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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남해스포츠클럽, 청룡기 유스컵 대회서 우승 기염
보물섬 남해스포츠클럽, 청룡기 유스컵 대회서 우승 기염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보물섬 남해스포츠클럽이 7월 20일부터 8월 1일까지 13일간 고성군 스포츠타운 및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 ‘2024년 청룡기 고등학교 U17 유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룡기 유스컵 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부산일보사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축구협회와 고성군축구협회가 주관한 대회로 전국 고등학교 축구 명문 30개 팀이 참여했다.
8개 조로 나누어 리그전 진행 후, 각 조 1위와 2위를 한 16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보물섬 남해스포츠클럽은 치열한 리그전과 토너먼트를 마친 후, 마침내 지난 1일 오후 7시 고성군 스포츠파크 4구장에서 열린 서해고와 결승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33분에 허은찬 선수의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했으며 후반전 추가시간에는 김동영 선수가 쐐기골을 넣으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남해스포츠클럽의 김규민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배종필 감독과 정성훈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 최현서 선수는 수비상, 김해승 선수는 GK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전국의 우수 명문팀들을 상대로 훌륭한 경기를 펼쳐 우승의 영광을 안은 우리 보물섬 남해스포츠클럽 선수들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며 “남해의 잘 가꿔진 천연 잔디구장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벗삼아 더욱더 발전하는 스포츠 클럽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철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대표이사는 “학부모님들을 비롯한 남해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어 너무나도 기쁘며 앞으로도 클럽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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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방조어부림’산림청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
‘물건방조어부림’산림청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삼동면 소재 ‘물건방조어부림’이 산림청 주관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4월 지자체와 국민들로부터 전국 아름다운 도시 숲 916개소를 추천 받았으며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비롯해 접근성, 생태적 건강성, 이용 정도, 경관적 가치, 차별성 등을 평가해 도시 숲 5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50개 도시숲은 역할과 기능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형 △경제효과 증진형 △경관 개선형 △주민건강 증진형 △주민 참여형 5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며 방조어부림은 숲 조성 역사성 등이 고려돼 ‘주민 참여형 숲’ 으로 선정됐다.
1962년 천연기념물 제150호로 지정된 물건방조어부림은 400년 전 마을주민들이 억센 바닷바람과 파도로부터 마을을 보호해 줄 것을 기원하며 한그루, 한그루 심어 가꾼 숲이다.
팽나무, 푸조나무와 같은 대경목부터 작은 관목까지 1만여 그루의 수목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숲속에 들어서면 깊은 산중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물건방조어부림’은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우수상’, ‘잘 가꾼 자연문화유산’에 선정되기도 했다.
감홍경 산림공원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자연을 아낀 노력이 이번 선정 결과에 그대로 나타나게 된 것”이라며 “행정과 지역 주민이 힘을 모아 남해의 아름답고 푸른 환경을 잘 가꾸고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선정’을 기념해 오는 8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한 달 간 방문 이벤트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배너 인증샷, 도시숲 경관 및 이용 사진을 산림청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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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마음운동회 개최
남해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마음운동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일 남해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종사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했다.
남해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운동회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건강한 체력과 사회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운동회에서는 △맨손 달리기 △지그재그달리기 △사각판 뒤집기 △한마음 어울마당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경기종목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충남 군수는 “지역사회 내 아동들을 위해 큰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군에서도 아이들의 행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세심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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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동차대여사업체 운영 실태 합동 점검’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9월 13일까지 부산시렌터카사업조합과 함께 자동차대여사업체 운영 실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찾는 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시역내 자동차대여사업체 사전 점검을 통해 업계 질서를 확립하고 불법행위를 근절해 여름 휴가철 관광객의 렌터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추진된다.
합동 점검 대상은 자동차대여사업체 126곳 전 업체며 주요 점검 사항은 △등록기준 및 등록조건 준수 여부 △대여약관 사전 설명 및 이행 여부 △운전자격확인시스템 가입 및 운전자격 확인 여부 등이다.
시는 운전자격확인시스템 가입 및 차량 대여 시 운전자격확인시스템 사용 여부를 점검해 여름 휴가철에 증가하는 무자격 운전자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소비자와 사업자 간 분쟁 최소화를 위해 차량 대여 시 대여약관 및 관련 정보를 사전에 충분히 설명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또한, 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업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도·감독의 사각지대에 있는 타시도 영업소의 운영 실태를 중점 점검해 미등록 영업소 운영, 영업소 외 지역 상시주차 영업 등 고의적인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시는 이번 합동 점검 시 불법행위가 적발된 사업체에 대해 과태료 부과, 수사 의뢰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해 자동차대여사업 질서를 확립하겠다는 계획이다.
