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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분성광장 금연·금주구역 지정을 위한 간담회 개최
김해시, 분성광장 금연·금주구역 지정을 위한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3일 동상동 소재 분성광장을 금연·금주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김해시청, 김해시보건소, 동상동 행정복지센터 관계부서 담당자 및 동상동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지역의 커뮤니티 공간을 위해 조성된 분성광장이 최근 흡연 및 음주를 위한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간접흡연 피해 및 소란, 무질서 등의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하고 있어 분성광장을 금연·금주구역으로 지정하고 향후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지난 1월 분성광장 금연·금주구역 지정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159명이 참여해 지정하는데 동의한 광장 이용자는 96%로 높은 찬성률을 보였다고 알렸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김해시는 5월 중 분성광장 전체를 금연·금주구역으로 지정하고 6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흡연·음주 위반 행위에 대해 지도점검·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해시보건소장 허목은 “분성광장 금연·금주지역 지정을 통해 간접흡연 및 음주폐해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과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며 “건강한 금연·절주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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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 행정 역량 강화 전문가 특강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4일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상하수도사업소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상수도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수돗물의 안전성과 품질 관리를 위한 직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상수도 전문가를 초빙해 유수율 제고와 수질 관리, 김해시 상수도 역사와 기본계획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교육 참여자들은 각자 업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특강을 계기로 직원들의 업무 능력과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판단과 대응 능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상수도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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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 본격 추진
김해시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5년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과 인명 피해를 신속하게 보상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농작물 피해는 지역 내에서 경작 중인 농작물과 산림작물을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한다.
인명 피해의 경우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신체 상해 시 최대 500만원의 치료비를 지급하고 사망 시 위로금과 장제비 500만원을 지급한다.
사업은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되며 보상 신청은 피해 발생 7일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현장 조사와 피해액 산정을 거쳐 야생동물 피해보상 심의위원회에서 보상 여부를 확정하며 보상금은 피해산정액의 80% 이내로 지급하며 동일한 사업으로 보상을 받은 이력이 있으나 보상 이후 별도 예방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농가는 일부 감액될 수 있다.
시는 올해 사업을 위해 1,11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지난해는 27건 피해에 총 920만원의 보상금을 지원했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농작물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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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쏘카, 김해관광 활성화 MOU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4일 김해시청에서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와 김해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동화 쏘카 카셰어링그룹장과 배선영 김해시 문화관광국장 등이 참석했다.
쏘카는 협약 이후부터 김해를 찾는 회원에게 연말까지 대여료 상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김해를 포함 부산, 울산, 경남 600여 곳의 쏘카존에 배치된 2,700여대의 차량에 적용되며 주중과 주말 상관없이 6시간 이상 이용 시 적용된다.
할인 쿠폰은 쏘카 앱 ‘내 쿠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해시는 관내 일부 공영주차장 내 쏘카 차량 주차 공간을 제공해 김해를 찾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쉽고 편리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쏘카와 김해시의 협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김해시는 작년 한 해 전국체전 개최, 동아시아 문화도시 연계사업 추진, 김해방문의 해 운영 등 대형 이벤트가 집중돼 늘어나는 관광 수요와 관광 이동 편의 제공을 위해 쏘카와의 협업을 진행했다.
쏘카 측 제공 데이터에 따르면 김해방문의 해였던 지난해 쏘카를 타고 김해를 방문한 예약 건이 전년 대비 약 8% 늘었다.
예약 건은 김해시에서 시동을 끄고 30분 이상 정차한 쏘카 차량 기준이다.
또 수로왕릉, 가야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의 관광객 수도 늘어 관광홍보 효과 등 유의미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배선영 김해시 문화관광국장은 “쏘카와의 협력으로 관광객들의 김해 방문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스마트 관광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쏘카는 카셰어링, 주차서비스, 전기자전거 공유 등 사업을 영위하는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이다.
지난해 8월 회원 수 1,000만명을 돌파했으며 전국에 차량 픽업 장소인 5,000여개의 ‘쏘카존’에서 약 2만 4,000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김해에서도 100여 대의 차량을 운행중이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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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입세대 빈집수리비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빈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입세대 빈집수리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비 1,000만원을 확보해 빈집 5동을 수선하는 데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전입신고일을 기준으로 3개월 이전부터 타·시·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관내 정착을 위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매매 또는 임차해 수리하고자 하는 전입세대다.
전입신고일이 2년 이내인 세대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빈집을 수리하고 전입하려는 자도 신청은 가능하며 수선 및 전입신고 완료 후 3개월이 지나면 보조금 지급이 가능하다.
아울러 빈집을 임차해 수리하고자 하는 전입세대는 임대차 계약서 상 계약기간이 5년 이상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 세대는 5세대로 창호, 도배, 장판, 화장실 개보수 등 거주 관련한 주택 내부 수리에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사업 신청 전 수선을 완료한 세대는 사업 신청이 불가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날로 증가하고 있는 관내 농어촌 빈집을 활용하고 전입세대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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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대상자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대상자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비농업인 또는 남성 농업인에 비해 여성농업인의 유병률과 의료비용이 높은 점을 감안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500명으로 남해군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홀수년도에 출생한 51세~70세 농업경영체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검진과목은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한 5개 영역 10개 항목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이며 예방교육과 전문의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검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남해병원에서 2월 20일부터 올해 말까지 검진 가능하고 병원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서기수 유통지원과장은 “여성농업인들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조기 발견할 수 있어 여성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혜택을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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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제1회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
남해군, 2025년 제1회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7일과 13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2025년 제1회 남해군 답례품 선정위원회 및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5개 공급업체의 8개 신규 상품이 답례품으로 선정됐으며 기존 답례품은 별도 심사없이 유지됐다.
