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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정책 가이드북’발간
창원특례시, ‘청년정책 가이드북’발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에서 추진하는 청년정책을 알리고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2025년 청년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청년정책 가이드북은 시에서 추진하는 개별 청년정책 사업을 책 한 권으로 모아 청년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제작한 미니 책자형 안내서로 △일자리·교육 △주거 △문화 △생활 △참여·권리 5개 분야 83개 청년지원 사업을 담았다.
가이드북 부록에는 ‘창원 청년정보플랫폼’과 정부 청년포털인 온통청년 등 유관기관 사이트와 창원 지역에 있는 취·창업 지원센터, 교육과 문화·체육 시설, 청년이 가볼 만한 ‘창원 핫플’ 정보까지 함께 담았다.
창원시는 창원 청년비전센터와 함께 관내 대학과 각종 축제 행사 등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청년정책’을 통해 ‘2025년 청년정책 가이드북’을 배부해 지역 청년들에게 창원 청년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정책 가이드북은 창원 청년정보플랫폼에서도 온라인 열람이 가능하다.
청년정책담당관 관계자는 “청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에 맞는 정책정보를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를 제작했다”며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각종 제도를 적극 안내해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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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한해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다” 함안 칠원고을줄다리기 오는 21~22일 개최
“을사년 한해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다” 함안 칠원고을줄다리기 오는 21~22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오랜 역사를 가진 함안 삼칠 지역의 대표적인 민속문화 행사인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가 오는 21일~22일 2일간 칠원읍사무소 앞 도로 일원에서 열린다.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는 1960년대까지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한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고자 매해 음력 2월 초하루에 칠원읍 용산천에서 개최됐다.
이후 근대화·도시화로 중단됐으나 지난 2005년부터 행사가 재현돼 올해 15회째를 맞이한다.
청룡·백호 대항의 줄다리기는 3전 2승제로 승부를 가리며 3000여명의 주민이 윗줄인 청룡줄과 아랫줄인 백호줄로 나눠 줄을 당긴다.
이때 사용되는 줄의 길이는 자그마치 130m, 무게는 40톤에 달한다.
집집이 모은 500동의 짚으로 새끼를 꼬고 이를 수십 가닥 꼰 작은 줄을 만든 다음 다시 여러 가닥을 꼬아 지름이 1m가 훨씬 넘는 큰 줄을 만든다.
큰 줄의 양옆에는 사람이 당길 수 있도록 손잡이 줄을 무수히 매단다.
줄다리기에서 이기면 풍년이 들고 병도 생기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어 청룡·백호 양팀 간에는 팽팽한 접전이 이뤄지며 해마다 많은 구경꾼이 모여 장관을 이룬다.
먼저, 21일에는 마을줄·거북줄다리기 시연·체험, 마을별 윷놀이 대항전과 민속놀이 체험등에 이어 지역주민 장기자랑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는 칠원읍사거리 특설무대에서 정미애, 이병철, 이주은, 문소희 등의 초대가수 공연이 펼쳐지고 이어 성공기원 불꽃놀이로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22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줄다리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고유제가 시작되며 식전행사와 함께 청룡, 백호의 의장행렬 입장에 이어 개회식이 열린다.
아울러 본격적인 줄다리기 행사는 윗줄 아랫줄로 나눠 3000여명이 참여해 3전2승제 대항전이 펼쳐진다.
