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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민축구단, 2024시즌 K4리그 경남 더비전에서 진주를 3:1로 꺾고 값진 승리 얻어
거제시민축구단, 2024시즌 K4리그 경남 더비전에서 진주를 3:1로 꺾고 값진 승리 얻어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K4리그의 역사적인 첫 경남더비로 큰 기대를 모은, 거제시민축구단이 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한 2024시즌 K4리그 8라운드 홈 경기가 거제시민축구단의 3:1 승리로 마무리 됐다.
지역 곳곳에서 모여든 축구 팬들로 거제종합운동장의 본부석은 만석을 이뤘고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으로 경기장은 뜨거운 분위기로 가득 찼다.
특히 이번 경기는 지난 20오후 11시즌 최종 3위인 거제시민축구단과 최종 4위인 진주시민축구단 간의 맞대결로 두 팀은 20오후 9시즌 거제시민축구단이 K4리그에 참가한 이후 매 시즌 서로 1승 1패를 번갈아 기록하며 리그 경기로 최종 전적 3승 3패를 기록하는 등 경남 지역 내 최대의 라이벌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배경은 이번 경기의 중요성을 더욱 높였다.
경기 승리 후 거제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오늘 거제시민축구단이 보여준 팀워크와 결단력은 대단했다”며 “이번 경기는 단순히 거제시민축구단의 승리를 넘어 경남 지역 내 스포츠맨십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빛냈다”고 전했다.
또한, “치열한 라이벌 관계에도 불구하고 양 팀 선수들이 보여준 프로다운 모습과 우정은 경남 지역 축구의 화합을 상징하는 경기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경기가 끝난 후, 거제시민축구단 선수들은 홈 경기를 응원하러 온 서포터즈와 어린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사진 촬영과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거제시민축구단에는 ‘공중의 지배자’로 불리는 5번 수비수 구교철 선수가 현재 “스페셜쿠”라는 닉네임으로 유튜버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해당 채널을 통해 팀의 홈 경기를 홍보하고 지역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거제시민축구단의 다음 홈 경기는 FC충주와의 경기로 오는 5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거제시민축구단에서는 시민들의 다양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기존 10만원이였던 회비를 대폭 낮춰, 1만원으로 거제시민축구단 연회원이 될 수 있으며 회원은 거제종합운동장에서 실시되는 거제시민축구단 홈 경기를 연말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회원이 아닐 경우 성인은 5천원, 학생은 2천원의 입장료가 있다.
지나온 3년, 나아갈 1년, 함께할 미래로 거제시민축구단과 손을 마주잡고 함께 걸어갈 시민들은 거제시민축구단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는 축구로 하나 되는 열정거제를 위해 온힘 다해 뛰고 있는 거제시민축구단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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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회 성평등 걷기대회 실시
거창군, 제2회 성평등 걷기대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1일 토요일에 제2회 성평등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걸어요, 성평등의 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거창로터리에서 출발해 건계정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100여명의 군민이 참가했다.
화려한 풍물패의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함께 걸으면서 일상의 다양한 성평등 인식에 대해 생각하고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날 완주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간식이 증정했고 행사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 모두가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화합과 단결을 다짐하며 행사가 마무리 됐다.
아이와 함께 참여한 참가자는 “아이와 함께 걸으며 가족의 달 5월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이런 행사가 매년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윤선 거창젠더폭력통합상담센터 소장은 “행사에 협조해 주신 거창군과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거창군민들의 성평등 인식이 한 단계 더 높아졌기를 진심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피해자지원과 성평등 사회 실현에 더욱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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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진주시,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이 직접 제안해 내년 예산에 반영되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이달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규모는 총 21억원으로 시민불편 해소에 꼭 필요한 시 참여형 사업이 7억 5000만원이며 생활 밀착형의 읍·면·동 참여형 사업이 13억원, 아동·청소년 참여형 사업이 5000만원이다.
아동·청소년 참여형 사업은 이번 공모부터 추가된 사업으로 소관 부서인 아동보육과에서 5월 24일까지 별도로 접수한다.
진주시민이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진주시에 사업장을 둔 사업체의 대표자나 임직원도 신청할 수 있다.
