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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온가족 체험부스”벚꽃보다 빛났다
진해군항제 “온가족 체험부스”벚꽃보다 빛났다
[AANEWS] 창원시와 여성단체협의회는 진해 중원로타리 맞은편 중원광장에서 제62회 진해군항제 “온가족 체험부스”를 운영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중요한건 벚꽃이 아니라 웃음꽃”이라는 주제로 수제케이크·컵케이크 만들기, 원예체험, 벚꽃팔찌·머리띠·화관 만들기, LED 무드등 만들기, 칵테일 제조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해, 잦은 비와 꽃샘추위로 벚꽃개화가 늦어져 아쉬운 상춘객들의 마음을 달랬다.
축제 마지막 주말에는 가족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져 축제기간 총 3,000여명이 체험을 즐겼다.
또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체험부스에 들러 벚꽃팔찌 만들기와, 컵케이크 만들기를 즐기기도 했다.
모든 체험비는 여성단체협의 먹거리판매 수익금으로 운영해 재료 원가의 절반이하 가격으로 제공돼 시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줬다.
체험부스는 마산대학교, 마산가족센터,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 창원시가족봉사단 등 창원시 유관기관과 함께 창원시 여성가족과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여성단체 서희정 명예회장은 축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게 중요하다며 지난 국화축제부터 가족체험부스를 제안하고 축제기간 내내 체험부스를 상주하며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나갔다.
김미양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짓궂은 날씨에도 가족체험부스를 가득채운 가족들의 웃음꽃을 보며 시민과 교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힘들지만 보람이 있었다”며 올해 국화축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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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최우선 소방 지휘관 실전과 같은 교육
현장이 최우선 소방 지휘관 실전과 같은 교육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재난 발생 시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소방 지휘관의 재난 현장 지휘 및 위기관리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경남소방교육훈련장에서 ‘전략지휘관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교육은 경북 문경 공장화재 순직사고를 계기로 소방 지휘관의 지휘역량을 견고히 다지고자 이달 2~3일 11~1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경남소방본부 과장, 도내 18개 시군 소방서장 등 총 25명이 참여한다.
교육과정은 △ 김기영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 ‘2024년 경남도정 운영 방향’ △ 김재병 경상남도 소방본부장 ‘소방 정책 특강’ △ 최태영 前 서울소방재난본부장 ‘대형재난사고 지휘사례’ △ ‘실화재훈련’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불을 붙여 화재 진행단계별 화염과 열·연기의 움직임을 직접 관찰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실화재훈련은 고층건축물·물류센터 화재와 같은 대형화·복잡화되는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화재 성상을 예측함으로써 지휘 능력 향상과 대원들의 안전사고 방지를 목적으로 시행했다.
이번 특별교육에 참여한 소방서장은 “실화재훈련 및 재난 현장의 지휘사례 교육을 통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 하는 현장에서 소방 지휘관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운 좋은 교육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병 소방본부장은 “소방공무원은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모든 가치에 우선해야 한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소방 지휘관이 조직구성원의 신뢰를 받고 재난 현장에서 더욱 솔선수범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월 경북 문경 공장화재로 소방관 2명이 순직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는데, 이와 같은 사고가 경남에서는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재난 현장에서 대원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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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가볼 만한 곳, 매력적인 강변 전망
[69-20240403122633.png][AANEWS] 브래드 피트를 세계적인 배우로 성장시켰던 ‘흐르는 강물처럼’이라는 영화가 있다.
우거진 숲속 강물 위로 낚싯줄이 휘리릭 휘리릭 나는 모습이 무척 아름다웠던 영화이다.
봄꽃이 허들시리 많이 피고 산들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는 4월에 가볼 만한 곳, 아름답고 매력적인 강을 따라 펼쳐지는 목가적인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경남의 명소를 소개한다.
벚꽃 터널 속으로 난 꼬불꼬불한 산길로 차를 타고 가다 보면 낙동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장소가 있다.
