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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분기 합천군 통합방위회의 개최
2025년 1분기 합천군 통합방위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0일 합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김윤철 의장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간사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신규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최근 북한정세 브리핑, 2025년 기관별 통합방위 추진계획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통합방위 주체인 민·관·군·경·소방이 지역 안보 현안을 공유해 지역통합방위 태세 확립의 계기를 마련했다.
합천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최근 북한의 고도화 된 위협으로 한반도 정세가 불안전한 상황인 만큼 더욱 안보태세를 면밀히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해 실질적인 비상대비 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김윤철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최근 국내외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군민의 안전과 편안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민·관·군·경·소방이 책임감을 갖고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합천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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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창원시 공무원,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합천군-창원시 공무원,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0일 합천군 공무원과 창원시 공무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호 교차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 20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200만원 씩을 기부했다.
이를 통해 양 지자체는 지역사회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합천군과 창원시는 이번 교차 기부를 계기로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공무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부 활동을 장려할 계획이다.
특히 기부금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또한, 합천군은 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 등 무료 또는 할인가능한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
기부금은 온라인으로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및 민간플랫폼을 통해 납부 할 수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모든 농·축협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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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시행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역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외국인 인재를 유입하기 위한 ‘2025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법무부에서 정한 일정요건을 갖춘 우수 외국인 및 외국국적동포에게 인구 감소 지역에 거주·취업하는 조건으로 비자 발급 요건을 완화해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인력확보와 인구감소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군은 올해 지역우수인재 배정 인원을 260명까지 확보해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은 인원을 배정받았으며 이외에도 외국국적동포와 올해 신설된 지역특화 숙련 기능인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특화 우수인재 지원 대상 및 자격요건은 국내 합법적으로 체류 중인 외국인으로서 도내 인구감소지역에 5년 이상 거주 및 취·창업할 의향이 있고 국내 전문학사 이상 학위취득자 또는 신청일 기준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 70% 이상 소득 보유, 한국어 능력 4급 이상 취득, 시회통합 프로그램 4단계 이상을 이수해야만 한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외국인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행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고 담당부서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이 인구감소 지역인 함안군에 우수한 외국인을 적극 유입하고 정착을 유도해 군의 생활인구 확대와 경제활동을 촉진하고 지역의 인구유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외국인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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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민생경제 활성화 적극 동참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 민생경제 활성화 적극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는 민생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난 2월부터 5개 분과위원회별 회의 후에는 자체 회비를 활용해 위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식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는 양산시의 시정방향에 발맞춰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자 함이다.
특히 제2기 운영 방향으로 ‘자발적 위원회’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월 1회 분과회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모임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원 간 의견을 더욱 자유롭게 공유하고 있으며 식사나 티타임 시간을 의도적으로 확대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 위원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마련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제2기 시민통합위원회는 출범 4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총 19회의 회의를 진행했으며 벤치마킹을 겸한 워크숍을 다녀오는 등 정책 연구에도 힘써왔다.
특히 양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양산 방문의 해’ 와 관련 시민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16건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양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안을 고민해왔다.
또 황산공원과 박제상효충공원에서 현장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소모임을 통해 지역 문제를 직접 체감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박원현 시민통합위원장은 “위원회 활동이 단순한 회의에 그치지 않고 위원 간 유대감을 강화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인 정책 제안과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운영을 목표로 시민통합위원회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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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거제난대전’ 성황리에 마무리하다.
제36회‘거제난대전’ 성황리에 마무리하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거제난연합회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거제시농업개발원에서 열린 ‘제36회 거제난대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제36회 거제난대전’은 거제난연합회 산하 8개 난우회 100여명의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키워온 난 작품을 전시하고 경진대회를 통해 수상한 작품은 거제를 대표해 2025년 한국난대전에 출품해 거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는 행사이다.
이번에 소개된 난 작품들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진귀한 화예품과 엽예품 258점이 출품됐고 3,500여명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 자리를 더욱 빛내줬다.
심사결과 영광의 대상인 향파상은 기성난우회 설종열 회원이 출품한 황화소심이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중앙난우회 홍나래 회원, 거제애란회 김강집 회원, 대우난우회 송호수 회원이 차지했다.
옥치덕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 키워온 자식과 같은 난 작품을 출품해 전시회를 빛내주신 회원분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전시회를 찾은 모든 방문객들에게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란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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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 따라 건강걷기 “걸어서 벚꽃속으로”
봄향기 따라 건강걷기 “걸어서 벚꽃속으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겨우내 움츠렸던 일상에서 벗어나 봄 향기 가득한 자연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걷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증진하고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걷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꾸준한 실천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에 고성군은 군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걷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고성군은 질병관리청 공모사업인 "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을 추진 중인 상리면과 마암면에서 걷기 행사를 연속 개최한다.
이 행사는 2023년에 처음 시작되어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다.
상리면 행사는 5월 9일 마암면 행사는 5월 15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고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걷기 코스는 왕복 3km로 마을별 걷기 동아리 및 건강 리더도 함께 동행할 예정이다.
상리면 코스는 어울림문화센터에서 출발해 조동마을과 연꽃공원을 반환점으로 돌아오고 마암면 코스는 마암복지회관에서 출발해 장산숲을 반환점으로 하는 구간이다.
행사 전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 체조가 진행되며 완주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고성군은 군민들의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걸어서 건강속으로" 정기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저녁 7시, 백세공원에서 시작되며 대독교까지 왕복 4km를 걷는다.
이를 통해 군민들이 걷기 운동을 생활화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걷기와 연계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며 홍보물품 제공과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전달한다.
예를 들어, 3월에는 비만 예방의 날과 연계해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프로그램의 일정은 고성군 공식 밴드를 통해 매달 공지된다.