사업을 제안하고자 하는 시민은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기획예산과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팩스 등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 내용과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민참여예산 대민 포털인 주민e참여 시스템에서도 내용 확인과 제안 신청이 가능하다.
시민들이 제안한 사업은 사업부서의 검토 및 구체화 과정을 거쳐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되며 2025년 예산안에 반영된다.
지난해 공모에서는 총 111건, 50억원의 제안이 접수됐고 이 중 58건, 17억 7000만원이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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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 목조 부속동 건립 추진
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 목조 부속동 건립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판문동 소재 진양호 우드랜드 일원에 8억원을 투입해 목조 부속동을 건립하고 있다.
진양호 우드랜드는 친환경 목재 체험을 할 수 있는 목공체험 공간과 작품 전시 및 다양한 놀이 시설을 갖춘 서부경남의 대표 산림복지시설로서 올 들어 이달 초까지 방문객이 지난해 동기 대비 2배로 증가, 역대 최다를 기록할 만큼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동 건립공사는 늘어나는 방문객 수 대비 체험 공간이 부족해 공간 추가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지난 4월부터 추진됐다.
부속동은 진양호 우드랜드 잔여 부지를 활용해 연면적 198.63㎡의 규모로 조성된다.
농촌테마체험과 청소년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꿈키움동산, 진양호동물원, 소힘겨루기경기장 등 인근 관광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은 진양호 우드랜드는 이번 부속동 건립과 함께 더욱 다양한 목재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진양호 우드랜드 부속동은 오는 10월 완공 예정이며 준공 후 친환경 목공예품 및 한지 공예전시 등 확장된 전시 운영 계획을 추진해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관람하면서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추가 체험공간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는 목재문화 전시·체험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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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율방재단, 전국자율방재단 최우수표창 수상
거창군 자율방재단, 전국자율방재단 최우수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2024년 경남도 자율방재단 워크숍에서 거창군 자율방재단이 전국자율방재단으로부터 국가 사회발전과 경남도 자율방재단 발전에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거창군 자율방재단은 2007년에 발족 후 태풍, 집중호우 대비 재해위험지역 예찰 활동 과 복구지원을 수행해 오는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문화운동, 화재취약계층 가스안전시설 설치사업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현우 단장은 “방재단 임원을 비롯해 모든 단원이 열심히 활동한 결과 표창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방재단 활동 추진으로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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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아쿠아로빅 교실 수강생 모집
함양군, 아쿠아로빅 교실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4년 2기 아쿠아로빅 교실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아쿠아로빅은 수중에서 하는 건강체조로 근골격계 및 만성·퇴행성 질환자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고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와 우울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앞서 1기는 지난 3월부터 이달 5월까지 운영되어 수강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쿠아로빅 2기 교실은 오는 6월 4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4시~5시, 주 2회 전문 강사 지도하에 함양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12주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65세 이상 군민으로 참여를 원할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5월 21일 22일 양일간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신청자가 많을 경우는 신규자 우선으로 선발을 한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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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원사 창포원 옥상정원 조성
시민정원사 창포원 옥상정원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시민 정원사 8명과 함께 거창창포원 방문자센터 옥상정원을 조성했다고 전했다.
이번 작업은 아리미아 꽃 축제를 대비해 지역 사회에 녹색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정원사들의 능력을 선보이기 위해 시작됐으며 옥상정원에는 화단 3개소와 포토존 1개를 완성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한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은 지난 2023년에 30명이 참가해 80시간 동안 식물 관리 방법, 정원 설계, 전정 등의 교육을 받았다.
이후 창포원 주민 참여정원을 조성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시민정원사 8명이 정원 설계부터 식물 선정, 작업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인 덕분에 옥상정원이 명소로 거듭나게 됐다”며 “이번 아리미아 꽃 축제를 찾아온 방문객들이 새롭게 단장한 옥상정원에 많이들 방문하시고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시민정원사과정 참여자를 5월 14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은 5월 24일부터 16주, 80시간의 과정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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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작약과 불꽃의 만남‘환상적’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일 함안군 강나루생태공원 일원서 열린 제2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 개막식서 열린 불꽃놀이 모습. 10~12일 3일간 열린 이번 축제에는 6만여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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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진분야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공모’ 선정
양산시, 지진분야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3일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4년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로 지정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재난안전산업 육성 차원에서 추진되는 이번 공모사업은 2024년부터 3년간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재난 유형에 특화된 제품·기술의 성능시험·평가·인증을 위한 기반을 구축한다.