양산 8경 중 한 곳이기도 한 임경대는 통일신라시대 정자로 일명 고운대, 최공대라고도 불리며 세워질 당시 뛰어난 학자였던 최치원이 머무르며 시를 읊었던 곳으로 유명하다.
정자로 들어가는 길에는 여행자 편의를 위해 나무 바닥으로 산책길이 조성돼 있다.
남녀노소 부담 없이 산책을 즐기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산책길 주위로 쭉쭉 뻗은 소나무가 시원해 보인다.
소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을 따라 솔향이 그윽하다.
솔 향기와 풍경에 취해 걷노라면 어느새 임경대가 보인다.
낙동강이 훤히 내려 보이는 곳에 자리 잡은 임경대, 정자가 만들어질 당시에는 최치원의 시가 적혀 있었다고 전해지나 현재는 확인할 수 없다.
다만,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최치원 선생이 임경대를 노래한 시가 전해지고 있다.
‘어느 곳 외로운 돛대 바람 싣고 가노니 아득히 나는 저 새 날아간 자취 없네’ 임경대에 올라서서 보는 낙동강은 평화롭기 그지없다.
잔잔한 물결 위로 돛단배가 불쑥 나타날 것 같은 고즈넉한 분위기, 영남의 젖줄 낙동강, 그 강이 품은 임경대는 양산 8경 중 으뜸이다.
4월 임경대에 올라 보기를 바란다.
저녁놀이 붉게 하늘을 물들일 즈음 밀양강 변에 우뚝 솟은 누각의 우아함이 탄성을 자아낸다.
밀양 영남루는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3대 누각이다.
정면 5칸 측면 4칸으로 기둥과 기둥 사이가 넓고 땅에서 제법 높은 위치에 마루를 만들어 누각 자체가 시원하고 웅장한 느낌마저 들게 한다.
누각에는 다양한 현판들이 걸려 있다.
‘강성여화’ ‘용금루’, ‘고남명루’ 등 하나같이 영남루의 아름다움과 명성을 찬양하는 현판들이다.
영남루에 올라 밀양강을 바라보면 풍경만큼이나 가슴도 확 트인다.
흘러가는 강물이 영남루를 두고 떠나는 것이 아쉬운지 마치 흐르지 않고 멈추어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라며 아리랑 소리를 자아내는 듯하다.
도시를 한 층 더 돋보이게 만든 영남루에는 이처럼 풍류가 있다.
이를 인증이라도 하듯 지난해 말 영남루는 국보로 지정되어 영남제일루에 걸맞은 위상도 갖췄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4월 어느 날 저녁쯤에는 꼭 영남루에 들르기 바란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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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 피해 의심된다면, 늦기 전에 무료 석면건강영향조사 받으세요
석면 피해 의심된다면, 늦기 전에 무료 석면건강영향조사 받으세요
[AANEWS] 경상남도는 석면 피해가 의심되는 지역에 거주했거나 거주 중인 도민을 대상으로 ‘석면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에 시작해 올해로 시행 4년차인 경상남도 석면건강영향조사는 양산부산대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 전문 의료진의 출장버스 검진을 통해 도내 석면피해 의심 질환자를 신속히 찾아 석면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사업이다.
석면 노출원 반경 2km 이내에 1년 이상 또는 노후 슬레이트 밀집지역에 10년 이상 거주했거나, 과거 석면을 제조·사용하는 사업장에서 근무한 종사자 등이 검진 대상이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에 전화 예약 후 직접 방문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도 있다.
검진은 1, 2차로 나뉘는데, 먼저 설문을 통한 석면노출력 조사와 의사 진찰 후 흉부 X-선 촬영 등 1차 기본검진을 거친 뒤 석면질병 소견이 있는 경우 흉부CT검사, 폐기능검사 등의 2차 정밀검진을 한다.
