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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결정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를 위한 ‘2024년 제1차 중소기업육성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 7개 업체에 19억원의 육성 자금 지원을 확정했다.
이번 지원금은 일반운전 자금과 기술개발 및 시설현대화 자금으로 융자 기간 7년에 3년 거치 4년 균등 분할 상환이며 하동군은 시중 금리를 적용해 3%의 이자에 대한 차액을 보전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융자 한도를 10억원 이내로 지정하고 상시 종사자 수, 자본금, 연 매출액 등을 평가했으며 평가 시 기업에 가장 유리한 항목을 우선 적용해 기업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했다.
선정된 기업은 하동군과 협약된 관내 농협, 경남은행에 관련 서류를 융자결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 은행으로 제출해 융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의 목표는 관내 건전한 기업을 육성·발전시키고 자금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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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찾아가는 청소년 경제교육’ 운영
양산시, ‘찾아가는 청소년 경제교육’ 운영
[AANEWS] 양산시는 관내 초·중등·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경제관념 함양을 위해 경제교육 전문강사가 각 교로 찾아가는 수업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장과 가격이야기 △소득의 유형 △합리적인 금융생활 등 학생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경제주제를 보드게임과 연계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지난 1일 가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8개교 대상 총 12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삽량초등학교를 비롯한 12개교 3천여명의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경제교육을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등 매년 청소년 대상 경제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경제지식 함양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최근 경제환경의 빠른 변화 속에서 청소년 경제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청소년 경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정립하고 경제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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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달 양산사랑상품권 캐시백 지급율 한시적 상향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가정의 달 5월 한 달 동안 개인별 캐시백을 7%에서 10%로 상향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양산사랑상품권 캐시백 지급율은 1월과 명절달은 10%, 그 외 평달은 7%, 1인 구매 한도는 월 50만원으로 발행하고 있으나 이번 5월 한 달 지급율을 10%로 상향하고 1인 구매 한도는 동일하다.
이번 특별행사는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서민경제 부담과 소비 위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가정별 지출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5월 가정의 달에 양산사랑상품권 캐시백을 상향 지급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내수 소비촉진 등으로 지역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이다.
2024년 양산사랑상품권 총 발행규모는 2,000억원으로 3월말 기준 발행액 457억원, 환전액 456억원으로 환전율 99%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시민들이 양산사랑카드로 충전하는 돈 대부분이 사용되어 지역 내 자금 흐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앞으로도 양산사랑상품권을 안정적으로 발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영세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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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미소유 자동차, 압류 멈추고 고충 해소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자동차세 체납, 차령 초과 등의 이유로 멸실 인정을 받은 자동차 소유자와 멸실이 예상되는 소유자를 대상으로 보유하지 않은 차량으로 인한 민원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멸실 인정 차량은 승용차 기준으로 차령이 11년을 초과하고 최근 3년간 운행 흔적이 없는 등 환가가치가 없어 차량으로 운행할 수 없는 상태이거나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차량이다.
이러한 차량은 자동차등록원부에 등록된 이해관계인의 압류로 말소 신청조차 할 수 없으며 매년 지방세 및 과태료 납부에 대한 독촉 등 민원 고충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국민권익위원회는 멸실 인정된 차량에 대해 설정된 압류가 실익이 없고 과도한 규제라고 판단해, 실제 보유하지 않은 차량으로 인해 겪는 소유자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이해관계인의 동의 없이도 말소 신청이 가능하도록 2021년 11월 자동차 말소등록 제도를 개선했다.
양산시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 원부상 멸실 인정을 받은 자동차 소유자를 분류해 546명에게 말소 신청 안내문을 3차례 발송하고 민원응대를 통해 181대의 미소유 차량을 말소처리했다.
