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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드림스타트, 건강검진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10일 대구한의대학교 부속 대구한방병원의 출장검진 지원으로 학령기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건강검진은 성장발달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거나 늦은 아동,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의심되는 아동, 그리고 비만 또는 저체중 아동을 우선 선발해 실시됐다.
검진 항목은 성장호르몬 검사, 혈액질환 검사, 신장기능 검사, 당뇨 검사 등 총 33개 항목에 걸쳐 정밀하게 이루어졌다.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이번 검진을 통해 아동들의 신체발달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함으로써 건강한 성장을 도울 방침이다.
검진 결과에 따라 추가 관리가 필요한 아동들에게는 연계 가능한 건강서비스를 안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성장기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이번 건강검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아 건강검진 프로그램 외에도 자연학교와 직업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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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고성지구협의회 돌봄마을로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실시
대한적십자사 고성지구협의회 돌봄마을로 찾아가는 세탁서비스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8일 하일면 임포마을을 방문해 돌봄마을 주민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4년 지역밀착형 찾아가는 동행복지관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사 고성지구협의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했다.
마을 주민들을 위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대한경남지사의 이동 세탁 차량과 경남 고성소방서 급수차 지원을 받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이동세탁 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적십자 봉사원들은 묵은 이불 30채를 발로 밟아 세탁하고 건조한 후 깨끗한 봉투에 담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성열 돌봄 위원장은 “평소 무거워서 세탁하기 힘들었던 겨울 이불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세탁하고 건조까지 해주셔서 마을 주민들을 대표해 적십자 봉사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남숙 협의회장은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찾아 묵은 빨랫거리를 세탁해 전달하는 과정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깨끗한 세탁물을 전달받고 기뻐하실 어르신들을 상상하면 봉사활동에 큰 보람을 느끼고 힘이 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 11월까지 30개 마을에 ‘지역밀착형 찾아가는 동행복지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적십자사 고성지구협의회와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 등도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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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블루오션 페스타 2024 엑티브 댄스 컴피티션
양산 블루오션 페스타 2024 엑티브 댄스 컴피티션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체조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양산시와 양산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양산 블루오션 페스타 2024 엑티브 댄스 컴피티션’이 오는 9월 7일 황산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할 수 있도록 GX, 댄스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상금 8,700,000원으로 각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유명 댄서들의 특별 퍼포먼스다.
참가자 및 관람객들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댄서들의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무대를 직접 감상하며 다양한 댄스 공연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러한 특별 공연은 대회의 화려함을 더하는 동시에, 댄스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뜨거운 여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낙동강 수변공원으로서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황산공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전국의 많은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이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생활체육 동호인과 댄스 동호인들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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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의 열정 담아, ‘삼장수 기상춤’ 화려한 부활
양산의 열정 담아, ‘삼장수 기상춤’ 화려한 부활
[아시아월드뉴스] 젊은 도시, 품격 있는 문화 도시 양산의 대시민 참여 콘텐츠인 ‘삼장수 기상춤’이 화려하게 부활한다.
삼장수란 조선 전기 무관으로 이름을 떨쳤던 양산 출신의 ‘이징석, 이징옥, 이징규’ 삼형제를 일컫는 말이며 이들 삼장수의 굳건한 기상을 노래와 춤으로 표현한 것이 바로 삼장수 기상춤이다.
양산시 대표 축제인 양산삽량문화축전에서 팀별 경연대회를 열고 수천명의 시민이 모여 웅장한 군무를 펼치기도 했던 ‘기상춤’은 코로나19 등을 겪으며 오랜 기간 중단됐으나, 올해 재추진을 결정함에 따라 구전되는 삼장수 민요를 바탕으로 노래를 제작하고 춤도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 냈다.
앞서 지난 5월 동부양산에서 개최된 ‘양산웅상회야제’에서 최초 시연영상을 선보이며 그 화려한 부활의 막을 올렸다.
춤의 내용은 충·효·지의 상징인 삼장수의 기백과 기상을 담고 있으며 양산학춤을 모티브로 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5가지 기본동작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양산삽량문화축전 추진위원회에서 최종 보완작업 중에 있으며 완성본은 공식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짧은 영상 형태로 먼저 공개될 예정이다.
또 이렇게 만들어진 삼장수 기상춤은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전국규모 경연대회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춤의 의미를 살리고 재미도 잡을 수 있는 표현의 최강자를 가리고자 개최되는 ‘삼장수 기상춤 경연대회’는 SNS 챌린지를 비롯해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영상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 후 오는 10월 5일 양산삽량문화축전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추후 양산문화축전 홈페이지 https:yangsanfes.com/ 공고 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의 굳센 힘을 상징하는 것이 바로 삼장수이고 이들의 강건한 기백을 표현한 것이 기상춤”이라며 “젊은 도시 양산에서 열리는 삼장수 기상춤 경연대회에 전국의 춤꾼들이 모여 열정과 패기를 마음껏 뽐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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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귀농귀촌 화합 선도마을 3개소 선정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12일 하동군이 올해 처음 시행한 ‘귀농귀촌 화합 선도마을 지원사업’의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읍면과 마을의 귀농·귀촌인 유치 활동 및 구성원 간 화합 노력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함으로써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앞서 7월 군은 공고 모집을 통해 사업 신청을 받고 그중 화개면의 중기마을·삼신마을과 악양면 매계마을을 선도마을로 선정했다.
세 마을에는 순위에 따라 최우수 5백만원, 우수 3백만원, 장려 2백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선도마을은 평가 기준인 △귀농·귀촌인 전입 실적 △마을 구성원 간 화합·활성화 사업 추진 개수 및 우수성 △사업계획서의 구체성과 창의성에 따라 고득점순으로 선정했다.