이번에 선정된 상품은 수제디저트 선물세트, 유자막걸리·유자가득드림09, 남해마늘돼지, 남해다시팩+멸치액젓 꾸러미, 키즈미젤리스틱·유자C콜라겐젤리스틱, 자이담발효숙성마늘진액 등이다.
13일 열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회에서는 ‘2024년 고향사랑기금 결산안’을 심의·의결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2025년 기금사업 발굴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024년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에는 3,656명이 참여해 447,242,400원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약 21% 증가한 금액이다.
기부자 분석 결과, 전체 기부자의 96%가 세액공제 한도인 10만원 이하를 기부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거주자가 33%, 연령대별로는 50대가 30%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한편 오는 3월 10일에는 ‘2025년 제2회 남해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회’를 열어 기부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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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신세계푸드, 지역상생 협업 빛났다
남해군-신세계푸드, 지역상생 협업 빛났다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과 신세계푸드가 협업해 선보인 ‘남해마늘빵’ 이 지난 7개월 동안 약 42만 개 판매됐으며. 이 기간 동안 남해마늘 약 5톤이 소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남해군과 신세계푸드는 2024년 7월, 남해마늘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 개발 및 남해마늘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 이후,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과 피자 코너,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베이커리 매장에서 남해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마늘을 활용한 ‘남해마늘빵’ 4종과 피자 1종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출시된 제품으로는 △남해마늘 치킨&베이컨 피자 △남해마늘 촉촉 치아바타 △남해마늘 크룽지 △남해마늘 크라상 러스크 △남해마늘 치즈 베이볼 등이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신세계푸드와의 협업을 통해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신세계푸드의 뛰어난 베이커리 기술을 통해 남해마늘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성과”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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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관감염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부산시, 장관감염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과 같은 장관감염증 환자 수가 최근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210개 장관감염증 표본감시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신고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작년 11월부터 지속해서 증가해 올해 4주 차 기준 469명으로 최근 10년 간의 정점 중 최고 수준이다.
2025.1.19.~1.25. 특히 올해 4주 차 전국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전체 환자 중 0~6세 영유아의 비중이 51.4퍼센트로 높게 나타났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계절적으로 11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요 감염경로는 △오염된 음식이나 물 섭취 △직접적인 환자접촉 △환자의 구토나 분변으로 오염된 환경과의 접촉 등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람에 따라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어린이, 면역저하자 등의 고위험군에서는 심각한 탈수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
또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 시기 이후부터 이듬해 봄철까지 유행하는 장관감염증으로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이 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코로나19 이전 시기의 정점 대비 낮은 수준이나, 4주 차 기준 지난해 60명, 올해 123명으로 105퍼센트의 증가세를 보였다.
또한, 올해 같은 기간 0~6세 영유아 환자 비율은 40.7퍼센트로 높게 나타났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과 주요 감염경로는 유사하고 감염 시 24~72시간 안에 구토, 발열, 수양성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 보통 4~6일 정도 유지된다.
특히 기저귀나 장난감 등에 묻은 오염물로부터 손과 입을 통해 쉽게 전파되기 때문에 신생아실,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등에서 철저한 감염 예방 관리가 필요하며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집단시설의 환경 관리가 중요하다.
장관감염증 환자 관리 방안으로 △가정 내에서도 화장실을 비롯한 생활공간을 다른 가족과 분리해 생활 △보육시설, 학교 등 집단생활하는 경우는 증상 소실 후 48시간까지 등원, 등교 자제 △화장실 사용 시 배변 후 물을 내릴 때 변기 뚜껑을 닫아 비말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 차단 △접촉한 표면, 배설물에 오염된 물품은 소독하는 것이 권고된다.
장관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한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끓인 물 마시기 등 안전한 음식 섭취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하고 섭씨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히기 △칼·도마는 소독해 사용하는 위생적인 음식 조리 수칙 등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장관감염증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영유아 연령층 환자 비중이 높다.
어린이집, 키즈카페 등 영유아 관련 시설에서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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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규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한 사업 수요조사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제11차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에 대응해 지역의 신산업·신기술 혁신성장을 위한 사업발굴을 목적으로 오늘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9년부터 총 4개의 규제자유특구를 신규 지정받아 지역기업 및 기관, 대학 등과 함께 신기술 기반의 실증 특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요조사는 급변하는 첨단기술 여건, 정부의 주요 정책에 대응하고 규제자유특구제도와 연계할 수 있는 신규 실증 특례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된다.
발굴 분야는 신산업·신기술과 관련한 전 기술 분야로 오는 3월 3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수요조사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요조사서 양식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제안된 사업에 대해서 지역의 수요 및 산업 특성, 실증 특례 가능성 등을 검토해 최종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향후 중기부 일정에 맞춰 지정 추진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바이오헬스연구개발과 또는 부산테크노파크 글로벌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규제자유특구 신규사업 발굴에 관심 있는 기업과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우리시는 규제 완화를 통해 지역기업의 혁신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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