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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소년 응원 캠페인’ 참여
함양군, ‘청소년 응원 캠페인’ 참여
[AANEWS] 함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월 17일 동문사거리 일원에서 경남청소년지원재단이 주관한 ‘청소년 응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경남 도내 18개 시·군에서 동시에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가정 밖 위기청소년 및 고립·운둔형 청소년 발굴, 청소년 마약 근절 예방 등에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청소년 인구 밀집지역에서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비행, 탈선 등을 예방하고 더불어 소외 받을 수 있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관심을 환기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였다.
체육청소년과 박중경 과장은 “이번 청소년 응원 캠페인을 통해 함양 지역 내 청소년들을 지지하고 응원하며 청소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젊은 세대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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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보조금 지원대상은 4·5등급 노후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 등으로 접수일 기준 함양에서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이어야 한다.
또한 지난해와 달리 저감장치가 부착돼 출고된 4등급 경유차도 지원을 받을수 있으며 지원금은 차량 종류와 연식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고 폐차 보조금과 폐차 후 조건에 맞는 차량을 구매하면 지급되는 추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은 신분증, 자동차 등록증을 지참해 군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등기우편을 통해 5월 1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으로 상세일정은 함양군 대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보조금 지급대상으로 선정되면 선정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상태 확인 검사를 통해 정상가동 판정을 받고 폐차한 다음 폐차 보조금을 청구해야 하며 차량구매 추가 보조금은 선정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신차를 등록한 다음 청구하면 된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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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봉사단 ‘행복한 한끼’ 봉사활동
함양군 청년봉사단 ‘행복한 한끼’ 봉사활동
[AANEWS] 함양군 청년봉사단 ‘행복한 한끼’는 4월 22일 오후 3시 병곡면 덕평마을에서 마을 주민들 30여명에게 치킨과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복한 한끼’는 선물꾸러미 전달뿐만 아니라 치킨 파티를 열어 어르신들과 말동무가 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상명 단장은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참다운 봉사를 통해 사회의 선순환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영현 병곡면장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물심양면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가져주어 감사하다”며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는 만큼 농작업에 따른 농기계 사고와 교통사고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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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제8회 이호섭가요제 대상 길려원 씨
의령 제8회 이호섭가요제 대상 길려원 씨
[AANEWS] 의령에서 열린 제8회 이호섭가요제 대상에 민수현의 ‘홍랑’을 부른 길려원 씨가 차지했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이호섭 가요제는 의령군 출신 유명 작곡가 이호섭 씨의 이름을 딴 전국 규모 가요제로 홍의장군축제 기간인 20일 서동생활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이호섭가요제는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도 1,500여명의 관객들이 운집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제8회 이호섭 가요제'는 196여명의 예선참가자 중 1·2차 예선을 통과한 12명 참가자의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대상을 받은 길려원 씨는 간호학과를 다니는 대학교 1학년 학생으로 이호섭 작곡가의 열렬한 팬이라고 했다.
대상곡 '홍랑'을 잘 부르기 위해 홍랑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며 노래에 대해 심도 있는 공부를 한 것이 우승 배경이라 밝혔다.
길 씨는 "이호섭 가요제는 다른 가요제와 달리 가수를 준비하는 지망생들 간의 경쟁으로 수준이 확실히 달랐다 우승은 전혀 생각 못 했다"며 "가수가 꿈이다 제2의 배아현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배아현 씨는 2015년 제1회 이호섭 가요제에서 우승했고 트로트 인기 경연 프로그램인 미스트롯3에서 최근 준우승을 하는 등의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대상을 받은 길 씨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가수 인증서 및 신곡 2곡의 음반 제작을 지원받아 정식 가수로 데뷔할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금상은 ‘비익조’를 부른 신윤영, 은상은 ‘서울의 달’을 부른 박선중, 동상은 ‘무심세월’을 부른 나현진 씨가 수상했다.
이호섭 작곡가는 "실력 있는 가수의 다수 배출로 가요제의 명성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다"며 "좋은 가수를 발굴해,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더해 의령군의 대표하는 자랑거리가 되도록 더욱 성심껏 가요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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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진주논개제’ 대한민국 교방문화의 문을 두드리다
‘제23회 진주논개제’ 대한민국 교방문화의 문을 두드리다
[AANEWS] 진주시·진주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3회 진주논개제’가 오는 5월 3일부터 4일간 진주성 및 남강 일원에서 펼쳐진다.
