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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목재문화체험장 목공체험 본격 운영
함양목재문화체험장 목공체험 본격 운영
[AANEWS] 함양군은 오는 4월 5일부터 안의면 이전리 ‘함양목재문화체험장’의 목공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함양목재문화체험장은 목공 체험을 통한 목재의 혜택과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다른 지역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집라인, 타워슬라이드 등 야외모험놀이시설을 접목해 차별화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군은 목재문화체험장의 운영을 위해 산림청 산하 비영리 법인 기관인 ‘목재문화진흥회’와 2024년도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1월부터 3개월간 준비기간을 거쳐 이번에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함양군은 목재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반제품 목공체험,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교육, 서각 강좌, 소목반 운영, 안의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연계한 집수리 기술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계, 테이블, 도마 등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모든 나이대에서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반제품 목공체험과 지역민 인적 자원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교육, 한국서각협회 고문인 삼림 송문영 작가의 서각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지역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함양을 찾는 방문객들이 나무를 직접 만지고 일상생활 속 목공품을 만들며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양목재문화체험장은 52억원을 투입해 체험관, 실내산림욕장, 전시실, 제재소, 야외모험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2021년도 정식 개관해 매년 5,000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다녀가고 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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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77명 온라인 역량강화 교육
거창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77명 온라인 역량강화 교육
[AANEWS] 거창군 거창읍은 3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거창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7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거창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읍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지위기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의 지역 인적 안전망이다.
복지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원, 자원봉사자, 경비원, 생활지원사, 경찰, 우체부, 소방관 등 다양한 인적자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개념과 역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서비스 연계 방안 △고독사 발생 예방법 등의 내용을 다뤘다.
온라인으로 안내를 받은 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내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라는 것을 잠깐 잊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사명감을 가지게 됐다”며 “이웃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내 이웃이 어려우면 그건 나의 책임이라는 마음으로 이웃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주변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돕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 사람의 힘은 약하지만 많은 사람이 모이면 그 힘은 대단해지는 것처럼 명예사회복공무원 한분 한분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촘촘한 인적 안전망이 되어 주셔서 복지사각지대 없는 거창읍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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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시티투어버스 성황리에 마무리, 5500여명 탑승
진해군항제 시티투어버스 성황리에 마무리, 5500여명 탑승
[AANEWS] 창원특례시가 진해군항제를 맞아 운행하였던 시티투어버스가 성황리에 운행을 종료했다.
진해군항제는 창원을 대표하는 축제로 매년 봄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개최된다.
올해도 10여 일의 축제기간 동안 전국 최대 규모의 벚꽃이 창원 전역에 만개해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2층 시티투어버스를 활용해 진해구 주요 벚꽃 관광지들을 누비는 '시티투어버스 진해군항제 특별노선' 운행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군항제를 찾은 관광객들은 시티투어버스를 통해 진해역, 진해루, 경화역 등 창원의 다양한 벚꽃 명소를 구경하고 마음에 드는 관광포인트에서는 하차해 분홍빛으로 물든 거리를 도보로 이동하며 만끽할 수 있었다.
다른 벚꽃 명소로 이동하려는 이용객은 하차장소에서 다음 버스를 기다려 무료환승 제도를 이용하기도 했다.
이번 진해군항제 시티투어버스 특별노선 운행은 개화시기 지연, 호우주의보 발령 등 기상악화에 따라 어려움이 있었지만, 5,500여명의 관광객이 탑승해 성공적으로 운행이 종료됐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질서있게 창원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주신 많은 관광객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이번 군항제 기간 특별노선을 운영했던 경험을 잘 활용해 내년에는 더 개선된 모습으로 특별노선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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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부군수,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현장 점검
함안부군수,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현장 점검
[AANEWS] 함안부군수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를 위해 지난 2일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방재시설물 점검에 나섰다.
먼저 가야읍 함안천 하상도로를 방문해 하천 수위 상승에 따른 진입 통제 방식 및 시설 정상작동 여부 등 긴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지 점검했다.
또한, 가야읍 도항리 침수 예방을 위해 설치된 도항배수펌프장, 도항우수저류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배수장의 각종 기계·전기 시설물, 펌프 작동 여부, 인원 배치 현황 등을 점검했다.
허대양 함안부군수는 “예견되지 않은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비상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에 따르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을 지정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붕괴위험지역, 산사태 취약지구 등 재해취약시설물을 전수 점검하고 자연재난대비 행동요령 홍보 등 재난대응 역량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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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분기 식품 수거·검사 결과 모두 적합
창원시, 1분기 식품 수거·검사 결과 모두 적합
[AANEWS] 창원특례시는 관내 유통 중인 가공식품, 농·수산물 등의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112건의 식품을 수거·검사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고등어, 갈치, 삼치, 오징어 등 수산물 16건을 대상으로 방사능,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등에 대한 검사를 시행했고 무, 양파, 애호박, 감자, 당근 등 13건에 대해 총 513종의 농약 잔류량을 조사한 결과 안전한 수준임을 확인했다.