경미한 사항의 경우 현장 계도 및 시정 조치하고 법령 위반 사항은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처분 의뢰할 예정이다.
또한,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되거나 반복적이고 고의적인 불법행위는 관할 경찰서 수사 의뢰 등 적극적으로 조치할 계획이다.
강희성 시 교통혁신국장은 “8월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렌터카 이용이 급증하는 시기”며 “이번 합동 점검으로 자동차대여사업 불법행위를 근절해 관광객의 렌터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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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민과 함께 자활사업정책을 혁신하다…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2024년 부산시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정책디자인’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 현장 전문가, 서비스 디자이너가 정책 과정에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선, 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형’이다.
자활사업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중요한 정부 사업이나, 단순 노동과 비슷한 질 낮은 일자리 제공이라는 인식과 자활 제품 품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어 왔다.
참여자의 자활 의지 부족, 형식적 참여 등 한계점이 대두돼 악순환의 고리로 자활 목표 달성에 어려움이 존재했다.
이에 시는 이러한 자활사업의 오랜 숙원과제를 해결하고자 행정안전부의 공공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국민디자인단 이해하기’ △‘국민니즈 발견하기’ △‘진짜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발전하기’ △‘실행전략 전달하기’, 총 5단계의 운영 절차에 따라 국민정책디자인단과 함께 공공서비스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정책을 혁신하는 첫 사례가 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족하는 '부산시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자활사업에 가치는 더하고 색안경은 던지다'라는 표어 아래, 자활사업에 새로운 가치를 입혀 정책을 새 단장하고 부산형 자활사업 제품·서비스 성공모델을 만드는 역할을 수행한다.
자활사업 참여자, 서비스 수혜자, 시민, 자활센터 및 부산연구원 등 자활 분야 전문가, 공무원, 서비스 디자이너 등 15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자활 참여자의 자활 의지 고취와 자활사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탈바꿈하기 위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오늘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김동호디자인 내일 대표) 서비스 디자이너가 정책디자인의 개념과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시 국민정책디자인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현장 조사와 인터뷰, 벤치마킹, 아이디어 회의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 정책디자인 결과물을 도출해 실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배병철 시 사회복지국장은 “우리시에서 국민정책디자인단을 직접 구성해 시민과 함께 정책을 혁신하는 시도는 이번이 첫 사례로 그 의미와 기대가 크다”며 “시민참여형 자활사업 정책디자인으로 정책 소통 강화와 지역문제 해결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 '시민 모두 안녕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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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주거빈곤가구 대상 매입임대주택 공급… 오늘부터 신청 가능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최소한의 주거환경을 갖추지 못한 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의 행복 추구권 보장을 위해 '아동주거빈곤가구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아동주거빈곤가구 실태조사 및 정책개발 연구용역 결과, 부산시 아동주거빈곤가구는 2만2천여 세대로 추정되며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국토교통부의 주거 상향 물량과 별개로 아동주거빈곤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부산도시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매입임대주택 20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은 아동주거빈곤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84제곱미터 이하의 주택을 가구원수, 거주 희망지역 등을 고려해 부산도시공사가 맞춤형으로 연계, 아동주거빈곤가구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제공하는 주택이다.
입주 대상자는 시에서 18세 미만 아동과 함께 3개월 이상 최저주거기준 미달 주택에서 거주 중인 무주택 세대원이다.
최저주거기준은 입식 화장실이 없거나 용도별 방 개수가 부족하거나 면적이 기준보다 좁은 경우이며 소득 이하)과 자산 보유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공급주택은 84제곱미터 이하의 단독주택, 다가구 주택, 오피스텔 등이며 주택 위치는 강서구를 제외한 전 구·군이다.
주택 공급가격은 보증금 50만원, 월 임대료는 시중 시세의 30퍼센트 수준으로 주택에 따라 다르나 대략 월 10만원 내외다.
