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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주민이 공감하는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찾는다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서비스 우수사례’를 발굴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 발굴은 국민생활에 밀접한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함으로써 민원서비스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오는 24일까지 군내 전 부서를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우수사례를 접수 받은 후, 담당자의 창의성, 사업의 효율성과 효과성, 예산 절감 등의 심사 기준에 부합한 우수사례를 자체 심사단의 1차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군민이 보완·숙성하는 온라인 생활밀착형 2차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말까지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은 선정된 우수사례 공적자에 대해서는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공직자를 빛내어 사기를 진작시키고 민원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영학 군 행정국장은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하고자 이번에 민원서비스 우수사례를 발굴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급변화하고 있는 행정환경에 우리 군이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민원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민원서비스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법률·세무 상담소, 알기쉽게 간추린 민원사무 편람 제작 등 다양한 시책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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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숙 의원, 경기도 ‘수산자원관리시행계획 도민정담회’ 개최
곽미숙 의원, 경기도 ‘수산자원관리시행계획 도민정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곽미숙 의원이 13일 고양상담소에서 도가 같은 날 공고한 수산자원관리시행계획을 도민에게 알리기 위해 정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정책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도는 ‘공고 제2024-1118호’를 통해 올해 수산자원관리시행계획을 발표했다.
도는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관리·이용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조성·회복 ▲연안생태 환경 보호·관리 ▲불법어업 근절로 수산자원보호 ▲자율관리어업 내실화 지원 ▲수산자원보호 인식개선 및 도민 참여확대 등 5개 분야, 12개 중점 추진과제에 78억원을 투자한다고 알렸다.
또, 도 관계자는 ▲수산자원조성사업 사전·사후 영향조사 및 방류어종 개선필요 ▲바다숲 사후관리 미흡 ▲어업인과 일반 시민 간의 갈등 완화 필요 등을 지난해 추진사업에 대한 보완사항으로 꼽아 개선하겠다고 전했다.
곽미숙 의원은 정담회 자리에서 “수산자원관리법과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도가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집행하면서 비전과 보완사항을 함께 내놓고 있어 이에 대해서도 도민들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곽 의원은 “고양특례시의 경우 바다가 접해있지는 않지만, 한강 인근 행주어촌계를 중심으로 어민들이 활동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와 별개로 해양환경 보전이 경기도 먹거리·관광산업을 비롯해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와 아이들의 미래와도 연결되어 있다는 걸 잊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곽 의원은 “내가 살고 있는 시·군이 바다에 접해있는지에 대한 유무보다는, 도민으로서 해양생태계의 지속가능을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든 기여가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함께 노력해달라”며 “저 또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서 관련 정책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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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희망을 실어주는 이웃사랑의 손길 이어져
거창군, 희망을 실어주는 이웃사랑의 손길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3일 영일인쇄사에서 영유아용품 34박스 등을, 한국전기공사협회 거창협의회에서 아림1004운동 후원금 100만 4,000원을 기탁 했다고 밝혔다.
영일인쇄사 장재홍 대표를 대신해 기탁식에 참여한 장선희, 공석민 부부는 “영유아용품 가게를 정리하면서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누는 삶을 실천하고 싶다”고 기탁의 소감을 말했다.
이어 한국전기공사협회 거창협의회 임채호 회장은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 거창협의회는 관내 17개의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이 아림1004 운동 3번째 참여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들의 연이은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부품과 후원금이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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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함안군 함안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함안향교 춘계 석전대제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함안면 봉성리 함안향교 대성전에서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지역 유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석전대제’는 공자와 그의 유교정신을 계승 발전시킨 공자의 제자 등 성현들의 위패를 모셔놓고 제향하는 것으로 성현의 얼을 되새기고 유도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봄·가을 두 차례 거행되고 있다.
이날 석전대제에서는 허대양 함안부군수가 초헌관을, 조만제 함안군의회 부의장이 아헌관을, 김영환 함안면장이 종헌관을 맡아 예를 갖춰 제사를 올리고 그 뜻을 기렸다.
한편 향교의 석전대제는 예의 실천과 충효사상을 바탕으로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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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2024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생태해설사회는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하동 동정호에서 ‘2024년 생물다양성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은 UN이 생물다양성협약이 발표된 날을 기념하고 전 세계 생물다양성의 이해와 보존을 위해 제정한 날로 매년 5월 22일이다.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는 하동군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아 ‘동정호를 지키는 생물다양성 이야기’를 주제로 동정호에 서식하는 생물에 대한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악양초등학교 어린이 해설사와 하동생태해설사가 함께하는 해설프로그램, 필드스코프 조류 관찰하기, 찻자리, 힐링요가, 은행알 브로치 만들기, 칠엽수 열매 목걸이 만들기, 플리마켓 등은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희 회장은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가 생물다양성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확산하고 생물종 손실 방지를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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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민선 8기 공약 이행 평가에서 우수 등급 획득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 8기 공약 이행 평가 결과 전국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매니페스토본부 평가는 매년 지자체 누리집에 공개된 공약 실천 계획서와 공약 이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평가 분야는 공약 이행 완료 분야, 2023년 목표 달성 분야, 주민 소통 분야, 웹 소통 분야/페일), 공약 일치도 분야/페일) 5개 항목으로 나눠진다.
지표별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절대평가 방식으로 평가 결과는 SA, A, B, C, D, F 6개 등급으로 분류되며 이번 평가에서 경남 도내 군부 중 SA등급을 받은 자치단체는 없다.