식후행사로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노래자랑과 함께 박혜신, 이주은, 레이디 티 등의 초청가수 공연과 경품추첨 등을 진행하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칠원고을줄다리기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이자,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주민들을 단합해 지역 발전의 토대가 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행사가 군민이 화합하는 즐겁고 풍요로운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군에서도 함안의 문화유산을 지키고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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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항노화힐링랜드 산림치유·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산림치유·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동절기 운영을 중단했던 거창 항노화힐링랜드의 ‘산림치유 및 숲해설 프로그램을 3월 15일부터 다시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 힐링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센터와 숲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스트레스 완화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숲길 걷기, 명상, 호흡법 등을 체험하며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내 다양한 식생과 자연환경을 탐방하며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가비 1만원, 숲 해설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휴관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에 진행되며 예약은 유선 또는 항노화 힐링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군은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참가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향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산림치유와 숲해설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자연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 “라며 ”많은 분들이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를 방문해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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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2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2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1일 군청 별관 1층 재난상황실에서 ‘을사년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2회 함안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회에서는 위원장인 조근제 함안군수의 주재로 함안경찰서 함안소방서 함안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 등 유관기관 안전관리위원과 주최부서 및 주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는 안전관리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후 행사 소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 보고 위원들의 질의 및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주요 심의사항은 △행사장 인파사고 예방대책 △안전요원의 배치계획 △가스·전기시설 사용규정 준수 여부 확인 △행사질서 유지대책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요인에 대한 철저한 심의가 이뤄졌으며 주관부서에서는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행사를 찾은 많은 군민과 관람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현장 안전에 대한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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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교향악단 제364회 정기연주회 “교향악 축제 2025 프리뷰”개최
창원시립교향악단 제364회 정기연주회 “교향악 축제 2025 프리뷰”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제364회 정기연주회 “교향악축제 2025 프리뷰”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공연은 창원시향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 건 지휘자와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외 우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및 세계적인 무대에서 독주회를 통해 가장 주목 받는 피아니스트 문지영 씨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 공연은 다가오는 4월 1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2025 교향악 축제’에 창원시향이 개막공연으로 연주할 프로그램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사전 공연이기도 하다.
공연 전반부에서는 피아니스트 문지영 씨가 ‘라벨의 왼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 라장조’를 협연한다.
이 작품은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해 오른팔을 잃어버린 피아니스트 파울 비트겐슈타인을 위해 작곡된 곡으로 생상스의 ‘왼손을 위한 연습곡’을 면밀하게 연구해, 왼손만으로도 탄탄한 구성과 풍부한 음향, 현란한 기교를 표현했으며 서정적이면서도 우수 어린 선율을 지닌 단악장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명작의 협주곡이다.
후반부의 쇼스타코비치 10번 교향곡은 20세기 교향곡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그의 5번 교향곡과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교향곡으로 각광 받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이 교향곡은 스탈린 시대의 억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을 시도한 첫 작품으로서 작곡가의 내면 세계와 시대적 아픔을 깊이 있게 담아내고 있다.
또한 현대 음악사에서 이 작품이 갖는 의미는 단순한 교향곡을 넘어 한 시대의 예술적 증언으로 평가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오는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전국 18개 시·도립 교향악단이 참여하는 최대의 클래식 축제인 “교향악축제 2025”에 창원시향이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릴 개막공연으로 초청됐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자리이며 창원의 음악문화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공연은 공연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본 공연에 앞서 출연자 인터뷰와 연주될 작품을 설명하는 콘서트 프리뷰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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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영동군의회, 밀양시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정영철 영동군수, 영동군의회, 밀양시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12일 선샤인밀양테마파크에서 정영철 영동군수와 신현광 의장을 포함한 8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영동군의회가 밀양시 고향사랑기부금을 각 100만원, 8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영동군과 영동군의회가 군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선샤인밀양테마파크와 경남 스마트팜혁신밸리 등 밀양의 미래 농업과 관광 분야 주요 사업 현장을 벤치마킹하는 가운데 밀양시의 발전을 응원하는 의미로 이뤄졌다.
정영철 영동군수와 신현광 영동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 30여명은 밀양의 농업과 관광 분야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영동군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철 영동군수는“밀양시의 특성화 사업 벤치마킹이 우리 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던졌으며 이번 방문이 양 지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영동군의 밀양시 방문을 감사드리며 기탁 해 주신 고향사랑기부금은 밀양시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히 잘 쓰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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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적기 살포 당부
함양군,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적기 살포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를 재배하는 633 농가를 대상으로 화상병 방제 약제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에서 일으키는 세균병으로 세균이 나무의 꽃, 상처, 새순 등을 통해 침입하며 심각한 경우 나무가 고사하고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크다.
이에 군은 3억 2,000만원을 투입해 사과·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총 3회 방제 약제를 공급했다.