한편 시는 이와 별개로 취약계층의 주거 상향을 위해 40만원 상당의 이사비와 생활 물품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가구는 오늘부터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군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부산도시공사에 명단을 송부하면, 부산도시공사가 대상자별 주택 매칭 및 입주자계약 체결을 진행한다.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 후, 구비된 관련 서류를 작성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될 시, 부산도시공사에서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부산도시공사는 대상자가 희망하는 지역의 매입임대주택을 소개하고 대상자가 해당 주택의 입주를 원할 경우 공사와 입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하성태 시 주택건축국장은 “우리시는 아동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아동주거빈곤가구를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을 지원해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주거빈곤가구를 위한 주택을 확대하고 민간 자원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아이들이 보다 나은 주거환경에서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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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부산광역시명장’ 후보자 모집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지역 산업현장 최고의 숙련기술자를 찾습니다” 부산시는 오늘부터 23일까지 '2024년 부산광역시명장'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명장'은 지역 산업현장에 종사하면서 장인정신으로 산업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숙련기술인을 말하며 시는 지역의 숨은 숙련기술인을 발굴해 사기를 진작하고 명장으로서 예우하기 위해 매년 '부산광역시명장'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38개 분야 86개 직종에서 후보자를 모집하며 전체 분야를 합쳐 총 10명 이내로 선정한다.
‘부산광역시명장’ 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1인당 1천만원의 기술장려금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동일 분야 및 직종의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신청일 현재 부산시에 3년 이상 거주, 시 소재 사업장에 종사하고 있는 자 △지역 숙련기술 발전이나 숙련기술자 지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한 자 △동일 분야 부산광역시명장,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된 경력이 없는 자다.
신청 방법은 구청장·군수, 부산지역 내 기업체의 장, 시 단위 업종별 협회의 장, 그 밖에 숙련기술과 관련된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의 장의 추천을 받은 신청서를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후보자 모집이 완료되면, 총 세 차례에 걸친 면밀한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는 분야별 외부전문가를 위촉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현장실사를 거친 다음, 마지막으로 10월 중 ‘부산광역시명장 심사위원회’를 통해 '부산광역시명장'을 최종 선정한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부산광역시명장'은 숙련기술인이 존경과 우대를 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긍지와 자부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며 “지역의 숨은 숙련기술인을 발굴해 사기를 진작하고 명장으로서 예우하기 위한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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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부산시, ‘2024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2024년 부산광역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학자금대출을 받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발생한 학자금대출의 1년분 이자를 대출 계좌 원리금에서 상환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을 받은 △부산지역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이거나, △졸업생의 경우 부산 거주자 중 부산지역 소재 대학교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늘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대학 재학 또는 휴학생인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졸업생은 졸업, 부산 거주 및 미취업 확인 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대학 재·휴학생은 재학증명서 △대학교 졸업생은 졸업증명서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다.
졸업증명서를 제외한 모든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된 것만 인정된다.
시는 신청자별 자격 확인을 거쳐 대상자와 금액을 확정하고 오는 12월 중 대출이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출이자 지원 여부와 금액은 12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또는 앱에서 개별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자에게는 문자메시지로 통보할 예정이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은 지역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지산학 인재 도시 부산'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총 2,322명에게 2억 3천1백만원의 학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했다.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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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 현장점검 실시
거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 현장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여름철 자연재난를 대비해 거창군 신원면 와룡리 소재 와룡지구 소규모 농업용수 개발사업 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재해취약 건설현장 점검을 나섰다.
이날 김정연 건설교통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시설 설치 및 배수계획, 수방자재 확보 등 공사현장을 점검해 미흡한 사항은 즉시 개선·보완해 자연 재난 등 위험 상황 발생에 대비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올해 여름철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길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가이드’를 배부하고 폭염 시 행동 요령을 교육했다.
김정연 건설교통과장은 “폭염 및 향후 태풍 발생 등 재난에 대비해 지속적으로 건설 공사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며 “이미 조성이 완료된 도로 교량, 저수지, 하천시설 등 공공시설물도 수시 점검해 거창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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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밀양시,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2일 밀양시립도서관, 상설시장 일원에서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 안전재난관리과, 삼문동 행정복지센터, 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와 폭염 예방 물품을 나눠드리며 여름철 온열 질환 사고 예방을 위한 3대 예방수칙인 ‘물, 그늘,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고열, 과도한 발한, 피로감, 어지러움, 메스꺼움, 두통 등의 증세가 있으면 무더위 쉼터 등 시원한 장소를 이용하거나 119구급대에 신속히 연락하도록 안내했다.
박상수 안전재난관리과장은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온열 질환 예방 3대 기본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라며 몸이 이상하다고 느끼면 119구급대에 연락해 병원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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