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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도시 정책공모 ‘동대신동 실버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오늘 착공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동대신동3가 350-1번지 일원에서 ‘15분도시 정책공모사업’ 으로 서구 보행 생활권의 거점이 될 '동대신동 실버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의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 서구, 시·구의회,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할 예정이다.
서구 '동대신동 실버복합문화센터'는 전체 인구 대비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서부산권의 부족한 문화·교육시설을 확충하고 복합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15분도시 노인복지서비스 통합 거점시설이다.
서구는 노인인구 비율이 지속해서 높아지며 고령자들의 여가·복지에 대한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과 세대 간 화합, 생활권 내 공동체 활용 공간의 필요성이 나타남에 따라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존 시설이 낡고 그 수가 부족한 실정으로 이를 해소하고자 15분도시 정책공모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사업은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59억원이 투입된다.
연면적은 999.22제곱미터 규모로 노인종합지원센터를 비롯해 △프로그램실 △공유커뮤니티실 △실버체육활동실 △다목적실 등의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대상지는 원도심의 중심지로 접근성이 좋고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보행권 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다.
서구는 공모사업 신청 시, 지역 노인과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수요 조사를 해 공간계획을 구체화했다.
세대 간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커뮤니티 공간, 건강 관리를 위한 공간 등을 조성해 기존의 개별화된 노인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하나로 통합한 ‘원스톱 서비스’를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임경모 시 도시혁신균형실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서부산권 보행 생활권 내 신속한 통합복지서비스 전달을 위한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공동체 활용 공간을 조성해 지역 균형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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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역시도 최초 민·관·학 협력 '사전장례주관자 지정 사업' 추진
부산시, 광역시도 최초 민·관·학 협력 '사전장례주관자 지정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광역시도 최초로 무연고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사후 복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사전장례주관자 지정 사업'을 16개 구·군, 유관기관과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사업 방식이 △무연고사망자 발생 이후에 지인이 직접 사망 소식을 확인해야 해 번거롭고 △무연고사망자의 장례 의향을 미리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을 해결하고자 이번 사업을 시행하며 기초자치단체인 동구와 남구에 이어 전 구·군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무연고자가 사전에 희망하는 장례 방법과 장례를 치러줄 사람을 지정할 수 있게 됐으며 지자체에서 장례주관자에게 연락해 무연고자의 부고 소식과 장례 희망 방법을 공유해 신속한 공영장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사전장례주관자 신청서에 △장례주관희망자 △부고 알림 범위 △종교 여부 △장례 일수 △안치 방법 등을 기재할 수 있게 돼,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명시된 '사망하기 전 본인이 서명한 문서 또는 유언의 방식으로 장례주관자를 지정'하는 규정에 대해 신청자가 희망하는 대로 손쉽게 해당 내용을 신청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사업 신청 대상은 부산 시민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대상자 등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서 관리 중인 대상자이며 사업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오는 1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구·군에서는 해당 시스템을 활용해 사업 신청·접수·지원을 하고 신청자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하게 된다.
특히 시는 민·관·학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청인을 대상으로 '존엄사 교육'을 진행하고 △장례지도사 표준교육과정에 시 '사전장례주관 지정 사업'을 포함해 전문성 있는 장례지도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존엄사 교육] 사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 시 비영리민간단체인 부산웰다잉문화연구소를 통해서 △‘사전장례주관 지정 사업’ 및 사전연명의료서 신청 방법 △생명의 존엄성과 존엄한 마무리에 대한 인식 △생명의 자기 결정권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다.
[전문성 있는 장례지도사 양성] 일선 현장인 장례식장에서 근무하는 장례지도사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시역 내 장례지도사교육기관 3곳과 협업해서 해당 기관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사전장례주관 지정 사업’에 관해 교육한다.
아울러 시는 무연고자와 저소득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예산 4억원을 확보해 공영장례를 지원한다.
영락공원 공영장례 전용 빈소를 우선 사용해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할 예정이다.
시는 작년 본예산 3억 2천만원에서 추경을 통해 8천만원을 증액해 공영장례 예산 4억원을 편성했다.
이를 통해 당초 500명을 목표로 공영장례를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초과한 총 573명에게 공영장례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시는 작년 하반기부터 광역시도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공영장례 민·관·학 3중 협력체계를 더욱 내실화해 공영장례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무연고사망자인 경우, 장례식장에 조문하는 사람이 적어 형식적인 추모 의식, 관리 미흡 등과 같은 여러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고 공영장례에 대해 익숙지 않은 장례종사자가 있을 수 있다.
이를 해결하고자 장례지도사교육기관과 협업해 해당 기관 실습생을 대상으로 △공영장례 사업 교육 △공영장례 장례 의식 실습 및 모니터링 활동 등을 진행해 공영장례 내실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시는 올해도 부산종교인평화회의의 6개 종단과 함께 고인의 마지막 길을 따뜻하게 배웅할 수 있도록 예를 갖춘 종교별 추모 의식을 진행해 고인의 존엄성 유지에 노력하고 있다.
