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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망원나들목 공중화장실 개소 축하 “주민 편의 증진 기대”
박강수 마포구청장, 망원나들목 공중화장실 개소 축하 “주민 편의 증진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10일 오전, 망원나들목 테니스장 인근에 문을 연 공중화장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그동안 망원나들목 테니스장 주변에는 화장실이 없어 운동을 즐기는 주민이 불편함을 겪었다.
또한 한강 이용객들도 화장실을 찾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마포구는 운동과 한강을 즐기는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망원나들목 테니스장 인근에 공중화장실을 설치했다.
개소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과 주민 등 50여명이 공중화장실의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했다.
이번 개소식은 박강수 마포구청장의 인사말과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념 촬영 후 화장실 현장 확인으로 마무리됐다.
개소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테니스장 이용자뿐만 아니라 한강을 찾는 주민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을 조성했다”며 “마포구는 365일 즐기는 생활체육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 일상 속에 있는 불편함까지 해소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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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홍역 백신 접종·감염 예방수칙 강조
거창군, 홍역 백신 접종·감염 예방수칙 강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최근 국외 홍역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해외유입으로 인한 홍역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해외여행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홍역은 홍역바이러스에 의해 호흡기로 감염되는 질병으로 잠복기는 약 7일~21일이다.
감염 시 발열, 기침, 콧물과 함께 특징적인 발진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폐렴, 뇌염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홍역바이러스는 전염력이 매우 강해 감염된 사람과 접촉 시 면역력이 부족한 경우 90% 이상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MMR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홍역 예방접종은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생후 12∼15개월 때 1차, 4∼6세 때 2차 접종을 실시한다.
성인의 경우, 면역력이 확인되지 않은 196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최초 1회 백신 접종이 권고된다.
특히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출국 전 백신 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거나 기록이 불확실한 경우 최소 4주 간격으로 홍역 예방백신을 2회 접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홍역이 유행하는 국가를 방문한 후에 발열,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해외여행 시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감염 위험을 줄이고 여행 후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타인과 접촉을 최소화한 채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여행 경위를 반드시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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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수려한 트레킹 투어’ 3월 운영 시작
합천‘수려한 트레킹 투어’ 3월 운영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연령별 맞춤형 등산·걷기 여행 프로그램인 ‘수려한 트레킹 투어’를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수려한 트레킹 투어’는 중장년층과 젊은 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코스를 구성해, 명산이 많은 합천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5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중장년층 대상 일정은 서울에서 출발해 1박 2일 동안 운석충돌구 환종주탐방로 걷기, 옥전고분군 관람, 해인사 소리길 탐방, 대장경테마파크 관람으로 구성됐다.
젊은 층을 위한 일정은 가야산 등반을 시작으로 운석충돌구 환종주탐방로 일출 산행 후 옥전고분군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마무리된다.
참여 신청은 전담 여행사인 승우여행사 홈페이지와 오지고트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3월부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은 인구 감소가 심각한 지역으로 생활인구 확대가 꼭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수려한 트레킹 투어’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합천의 다양한 관광 명소를 연계한 맞춤형 여행 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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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통영시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제9기 통영시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9기 통영시 SNS 기자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제9기 통영시 SNS 기자단은 블로그 13명, 유튜브 2명, 인스타그램 5명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기자단은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시의 다양한 관광명소, 행사, 시정 소식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통영시 SNS 기자단은 2017년 제1기를 시작으로 매년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되고 있다.
시정소식을 보다 친근하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직접 현장을 취재해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특히 올해 통영시 SNS 기자단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SNS를 통한 홍보의 중요성은 날로 증가하는 만큼 시민기자단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통영의 다양한 관광명소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당근 총 6개의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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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음정 119 안전센터 신축을 위한 융합·소통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가음정 119 안전센터 신축을 위한 융합·소통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 조명래 제2부시장 주재로 도시계획과, 성산소방서 등 관련 부서가 모여 가음정 119 안전센터 신축 방안을 논의하는 융합·소통 회의를 개최했다.
가음정 119 안전센터는 1990년도에 건립되어 시설 노후화로 재건축이 필요했다.
이에 시 공공시설기획과에서 공공시설 수급 분석 결과, 가음정시장 인근 현 위치에 재건축하는 것은 철거 및 임시청사 비용 등 발생 이유로 불합리하다는 수급 검토 결과를 제시했고 그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관련 부서가 총 출동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부서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상호 토론을 벌였다.
도시계획과는 토지 이용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함을, 공원녹지과는 완충녹지 변경은 형평성을 고려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함을 요구했다.
