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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국비 확보 대상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 국비 확보 대상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3일 ‘2026년도 국비 확보 대상 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홍남표 시장은 평소 중앙부처 업무계획과 연계한, 창원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국비 사업을 발굴할 것을 주문해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도 창원시를 “동북아 중심 도시로 도약”시킬 미래 혁신사업, 시민 생활에 편리함과 안전함을 더해 줄 확실하고 제대로 된 사업을 찾아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보고회는 총 141건의 국비 확보 대상 사업을 실·국·소장이 보고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전략 회의를 진행했다.
사업 세부 현황으로는 △신규사업 17건 399억원 △공모사업 14건 402억원 △계속사업 110건 9,251억원이다.
분야별로는 △산업·경제 33건 2,537억원, △농림·해양·수산 15건 215억원 △건설·교통 18건 4,244억원 △문화·관광 14건 330억원 △환경·산림 34건 1,266억원 △안전 등 기타 27건 1,460억원이다.
주요 신규·공모 사업으로는 △창원AI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 △DPP기반 산단 수출기업 탄소규제 대응 지원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AI빅데이터 기반 혁신 의료기기·의료로봇 실증센터 구축 △창원국가산단 문화선도 산단 조성 △팔용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안골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가음정공원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마산항 내호구역 퇴적오염물 정화사업 △기업 환경리더 아카데미 사업 등이 포함됐다.
시는 지난해에 반영되지 못했던 사업들을 정부 추경 방향에 맞춰 대응 논리를 개발해 정부 추경 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들은 정부예산에 반영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비 확보액이 증가함에 따라 시비 부담도 가중되므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양보다는 질을, 실질적으로 시에 필요한 사업들을 집중 확보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국가 재정운영 계획과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추어 단계별로 대응하고 기획조정실, 대외정책관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출향인사 및 지역 국회의원과의 ‘원팀 체제’를 더욱 공고히해 조직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남표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5대 시정 전략 아래 다져온 견고한 시정 기반을 바탕으로 시민의 기대를 현실로 만들 때”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변화를 창출하기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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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스마트 농업 혁신을 위한 첫걸음 내딛다
함양군, 스마트 농업 혁신을 위한 첫걸음 내딛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 13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의 보급과 실증모델 확산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지원 내용을 농업인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 지원 대상, 실증모델 구축 방안, 참여 방법 등이 상세히 안내됐으며 기술 도입 사례와 기대 효과에 대해 다양한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년간 총 40억원의 예산으로 추진되며 함양군 한들지역 양파 재배지에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농업 기술을 적용해 경제성 높은 표준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지 스마트농업 활성화와 농업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지원과 협력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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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기계 종합 보험료 ‘90% 지원’ 으로 사고 부담 최소화
함양군, 농기계 종합 보험료 ‘90% 지원’ 으로 사고 부담 최소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14종에 대해 ‘농기계 종합보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기계종합보험 대상 농기계는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고속분무기, 승용관리기, 승용이앙기, 베일러, 항공방제기, 광역방제기, 농용굴삭기, 농용동력운반차, 농용로우더, 농업용 고소작업차, 농업용 리프트 등 모두 14종이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2월부터 11월까지 신청을 받으며 가입 대상은 보험 대상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며 영농에 종사하는 19세 이상의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보장 수준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하며 농가는 최소 10%만 부담하면 된다.
보험 보장 내용은 농기계 손해배상, 대인배상, 자기신체사고 등이 포함되며 지원 한도는 농기계마다 1억원 이하이고 가입기간은 1년으로 가까운 지역 농·축협을 방문해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기계 종합보험은 농업 현장에서 예기치 못한 위험으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는 중요한 제도이므로 농업인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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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정월대보름 맞이 화재 안전 캠페인 추진
함양군, 정월대보름 맞이 화재 안전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12일 오후 함양읍 인당마을 일대에서 군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손대협 함양소방서장, 함양경찰서 의용소방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과 민간 단체에서 20여명이 참여해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달집태우기 행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중심으로 겨울철 급증하는 산불과 화재 및 생활 안전사고 예방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군민들이 스스로 점검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겨울철 화재 예방 안전수칙 리플릿과 화재 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와 함께 군민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군민 모두가 무사평온하고 풍요로운 을사년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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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함안군,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14일부터 함안군에서는 휴대전화에 주민등록증을 저장할 수 있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말부터 시범 운영해 온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오는 14일부터 경남지역을 비롯한 비수도권 광역 지자체에서 단계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은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17세 이상 군민으로 본인의 휴대전화에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설치해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 방식은 두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큐알 발급 방식’ 으로 주민등록지 관할 지자체 내 읍면센터를 방문해 1회용 큐알코드를 촬영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발급 비용은 무료이며 즉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단, 휴대폰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재방문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직접회로 주민등록증 발급 방식으로 IC칩이 내장된 실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이를 휴대전화에 접촉해 등록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1만원의 비용이 든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은 단계적 확대 기간을 거쳐 3월 28일부터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수 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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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안심센터 분소, 농촌형 거창 기억학당 운영
거창군 치매안심센터 분소, 농촌형 거창 기억학당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면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운영 중인 치매안심센터 분소 3개소에서 이달 17일부터 상반기 치매 예방 프로그램 ‘농촌형 거창 기억학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발병 가능성을 줄이고 발병 시기를 늦추기 위해 운영되며 인지 강화 교구 활동 신체활동, 공예·미술·요리요법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웅양분소와 위천분소는 총 10기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웅양분소는 2월 17일에서 4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위천분소는 2월 26일에서 4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운영한다.