진주논개제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논개와 7만 민·관·군의 넋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축제로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교방문화를 소재로 해 그 역사성과 정체성, 독창성이 뚜렷한 경남 대표 봄 축제이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진주논개제는 교방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세대를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의 새로운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대한민국 교방문화대전 : 두-드림’이라는 주제에 담아 선보인다.
교방의 멋, 맛, 미, 흥, 꿈이라는 5개의 테마로 행사장을 구성해 각종 교방문화 체험 프로그램, 옛 장터와 피크닉존, 교방문화거리 플리마켓, 교방 풍류 버스킹, 악·가·무·시·서·화 6종 미션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축제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를 비롯해 촉석루 교방 차담회, 제1회 전국교방문화 대제전 등 아름다운 남강과 진주성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특히 생생한 역사의 현장인 의암바위 일원 수상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는 진주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으로 매회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관람객 만족도가 높을 뿐 아니라 국내 유수의 관광전문가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5월 4일 오후 4시 30분 진주성 야외무대에서 ‘전국의 예기, 여기 진주에서 춤추다’라는 주제로 ‘제1회 전국 교방문화 대제전’도 개최한다.
교방문화 대제전은 진주의 고유한 문화유산인 교방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문화교류를 통해 전국 교방춤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국가무형유산인 ‘진주검무’, ‘승전무’, ‘처용무’, ‘태평무’와 시·도무형유산인 ‘경기검무’, ‘살풀이춤’, ‘동래학춤’, ‘호남산조춤’, 이북5도무형유산인 ‘평양검무’, 대구의 전통춤인 ‘달구벌 입춤’등 각 지역의 전통과 특색이 담겨있는 교방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진주논개제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인 ‘의암별제’도 눈여겨 볼만하다.
국내 유일의 여성이 행하는 제례 프로그램인 의암별제는 교방문화의 뛰어난 예술성에 기반한 진주만의 독특한 전통 제례이다.
제례에 이어 펼쳐지는 대규모 진주검무 공연과 함께 단연 축제의 백미로 꼽힌다.
특히 올해는 100인의 검무 공연으로 규모를 대폭 확대해 웅장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 밖에 무형유산 공연, 한복 입는 날 특별행사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와 연계행사도 기획되어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논개제는 교방의 매력을 담은 우리 시 고유의 전통문화예술 축제로 그 속에 역사적, 예술적, 교육적 의미와 진주정신이 녹아 있다”며 “전통문화 축제, 세대공감형 축제, 가족나들이 축제, 야간형 체류 축제, 시민참여형 축제, 교육형 축제, 지역개발형 문화관광 축제라는 주제성과 축제의 대중성 확장을 목표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한아름 안겨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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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2일 창원시청 제2별관 2층 회의실에서 2024. 1월 1일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를 위한 창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 및 한국부동산원, 관계 공무원 등 28여명이 참석했으며 2024.1.1.기준 개별주택가격 70,739호 및 의견제출 4호를 심의했다.
창원특례시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0.90%로 전년 대비 하락했는데, 이는 2024년도 부동산공시가격 현실화율 전년 수준 유지, 고금리 지속에 따른 매수인 부담의 증가, 단독주택 선호도 감소에 따른 투자수요 및 거래 수요 감소 등을 반영한 결과다.
창원시는 공정한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각종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 확인 및 현장 조사 등 주택 특성을 조사해 주택가격을 산정했으며 산정한 가격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열람하게 하고 의견을 제출토록 한 바 있다.
이번에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창원시청 홈페이지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주택소재지 구청 및 읍면동에서 할 수 있으며 6월 27일 최종 조정·공시한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위원장인 조명래 창원시 제2부시장은 “향후 결정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일반거래의 지표가 될 뿐만 아니라 지방세와 국세, 조세, 부담금 등의 기준 자료로 사용되는 만큼 시민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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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청년후계농업인회 창립총회 및 간담회 개최
김해시, 김해청년후계농업인회 창립총회 및 간담회 개최
[AANEWS] 경남 김해농업의 미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김해청년후계농업인회 단체가 출범했다.
김해시는 지난 19일 김해창업카페에서 청년후계농, 창업농 영농정착 현장지원단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청년후계농업인회 창립총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회칙 제정과 임원선출이 이루어졌으며 이후 경상남도 김인수 농정국장과의 간담회에서 경남도 농업정책에 대해 안내하고 청년농들의 애로사항 및 농업정책에 대해 격의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에 따르면 김해지역 청년후계농은 2018년 7명에서 2021년 21명, 2023년 32명, 올해 45명으로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총 130여명에 이른다.
