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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화물자동차·전세버스 밤샘주차 단속’ 실시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최근 차고지 외 장소에 밤샘주차를 하는 화물차량과 전세버스로 인한 민원이 늘어남에 따라 이달 말까지 집중단속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행법상 1.5톤 초과 또는 총중량 3.5톤 초과 영업용 화물자동차는 본인 차고지나 다른 운송사업자의 차고지, 공영차고지 등 허용장소에서만 밤샘주차가 가능하다.
또한 전세버스 역시 관련 법에 따라 주택가 주변도로나 공터, 타인소유 토지 등에 버스를 세워두다가 차량 소통을 방해하거나 생활환경을 침해한 경우 단속대상이 된다.
영업용 화물자동차는 위반행위에 따라 적발 시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전세버스도 최대 3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기적인 단속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차고지 이탈 차량에 대해서 운수종사자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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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천령문화제 5월 8일부터 5일간 개최 확정
함양 천령문화제 5월 8일부터 5일간 개최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을 대표하는 종합문화축제인 ‘제64회 천령문화제’ 가 오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천령문화제위원회는 3월 13일 군청 대회의실 이창구 위원장, 축제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제2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제64회 천령문화제 일정 확정과 천령문화제 기본계획, 천령문화제위원회 운영규정 일부개정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임시총회 결과 축제 일정은 오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으로 확정하고 함양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구성, 먹거리 활성화 방안 등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나가기로 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천령문화제는 음악, 미술, 문학 등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함양군을 대표하는 종합 문화 축제”며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축제위원회는 올해 열리는 ‘제64회 천령문화제’에서도 다양한 공연과 경연, 체험, 전시 등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민과 방문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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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양삼협회-중앙산양삼협회 통합, 산양삼산업 시너지 효과 기대
함양산양삼협회-중앙산양삼협회 통합, 산양삼산업 시너지 효과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대표적인 산양삼 생산 및 판매 법인인 함양산양삼협회와 중앙산양삼협회가 통합을 통해 산양삼 산업의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은 3월 13일 산양삼산업화단지 내 항노화관 1층 회의실에서 협회 조합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함양산양삼 양대 법인 통합 승인, 일부 정관 개정, 2024년도 결산 및 2025년도 예산 등의 4개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특히 이날 함양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와 중앙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의 법인 통합 건이 의결되면서 함양 명품 산양삼의 생산에서 가공, 유통에 이르는 산양삼 산업화 전 과정에서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양대 법인의 통합에 따른 세부 사항 등은 추후 협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함양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 김판열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우리는 많은 도전 과제를 맞이했지만, 산양삼의 품질 향상과 생산 확대, 품실향상 사업에 도전하려 한다”며 "회원 여러분과 함께 산양삼 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함양군과 함께 조합원님들을 위한 보조사업에 동참하며 산양삼 원물 생산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함양군 산삼항노화은 "함양군의 대표적인 산양삼 양대 법인의 통합을 통해 더욱 탄탄한 명품 산양삼 생산 체계가 확립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명품 함양 산양삼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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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조찬세미나 참석. 기업 소통 강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조찬세미나 참석. 기업 소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3일 창원상공회의소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기업인들과 강연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은 강연 전 인사말씀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시와 소상공인 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지역상품권 구매 캠페인을 준비 중”이라며 의원사 대표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홍남표 시장은 “오늘날 인공지능과 초연결 정보통신 기술 발달로 정책 결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며 “시도 AI혁신팀을 신설해 AI기술을 행정업무 전반에 접목·활용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창원의 주력 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조찬세미나에서는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가 ‘인공지능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많은 기업인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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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기업들과 상생발전을 위한 기업현장 간담회 개최
함양군, 지역기업들과 상생발전을 위한 기업현장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3월 12일부터 ‘상생발전을 위한 기업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함양읍권역, 안의권역, 수동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기업 운영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함양군은 2025년부터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전입 장려금, 기숙사 임차료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기존의 기업 지원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하며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최근 금리인상, 원자재가격상승, 인력난, 판로 개척 등 현장에서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건의했으며 함양군은 이를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뜻을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일자리 창출과 기업 활동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인들께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함양군은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이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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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전통시장 방역 소독 사업 추진
합천군, 전통시장 방역 소독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과 상인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쇼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통시장 방역 소독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51조에 따라 소독 의무시설로 지정되어 있다.