가조분소는 2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총 12회기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3개소 모두 운영시간은 오후 2시에서 3시까지이다.
이 밖에도 각 분소에서는 주 1회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치매 관련 상담 △치매 조기 검진 및 치매 의심자 병원의뢰 △치매 치료 관리비, 조호 물품 신청 △치매 인식 개선 활동 등 치매 관련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으로 치매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 불평등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거창군은 신원면에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신규 설치할 예정으로 거창군 전 권역에 치매안심센터 분소가 구축됨에 따라 원거리에 거주하는 면 지역주민들도 체계적인 치매 예방과 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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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의 날 운영
합천군,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의 날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2월 12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원활한 혈액 공급을 위해 공무원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합천군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46명이 참여했으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올해 첫걸음이 됐다.
참여자에게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제공되는 헌혈증과 기념품 외에도 합천사랑상품권 1만원이 지급되어 헌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합천군은 2025년 분기별 헌혈의 날을 지정해 헌혈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헌혈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한다.
또한, 전문가의 검사를 통해 △혈액형 △B형, C형 간염바이러스 △간기능 등 기본적인 건강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장재혁 위원장은 “이번 헌혈의 날은 합천군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나아가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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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0일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을 대상으로 ‘관제요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봄철 산불 및 각종 화재 대비 중점 모니터링 장소와 대처요령에 대한 내용을 다뤘으며 타 시·군 소각 및 대형 화재의 구체적인 예시를 활용해 신속 정확한 상황대응 절차를 확립할 수 있도록 했으며또한,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을 위해 실제 사건 사례를 설명하며 유사사례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합천군은 관제요원의 업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전원이 ‘스마트시티 CCTV 관제사’ 자격을 취득하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매월 상황별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스마트 도시 안전망 통합플랫폼을 도입해 긴급상황 발생시 유관기관과의 영상공유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등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군민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힘쓰고 있다.
이병걸 안전총괄과장은 “통합관제센터는 군민 안전의 핵심 시설” 이라며 “지속적인 CCTV 확충으로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고 관제요원 직무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시키는 등 안전의 최전방에서 든든한 안전지킴이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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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역점 국비사업 건의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역점 국비사업 건의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장금용 제1부시장은 12일 기획재정부 및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AI 자율제조, 디지털 전환, 관련 고급 인재 양성 등 미래 혁신 성장 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기재부 및 담당부처 국·과장들을 만나 지역의 신규 역점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사업도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시에 국비를 지원해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이번 방문에서 건의한 사업은 총 4건으로 △창원 AI 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 △ AI 자율제조 지역 거점기업 지원 △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 창원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총 1,825억원 규모다.
창원시는 창원국가산단 미래 50년 비전인 ‘창원 산업혁신파크’로의 대전환을 위해 올해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 제조 및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 고급 소프트웨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창원 AI 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은 제조업에 AI를 결합시켜 창원 국가산단의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제조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한 신규사업이다.
주요내용은 공유 AI 자율제조 모델 개발, 실증 테스트 베드 연구시설 구축, 통합 관리 및 AI 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지역 맞춤형 AI 자율제조 기술 고도화 지원이다.
AI 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를 통해 AI 자율제조 공통기술을 개발하고 그 결과를 활용해 수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자문과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어 제조 공정상 AI 도입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I 자율제조 지역 거점기업 지원사업’은 창원 AI 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사업과 연계한 사업으로 AI 자율제조 거점기업을 육성하고 공유 AI 자율제조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했다.
주요내용은 혁신기관-거점기업 매칭, 기업 맞춤형 AI 자율제조 R&D 수행, 현장 맞춤 디지털 모듈·시스템 개발 지원 등이다.
이 사업을 ‘창원 AI 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 사업’과 함께 추진할 경우 유망산업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동남권 경제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사업’은 2024년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혁신거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경남도,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추진 중이다.
주요내용은 디지털 혁신거점 브랜드화 및 특화성장 전략 수립, 디지털 혁신거점 지역 앵커시설 집적 및 기능 강화, 디지털 혁신 주체 성장 지원이다.
2026년까지 3년에 걸쳐 추진하는 이 사업은 총 1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 사업을 통해 디지털 기반의 미래형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며 이에 따른 직간접 고용효과는 200명 이상이다.
‘경남 창원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사업’은 프랑스 ‘에꼴 42’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한 혁신적 SW 개발 교육으로 지역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리더급 SW 고급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 교육의 특징은 3無, 동료학습·평가, 프로젝트 기반 학습으로 협업·소통을 통한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이 원하는 ICT 디지털 전문 인재를 양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과 경산은 각각 2019년, 2023년부터 아카데미를 운영해 약 2,500여명의 ICT 전문인재를 양성했다.
현재, 총사업비 481억원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중에 있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추경 반영을 관계부처에 건의했다.
한편 창원시는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사업과 함께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지역지능화 혁신인재 양성사업,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지원사업을 추진해 우수한 지역 청년 인재를 양성해 지역산업의 미래 혁신 역량을 제고하고 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창원시의 미래 혁신 성장을 견인할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는 시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다”며 “국가 정책 기조에 부합하면서도 창원시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 제안으로 지원 가능성을 극대화하고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2025년에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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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역 건설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거제시, 지역 건설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2일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및 하도급률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설업계의 현안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건설협회 거제시 운영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건설경기의 침체 속에서 하도급률 저하 문제, 민·관급 공사 지역 업체 참여율 확대 등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며 해결책을 모색했다.
또한 거제시는 본 간담회를 통해 지역 건설업 관계자들에게 경상남도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 건설공사 하도급 기동팀 운영, 민간공사 하도급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사업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을 안내했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건설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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