농가는 해당 읍면사업소에 약제 신청서를 제출하면 무상으로 3회분 약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미발생 지역인 함양군은 총 3회 의무 방제로 개화 전 1차 방제의 경우 사과는 꽃눈이 트고 녹색 잎이 펴지기 직전, 배는 꽃눈 발아 직후에 방제해야 한다.
개화기 2~3차 방제는 화상병 예측 시스템 알림에 따라 방제하거나, 알림이 없으면 2차 방제는 꽃이 10% 정도 개화했을 때, 3차 방제는 만개 후 5일에 살포하는 것이 적기이다.
또한 농가에서는 매년 화상병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약제 살포 후에는 약제 봉지를 1년간 자체 보관하며 약제 방제확인서를 읍면사업소로 제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검역 병해충으로 약제 방제 미이행 시 화상병 발생 손실보상금이 감액될 수 있어 농가의 철저한 방제 이행이 필요하다”며 “약제 적기 방제, 작업 시 도구 소독, 의심주 신고 등 적극적인 참여로 화상병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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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민원봉사과 직원 대상 친절·청렴 교육 실시
함양군, 민원봉사과 직원 대상 친절·청렴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민원봉사과는 3월 12일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렴 의식 향상 및 민원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과 사례 △방문 민원 응대의 기본 원칙 △전화 민원 응대 요령 △특이 민원 응대 요령 등 사례별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민원 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이해하기 쉬운 설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소창호 민원봉사과장은 “친절은 민원 응대 직원의 기본이자 핵심”이라며 “친절하고 소통하는 민원 서비스 제공해 군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함양군 민원봉사과는 앞으로도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친절·청렴교육을 실시해 친절한 민원 응대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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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복지허브타운’ 중간보고회서 효율적 협력 논의
‘양산시 복지허브타운’ 중간보고회서 효율적 협력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1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양산시 복지허브타운 운영협의체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복지허브타운의 추진현황과 건립현황을 공유하고 협의체 구성 전까지 논의된 사항과 협의내용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산시 복지허브타운’ 이라는 명칭으로 정식 확정하고 대규모 복합시설로서의 역할 점검 및 협력 기관들이 수행하는 사업을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양산시 복지허브타운은 부지면적 8,624㎡에 연면적 17,833㎡, 지하 1층, 지상 5층의 대규모 복합 복지시설로 양산시복지재단, 양산시장애인복지관, 양산시노인복지관 분관, 양산시가족센터, 여성복지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마을건강센터가 입주할 예정이며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복지허브타운이 양산시 복지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킬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므로 철저한 사전 준비와 각 기관의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며 “양산의 모든 복지인프라와 복지서비스 체계를 잘 연계시킨 컨텐츠를 구축해 복지의 허브기능이 제대로 수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복지허브타운 운영협의체는 관련 부서 및 입주예정 복지기관 및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으로 구성해 입주를 위한 제반사항들을 공유하고 논의하며 개관 이후에는 운영협의회로 전환해 내외부 복지서비스의 원활한 연계와 복합화된 서비스제공을 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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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해외여행 전 홍역접종 꼭 챙기세요
합천군, 해외여행 전 홍역접종 꼭 챙기세요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해외유입으로 인한 홍역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베트남 등 해외 방문을 계획 중인 경우 백신 접종 등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국내 홍역환자 18명 중 13명이 베트남 방문력이 있고 모두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국내에서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사례이다.
따라서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중국 등 홍역 유행국가를 방문할 경우 반드시 홍역 예방접종력을 확인하고 접종력 확인이 어려운 경우 출국 최소 6주 전부터 2회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특히 면역체계가 취약한 1세 미만 영유아는 유행국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방문이 불가피하다면 반드시 출국 전 홍역 가속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강조했다.
예방접종 확인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입국 시 홍역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검역관에게 알리고 여행 후 증상 시는 마스크 착용 및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
합천군은 2020년에 1명 발생 이후 현재까지 발생 내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합천군보건소는 공동생활을 하는 보육·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홍역, 백일해, 인플루엔자 등 국가예방접종을 안내하고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환경 감염관리 및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홍역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백일해 등 급성호흡기감염병 발생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조기인지 및 전파차단을 위해 의료기관의 적기 신고 등 관련기관과의 상시 소통체계를 유지하면서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