멸실 차량을 보유한 한 시민은 “15년 전 생계를 위해 배우자가 내 명의로 자동차를 구입했는데 이혼 후 차량만 내 명의로 남아 지방세 체납과 과태료 미납으로 말소하지 못했다”며 “세무과 안내 공문을 보고 말소 신청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현행 법령상 멸실 인정 후 말소 신청이 가능하기에 멸실 인정조차 받지 못한 차량이 약 1,800대 정도 확인됐다”며 “해당 차량 소유주에게 멸실 인정 및 자동차 말소 신청까지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동차 멸실인정 및 말소 신청방법은 본인의 경우 신분증만, 대리인의 경우 소유자의 신분증과 도장, 본인 신분증을 지참 후 양산시 차량등록사무소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 접수하면 된다.
자동차 멸실 및 말소 신청에 대한 문의는 양산시 차량등록사업소 차량등록1팀, 웅상지역은 차량등록2팀, 멸실인정에 따른 자동차세 감면과 압류 등 상담은 양산시 세무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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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4월부터 5월말까지 두달간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은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 ▲차량 관련 과태료의 체납기간이 60일 이상 경과했고 30만원이상 체납한 차량 ▲운행정지명령 차량 등이다.
특히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에는 야간 번호판 영치를 병행 실시해 주간 시간대 관외 출퇴근 등으로 인해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 퇴근시간 이후 집중 단속함으로써 단속 사각지대를 없앨 예정이다.
올해 3월 기준 양산시에 자동차세 체납된 차량은 약 2만7000천대, 체납액은 59억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의 21%를 차지하는 만큼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 실시로 건전한 납세의식 조성 및 지방재정 확충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액 분할 납부를 유도해 부담을 최소화하고 불법명의 자동차 및 번호판 영치 후에도 체납세를 납부하지 않는 장기 방치 차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차량 인도명령 후 견인, 공매처분을 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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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남해마늘 키우면 집으로 배송~
핸드폰으로‘남해마늘 키우면 집으로 배송~
[AANEWS] 남해군이 홈쇼핑 모아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버즈니와 협약을 맺고 사이버 농장을 활용한 ‘남해마늘 키우기’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는 지난해 ‘보물초 키우기’가 큰 인기를 얻은 데 힘입어 ‘마늘’로 까지 확대된 것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버즈니와 남해군, 남해군농협조공법인이 함께 진행하는 상생협력 마케팅이다.
먼저 남해군을 홍보하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서 인지도를 올린 뒤, 5월부터 본격적으로 ‘남해마늘 키우기’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남해마늘은 양념에 특화된 남도마늘이 주된 품종으로써, 사시사철 불어오는 따뜻한 해풍을 맞고 자란 남해군 대표 특산물이다.
남해군은 해마다 좋은 품질의 마늘 생산을 위해 “씨마늘 공급사업”을 추진해서 군내 마늘재배 농업인에게 배포해 튼튼한 마늘이 생산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지난해 모아농장 고객의 보물초 호응도가 굉장히 좋아서 남해마늘도 같이 진행하게 됐다 몸에 좋은 알리신 함량이 듬뿍 들어있는 남해마늘도 정성들여 키워 꼭 먹어보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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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남해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19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슬로건으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서천호 국회의원 당선인, 임태식 남해군의회의장, 류경완 경남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장애인, 장애인 시설·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모범장애인과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및 군수 표창 △장애인식개선 그림그리기 시상 △장학금 전달 △장애인연합회장 공로패·감사패 수여 등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축하공연,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장홍이 남해군장애인연합회장은 “남해군이 경남 최초 바우처택시 도입, 경남 최초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 교통약자콜택시 확대 운영 예정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장애인분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환경을 구축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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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한국 지역회의 남해에서 개최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 한국 지역회의 남해에서 개최
[AANEWS] 한국 지역관광을 책임지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관광전담기구가 경남 남해군에 모여 로컬브랜딩을 위한 관광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2일 동안 남해군 엘림마리나앤리조트에서 부산·울산·광주·전주·김해·남해 등 국내 14개 회원도시와 부산관광공사, 남해관광문화재단 등 지역관광전담기구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TPO 2024년 한국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TPO는 2002년 8월 세계 주요도시 간 네트워크 구축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국제관광기구로 2024년 현재 16개국 187개 도시 및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022년 7월 기초지자체 출연기관 최초로 TPO에 가입했다.