걷기는 심폐기능 향상, 성인병 및 비만 예방, 골밀도 증진, 스트레스 해소 및 우울증 예방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제공하는 운동이다.
하지만 꾸준한 실천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고성군은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3GO 걷기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하루 8,000보 이상 걷기와 주 1회 이상 단체 걷기를 목표로 하며 참여자들은 출석부, SNS 인증 사진 등을 통해 운영 내역을 보고한다.
또한, 동아리 참여자들에게 사전·사후 건강 검사를 실시해 건강 상태를 비교 분석하고 올바른 운동 방법을 교육한다.
우수 동아리를 선정해 시상하는 등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현재 읍면별 홍보를 통해 참여 동아리를 모집 중이며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단체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의 협력 및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해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보건소 2층 건강증진실에서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운동처방사가 상주하며 체성분 측정 후 맞춤 운동 처방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는 △비만·갱년기 탈출 운동교실 △팔팔백세 운동교실 △몸두드림 운동교실 △정신주간재활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이 있다.
이 프로그램들은 운동처방사의 지도하에 유산소 및 근력 강화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 밖에도 심뇌혈관 예방관리 및 영양교육을 연계 실시해 건강 위험 요인을 줄이고 일상생활 속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성군보건소는 올해부터 관내 소속 근로자 중 건강검진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건강정보 제공 및 교육 △기초건강 측정 △스트레칭 및 건강 체조 △1:1 맞춤형 건강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2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2월에는 고성읍사무소 소속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문적인 교육 제공 및 개인별 맞춤 상담으로 참여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이를 통해 사후관리가 어려웠던 근로자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근로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건강한 일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고성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요구도를 반영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신체활동 보급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읍면에서 원하는 신체활동 종목 및 장소를 선정하고 이에 맞춰 보건소에서 종목별 강사를 채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주민의 요구도가 반영된 프로그램으로 매년 사업 참여도 및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작년에는 일부 지역의 경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지역대회에 참가해 수상하는 등 신체활동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하일면을 포함한 7개 면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사전 건강조사를 포함해 3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걷기 운동과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따뜻한 봄날, 걷기 행사 및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겨우내 움츠려든 군민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군민 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촉진하고 군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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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청년포차, 올해 통영 곳곳서 12월까지 즐긴다
통영청년포차, 올해 통영 곳곳서 12월까지 즐긴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에서는 2025년 죽림 만남의 광장에서 진행되는 청년문화의거리의 포차를 운영할 셀러를 상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문화의거리 사업은 2024년부터 시작해 경관조명 설치,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청년포차 운영, 문화예술공연 등을 포함하고 있다.
2025년 청년문화의거리는 오는 22일부터 죽림 만남의 광장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청년뿐만 아니라 시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죽림 만남의 광장뿐만 아니라 통영시 내 다양한 행사에도 청년포차가 참여할 예정이다.
4월 26일부터 5월 24일까지 강구안에서 열리는 ‘투나잇 통영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행사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총 5회, 한산대첩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한산대첩축제 및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에도 참여해 청년포차를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청년문화의거리 포차 운영에 참가할 셀러를 모집 중이며 모집대상은 국내 거주 내·외국인 모두 지원 가능하다.
포차 운영기간은 3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이며 셀러는 인근 상가와 메뉴가 중복되지 않도록 구성해야 한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년센터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통영 청년문화의거리사업 청년포차는 작년 11월 16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죽림 만남의 광장에서 운영했으며 6212건의 매출건수를 기록했다.
통영시에서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청년 친화적인 도시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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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부동산중개업소 1분기 지도·점검
거창군, 부동산중개업소 1분기 지도·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전세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1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에서는 △중개업 등록 사항 확인 △허위매물·가격 담합 등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 행위 △자격증 양도·대여 및 무자격 중개행위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의무 이행 여부 △부동산 중개보수 초과 수수 여부 △고용인 신고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노민섭 민원소통과장은 “중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겠다”며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올바른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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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감·행동하는 제8대 창원특례시공무원노조 출범
소통·공감·행동하는 제8대 창원특례시공무원노조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8대 창원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권성현 창원특례시의회 부의장, 김현진 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정진용 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 의장 등 25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하는 노동조합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출범식은 새롭게 출발하는 노동조합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고 조합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출범식에 이은 대의원 대회에서는 신임 집행부 소개, 노동조합 운영 방향, 노동조합의 향후 주요 사업 계획 등이 발표됐다.
특히 제8대 노동조합은 조합원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노사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손민배 위원장은 “조합원들의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출범한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갖고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항상 조합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공직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공무원 노동조합은 창원시 발전과 공직사회 혁신을 위한 중요한 동반자”며 “노사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한다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공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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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2기 정책자문단 위촉…지속 가능한 발전 모색
하동군, 제2기 정책자문단 위촉…지속 가능한 발전 모색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3월 7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기 하동군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2기 정책자문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주민 5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하동군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및 대안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운영된 제1기 정책자문단은 군정 운영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정책 제안을 통해 군정 발전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화개 119안전센터 부지 이전 △한옥호텔 효율적 운영 방안 △농업인재 인력은행 및 외국인 기숙사 설립 등 지역·도시개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이루어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출범한 2기 정책자문단은 보다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하동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군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실효성 높은 정책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하동군 관계자는 “제1기 정책자문단이 군정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낸 만큼, 제2기 정책자문단도 군정에 발전적인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2기 정책자문단 단장으로 선출된 강호근 단장은 “정책 자문이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구현 가능한 방안을 제시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며 “군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2기 하동군정책자문단은 정기회의 및 분과별 회의를 통해 정책적 조언을 제공하고 실무 부서와 협력해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