또한 소스류, 절임식품, 빵류, 과채가공품, 침출차 등 가공식품 83건에 대해 보존료, 허용 외 타르색소, 금속성 이물, 납 등 시민의 건강에 미치는 항목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모두 적합했다.
아울러 창원시는 올해 가공식품, 농·수산물, 건강기능식품, 위생용품 등 품목에 대해 총 439건을 목표로 수거·검사가 계획되어 있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될 경우 기관 및 영업자에게 즉시 통보하고 위해 식품 회수 등 조치를 통해 해당 제품의 유통을 신속히 차단한다.
손길광 보건위생과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소비자 중심의 계절별 다소비 식품을 매월 수거·검사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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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AANEWS] 함안군은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각 사업연도마다 결산일부터 4개월 이내에 과세표준 및 세액계산서와 첨부서류를 작성해 법인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는 사업장이 소재한 지자체마다 법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전자신고 군 세무회계과 방문신고 또는 우편신고 등을 통해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기업 활력 제고와 영세법인의 세 부담 완화를 위해 분할납부 제도가 신설됐다.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의 일부를 납부 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이내에 분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신고 마감일인 4월 30일에는 신고가 집중돼 원활한 접수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조기에 편리한 위택스를 통해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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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창녕군민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제31회 창녕군민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3일 오전 11시,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1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9년 이후 코로나19와 보궐선거 등으로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다가 5년 만에 개최된 이 날 기념식은 지역 가수 구태진과 남성 성악 앙상블 5인조 BOS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본 행사는 군민의 날 경과보고 홍보 동영상 시청, 제33회 창녕군민대상 및 제16회 창녕명예군민 시상, 증서 수여,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창녕군민대상에는 봉사부문 조정한 님, 산업부문 신용태 님, 교육·문화부문 성위경 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창녕명예군민으로는 안태명, 김명욱, 조현홍 전 창녕군 부군수가 선정돼 명예군민 증서를 받았다.
성낙인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군정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을 지나 5년 만에 한자리에 모이게 되어 한없이 영광스럽다”며 “창녕군의 주인이자 오늘 군민의 날의 주인공이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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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봄철 산불대비 산불 초기대응 훈련 실시
합천군, 봄철 산불대비 산불 초기대응 훈련 실시
[AANEWS] 합천군은 지난 2일 산림과 직원 20여명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갈마산 주변에서 봄철 산불대비를 위한 산불 초기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이선기 부군수가 직접 지휘했으며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에 초점을 두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초기진화 및 현장지휘본부 설치 등을 훈련했다.
이선기 부군수는 “산불상황 발생 시 초기에 진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번 훈련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잘 된 부분은 홍보해 산불진화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중 산불원인제공자 및 농산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행위 등 적발 시 사법처리 및 과태료 의무부과 등 산불발생 억제를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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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맞이 버스승강장 대대적 환경정비 나서
진주시, 봄맞이 버스승강장 대대적 환경정비 나서
[AANEWS] 진주시는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버스승강장 환경정비’를 시행한다.
봄맞이 버스승강장의 정비를 위해 진주시는 지난 3월 시내버스 승강장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우선 정비가 필요한 67개소를 선정해 승강장 도색, 노선도 교체 등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시내버스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 읍면동 봉사단체 등과 협업을 통해 매월 2회 승강장 주변의 쓰레기 및 거미줄 제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 도시미관 개선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 및 정류장 주변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기 위해 버스정차구획 노면정비도 추진한다.
버스정차구획 노면표시는 시내버스 승강장에 버스가 정차하는 구역을 도로상에 표시한 것으로 시내버스의 정류장 진출입 및 승강장 내 정확한 정차를 통해 이용객들은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 초 버스정차구획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긴급 정비가 필요한 시내주요 간선도로 64개소 정류장에 버스정차구획 노면정비를 실시했으며 스쿨존과 노약자 보호구역 등으로 점차 확대해 노후 승강장 환경정비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겨울 시내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에게 편안한 대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승강장 46개소에 설치했던 한파가림막은 올해 3월 말 철거를 완료했으며 수선 및 보수를 통해 올해 11월에 재설치 될 예정이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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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운영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진주시,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운영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3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운영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직 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3년 운영 결과 보고와 2024년 개관 1주년 기획전시 등 운영계획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전시기획 전문가를 비롯해 학계, 유관기관·단체, 학생대표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간 유등전시관의 주요 사업계획을 비롯해 운영 전반에 대한 방향 제시와 전문적인 자문을 할 예정이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진주를 대표하고 상징하는 유등을 연중 관람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작년 10월 개관 이후 진주성, 유등공원, 물빛나루쉼터 김시민호 등 인근 관광시설과 연계해 관람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전시관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위원들의 협조와 고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남강유등전시관 개관전인 ‘유등의 빛, 희망으로 채우다’에는 6개월간 5만 5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전시관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물빛나루쉼터 김시민호 운항과 연계해 밤 9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야외 유등 상설전시와 유등 모티브의 야간 특화프로그램 운영으로 야간관광과 체류형 관광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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