회의 첫날인 18일에는 한국 로컬관광 브랜딩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로컬브랜딩을 위한 관광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됐으며 부산시와 남해관광문화재단의 DMO 사례 발표도 있었다.
이어서 회원도시 역점 추진 사업 소개가 진행됐다.
안동시의 ‘세계인문도시네트워크’, 부산시 ‘15분 도시’, 김해시 ‘김해 방문의 해’, 문경시 ‘문경 찻사발 축제’, 울산 동구 ‘울산조선해양축제’, 말레이시아 족자카르타 ‘와양 족자의 밤 카니발’ 등에 대한 홍보가 이어졌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이번 TPO 한국지역 회의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리브랜딩 성과인 ‘독일마을호텔’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
또한 새로 오픈된 호텔 객실과 서비스를 체험하도록 하는 한편 요트체험, 스페이스미조 투어 등을 통해 남해관광자원의 다양성을 선보였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는 독일마을과 다랭이마을, 남해대교와 남해각, 설리스카이워크, 이순신바다공원, 남해바래길, 상주은모래비치, 금산 보리암 등 마을과 마을, 산과 바다, 해안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국민관광도시”며 “연간 600만여명이 찾아오는 관광도시 남해가 해외관광객도 찾고 싶은 생태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앞으로도 TPO를 중심으로 국내외 도시와 기관과 상호 협력·교류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우경하 TPO 사무총장은 “이번 지역회의는 지역의 경제발전을 위한 관광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로컬브랜딩과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해 정보를 교환하고 서로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2024년부터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 우리 기구는 유럽, 북미 등 전 세계 도시들과의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회원도시 공동협력사업 발굴 등 회원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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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지원센터‘찾아가는 마을 국수잔치’개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찾아가는 마을 국수잔치’개최
[AANEWS] ‘남해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 18일 미조면 송남마을에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함께 만드는 국수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물품 후원과 더불어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청년센터, 청년네트워크 등의 구성원들이 봉사자로 나서 마을주민 40여명에게 국수를 대접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초량정, 사인조 굴구이, 김미선, 최원빈, 청해삼소리정, 동천찜&닭갈비, 초록스토어, 물회명가, 도이첸, 브릭빈소품샵, 오버도스, 동발국수, 온뷰펜션, 법률사무소 최신 등 업체 및 개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육수·고명·과일·음료 등을 후원했다.
자원봉사자들 이른 아침부터 송남마을에서 밑반찬과 과일 남해시금치 호두과자 등으로 기본 상차림을 한 후, 국수를 삶고 후원받은 육수와 고명을 이용해 국수를 만들었다.
국수를 대접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맛있는 국수와 과일을 함께 나누는 행사를 우리 동네에서 시작하니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남해군 이채현 경제과장은 “불경기로 영업도 힘든 시기에 이렇게 십시일반 힘을 보태주셔서 오늘 행사가 잘 마무리됐다 후원 및 봉사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생기 넘치는 마을공동체를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매월 찾아가는 마을 국수잔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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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신청 접수
김해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신청 접수
[AANEWS] 김해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벼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하고 고령화로 노동력이 부족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벼 병해충 방제사업은 농업인의 신청에 따라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항공 방제 대행료 지원과 병해충 약제 공급 등 2가지 방식으로 7~8월에 실시하며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음 달 3일까지 접수한다.
지난해 여름철 잦은 비와 고온다습한 날씨로 혹명나방 등 병해충 발생으로 방제사업 확대를 요구하는 농업인의 의견이 많았던 만큼 올해는 전년도 보다 5억1,000만원을 증액한 11억8,000만원으로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으로 노동력과 방제 비용을 절감하고 이상 기후로 인해 벼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철저한 방제로 농업인이 고품질 쌀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6억7,000만원의 예산으로 2,283ha 농지의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했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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