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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폭염에 대응한 과수 영농기술지원단 활동 강화
함양군, 폭염에 대응한 과수 영농기술지원단 활동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폭염이 계속되면서 고온에 의한 과수 농작물 피해와 농업인 온열질환 발생 최소화를 위해 영농기술지원단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과수는 햇볕데임 피해 우려가 크며 봉지를 씌우지 않는 사과, 감에서 더욱 취약하다.
일소 발생은 연평균 10~20% 정도지만 올해 기상청에서 역대급 무더위를 예고해 농가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햇볕데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미세살수장치 또는 관수시설을 가동하거나 수관 상부에 차광망을 씌우는 등 과원 온도를 낮춰야 한다.
또한 영농기술지원단 현장 예찰 결과 사과 갈반병, 탄저병, 복숭아순나방이 일부 과원에서 발생해 발병 과실 신속 제거, 적용약제 살포 등 병해충 관리를 위한 현장 지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날씨에 과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농가에서는 농작물관리에 철저히 해 주시고 기온이 높은 한낮에는 영농 활동을 최대한 자제해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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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8일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정 발전과 군민 편익 증진에 이바지한 직원 6명을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으로 선발했다.
군은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대해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거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군민심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1일 거창군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체감도, 적극성, 중요도, 확산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전략담당관 우가희 주무관으로 만성적인 농촌인력난 해결을 위해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와 관련해 브로커 개입 배제를 위해 노력하는 등 제도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거창군의 사례가 외부에 알려진 후 방송사와 타 지자체에서 방문이 잇따랐다.
우수상은 저소득계층 자활근로사업단의 다회용기 세척사업으로 관내 전 장례식장의 일회용품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한 복지정책과 김기희 주무관과 제2 거창창포원 조성 국가사업에 적극 참여해 군비 절감에 기여한 환경과 배재철 담당주사가 선정됐다.
이밖에도 장려상에는 고견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43억원의 국비를 증액 확보한 안전총괄과 권기홍 주무관, 산사태 예방 및 대응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경제기업과 변성지 주무관, ‘3무 농업’ 재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농업기술과 김주리 주무관이 선정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냈다”며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이 우대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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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평생학습, 하반기 평생학습관 상시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군민에게 폭넓은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하반기 평생학습관 상시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하반기 개설 강좌는 상반기 운영 강좌 이외에도 시 낭송, 풍수지리학, 부동산 권리분석과 공경매, 감성스피치, 미디어아트 등 인문교양, 직업능력 교육 등 22개 과정을 개설한다.
상반기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바리스타 브루잉 1급 과정을 추가 개설했으며 배움에 대한 함양군민의 요구를 반영해 감성스피치 자격, 목공예 소품만들기, 풍수지리학, 스마트폰 활용 과정 등 다양한 학습 기회를 마련했다.
또 중장년층의 일자리 창출과도 연계한 조경기능사, 네일아트기능사 자격과정과 새롭게 선보이는 미디어아트, 스마트폰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과정 등을 개설한다.
평생학습관 상시프로그램은 기존에 관내에서 운영하는 문화예술 등 취미 위주가 아닌 인문교양 및 직업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강좌를 개설해 함양군민들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함양군 평생학습은 지속적으로 주민이 필요로 하는 인적자원을 양성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할 계획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군민은 함양군 대표 누리집 분야포털-교육/강좌-평생학습센터-프로그램 신청에서 접수하면 된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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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논 제초용 ‘왕우렁이’ 일제 수거 기간 운영
함양군, 논 제초용 ‘왕우렁이’ 일제 수거 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친환경 벼 재배 농가에서 논 잡초 방제용으로 주로 이용하는 제초용 왕우렁이의 생태계 교란 방지를 위해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 왕우렁이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했다.
왕우렁이 농법은 모내기 후 5~7일쯤 10a당 6kg의 우렁이를 투입해 잡초를 제거하는 농법으로 비용 부담이 적으며 잡초 제거 효과가 뛰어나 농가에서 선호하고 있다.
다만, 외래종인 왕우렁이는 토종 우렁이에 비해 섭식력과 번식력이 월등하고 생태계에 유출되면 자연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논 물떼기 시점 및 장마철 등을 고려해 7월 말경부터 왕우렁이 일제 수거 기간을 운영해 왕우렁이 집중 수거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왕우렁이 지원사업 대상 마을과 왕우렁이 양식장 등에서도 자발적으로 농경지 주변과 농수로에 유실된 왕우렁이와 알을 수거하도록 홍보했다.
군은 오는 11월 벼 수확 후에는 왕우렁이의 겨울철 월동 방지를 위해 토양 깊이갈이 안내 및 2차 일제 수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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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상남도 자원봉사 경진대회에서 3팀 수상 쾌거
거창군, 경상남도 자원봉사 경진대회에서 3팀 수상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일 ‘온기나눔, 하나되는 경상남도’라는 주제로 개최된 2024년 경상남도 자원봉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1팀 등 3개 팀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매년 자원봉사문화 확산과 경남도민의 자원봉사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온봄지기’는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의 4가지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어르신들과 봉사자들 간의 따뜻한 교류와 도움의 순간들을 담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우리모두 함께-청송회봉사단’은 1992년에 발족한 집수리 전문 봉사단으로 30여 년간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등에 앞장서며 우수한 사례로 선정됐다.