이에 따라 청년농업인 간 공동체 문화 활성화, 협업체계 구축, 행정부서와의 의사소통 창구 마련, 지역사회 연계 방안 모색 등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단체 설립을 추진해 왔다.
김해청년후계농업인회는 향후 청년농 인식 개선 활동, 귀농인 정착 지원, 지역 농산물 홍보 및 판로개척 등 농업 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창립총회에서 선출된 서성현 회장은 "농업인이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나이가 많다는 인식이 있는데, 이런 벽을 허물고 싶고 청년들도 농업을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며 "청년후계농업인회가 지역 농업이 한층 더 젊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열심히 활동해서 김해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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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 문턱 낮춰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의 지원자격을 완화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해 온라인 시민 투표 결과 인구정책 우수 신규사업 1위로 선발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서 결혼한 이후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해 거주하는 신혼부부로 ▲공고일 기준 혼인신고일 7년 이내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 ▲10년 이상 노후주택, 주택가격 2억5,000만원 이하 ▲주택 매입일 기준은 혼인신고일 이후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시는 더 많은 신혼부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택 매입가격 기준을 2억원 이하에서 2억5,000만원 이하로 주택 매입일 기준을 공고일 이후에서 혼인신고일 이후로 완화해 신청 대상의 범위를 확대했다.
선정되면 리모델링 공사비의 50%, 최대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김해시청 공동주택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격여부 심사 후 대상자를 선정해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보조금을 지원한다.
김수철 공동주택과장은 “올해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의 문턱을 낮춰 더 많은 신혼부부들이 안정적인 정주환경을 이루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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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센터 구축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산업통상자원부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센터 구축’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해 2027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47억원을 투입해, 김해 명동일반산업단지에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열관리시스템 성능평가 장비 4종 구축 ▲열관리 부품전환 기술사업화패키지 및 부품개발 애로기술지도 등 기업지원 ▲지역연계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남테크노파크와 인제대학교가 수행한다.
글로벌 이슈로 떠오른 ‘탄소 중립’으로 각국의 CO2 제한과 연비 규제가 강화되면서 미래모빌리티의 판매가 가속화되는 상황이다.
그런데, 기존 내연기관차의 경우 차량의 열관리가 연비에 미치는 영향이 약2~7%로 알려져 있으나, 전기차의 경우 연비에 미치는 영향은 차종 및 제조사 따라 약30~60%의 비중으로 열관리의 중요도는 매우 높다.
‘미래모빌리티 열관리 시스템’은 차량의 실내 온도, 습도 등 탑승자의 쾌적성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열관리기술과 파워트레인 등의 냉각, Warm-up 관련 기술로서 미래모빌리티의 주행거리 향상을 위한 핵심 기술이다.
이에 시와 경남도는 지역 자동차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미래차로의 업종전환 지원을 위해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분야의 산업통상자원부 예산 반영을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내연기관 부품기업에서 미래모빌리티 열관리 통합 전문기업으로 전환하고 지역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미래차 대중소 기업이 연계해 동반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5월 중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기업지원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다.
한편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센터가 들어서는 명동일반산업단지 내 미래자동차클러스터에는 ‘미래자동차 버추얼센터’가 오는 11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관내 1,200여개 자동차부품기업의 미래차 전문기업 전환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왔다”며 “미래자동차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관내 자동차기업이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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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포천습지 전도사’ 생태해설사 신규 양성 다음달 3일까지 선착순 30명 모집
‘김해시 화포천습지 전도사’ 생태해설사 신규 양성 다음달 3일까지 선착순 30명 모집
[AANEWS] 김해시는 화포천습지 생태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위해 생태해설사 30명을 신규 양성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은 오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선착순 30명이며 생태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5월 7일부터 7월 30일까지 13주간 매주 월·화요일 3시간씩 교육한다.
주요 교육과정은 ▲습지 생태의 이해 ▲생태학 ▲동식물의 분류 및 이해 ▲화포천습지의 이해 ▲해설기법 ▲현장실습 ▲생태탐방 ▲시연평가 등이며 참가자는 총 25강, 80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과정과 실기평가 수료자는 화포천습지 생태박물관 생태해설사 지원 자격이 부여되며 생태 우수지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생태·홍보·교육·탐방 안내 등의 현장 업무를 수행한다.
교육 신청은 화포천습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화포천습지 생태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화포천습지는 생태환경 보전 가치가 매우 높은 곳으로 생태적 우수성과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화포천습지 생태해설사 전문인력 양성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며 “생태해설사 신규양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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