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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삼성복지재단 ‘삼성드림클래스’ 선정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삼성복지재단 ‘삼성드림클래스’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삼성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삼성 드림클래스'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성 드림클래스’는 삼성복지재단에서 선발한 대학생 멘토와 중학생 멘티를 연결해 맞춤형 진로 탐색과 교과 학습을 지원하고 삼성 임직원과 학습 전문가들의 다각적인 멘토링과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으로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대학생 멘토와 삼성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진로 독서 회화, 코딩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과 학습 기회를 얻게 됐다.
또한, 주 2회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한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드림클래스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학습 지원, 전문 기업인 및 삼성 임직원과의 만남, 진로 연계 동아리 체험 프로그램 등이 졸업 시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삼성드림클래스 선정으로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기르고 대학생 멘토와 교류하며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돕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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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11일 오전 8시 수양초등학교 일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사천시,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관계자 및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여성민방위대, 사천시안전보안관 등 약 1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주제로 교통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등굣길에 현수막 및 피켓 설치, 운전자에게 서행과 주의 운전을 당부하는 리플릿과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 기관·단체들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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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딸기, 인니 소비자 입맛 사로잡는다
한림딸기, 인니 소비자 입맛 사로잡는다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이달 7~30일 매주 금·토·일 12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025년 농산물 해외 마케팅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한림농업협동조합과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내 대형 유통매장인 롯데마트, HERO, RANCH 총 10개 매장에서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림딸기를 적극 홍보하며 수출 확대 발판을 마련한다.
작년 2월 인도네시아 마케팅 행사로 한림딸기 총 수출량이 2023년 96t 대비, 2024년 142t으로 수출량이 47% 증가했던 만큼 올해도 시는 한림딸기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 유통망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에게 한림딸기의 뛰어난 품질과 맛을 알리며 수출 판로 개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한림딸기의 인지도를 높여 새로운 수출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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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농공단지, 산업부 환경조성사업 패키지 공모 선정
진영농공단지, 산업부 환경조성사업 패키지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패키지 공모사업에 진영농공단지가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준공한 지 30년 가까이 경과한 진영농공단지에서 아름다운거리 조성 플러스사업과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사업을 추진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MZ세대 근로자 유입을 유도한다.
시는 3년에 걸쳐 35억8,000만원을 투입해 공단 내부 도로에 스마트꽃길, 벽화존, 소공원, 스마트쉼터 등 아름다운거리를 조성하고 노후공장의 복지, 근로 녹지, 외관 환경을 청년친화형으로 개선한다.
특히 공단 관리사무소 옆 주차장 부지에 202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중인 복합문화센터와 연계하면 보다 다양한 문화·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시는 청년근로자들의 노후 공단이란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TF 구성으로 역할 분담에 최선을 다해준 농공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와 김해연구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에 감사드리며 진영농공단지가 MZ세대 청년근로자 중심의 농공단지로 거듭나 전국 농공단지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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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 2025년 상반기 취미·자격교실 프로그램 개강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 2025년 상반기 취미·자격교실 프로그램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과 서부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10일부터 ‘2025년 상반기 취미·자격교실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11일 밝혔다.
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10일부터 6월 27일로 16주 과정이며 서부사회복지관은 3월 10일부터 7월 27일로 2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올해 상반기 수강생 모집은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된다.
이번 2025년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의 다양한 교육 기회와 자기 계발을 위해 기존 생활요리반과 더불어 생활요리반이 편성됐고 자격증반으로는 라떼아트반이 추가로 편성됐다.
특히 400여명이 수강 신청을 하는 등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패션디자인과 옷만들기, 제과·제빵만들기, 한식조리사 등의 과목은 평일 주·야간반으로 매주 4일간 진행한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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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봄철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개최
남해군, 2025년 봄철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8일 금산 복곡 제1주차장에서 산불 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남해군청 공무원들을 비롯해, 남해소방서 남해군산림조합, 한려해상국립공원 등 다양한 유관기관에서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산불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산불 경고 문구가 담긴 리플릿을 배포했다.
또한, 각종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군민들에게 불법 소각 금지, 담배꽁초 버리기 금지 등 실생활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들을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봄철을 맞아 금산을 방문한 등산객 및 군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산불은 한 순간의 실수로 큰 피해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한 대책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관서 등 산불 유관기관과 협력해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또한, 군민들이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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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 운영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이해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남해군 옥외광고물협회’ 와 합동으로 다음 달 4일까지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지정게시대에 게시하지 않은 도로변 불법 현수막과 전신주 등에 부착된 불법 벽보 및 전단, 적법하지 않은 정당현수막 등이다.
특히 최근에 주말을 이용한 게릴라성 불법 현수막이 난립해 읍면과 합동으로 상시 점검 체계를 유지해 나갈 예정이다.
상습적인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설치 업주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법령 준수 안내 및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며 반복 게시하는 경우 과태료 부과를 포함하는 행정처분 조치를 할 예정이다.
정광수 도시건축과장은 “불법 옥외광고물은 단순한 미관 문제를 넘어서 군민의 안전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 지속적인 불법 광고물 단속 및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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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 대대적 환경 정화 활동
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 대대적 환경 정화 활동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대대적인 환경정활 활동을 추진하는 가운데, 그 첫 시작으로 10일 남해읍 선소 매립지 주변에서 남해읍 주민과 남해군 직원들이 함께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남해읍 주민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70여명의 참가자들은 평소 치우기 힘든 매립지 안쪽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남해군 환경 정화활동은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전 읍면에서 펼쳐지며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활동도 병행 추진된다.
하홍태 남해군 해양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청정 남해를 유지하고 국민고향 남해를 찾는 방문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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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현장 노동자의 휴게권을 보장하기 위한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오는 27일까지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휴게시설 여건이 열악한 상시근로자 50명 미만의 비영리법인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소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개소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참여 기관은 보조금의 20% 비용을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 사업장 중 유사 사업에 중복지원 했거나, 시설 상태가 양호한 경우, 신규로 사업을 신축, 시설물 유지 동의가 어려운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개선사업 지원 내용은 휴게시설 개선 공사 비용을 비롯해 냉난방시설, 환기시설 등 시설 구입 비용 등이다.
2025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3월 27 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공고·고시’를 참고하시거나 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휴게시설 개선으로 노동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히 휴식을 취하게 되면 사업장에서 사고 발생도 줄게 되고 근무 만족도와 노동생산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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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고향사랑기금사업 9건 선정
남해군, 2025년 고향사랑기금사업 9건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0일 ‘2025년 제2회 남해군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2억 5천만원 규모, 9개의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남해군은 2025년도 남해군 고향사랑기금 사업 선정을 위해 상시적으로 기금사업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하고 발굴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실무부서의 검토를 통해 실현가능한 13개의 후보사업을 선정해 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특히 이번 심의회에서는 실무부서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후보사업에 대한 상세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로써 사업 계획을 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내실 있는 기금사업 추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최종 선정된 9개 사업에는 지난해 호응이 좋았던 '역사향토사료 기록화 사업'과 '우리마을 지킴이 노거수 정비' 2개 계속사업과 함께 '청년 및 로컬 크리에이터 역량강화 지원' 등 7개 신규 사업이 포함됐다.
이 외에도 △미등록경로당 환경개선 지원 △고향사랑 저소득 어르신 도시락 지원 △고향사랑 노인활동보조기 지원 △전통문화 계승 시범 사업 △찾아가는 친절한 군정홍보 △고향의 이야기, 고사리의 향기를 담다 등이 기금사업으로 선정됐다.
박영규 남해군 부군수는 “군민과 기부자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업 선정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이번 기금사업을 통해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