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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연과 함께하는 산림레포츠파크 개장 준비 착착
거창군, 자연과 함께하는 산림레포츠파크 개장 준비 착착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산림레포츠파크의 성공적인 개장을 위한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거창산림레포츠파크에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트리탑, 롤러코스터형 공중이동시설, 로프를 이용한 클라이밍 체험시설·로프어드벤처 등 다양한 시설과 국산 목재를 활용한 A형 디자인의 숙박시설 6동이 조성되어 있다.
군은 산림레포츠파크를 장기간 준비를 해 온 만큼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전국 레포츠시설들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지난 7월과 8월에는 산림레포츠파크 시설의 호응도 확인과 사전 점검 차원으로 직원들 대상으로 사전 체험을 진행했다.
산림레포츠 시설을 체험한 직원들은 ‘다이나믹하고 신선한 체험이었다’, ‘무섭긴 했지만 재밌었다’, ‘전망대의 조형물이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으며 덕유산권의 수려한 자연환경 조망 등을 확인 할 수 있고 자연과 하나 된 느낌이 들어 힐링됐다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군은 이번 사전 체험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준공 후 운영 사업자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 개시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시설물 점검과 안전관리 등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 전국에서 이름난 산림 관광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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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안보 사진전 펼쳐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안보 사진전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12일 오전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리산 함양시장 불로장생 특화거리에서 ‘안보 사진전 및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행사’를 열었다.
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회원 20여명은 3일 앞으로 다가온 제79주년 광복절을 알리면서 태극기 350장을 무료로 나눠주고 올바른 국기 게양 방법을 알리며 광복절 당일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태극기 나눔 활동과 더불어 안보 사진전을 통해 태극기의 탄생부터 변천 과정 등을 담은 사진과 남북 전쟁부터 남북 화해 등을 담은 사진 20여 점을 전시하고 보리 주먹밥·보리떡·감자떡 등 남북 전쟁 당시 음식 300인분을 준비해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과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나경 여성회장은 “자유총연맹에서는 나라 사랑의 하나로 매년 태극기 나눔 행사를 열고 있다”며 “이번 행사로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의 뜻을 기리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활동에 함께한 진병영 군수는 “광복절을 맞아 무더운 날씨에도 이런 의미 있는 행사를 열어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는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많은 군민들께서 가정에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광복절 당일 국가,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에서는 평소대로 24시간 게양하고 그 외 가정, 민간단체, 기업 등에서는 0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기를 게양하면 된다.
한편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할 때는 밖에서 바라보았을 때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달면 된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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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하반기 평생교육원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함안군, 2024년 하반기 평생교육원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24년 하반기 평생교육원 정규강좌 수강생을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강좌는 △커트와 파마 △도자기 △풍경산수화 △펜캘리그라피 △스마트폰 사진촬영 △실전스피치 △한문서예 △한글서예 △여행영어 △여행일본어 △댄스스포츠 △가야서당 14개 강좌로 총 215여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군 평생학습조례 수강료 기준에 따라 주 1회 3시간 강좌는 4만원, 주 2회 4시간 강좌는 5만원이다.
수업 장소는 평생학습관, 제2평생학습관, 산인면종합복지관으로 3군데로 나눠 진행한다.
강좌운영은 오는 9월 2일부터 12월 4일까지 12주 운영된다.
아울러 11월에는 수강생의 학습 결과물을 지역민들과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강생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수강대상자는 함안 군민 또는 군내에 직장을 둔 자로 수강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함안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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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동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홍남표 시장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렸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시장 집무실에서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수 없는 사기 범죄이다’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인증 사진을 촬영했다.
이번 챌린지는 최근 청소년 도박이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고자 지난 3월부터 서울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다.
피켓을 들고 촬영 후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올려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홍남표 시장은 다음 주자로 육동한 춘천시장,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회장, 김영호 진해경찰서장을 지목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청소년들이 사이버 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임을 인식해야 한다”며 “청소년 사이버 도박은 중독성이 큰 만큼, 창원시는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챌린지 동참 의의를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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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수승대 안전관리 근무자 격려
구인모 거창군수, 수승대 안전관리 근무자 격려
[아시아월드뉴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9일 거창국제연극제와 야외물놀이장, 캠핑장 운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수승대 관광지를 방문해 안전관리 근무자를 격려했다.
수승대는 명승 제53호로 지정된 거창군의 대표관광지로 거북바위, 요수정, 구연서원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으며 야외물놀이장, 야영데크, 오토캠핑장 등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가 개최되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다.