성산소방서는 인근 고층 아파트를 고려한 고가·굴절 사다리차 전개를 위한 차고지 확보를 요청했고 고가·굴절 사다리차 등 소방 활동을 위한 최적의 설계안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이번 회의로 이질적인 부서 업무를 상호 교체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사전에 확인하는 등 공공시설공사 추진 의사결정 구조의 시범 모델로 삼기를 바란다”며 나아가 “모든 과정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방식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융합·소통 회의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시는 2024년 7월 공공시설기획과를 신설 후 공공시설 건축의 수급을 분석해 체계적으로 공공시설물을 건립하고 있으며 이번 융합·소통 회의를 공공시설 건립을 위한 주요 의사결정 구조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가음정 119 안전센터 신축사업은 현 가음정시장 인근 기존 건물의 노후화가 심해 연 면적 990㎡, 지상 4~5층 규모로 새롭게 건립하는 사업이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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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0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 개최
거창군, 제10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거창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에서 ‘제10회 거창군수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 김일수 경상남도의원, 김향란·김홍섭·표주숙·신재화·박수자 군의원, 이재현 경남족구협회장을 비롯한 족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거창군 족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38개 팀, 1,061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대회 첫날에는 경남족구협회에 등록된 60대부 18개 팀, 청소년부 4개 팀, 거창 관내부 16개 팀이 경기를 펼쳤고 둘째 날에는 대한민국족구협회에 등록된 3부리그 20개 팀, 경상남도 족구협회 4부리그 18개 팀, 5부리그 51개 팀, 여성부 11개 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경기 결과 대한민국족구협회 3부리그 대항전 우승은 창원포맨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경남족구협회 4부리그는 창원썬팀, 5부리그에서 경남 시부는 창원백구팀, 군부는 의령강산팀, 60대부에서는 창원위드60팀, 여성부에서는 창원썬팀이 우승을 거뒀으며 거창 관내부의 1부는 남영철강A팀, 2부는 남영철강B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청소년부는 거창고등부A팀, 거창고등부B팀, 창원고등부팀, 함양고등부 등 4팀이 순위 결정 없이 친선경기를 진행해 선수들 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당병 거창군족구협회장은 “전국 우수한 족구팀을 거창으로 초청해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10회를 맞이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거창군은 2023년 현대화된 전천후 족구장을 개장하면서 많은 군민과 족구 동호인이 찾는 스포츠 명소로 자리 잡았다“라며 “최적의 체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각종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스포츠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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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지역경제 회복 위한 1분기 재정집행 총력 경주
거제시, 지역경제 회복 위한 1분기 재정집행 총력 경주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0일 정석원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5년 1분기 대규모 투자사업 집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올 한해 지역경제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지역경기 회복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1분기 소비투자 부문에 1,217억원을 집행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10억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사업 집행에 역점을 두고 침체된 지역경제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대책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선금 최대 지급, 기성금 중간 정산 확대 등 가용할 수 있는 자금을 최대한 동원해 대내외 불확성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행정절차 지연, 국도비 미교부 등 집행 애로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지역경제에 공공재원이 즉각 투입될 수 있도록 재정집행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감안할 때 적극적인 재정집행은 내수경기 진작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실정”이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전 부서가 협력해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 2월 경상남도 주관 2024년 하반기 적극 재정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서의 면모를 이어나가고 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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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향교 공기 2576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거창향교 공기 2576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향교는 지난 9일 거창향교 대성전에서 공기 2576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번 춘기 석전대제에는 향교 임원과 유림 등 130여명이 참석해,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현의 학덕을 기리고 유교문화 전통을 계승·발전시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초헌관에는 어윤동, 아헌관에 여권술, 종헌관에 정현주가 맡아 의식을 주관했으며 분헌관으로는 박석균, 민석현이 참여해 전통 예법에 따라 경건하게 제례를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현께 제사를 올리는 의식으로 유교문화를 대표하는 전통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석전대제는 198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되어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석전대제를 통해 선현들의 높은 학덕을 기리고 지역 유림과 함께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고 계시는 김정판 거창향교 전교님을 비롯한 유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후대에 올바르게 전승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향교는 198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대성전에는 5성, 공문 10철, 송조 6현, 우리나라 18현으로 총 39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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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총력. 통역 봉사자 모집
창원특례시, 진해군항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총력. 통역 봉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6일까지 열리는 ‘제63회 진해군항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처음으로 주요 관광지에 외국인 전용 통역부스 설치, 통역봉사자 조끼 제작, 기존의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자 리플릿 외에 추가로 대만과 홍콩 관광객을 위한 중국어 번체자 리플릿을 제작한다.
또한, 기존의 한국어 군항제 홍보영상 외에 올해는 추가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홍보영상을 제작해 해외 홍보를 시작했다.
외국인 친화 축제로 나아가기 위해 외국어 통역 봉사자 150명도 모집한다.
모집 언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각 언어별로 50명씩 신청받는다.
접수 기간은 3월 10일부터 19일까지이며 신청자는 창원시청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 진해군항제’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신청 양식에 맞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자는 이메일이나 휴대폰 문자로 개별 통지한다.
선발된 통역 봉사자는 군항제 관광안내소와 전용 통역부스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게 된다.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진해군항제는 작년에 외국어 리플릿이 조기 소진될 만큼 글로벌 축제로 성장하고 있어 외국어 통역 봉사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활동 후 자원봉사 실비 및 봉사 마일리지도 지급하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최초로 CNA 해외 매체를 통해 아시아 19개국에 진해군항제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한국관광공사 해외 홍보 네트워크도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다.
또한, 주중한국문화원과 주일한국문화원을 통해서도 진해군항제를 홍보한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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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시민체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시민체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시민체험 프로그램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1기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12주간 운영되며 합성동 지하상가에 위치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입주한 청년 예술인 4팀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
△누구나 그릴 수 있는 아크릴화 △기초부터 시작하는 힐링 수채화 △친환경 소재로 만드는 나만의 오브제 △종이로 피워내는 시들지 않는 꽃 총 4개 분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11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홍보물에 기재된 프로그램별 QR코드를 스캔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특례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시민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 예술인의 역량을 키우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보다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