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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행사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행사
[AANEWS]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23일 오전 함양나들목 입구 회전교차로 인근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새마을협의회·부녀회·문고 회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연산홍 200주를 식재하고 함양나들목 회전교차로 주변 환경정비를 펼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해에 이어 매년 새마을군지회에서는 나무심기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렇게 심어진 묘목들은 새마을군지회에서 지속해서 관리하고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김종화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무심기 실천 등 지역의 환경보전을 통해 청정 함양을 만드는데 새마을군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근면, 자주,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사랑 나눔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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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 막바지 기업유치 총력
창원시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 막바지 기업유치 총력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24일부터 4일간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되는 ‘2024 이순신방위산업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해군사관학교, 해군군수사령부, 해병대와 함께 공동대응으로 준비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시회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LIG넥스원, 롤스로이스, 밥콕코리아, 코트라,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등 100여개 기업, 기관, 연구소가 전시회 참여를 확정 했으며 유럽, 아시아, 호주 등 해외바이어도 수출상담을 위해 모집중에 있고 유럽지역 해외 방산전시회와도 정보를 공유하며 상호교류를 추진중에 있다.
시는 이달 말까지 전시회 참여할 기업들을 계속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들의 방산관련 정보공유를 위한 △함정기술무기체계세미나 △한-호주 방위사업 세미나 △부품국산화개발 활성화 설명회 △국·내외 신기술 설명회 △수출상담회 △방위사업청 지원사업 설명회 등 주요 방산기술 및 제품 관련 부대행사도 일정을 조율중에 있다.
이 밖에도 시와 해군은 해병대 가상훈련 시뮬레이터, 각종 군복, 전투장비, 전투식량 등 군문화 체험과 실전운용 무기체계 전시, 해군함정 공개 및 군함항해 행사, 군악대 및 의장대 시범, 태권도 시범, 해양레저, 거북선 승선체험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을 위한 국산 무기체계 조립블록 체험 클래스, 드론축구, 소방체험 등도 함께 열릴 예정으로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정국 미래전략국장은 “창원시 이순신 방위산업전은 격년으로 열리는 해군와 함께하는 전시회로 K-방산이 전세계로 도약하고 있는 이 시기에 창원방위산업이 그 어느때 보다도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대표주자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2024 이순신방산전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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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말티고개~장재 도로’ 개통 현장 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말티고개~장재 도로’ 개통 현장 점검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25일 ‘말티고개~장재 도로’ 개통 현장을 찾아 도로와 교통 안전시설 등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말티고개~장재 도로는 초장지구 도심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총사업비 253억원을 투입해 말티고개 신동삼거리~장재삼거리 간 1.65㎞ 구간을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포장하기로 하고 2019년 실시설계 완료 후 2020년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해 이번에 개통됐다.
이번 개통 구간은 장재동 중부농협~장재삼거리 간 약 600m 구간이며 이로써 지난 2021년 12월 임시 개통한 말티고개 신동삼거리~중부농협 간 도로에 이어 전 구간이 개통 완료됐다.
전 구간의 개통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초장지구의 교통량에 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집현면, 금산면 등 주변 지역과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 점검에 나선 조규일 시장은 “말티고개에서 장재삼거리 간 전 구간이 개통되어 초장지구 주민들의 교통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촌교차로와 하촌마을까지 도로 확·포장, 장재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현재 추진 중인 주변지역 연계사업들이 완료되면 초장지구뿐만 아니라 혁신도시 등 동부권 시가지 일대의 도로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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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로웨이스트 전문강사 교육 시작
의령군, 제로웨이스트 전문강사 교육 시작
[AANEWS] 의령군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제로 웨이스트 전문강사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여성리더 탄소중립 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국제아로마테라피협회 윤금순 대표를 초빙해 최근 급증하는 생활속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알고 플라스틱이 없는 천연제품을 직접 만드는 실습을 통해 제로 웨이스트를 실행할 수 있는 전문강사를 육성한다.
총 8회차로 이루어지는 교육에서는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고 쓰레기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방법, 수질오염의 원인 등 이론과 함께 친환경 밀랍랩 만들기, 솝넛을 이용한 손세정제, 플라스틱이 없는 천연 세제와 샴푸바, 고체치약 만들기 등 다양한 실습이 함께 이루어진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여성리더인 생활개선회를 중심으로 농업·농촌의 저탄소 농업활동 및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리더를 양성해 지역 내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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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밀양 제14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 성황리 종료
딸기는 밀양 제14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 성황리 종료
[AANEWS] 밀양시는 대한민국 딸기 시배지인 밀양시 삼랑진읍에서 열린‘제14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가 2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4일까지 3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는 딸기 생산량 전국 2위인 밀양 딸기의 위상과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8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딸기 시배지로서의 역사성을 알리는 축제다.