점포들이 밀집해 있고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청결한 위생 관리가 필수적인 공간이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법적 의무를 준수하고 위생적인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관내 전통시장 6개소를 대상으로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체계적이고 철저한 방역 소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기온이 상승해 세균과 해충 번식이 활발해지는 4~9월에는 방역 횟수를 늘리고 점포 내부, 하수구, 공중화장실 등 위생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등 방역 체계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한호상 일자리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기반 시설로 위생 관리와 안전한 환경 조성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과 위생 점검을 통해 상인들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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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 부산진구 취업정보센터 농촌일자리 연계사업 업무 협약 체결
합천군 - 부산진구 취업정보센터 농촌일자리 연계사업 업무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농촌인력은행 사회적협동조합과 부산진구 취업정보센터는 13일 11시 부산진구청에서 신중년 농촌일자리 연계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신조 농촌인력은행 이사장, 김한동 농촌인력은행 이사, 이재숙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석중 농업지도과장, 전영희 부산진구청 문화경제국장, 김원정 부산진구청 일자리산업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농업 인력 수급 안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양파·마늘 수확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도시 유휴 인력의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농촌인력은행 사회적협동조합은 2016년부터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운영돼 왔으며 대한노인회를 통해 도시 인력을 유치해 지난해 3,500여명의 농작업자를 알선한 바 있다.
김신조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 지역 신중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합천군 마늘·양파 농가에 농번기 인력을 지원할 수 있어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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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보건소-용화사‘마음이 절로 힐링’ 업무협약 체결
통영시보건소-용화사‘마음이 절로 힐링’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보건소는 지난 11일 용화사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심신 치유와 정신건강증진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주민의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통영시보건소와 용화사는 1박 2일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명상, 숲속 걷기 등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 건강 관리가 필요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정신건강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주관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자살률이 급증하는 시기인 3~5월 스프링 피크에 대비해 4월 ~ 5월 총 2회기, 1박 2일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회기당 최대 10명까지 지원 가능,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이버 폼을 작성해 접수할 수 있고 신청은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김영재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진응 스님은 “사찰이 가진 전통적인 치유 요소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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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족센터 2025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실 개강식
사천시가족센터 2025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실 개강식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1일 센터에서 ‘2025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실’ 개강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한국어교실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데, 한국어교육 수강생들을 환영하고 학습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한국어교실은 인권교육, 연간 교육 일정과 반별 교육과정 안내, 한국생활 퀴즈 등으로 구성됐는데, 가장 인기 있는 코너는 ‘지구촌 음식체험’ 이다.
기정착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판싯비혼, 솜땀 등 세계음식 6가지를 직접 만들어 수강생들과 함께 나눠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오랜만에 모국의 음식을 맛보게 된 이민자들의 입가에는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고 곳곳에서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올해 한국어교실은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여건과 환경에 맞는 교육방식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2개의 방식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또한, 수강생의 요구와 수준을 고려해 한국어열매따기반, 글로 만나는 한국어반, 한국어네모반, 말여미교실 등으로 개설했으며 반별 주 1~2회로 운영한다.
조영아 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어 학습은 물론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한국사회 구성원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및 안정적 정착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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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0기 밀양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2025년 제20기 밀양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는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입학생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노인대학은 13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2회 교육하며 교양·건강 강의, 레크레이션, 현장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배움의 터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배움의 열정이 가득한 어르신들의 큰 관심으로 접수 시작 3일 만에 400명이 등록해 조기 마감됐다.
신준철 지회장은“제20기 노인대학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대 변화에 맞는 프로그램을 준비해 즐거운 발걸음으로 다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오늘 입학하신 모든 어르신이 노인대학 전 과정을 다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배움에 대한 열정과 용기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함께 하는 분들과 아름다운 친분을 쌓아 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노인대학은 2003년부터 시작해 19기에 걸쳐 총 3,53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내실 있는 평생 교육의 장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지속해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