1월 천주교를 시작으로 월별로 종단별 추모 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시는 2023년 전국 최초로 각 구·군과 영락공원 누리집을 통해 공영장례 부고란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장사정책 추진과정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공영장례 다각화에 관한 노력을 인정받아 전국 시도 중 최우수상을 받았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2021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서울, 경기에 이어 무연고사망자 수가 많은 편이다”며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기준을 고려해, 선도적으로 민·관·학이 함께하는 '사전장례주관자 지정 사업'을 추진해 연속성 있는 공영장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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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 전문가 자문 실시
창원특례시,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 전문가 자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3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감사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부패 관련 제도와 취약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2명의 신규 자문위원을 위촉하는 한편 반부패·청렴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은 부패행위 예방과 내부구성원 청렴인식 개선을 위한 핵심 전략을 포함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직자 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캠페인 확대 △고위공직자 주도 부패예방 체계 구축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 시책 추진 △직무관련 비위행위 신고시스템 강화 등이 담겨 있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한 전문위원들의 자문을 적극 수렴해 계획을 보완할 예정이고 여러 청렴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도 병행해 실효성 높은 청렴 시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이번 감사자문위원회를 통해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을 더욱 내실 있게 다듬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청렴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투명한 시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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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청년의 주거 안정과 사회진입을 돕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2025년 거제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참여자로 선정된 37명은 12개월간 월 최대 20만원의 임차료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9~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고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2월 17일부터 2월 28일 오후 6시까지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해당 기간에 경남바로서비스 또는 거제시청 지역경제과로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자 중 가구 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37명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경제불황,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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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보수공사 완료
창원특례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보수공사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 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보수공사를 지난 12일 차질없이 완료했으며 이달 말까지 시운전을 거쳐 오는 3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이번 공사는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의 노후 구조물을 보수·보강해 시설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용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총사업비 14억 6000만원을 들여 약 4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료됐다.
주요 공사 내용으로는 △수영장 상부 구조체 보수·보강 △수영장 천장 급·배기 공조 신설 △수영장 순환 펌프 교체 △남·녀샤워장 리모델링 등이 포함됐으며 시민 이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물 전반을 정비했다.
앞으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은 개선된 시설과 함께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박성옥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민과 약속한 3월 1일 개장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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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선 사고 예방 총력. 서한문 발송 및 안전대책 강화
창원특례시, 어선 사고 예방 총력. 서한문 발송 및 안전대책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최근 조업 중 발생한 어선 사고로 인해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어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어업인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하는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여수와 제주도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전복되며 승선원 중 일부가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창원시에서는 조업 중 해난사고 원인을 분석하는 등 어업인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사고 원인으로는 선박 노후화, 기상 악화 속 무리한 조업, 안전장비 미착용 등이 지목되고 있다.
이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창원시에서는 어업인들에게 안전의식을 강조하는 서한문을 발송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시는 어선 사고 증가에 따라 어업인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하며 서한문을 통해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구명조끼 착용, 출항 전 선박 점검, 기상 확인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어선사고를 예방을 위해 소방·구명·항해안전설비 등을 현대화하고 노후기관을 고효율·친환경 기관으로 교체해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또한 어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 예방 홍보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주요 항·포구에 ‘안전사고 예방’ 현수막을 설치해 어업인과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울 방침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안전 대책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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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합천군 방문해 봄철 산불대비 대등체계 점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합천군 방문해 봄철 산불대비 대등체계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3일 합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봄철 산불대비 근절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지난 2022년, 2023년 대형산불이 발생한 합천군의 산불대비·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봄철 산불 위험이 큰 만큼 산불에 대비해 사전에 홍보·예방·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대형산불이 발생하였을 때 인명피해가 나지 않도록 행정·소방·경찰이 합동해 주민대피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전했다.
덧붙여 “온고지신의 뜻을 되새겨 다시는 대형산불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합천군의 지난 2년간의 대형산불이 발생한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난 2022년, 2023년 대형산불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봄철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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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수도 사천시 우수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 실시
우주항공수도 사천시 우수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관내농협과 사천시농업기술센터가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원유통 탑마트 진주점에서 우주항공수도 사천시 우수 농산물 특별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원유통 탑마트 대상으로 사천시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 및 사천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마시뜨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과 농협중앙회 사천시지부장, 사천시 관내 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 우수 농산물 특별할인행사 퍼포먼스와 특별할인 판매가 진행됐다.
사천시농협조공법인은 이번 행사에서 딸기, 토마토, 시금치, 키위, 쪽파, 초벌부추, 풋마늘, 머위, 표고버섯 등 사천농산물 10여종을 시세보다 10~20% 이상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성일 소장은 “이번 우수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가 사천시 우수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며 “올해도 사천시와 함께 사천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상생 협력으로 사천시 농업의 발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는 생산유통 통합조직 육성을 위해 농산물 공선출하조직 선별비 및 마케팅 육성 지원을 하는 등 사천시 농산물의 시장교섭력과 유통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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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8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창원특례시, 제8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3일 시청 시민홀에서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8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로 구성된 제8기 위원 107명에게 위촉장 수여와 2024년 창원시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위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제8기 협의회는 시의회, 학계, 시민단체, 유관기관,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된 10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2년동안 6개의 분과로 나누어 일상생활 속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위해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실천과 확산을 유도할 촉매자 이자 창원의 미래를 이끌 리더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 주길 기대한다”며 “동북아 중심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한 여러분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지속협은 2010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속가능발전 시민대학 운영, 자원순환 길마켓 네트워크 협력사업, 도심온도 낮추기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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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사천시, 2025년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삼천포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25년 상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천포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강화를 목표로 3월 10일부터 6월 20일까지 상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3월 5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버 힐링 요가 교실, 활력 UP 건강 100세 체조 교실, 동서금동 활력UP 건강체조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디스크 등 노년기 질환 예방을 위한 통증 해소 운동, 유연성 강화, 근력운동 등도 포함된다.
특히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적절한 운동법을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 전·후 기초 건강 측정과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삼천포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동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혈압·혈당 측정 및 1:1 맞춤 건강상담을 상시 운영 중이며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자율 헬스 체력단련실도 운영하고 있다.
문지연 보건소장은 “신체활동이 부족하고 운동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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