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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힘찬 첫걸음 내디뎌
거창군,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힘찬 첫걸음 내디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도시 거창’ 도약을 위해 경남관광협회, 경남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부울경지사 등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거창군은 동서남북으로 관광 기반시설을 완성했으며 관광역량의 응집과 체류를 통한 생활 인구 증대 등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올해 초 조직 개편을 통해 관광진흥과를 신설했다.
군은 선진 관광도시 도약을 위해 유관기관을 방문해 거창군의 관광자원 홍보와 지속 가능한 관광정책 발굴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거창 방문의 해’ 추진 △열린 관광지 등 각종 공모사업 △거창군 전담여행사 운영 △관광마케팅 및 홍보 협력 등을 제안하고 적극적인 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옥진숙 거창군 관광진흥과장은 “거창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동서남북의 다양한 관광벨트, 유구한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통한 상호 협업을 통해 거창 관광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관광협회와 경남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거창군이 추진하는 관광 활성화 정책과 방향성에 공감하며 실질적인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전략으로 거창군이 대표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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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무료 공영주차장 올해 12개소 유료화 전환
창원특례시, 무료 공영주차장 올해 12개소 유료화 전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도심지 무료 공영주차장 장기주차에 따른 주차난 해소와 효율적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유료화가 시급한 지역 12개소를 유료로 전환한다고 6일 밝혔다.
공영주차장이 무료로 운영돼 장기 상습 주차 차량으로 정작 주차가 필요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없어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해마다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있으나 무료주차장 내 장기주차와 방치차량이 증가하면서 주차시설이 제 기능을 못해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주차질서 확립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 유료화를 점차적으로 늘릴 방침이다.
우선 교통이 혼잡한 도심권 주거지 및 상가 밀집 지역 내 이용률이 높은 공영주차장 12개소 978면에 대해 유료화 전환을 연내 추진하고 점차 중심 상업지역 및 준상업지역에 위치한 공영주차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별로 보면 △ 의창구 3개소 창원중앙역 150면, 중동 74면, 명서동 70면 △ 성산구 3개소 웅남공단 232면, 토월천사거리 36면, 용호마을 70면 △ 마산합포구 1개소 월영마을 64면 △ 마산회원구 2개소 구암1동 72면, 구암2동 25면 △ 진해구 3개소 청안동 129면, 풍호동 29면, 중앙동 27면이다.
현재 창원시 공영주차장은 840개소이다.
91개소는 유료이고 나머지749개소는 무료다.
공영주차장 이용요금은 ‘창원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에 따라 최초 30분 500원, 30분 초과 시 10분마다 200원 추가하며 일일 최대 요금은 6,000원이다.
공영주차장 요금은 신규 공영주차장 조성과 정비에 대대적으로 쓰여진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무료공영주차장 단계별 유료화를 추진 중에 있으며 마산보건소앞 공영주차장과 수치마을 공영주차장은 지난해 말부터 유료 운영하고 있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주차공간의 효율적 관리를 통한 쾌적한 주차환경 조성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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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 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하는 전수 통계조사이다.
조사 방식은 52명의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을 기본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전화, 인터넷 조사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통계조사요원의 전문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조사 및 안전수칙 등의 교육을 1월 21일 실시했다.
주요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수, 조직형태 등 9개 항목이며 대상은 조사기준일 진주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 약 4만 6300개다.
시 관계자는 “모든 사업체조사 내용은 통계법 33조에 따라 철저히 비밀로 보호되며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며 “국가 주요 정책의 기초자료가 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조사원의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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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사업 추진
진주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19년부터 ‘대기관리권역법’ 제39조, ‘대기환경보전법’ 제81조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할 경우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보일러는 일반보일러보다 열효율이 높아 난방비 절감뿐 아니라 미세먼지 발생원인 중 하나인 질소산화물을 일반보일러의 8분의 1 수준으로 적게 배출하는 제품이며 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로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지원대상은 저소득층·다자녀가구·사회복지시설으로 250대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금액은 세대 당 60만원이다.