군은 수승대를 찾은 관광객들이 안전사고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수승대를 즐길 수 있도록 주차관리, 수상 안전지도, 환경정비를 위한 근무자들을 배치하고 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경찰서와 협조해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폭염 속에서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안전요원 여러분 덕분에 수승대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간다 다시 찾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근무자들은 적정한 휴식과 수분 섭취로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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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재해 예방을 위한 저수지 특별점검 실시
사천시, 재해 예방을 위한 저수지 특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8월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재해 예방을 위해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2주간 관내 안전등급 C·D등급 저수지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C등급 저수지 17개소와 재해위험저수지에 해당하는 D등급 저수지 3개소 등 모두 20개소이다.
시는 저수지의 여수로 사·복통 등 홍수 시 저수지의 홍수배제 능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 시설의 유수 지장물 유무, 시설 작동 여부에 중점을 두고 점검했다.
점검 과정에서 해당 시설들의 상태를 세심히 확인해 문제 발견 시 즉각적인 보수·보강 조치를 통해 재해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시 관계자는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등급 C·D등급 저수지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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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경제부총리, 사천시 항공산업 현장 방문 및 외국인 인력 운영 점검
최상목 경제부총리, 사천시 항공산업 현장 방문 및 외국인 인력 운영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인 사천시의 항공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외국인 인력 운영을 점검했다.
12일 사천시에 따르면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경남지부에서 ‘외국인 정책 협업예산 항공산업 분야 현장방문 및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는 기획재정부의 최상목 경제부총리, 부총리 자문관, 비서실장, 법사예산과장과 법무부의 기획조정실장, 출입국정책단장, 우주항공청장, 경남 경제부지사, 사천시장, 항공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항공기 및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의 외국인 인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항공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것. 최상목 부총리는 “부처 간 협업 예산이 조기에 안착되기 위해서는 협업 노력과 함께 관련 협회 및 업계와의 적극적인 현장 소통과 피드백이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항공우주 분야에서도 우수한 외국 인재를 유치한다면 현장 인력 수요를 충족하면서 동시에 글로벌 경쟁력도 강화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사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항공산업의 발전과 외국인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항공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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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다문화 부부 성인지 교육 시행
거창군, 다문화 부부 성인지 교육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9일 거창군 가족센터에서 맞벌이 다문화 부부 5쌍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부부들이 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등한 가정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평등의 중요성과 이를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강의, 토론, 그룹 활동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키우고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며 성평등을 실천하는 방법을 익혔다.
교육에 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평등의 중요성과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다문화 가정이 건강하고 평등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인지 교육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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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역대표예술단체‘밀양아리랑예술단’창단
밀양시, 지역대표예술단체‘밀양아리랑예술단’창단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구성된‘밀양아리랑예술단’이 8.15 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창단식과 함께 창단기념 공연인‘독립군아리랑’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가 이끄는 지방시대, 문화가 이끄는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 고유 콘텐츠를 바탕으로 지역에서 활동할 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밀양아리랑예술단’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목표로 밀양시문화도시센터와 협력해 밀양아리랑의 가치와 의미를 담은 새로운 로컬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의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지난 6월 단원 모집을 위한 설명회를 거친 후 7월 오디션을 통해 지역예술인 28명, 청년 예술인 16명, 아리랑영재단 53명 등 97명의 단원을 모집했다.
이후 안무·보컬·드라마·소리·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워크숍을 통해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
밀양아리랑예술단 창단기념 공연으로 밀양 출신 독립투사의 활약상을 담은 뮤지컬‘독립군아리랑’을 오는 15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창단기념 행사로 최수봉 열사를 추모하는 재능시낭송회의 ‘내 마음에 빛나는 별하나’와 어린이 50여명으로 구성된 아리랑영재단의 광복절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밀양아리랑예술단은 밀양이 가진 다양하고 특색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예술인들의 일자리를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지역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작하고 공연을 펼치는 기반을 마련해 고향을 떠난 예술인뿐만 아니라 영남의 청년 예술인들이 밀양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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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대상자 모집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질병,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2024년 일상돌봄서비스’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을 돌보는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질병·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또는 질병·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진 가족 돌봄 청년이다.
지원 내용은 기본 서비스와 특화 서비스로 나뉘며 본인부담금은 소득수준에 따라 일부 또는 전부 면제된다.
지원 대상 여부 확인 및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예산소진 시까지다.
손윤식 주민생활지원과장은“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청·중장년의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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