진흥시설로 지정되는 2025년부터 2년간은 기술개발을 위한 사업비 42억원을 추가 투입해 기업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진·붕괴, 화재·폭발의 두 개의 재난 유형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양산시는 경상남도와 함께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를 주관 연구기관으로 해 지진안전산업 진흥시설을 조성해 지진 안전성능 평가 시험장비를 구축하고 인증체계 마련, 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양산시는 국내외의 지진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고 다수의 인적·물적 피해가 건축물 내·외장재 및 설비 등의 비구조 요소 낙하물에 의해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내진성능을 갖춘 제품생산의 필요성과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2021년부터 사업 준비에 최선을 다해 왔으며 일본, 대만 지진연구기관과의 포럼 추진 등 선진기술 교류를 통해 주관연구기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기업의 기술·장비 수요 및 인식조사 결과를 연구개발계획서에 반영하는 등 치밀한 준비 과정이 공모 선정에 주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양산시 물금읍 소재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연구센터 내에 내진성능 시험장비 구축과 함께 기업 입주공간이 마련되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해 장비 공동활용, 인증체계 구축, 기업지원에 힘을 보태게 된다.
주요 구축 장비인 대변형 층간변위모사 시험장비는 지진으로 건축물에 발생하는 변형을 실규모로 모사해 건축물에 부착된 설비 요소의 내진성능을 시험하는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대규모 시험장비다.
해당 구축 장비를 통해 그동안 국내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시험환경을 재연한 내진성능 테스트와 도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개발이 가능하게 됐으며 국내 최대규모의 가속도기반 지진 모사 진동대를 보유하고 있는 지진방재연구센터가 변위기반 내진성능 시험장비까지 구축하게 되면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지진 관련 시험연구소로 입지를 다지게 됐다.
양산시는 면진 기술에 필요한 핵심 소재인 탄성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이 지역에 다수 포진하고 있고 앵커, 배관, 내외장재, 창호, 등화류 등 건축물에 부착되는 모든 비구조 요소 제품을 기술개발 대상으로 분류할 수 있는 만큼 구축된 인프라와 연구인력을 활용해 기업의 기술고도화, 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진안전산업의 육성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관련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이라며 “진흥시설의 구축이 지역기업에 미치는 파급력이 적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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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투 테이블’ 대신 ‘농산물 이력 추적·관리제’ 어때요?
‘팜 투 테이블’ 대신 ‘농산물 이력 추적·관리제’ 어때요?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행사명과 표어 등에 외국어·외래어 사용을 지양하고 알기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기 위해 ‘행사명 바로 쓰기 우수부서’를 선정한다.
‘GSAT 2024 스타트업 컨버전스 리그’, ‘수소모빌리티 로드쇼’, ‘스마트 피쉬 팜’ 등 외래어와 외국어가 혼용된 지자체 행사명은 어렵고 부정확해 시민에게 혼란을 준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세종대왕 탄생일을 맞아 공무원들의 올바른 우리말 사용 확산을 위해 전 부서와 읍면동을 대상으로 우리말 행사명을 독려한다.
올해부터 국어진흥 업무를 맡은 공보관은 2024년 한 해 동안 우리말을 사용한 창원시 행사명, 현수막, 표어, 홍보물을 접수해 10월 심사 후 시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본청과 5개 구청을 두루 돌며 직원을 대상으로 시민 맞춤 보도자료 쓰기, 쉬운 우리말 쓰기 강의를 진행했으며 ‘한글날 기념 직원 우리말 겨루기 대회’ 등을 개최했다.
최정규 공보관은 “외국어, 전문용어, 축약어로 된 정책이나 사업명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시민의 목소리에 크게 공감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창원시 전 부서 직원이 행사, 사업명을 정할 때부터 시민 입장에서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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