축제 기간 중 딸기 포토존과 밀양딸기 BI를 활용한 딸기 네 컷 사진관 앞에는 인증사진을 찍기 위한 줄이 이어졌고 딸기 빵, 딸기잼, 딸기 안경, 딸기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에도 가족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밀양딸기 1943 홍보부스, 밀양 관광 홍보 이벤트 부스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밀양 딸기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무료 시식 행사에서 딸기 외에도 딸기 막걸리, 딸기 스파클링 와인을 맛볼 수 있었고 직거래 장터에는 밀양 딸기를 비롯한 각종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지갑을 열게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발전협의회 박은규 회장은 “축제를 찾아주신 관광객들이 딸기 하면 밀양을 떠올릴 수 있기를 희망하며 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가 지역축제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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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장애인 사례관리 가구 대청소 실시
밀양시 무안면 장애인 사례관리 가구 대청소 실시
[AANEWS] 밀양시 무안면은 지난 24일 은혜교회 등불봉사단과 함께 장애인 사례관리 가정에 청소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단원 15명은 장애와 저장강박증으로 수년간 집안에 방치돼 있던 물건과 쓰레기 2.5톤가량을 치우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집안 곳곳 대청소를 실시했다.
안병우 단장은“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지금처럼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민을 위해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진환 무안면장은“주말에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신 등불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무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사례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니 도움이 필요한 분은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등불봉사단은 은혜교회 안병우 목사 이하 100여명의 신도로 구성된 봉사 단체로 2016년부터 매월 청소, 이·미용 서비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최일선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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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영농 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함양군, 영농 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AANEWS]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농경지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21일부터 올해 말까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를 위한 파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농작물을 수확하고 남은 전정 가지, 고춧대, 깻대 등을 파쇄 처리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농부산물 파쇄단이 직접 해당 농지를 방문해 파쇄기를 이용해 부산물을 파쇄한다.
읍·면사무소에서 언제든 추가 신청할 수 있으며 함양군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지만,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농경지와 고령,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지원한다.
영농부산물을 한곳에 모아두고 노끈 등 다른 이물질들을 제거하면 더욱 빠르게 파쇄 진행이 가능하다.
함양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직접 농지에 방문해 파쇄하기 때문에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고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 예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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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위한 성과관리체계 전면 개편
창원시,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위한 성과관리체계 전면 개편
[AANEWS] 창원특례시는 업무의 혁신성을 높이고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기존 BSC 중심의 성과관리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의 성과관리 체계가 부서 및 직원 개개인의 성과와 역량을 충분히 평가하지 못해 조직 내부의 수용성이 현저히 떨어짐에 따라 대대적인 개편에 나섰으며 목표설정 지표개발부터 관리 및 점검, 평가 결과 시기와 환류 방안까지 혁신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안정적 목표 위주의 틀에 박힌 성과지표를 팀별 핵심 업무와 도전적 과제 위주로 세분화·명확화해 업무 역량을 제고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목표 달성률 집계에 그쳤던 형식적인 중간 점검도 개선에 나선다.
미군에서 개발한 AAR 방식을 도입해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부진한 업무의 경우 원인 분석은 물론 개선 전략까지 마련해 목표 달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성과 점검·원인 분석에 따라 개선점과 교훈을 도출하기 위해 미군에서 개발한 학습·성장 지원 도구 또한, 성과 결과를 시정에 연계·반영하기 위해 현행 다음 연도에 나오던 평가 결과도 연내로 앞당겨 마무리한다.
이를 통해 인사, 보수, 교육, 조직, 예산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한 성과 시스템을 구축해 성과평가 결과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은 “혁신성장과 연계되는 핵심 업무의 성과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시정 비전 달성과 행정역량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며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부서와 직원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해 열심히 일한 직원이 우대받는 성과 중심의 성숙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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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내 남계·송호·청계·화산서원 춘기 제향 봉행
함양군내 남계·송호·청계·화산서원 춘기 제향 봉행
[AANEWS] 함양군은 지난 24일 관내 남계서원, 송호서원, 청계서원, 화산서원에서 춘기 제향이 봉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남계서원 제향에는 초헌관에 이배용 한국의 서원 통합관리센터 이사장이, 아헌관에는 송호찬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종헌관에는 김상원 의성김씨 후손이 맡았다.
이배용 이사장이 초헌관을 맡음으로서 남계서원 창건 이래 여성이 초헌관으로 참여한 것은 이번 제향이 처음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계서원에 대한 국가적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송호서원에서는 초헌관에 진병영 함양군수, 아헌관에 김용호 함양유도회 부회장, 종헌관은 박호중 유림회원이 각각 맡아 제향 의식을 진행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계서원을 비롯한 송호·청계·화산서원에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중정일에 선성과 선현에 제를 올리며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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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블로그·소셜기자단 군항제 팸투어 실시
창원시, 블로그·소셜기자단 군항제 팸투어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5일 중원로터리에서 제62회 진해군항제 슬로건 ‘봄의 왈츠, 우리 벚꽃사랑 할래요?’를 주제로 블로그·소셜 기자단 진해군항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 블로그·소셜 기자단이 진해군항제 행사장을 여기저기 둘러보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군항제를 알림으로써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30여명의 블로그·소셜미디어 기자단이 축제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굴해, 그들의 소셜미디어는 물론 창원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국에 진해군항제 소식이 전해질 예정이다.
팸투어에 참여한 소셜 기자단 전효주씨는 “올해 62회를 맞이한 진해군항제는 대한민국 최대의 벚꽃 축제답게 다채로운 행사와 볼거리가 가득하다”며 “오늘 팸투어로 알게 된 진해군항제 행사 현장의 다양한 매력을 SNS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최정규 공보관은 “진해군항제가 창원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식을 전하고 싶어 팸투어를 마련했다”며 “봄을 맞이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창원에서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갖고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