정밀검진 결과 석면으로 인한 질병임이 인정되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는 석면피해구제제도와 연계해 의료비, 생활수당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석면건강영향조사 결과 석면질환이 의심되는 도민 449명이 기본검진을 받았으며 이 중 134명이 2차 정밀검진을 거쳐 51명이 석면질병으로 인정되어 의료비, 요양생활수당 등 석면피해구제급여를 지원받았다.
정병희 경남도 기후대기과장은 “석면건강영향조사 지원사업을 통해 석면 피해자를 발견하고 석면피해 구제급여와 연계해 구제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며 “도민의 석면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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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 천왕문, 도 문화재에서 보물 승격
양산 통도사 천왕문, 도 문화재에서 보물 승격
[AANEWS] 경상남도는 문화재청에 신청한 ‘양산 통도사 천왕문’이 보물로 지정됐다고 4월 2일 밝혔다.
천왕문은 사천왕상을 봉안해 가람을 수호하고 사찰에 출입하는 사람들로 해금 모든 악귀가 물러난 청정도량으로 인식하게끔 하려는 뜻에서 세워진 건물이다.
양산 통도사 천왕문은 1713년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그 다음해인 1714년에 중건했다는 기록과 천왕문 내부에 봉안된 사천왕상이 1718년에 제작됐다는 묵서가 확인되어 건립시기를 명확하게 규명할 수 있는 사찰 산문 중 보기 드문 사례로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높다.
특히 기둥 위 공포인 익공살미는 익공이 주심포나 다포가 점차 간략화되는 변천과정을 알 수 있는 시대별 특성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 받고 있다.
경남도에서는 양산 통도사 천왕문은 1985년부터 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해 보존·관리하다 문화재적 가치가 뛰어나다고 판단해서 2023년 6월에 관계 전문가들과 보물 승격의 타당성을 확인했으며 이후 2023년 7월에 경남도 건축문화재 위원회 개최해 만장일치로 심의 가결해 문화재청에 보물 승격을 요청했다.
이정곤 경상남도 문화체육국장은 “경남도 문화유산이 보물로 승격지정 된 것은 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산 가치를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일로 지역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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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 국립생태원 협약기념 특별전시 지구의 보물찾기: 멸종위기 식물 탐험 운영
경남대표도서관, 국립생태원 협약기념 특별전시 지구의 보물찾기: 멸종위기 식물 탐험 운영
[AANEWS] 경남대표도서관에서는 국립생태원 협약기념 특별전시 지구의 보물찾기: 멸종위기 식물 탐험를 오는 1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순회전은 대구 구수산도서관을 시작으로 대구 용학도서관을 거쳐 4월 1일부터 18일까지 경남대표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국립생태원과 독서문화 증진과 생태가치 확산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의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일반자료실2에서 국립생태원으로부터 기증받은 생태도서 90여 권으로 생태서가를 조성했으며 친환경 전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산업폐기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종이, 목재 등 친환경 자재로 전시구조물을 제작했다.
전시 종료 후에도 국립생태원에서 발간되는 생태도서는 계속해서 경남대표도서관에서 읽어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경남대표도서관과 국립생태원은 업무협약을 통해 ▲자연을 읽는 생태서가 조성 ▲도서관 거점 네트워크 생태교육 ▲생태 주제 찾아가는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남대표도서관은 국립생태원 주관 위촉 강사 양성, 생태복지 교육, 생태 힐링 프로그램 등 도서관 거점 생태교육을 통해 다양한 생태계 체험과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도민의 올바른 환경 의식 함양에 노력할 계획이다.