올해부터는 다자녀가구 조건을 완화해, 기준중위소득 100%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에 한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서 기존의 목재연료, 연탄, 기름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 인증받은 LPG보일러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월 7일부터 2025년 예산 소진 시까지로 사업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진주시청 기후대기과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보일러 종류는 에코스퀘어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진주시 기후대기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노후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가정에서부터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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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진주시, ‘2025년 진주시 아동참여단’ 모집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진주시, ‘2025년 진주시 아동참여단’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진주시는 6일부터 다양한 배경의 아동에 대한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2025년 진주시 아동참여단’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관내 8세부터 18세까지이며 아동 권리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싶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시는 대표성 확보를 위해 지역, 성별, 연령 균형을 고려해 공개모집 및 기관추천 절차를 거쳐 50명 이내로 참여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아동참여단은 아동의 권리 증진과 정책 참여를 목표로 한 진주시의 대표적인 아동 참여기구로 △아동정책 제안 활동 △아동권리교육 및 아동권리 캠페인 활동 참여 △ 아동관련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6일부터 20일까지이며 진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 및 우편으로 지원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아동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의 핵심은 아동이 직접 정책 과정에 참여하고 아동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구축하는 데 있다”며 “아동참여단이 자기 주도적 활동을 하고 다양한 아동의 시각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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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농촌자원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농업인의 복리증진과 농작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 농촌자원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7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마을공동급식지원 △농업인농작업편의장비지원 △여성농업인특수건강검진지원 △여성농업인바우처지원 등 총 4개 사업으로 대상자 선정 후 예산범위내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기수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 농업인 복지증진과 작업환경개선을 기대한다”며 “많은 농업인이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 신청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통지원과 농촌자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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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군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남해군은 올해 약 13억원의 예산으로 총 328세대를 지원한다.
세부 지원 내역은 △주택 슬레이트 처리지원 238세대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처리지원 82세대 △지붕개량 지원 8세대 등이다.
또한, 올해부터 비주택 건축물에 노인 및 어린이시설도 포함되어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주택 슬레이트 철거에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고 비주택은 1동당 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주택 지붕개량은 취약계층에게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지원금액 초과 부분과 지붕개량 대상자가 아닌 경우 지붕개량 비용은 건축물 소유자 부담이다.
사업 희망자는 2월 10일부터 건축물 소재지의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과 감홍경 과장은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석면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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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목표 142% 초과 달성
남해군,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목표 142% 초과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남해를 가치 있게’ 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을 펼친 결과 2억 5,419만원의 성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표액의142%를 초과 달성한 금액이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2024년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됐으며 군민 및 향우들과 여러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으로 목표액을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남해읍 행정복지센터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였던 1억 8천만원을 1월 중순경 달성한 이후에도 따뜻한 나눔이 이어져, 1월 말 기준으로 총 2억 5,419만원이 모이며 온도탑이 최종 142℃를 기록하게 됐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군민 여러분과 기업, 단체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투명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지원,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은 1월 31일자로 종료됐으나 이웃돕기 성금은 연중 상시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 희망자는 남해군청 복지정책과 행복동행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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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별테마공원, 새로운 이름 ‘파라다랑스’로 새 출발
꽃별테마공원, 새로운 이름 ‘파라다랑스’로 새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에 조성 중인 꽃별테마공원이 ‘파라다랑스’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파라다랑스’는 ‘파라다이스’ 와 한국의 전통적인 농업을 상징하는 ‘다랑논’의 합성어로 자연과 문화의 조화로운 만남을 표현한 이름이다.
이번 이름 변경은 꽃별테마공원의 새로운 비전과 정체성을 담기 위해 남해군 직원들이 참여한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파라다랑스'는 다랑논과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꽃들이 어우러져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파라다랑스’ 내에 관람로 주차장, 꽃별체험관, 잔디마당 및 펫파크 등 다양한 시설을 조성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이곳은 다가오는 봄, 유채꽃이 만개하는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파라다랑스’는 자연과 전통, 그리고 현대적인 관광지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우리 공원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 직원들의 참여와 열정으로 탄생한 이름인 만큼,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이곳에서 힐링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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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남해 신입 및 경력자 공개채용
쏠비치 남해 신입 및 경력자 공개채용
[아시아월드뉴스] 국내 최대 리조트 기업인 대명소노그룹의 ‘쏠비치 남해’ 가 6월 개장을 앞두고 오는 2월 23일까지 150여명의 신입·경력직 직원을 공개채용한다.
‘쏠비치 남해’는 아름다운 해안이 펼쳐진 미조면 설리마을이 소재한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산 361 일원에 들어섰다.
4,3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됐으며 객실 451실, 수영장, 사계절 아이스링크, 기타 위락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마무리 공정이 진행 중이다.
모집 직무분야는 △객실 △오션 △식음·조리 △시설 △사무지원 △마트 등 6개 분야다.
모집 관련 학과 졸업자 및 자격증 소지자, 동종업계 경험·경력자, 남해군 거주자, 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을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서류는 2. 4 ~ 2. 23까지 대명소노그룹 채용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급여 및 복리후생 사항 등 자세한 채용 조건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임혜란 경제과장은 “쏠비치 남해의 개장을 통해 남해군 관광 활성화와 남해대학 관련 학과 졸업자 및 남해군민 등 지역인재를 위한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지난해 12월 17일 대명소노그룹 및 경남도립남해대학과 함께 지역인재 채용 · 일자리 창출 ·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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