장려상을 수상한 ‘마을 속 돌봄 실천 커뮤니티 온봄목가이버’는 거창군 가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의 봉사단체로 2023년부터 가조·가북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통합돌봄 대상을 발굴하고 욕구를 파악하며 주민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경상남도 자원봉사 경진대회에서 거창군이 매년 수상하는 것은 주민 주도의 우수 자원봉사활동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본보기다”며 “수상하신 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거창군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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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 여름방학 맞이 워터파크 가족 나들이
창원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 여름방학 맞이 워터파크 가족 나들이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9일 창원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보호자 40여명이 함께 하는 창원시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맞이 ‘더위탈출 물놀이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찜통더위 속 물놀이 활동으로 여가생활 및 문화생활이 저조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해 참여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8월 여름방학을 맞아 그간 받아왔던 학업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정서 교류의 기회를 제공해 아동과 보호자 모두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물놀이 체험 활동에 참여한 아동은 “요즘 너무 더워서 외출을 잘 못 했었는데, 이번 방학 때 워터파크에 방문해서 엄마와 함께 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윤성주 창원특례시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날리고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가져 좋은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동 및 가족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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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삼천포아가씨 가요제 박서진길 선포 1주년 기념행사와 동행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신인가수 등용문으로서 전국적인 가요제로 자리매김한 ‘제12회 삼천포아가씨 가요제’와 ‘박서진길 선포 1주년 기념식’이 함께 열리는 등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2회 삼천포아가씨 가요제’는 오는 24일 저녁 7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열린다.
삼천포아가씨 가요제는 1960년대 은방울 자매가 불러 삼천포를 널리 알렸던 ‘삼천포아가씨’의 이름을 딴 대회로 전국의 음악팬과 시민들의 열띤 성원 속에 흥미진진한 경연이 예상된다.
이번 가요제는 ‘왕중왕전’ 으로 지난 7월 27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예선에서 선발된 사천대표와 전국 대표 TOP7 등 모두 8명이 열띤 노래경연을 펼친다.
또한, 은방울자매와 삼천포아가씨 가요제 출신인 장구의 신 박서진, 김성범 등 가요제를 더욱 빛내기 위한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그리고 지역 예선 때 선발된 영스타상과 실버스타상 수상자도 함께 참여해 특별공연으로 열띤 무대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특히 사천 출신이자 삼천포아가씨 가요제가 낳은 전국적인 가수인 박서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조성된 ‘박서진 길 1주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기념행사는 박서진 길 1주년에 맞춰 박서진 토크쇼, 박서진 3행시, 박서진 팬레터 보내기, 소규모 경품증정식 등 팬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된다.
‘박서진 길’은 삼천포항 공영주차장 ~ 용궁수산시장 ~ 서부시장 ~ 청널공원 앞 ~ 삼천포대교공원 ~ 실안 선창 ~ 산분령 북측까지 총 5.8㎞구간이다.
이미연 대회장은 “삼천포아가씨 가요제가 문화 예술의 도시 사천을 알리는 축제를 넘어 전국,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세계 대표 가요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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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추모공원, 폭염에도 제17회 국화관람회 준비로 구슬땀
거창사건추모공원, 폭염에도 제17회 국화관람회 준비로 구슬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매년 늦가을에 개최하는 국화관람회를 준비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직원들과 근로자들이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 수칙을 준수하며 국화재배와 관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국화관람회에서는 거창사건추모공원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공원으로 변화시키고 거창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은 공원의 구역별로 스토리를 부여해 거창사건의 진실을 올바르게 홍보하는 역사적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역사교육관 앞 광장에서 부대행사도 진행해 방문객에게 국화꽃을 감상하면서 거창사건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대형 분화국 3,500본, 모형작 100여점, 화단국 10여 종 20만 본과 경남 화훼연구소에서 육성한 신품종 절화국 36종, 분화국 34종 각 1,000점 등 수많은 국화를 재배하고 있고 방문객들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국화 꽃길, 국화 군락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김춘미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올해 제17회 국화관람회는 10월 말부터 15일간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가을의 국화 향기를 느끼며 73년 전 뼈아픈 거창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상기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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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북신항 국가어항 예비대상항 선정
통영 북신항 국가어항 예비대상항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4년 국가어항 신규지정 예비대상항 선정’ 공모에 북신항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의 국가어항 신규지정 예비대상항 후보지 추천 요청에 따라 올해 통영시 북신항을 공모 신청해 7월 17일 서면평가와 8월 1일 현장평가를 거쳐 국가어항 신규지정 예비대상항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신규지정 대상항 타당성조사 실시 후 지정고시를 거쳐 국가어항으로 승격될 예정이다.
북신항은 화물여객부두, 어선전용부두, 어선피항부두 등 어항기본 시설과 요트계류시설, 타워브릿지 등 편익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추후 멍게수협의 민간투자를 통해 수산업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북신항의 국가어항 예비대상항 선정은 소규모항으로 관리되어 낙후된 북신항을 마리나, 대피항 등 다목적항으로 개발해 수산업 및 해양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추후 해양수산부의 북신항 개발 시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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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반응형 미디어아트,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 선사
밀양시 반응형 미디어아트,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 선사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내일동 해천야외공연장, 교동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밀양스포츠센터 등 3곳에 반응형 미디어아트를 조성해 관광객과 시민에게 색다른 야간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해천야외공연장 일원에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조명과 3D 홀로그램 아트를 설치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반응형 미디어아트를 설치해 특색있는 야간 명소가 되고 있다.
특히 해천의 특색을 담은 물고기 잡기 체험 콘텐츠, 한편의 동양화를 닮은 영남루 사계 영상, 다양한 색감을 활용한 각종 체험형 영상으로 화려한 볼거리와 몸으로 체험하는 콘텐츠가 잘 어우러진 곳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밀양스포츠센터에 리빙랩 시민참여단의 제안을 반영해 장소와 이야기가 연계된 반응형 미디어 영상을 설치했다.
우주 체험, 축구 체험 등 새로운 스토리텔링 기법이 담긴 콘텐츠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최인철 공보전산담당관은“밀양시가 보유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관광자원과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결합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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