하동군은 민선 8기 출범부터 ▲공감하는 열린군정 ▲성장하는 지역경제 ▲매력있는 문화관광 ▲꿈이루는 미래교육 ▲행복주는 복지군정을 5대 목표로 선정하고 68개 공약사업을 수립해 이행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68개 공약사업 중 64개를 연도별 추진 목표 대비 정상 추진 중이며 민선 8기 공약사업 실천 계획 및 추진 상황을 누리집에 게시해 이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명품 전원도시 하동이라는 큰 틀에서 부족한 정주 여건을 확보하고 매력적인 부분을 모으는 컴팩트 매력도시를 위해 항상 군민들과 소통하며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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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소속 동아리 茶香千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서 특별한 차 문화 체험 가져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 소속 동아리 茶香千里가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서 특별한 차 문화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채윤 회장을 포함한 회원 22명은 축제를 통해 하동의 깊은 차 문화를 체험하며 차를 통한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동호회 창단 이후 두 번째로 큰 행사로 동아리는 지난 3일 보성다향대축전에 이어 하동에서도 차 문화의 진수를 경험했다.
방문 첫날, 한국 차의 시배지이자 성지인 화개면에서 다례 체험과 야생차박물관 견학을 통해 차 문화의 역사를 배우고 하동지역 특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전 회원이 힐링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어 하동의 야생차를 직접 덖어 만들어 보는 체험과 차 치유관에서 녹차족욕 체험을 진행했으며 다음날에는 체험의 하이라이트로 하동의 아름다운 다원, 쌍계사, 화계장터 평사리 등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하동의 자연과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하동의 순수한 야생차밭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차밭멍, 산멍, 계곡멍을 즐기며 힐링한 시간을 최고로 꼽았다.
축제 참가자들은 또한 지난 2월 개장한 티 카페에서 2023년 하동세계차엑스포에서 입상한 차 디저트와 블렌딩 레시피로 만든 잭살탕, 밤 휘낭시에, 녹차 가래떡 등 차 기반 음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행정안전부 茶香千里 동아리는 지난 2월 창립해 현재 4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동호회는 차를 좋아하는 직원들이 모여 직장 생활에서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상호 소통하고 월 2회 정기 모임으로 음다와 차 시음, 국내 다원 체험과 차밭 걷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2024년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별천지 하동, 천년차향에 물들다'를 주제로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화개면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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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핫플레이스” 지정 사업에 관심 후끈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핫플레이스 지정 사업’에 각종 숙박·체험시설을 비롯한 카페, 식당, 다원 등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하동군은 지난 3월 모집한 이 사업에 관내 55개 사업체가 신청해 현장 실사 및 심사를 거쳐 이달 3일 22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핫플레이스 22개소는 군에서 계약한 전문 용역업체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을 선별했다.
군은 지정된 핫플레이스를 홈페이지, SNS, 홍보물 제작 등 온·오프라인에서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포토존, 테마공간, 핫플레이스 인테리어 조성 등 시설개선에 대한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재심사를 통해 핫플레이스를 변경 및 추가 지정하고 매출액·방문객 수·SNS 노출 횟수 등의 성과를 분석해 하동군의 관광 문화가 지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핫플레이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의 핫플레이스는 2023년 15개소, 2024년은 29개소로 총 44개소가 지정되어 활발히 운영 중이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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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식품안전주간 운영
하동군,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식품안전주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매년 5월 14일은 식품안전의 날로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해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국민 보건을 향상하고자 2002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정했다.
이에 하동군은 식품안전주간과 연계해 오는 5월 21일까지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한 ‘식품안전 별천지 하동’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군은 4개의 방문 홍보반을 편성해 식품 안전을 홍보하고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조리식품 안전관리와 식중독 예방을 교육함은 물론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떴다방 허위·과대광고 예방 및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내 축제장 내 홍보관 2개소를 운영해 방문객에게 식중독 예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홈페이지에 ‘노로바이러스 예방 및 관리’, ‘5월 식중독 주의보’, ‘제23회 식품안전의 날’ 등을 홍보해 식품 안전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서미옥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홍보활동으로 식품 취급자부터 소비자까지 모두가 식품 안전에 관심을 두고 안전의식을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이 조성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하동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한 ‘도전 뽀드득, 비누로 30초 손 씻기’ 행사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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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제28회 황매산 철쭉제 성황리에 종료
경남 합천군, 제28회 황매산 철쭉제 성황리에 종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개최된 제28회 황매산 철쭉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16일간의 축제 기간 중 잦은 비와 강풍으로 철쭉꽃이 조기 낙화했지만 전국에서 약 19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봄철 황매산의 철쭉과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을 즐겼다.
5월 2일 열린 철쭉 제례 외에도 ‘보물찾기 이벤트’, ‘나눔카트 프로그램’, ‘도슨트 프로그램’, ‘철쭉콘서트’, ‘부채, 모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철쭉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매년 교통약자를 위해 진행하는 나눔카트 투어는 보행약자들이 황매산 곳곳을 숲해설가의 해설을 들으며 편하게 황매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항상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다.
또한 축제기간 중 진행된 온라인 보물찾기 이벤트는 축제장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을 누비며 철쭉뿐만 아니라 황매산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이밖에도 승무, 남도민요 등 철쭉제례 식전공연 및 퓨전국악, 트로트, 전자현악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축제장 내 합천군 대표 캐릭터 ‘별쿵’이와 다양한 포토존을 비치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많은 분들이 매력이 넘치고 흥이 오른 황매산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축제기간 중 비바람으로 철쭉개화 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황매산철쭉제를 방문해주신 많은 관광객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철쭉이 비바람과 동해로 축제 기간 내내 볼 수 없어 아쉬움이 많이 있지만, 내년엔 더욱더 개선된 모습으로 관람객들이 행복한 추억을 남기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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