특히 선정된 마을의 화합·활성화 사업 중 화개면 중기마을의 ‘귀농·귀촌인 재능기부’와 악양면 매계마을의 ‘마을주민 관계서클’, ‘무료 나눔 밥상’은 우수 사례로 꼽혔다.
중기마을의 ‘귀농·귀촌인 재능기부’는 부산 출신 귀농인이 매월 미용 봉사를 하고 인천 출신 귀농인이 주민들에게 악기 연주와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마을 구성원 간 화합을 이룩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계마을의 ‘마을주민 관계서클’은 주민들이 둘러앉아 소통과 갈등 해결을 위한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노력을 보여 주목받았다.
또, ‘무료 나눔 밥상’은 마을 기금을 활용해 매주 수·목요일에 무료 점심을 제공해 마을 구성원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업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
중기마을 박미선 이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먼저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주민들도 마음을 열면서 자연스럽게 마을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단합력도 좋아졌다 우리의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선도마을로 선정된 거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전입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마을 구성원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 유치와 마을 구성원 간 화합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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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 미래에서 주관하는 2024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청년 친화적 정책 추진 우수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2018년부터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에서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올해는 서울·경기·인천·부산·영남·호남·충청·강원 7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총 32곳의 기초자치단체가 청년친화헌정대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하동군은 영남권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청년정책의 실효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하동군은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 간담회 △청년정책네트워크 활동 △청년센터 운영 △청년드림카 지원사업 △전통시장 청춘마켓 조성 등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정책을 펼치며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해 왔다.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추진 중인 △하동청년타운 조성 △하동 비즈니스센터 조성 △청년 거점공간 조성 등 청년들의 생활 기반 시을 위한 각종 사업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하동군이 청년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그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마련해 온 결과라 할 수 있다.
지난해 ‘소통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정책대상까지 수상했다.
으로써, 하동군의 청년정책이 지속해서 진화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청송군의회 의원연구 단체인 ‘청년 정착 활성화 연구회’는 청년 친화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하동군을 방문해 청년정책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연구단체는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공장, 하동청년센터, 귀농귀촌지원센터 등을 방문해 하동군이 추진해 온 청년 및 귀농·귀촌 정책의 성과와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를 통해 하동군은 자치단체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청년 정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다른 자치단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줬다.
하동군의 이번 청년친화헌정대상 수상은 전국 자치단체들이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하동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터전으로 자리 잡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군이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우리 청년들이 꿈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모두의 미래를 밝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하동군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열정과 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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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일본 미요시정 방문 교류 및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 참석
하동군, 일본 미요시정 방문 교류 및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 참석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5~9일 일본 미요시정 상호교류 의사 재확인과 제8회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백종철 하동 부군수를 비롯해 교류협력, 내수면개발, 국제통상 담당으로 꾸려진 방문단은 5~6일 미요시정 상호교류 의사 재확인 및 교류를 위한 실무진 협의 이후 7~9일 기후현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 참석 순으로 일정을 소화했다.
먼저 군 방문단은 5일 경상남도동경사무소를 방문해 일본 지방정부와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수출지원, 투자유치, 관광홍보 등의 협력을 요청했다.
6일에는 미요시정에서 하야시 이사오 정장 외 5명을 접견해 행정 및 농업 유산, 청소년 교류사업 등 상호 교류 협력 의사를 재확인했다.
7~9일에는 2023년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과 함께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무사시노의 낙엽 퇴비 농법 유산지를 시찰했고 제8회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에 함께 참석함으로써 동반성장의 계기를 마련하고 각종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백종철 하동 부군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한 하야시 이사오 미요시정장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번 방문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가 우의를 다지고 동반발전이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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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김해시, 2025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8월 12일부터 9월 8일까지 28일간 2025년도 예산편성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재정 운용 및 투자 분야, 주민참여예산제 등 13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김해시민 및 김해에 사업체를 둔 대표·임직원이라면 누구나 김해시청 누리집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는 설문지를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2025년도 김해시 예산편성 시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시정 방향을 파악하고 이를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설문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시민들의 다양한 참여를 바탕으로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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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촌다움 기록화 사업’ 책자 발간
‘김해시 농촌다움 기록화 사업’ 책자 발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김해시 농촌다움 기록화사업’ 책자를 발간· 배포한다고 밝혔다.
김해시 농촌다움 기록화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소멸되어 가는 농촌마을의 유·무형 자원들을 발굴·기록해 김해시 농촌다움의 회복과 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기록화 사업은 대동면 조눌마을, 상동면 장척마을, 생림면 생철마을, 진례면 학성마을, 한림면 망천3구마을, 한림면 어병마을 총 6개 마을이 참여했다.
각 책자에는 마을활동가를 통해 수집된 농촌마을 역사, 문화, 복지, 경관, 주민인터뷰와 마을고지도, 사진 등의 시각자료와 함께 농촌주민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김한도 센터장은 “기록화 사업은 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역의 자원을 발굴하고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사업을 통해 발굴된 농촌지역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홍보와 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 가능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록화사업 참여 마을은 현재 마을 특화자원을 활용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단계별 지원사업인 김해시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사업에도 참여해 유·무형의 농촌다움 회복과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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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마을안전 지킴이 역량강화 순회교육 실시
남해군, 마을안전 지킴이 역량강화 순회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마을안전 지킴이 221명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역량각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일 남해읍과 이동면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 안전 전문 강사인 안수효 강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남해군은 재난에 대비한 안전망을 구축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마을안전 지킴이단을 운영하고 있다.
강의는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비롯해 계절별 재난 대응사례 및 행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안전사고와 재난을 방지하고 안전 문화를 조성하는 마을안전 지킴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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