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웅상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에 방점을 두어 누구나 어디서든 양질의 문화체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산시는 지속적인 현장·소통 행정 강화를 통해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내실 있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할 계획이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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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소 모집
창원특례시,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소 모집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적인 식품생산 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청일 기준으로 2년 이상 동일 소재지에서 영업 중인 50㎡ 미만 식품제조·가공업소 10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시설개선비의 80%를 지원할 예정이다.
식품제조·가공에 직접 사용하는 기계·기구류 교체 비용과 비위생적인 벽면, 타일 후드시설 등 위생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단,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 등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및 위생환경개선 유사 사업으로 창원시의 지원을 받은 업소, 휴·폐업 중이거나 체납이 있는 업소, 위반 건축물이 있는 업소 등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창원시청 보건위생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손길광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원재료값 상승 등 경영난을 겪고 있는 영업자의 부담이 덜어지길 바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유통식품의 식품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