임재동 경남대표도서관장은 “국립생태원과의 업무협약으로 준비한 이번 전시를 통해 멸종위기 식물 보전의 필요성을 깨닫는 동시에 친환경 전시문화를 경험해보는 색다른 경험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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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 ‘GSAT 2024’ 3일 차 주요 프로그램 안내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 ‘GSAT 2024’의 마지막 날인 3일에는 행사의 대미를 멋지게 장식할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다만 우천 관계로 모든 행사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3일 오전 10시에는 ‘글로벌 컨퍼런스’와 ‘토크콘서트’ 최종 회차가 G-Stage에서 진행된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의사CEO’ 중 한 명인 리드 턱슨 ViTel Net CEO를 비롯해 뇌과학자이자 인플루언서인 장동선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개그맨이자 창업인인 장동민 푸른하늘 대표가 참석해 재미와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프로그램과 전시 일정이 마무리되는 오후 5시 10분부터는 스타트업 컨버전스 리그 시상식과 폐막식이 열린다.
오후 6시부터는 VIVIZ, 임한별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K-POP 공연이 G-Stage에서 열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이외에도 창업중심대학 사업설명회 및 투자트랜드 특강, 창원특례시 기술창업포럼, 경남 엔젤클럽 공동 기업설명회 등 지역의 창업인과 예비창업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지원과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마지막까지 경주할 예정이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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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4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되면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격 부여와 함께 공공구매 우선구매 대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경영컨설팅, 사회적기업 육성 관련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경남도는 ‘사회적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기관 구매 상담회,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운영 등 사회적기업 제품 판로개척을 돕고 ‘사회적기업 시설장비비 지원 공모사업’으로 제품생산에 필요한 시설장비 신규 구입비와 노후장비 교체비를 지원하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4월 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신청서류를 접수하면된다.
경남도와 시군의 서류검토와 현장실사, 사회적기업 지정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조직 형태,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 수행 등 지정요건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경남도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해 상·하반기 2회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예비사회적기업 19개소를 지정한 바 있으며 도내에는 경남형 예비사회적기업 90개소, 중앙부처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53개소,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205개소 등 총 348개의 사회적기업이 운영 중이다.
도는 참여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4월 5일 오후 2시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공모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만봉 경남도 사회경제노동과장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하니 희망하는 법인·조합·비영리민간단체는 접수하기 바란다”며 “아울러 도내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가치를 실현해 나가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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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4월 읍면장 회의 개최
함안군, 2024년 4월 읍면장 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4일 오전 10시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2024년 4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읍면과의 협업 및 협조 사항이 있는 부서장이 참석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협조, 2024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개최, 통합문화이용권 이용실적 제고 등 군정 현안 및 협조사항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읍면에서는 마을 행정게시판 설치, 전통 장 만들기 행사, 꽃길조성, 함안 그라운드골프 클럽별 친선 경기, 이상기상에 따른 시설작물 피해조사 등 읍면 현안에 대해 보고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중립과 공명선거를 위해 노력해 줄 것과 이달 26일~28일 진행되는 군민의 날 행사 등을 대비해 방문객들을 위한 환경정비와 적극적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2024년 읍면장 회의는 읍면 주요 현안사항과 부서별 업무협조사항 등을 주요 의제로 매월 개최하고 있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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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기준 중위소득 70%이하 학생 학원비 지원 사업 시행
거창군, 기준 중위소득 70%이하 학생 학원비 지원 사업 시행
[AANEWS] 거창군과 거창군장학회에서는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 꿈플러스 사업과 두드림 학원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꿈플러스 사업은 초·중·고등학생 107명을 대상으로 특기 적성 학원비 월 8만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고 두드림 사업은 꿈플러스 사업과 동일한 가구에 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국어·영어·수학 학원비 월 10만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학원비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4월 8일부터 4월 19일까지 신청서를 거창군장학회 홈페이지나 인구교육과 사무실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는 기준 중위소득이 낮은 순으로 선정할 예정이고 자체 심사를 거쳐 4월 말에 최종 선정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수강한 학원비가 다음 달 15일 이내 개인 통장으로 지급된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교육청에 등록된 학원·교습소, 체육도장업, 체육교습업으로 등록된 업체만 가능하고 유사 사업인 드림스타트, 스포츠바우처카드, 특기적성카드 수혜자와 개인과외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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