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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투나잇 통영 파워 블로거 초청 팸투어’ 운영
통영시, ‘투나잇 통영 파워 블로거 초청 팸투어’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시는 지난 10일과 11일양일간 제63회 통영한산대첩축제와 함께하는 ‘투나잇 통영 파워 블로거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상위 10%에 등록되어 있는 네이버 인플루언서 20여명을 대상으로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디피랑 등 통영의 주요 야간관광 콘텐츠를 소개해 ‘통영의 밤’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자 마련됐다.
팸투어 첫날 참가자들은 이순신공원을 방문해 한산대첩 승전해역인 견내량과 한산도 제승당이 한 눈에 보이는 통영바다를 바라보며 공원 산책을 즐긴 후 한산대첩광장과 강구안 문화마당으로 이동해 통영한산대첩축제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축제 현장 곳곳을 누비며 실시간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에 게시해 축제를 알리고 공연과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야간관광 명소 디피랑을 체험하고 올해 통영한산대첩축제 특별프로그램인‘ 투나잇 통영 불꽃쇼’도 관람하며 통영의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했다.
둘째 날에는 새 그림으로 단장중인 동피랑 벽화마을과 싱싱한 수산물이 가득한 중앙시장을 방문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한 인플루언서는 “여러 번 통영을 방문했지만 통영한산대첩축제 기간에 방문한 것은 처음이며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 가득한 축제와 아름다운 통영의 밤에 감탄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통영의 야간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체류형 관광객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돼 ‘투나잇 통영’ 브랜드를 확립하고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야간 경관 명소 조성, 야간관광 여건개선 등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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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4년 8월 정기분 주민세를 부과해 고지한다고 밝혔다.
주민세은 2024년 7월 1일 현재 거제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에게 과세 되는 지방세이다.
이번 주민세은 관내 전 금융기관, 인터넷, 지방세입계좌 혹은 가상계좌 입금, ARS 카드납부, 금융기관 CD/ATM기, 시청 납세과 및 면·동 주민 센터 방문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거제시 세무과 관계자는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더 이상 종이고지서가 발송되지 않으며 ‘전자사서함’ 으로 신청한 경우에는 위택스 전자사서함으로 고지서가 송달되니 꼭 확인하기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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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벼 조기재배 첫 수확 실시
창녕군, 2024년 벼 조기재배 첫 수확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과 한국쌀전업농창녕군연합회는 지난 12일 고암면 계상리에서 연합회 임원단 및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진옥벼 조기재배 첫 수확 행사’를 진행했다.
조기재배는 벼의 조생종 품종을 이른 봄에 육묘해 벼의 수확시기를 앞당기는 재배법으로 태풍 등과 같은 기상재해를 최소화하는 등 재배 안정성 향상으로 논의 이모작 활용도 증가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군내 조기재배 계약농가는 50농가 78ha 규모로 전용 육묘장에서 생산한 육묘를 군 예산 지원을 통해 지난 4월에 모내기를 완료했고 이번에 첫 수확을 하게 됐다.
이번 첫 수확을 시작으로 약 10일간 조기재배 수확이 진행될 예정이며 수확 후 롯데유통 계열사 전국 800여 개 매장으로 납품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첫 모내기에 이어 무사히 벼 조기재배 첫 수확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창녕의 우수한 고품질 쌀 조기 출하로 햅쌀 시장을 선점하고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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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클림트, 향기를 만나다’ 기획 전시
거창문화재단, ‘클림트, 향기를 만나다’ 기획 전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8월 16일부터 9월 13일까지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클림트, 향기를 만나다’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스트리아의 상징주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초기 작품부터 생애 마지막 활동 작품까지 그의 삶의 여정을 따라가는 기획전으로 ‘키스’, ‘헬레네 클림트의 초상’, ‘메다 프리마베시’ 등의 클림트의 대표작을 실제 작품과 동일한 모양과 크기로 재현한 레플리카 작품 4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구스타프 클림트는 여성의 신체를 주제로 한 에로티시즘 작품으로 유명하며 회화, 벽화, 스케치 등의 작품을 남겼다.
빈 분리파 운동의 주요 회원으로서 오스트리아 화가 연맹을 결성해 전시 활동을 펼쳤으며 아르누보 운동의 가장 두드러진 작가 중 한 명으로 유명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황금빛 색채와 향기의 만남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소개된다.
특히 조향사들이 클림트의 작품에 영감을 받아 만든 향수와 함께 클림트 작품을 3D 스캐닝 기술로 재현한 작품들을 통해 클림트의 독특한 붓 터치를 체감할 수 있다.
또한 전문 안내원의 해설과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내가 만드는 클림트의 향기’라는 체험프로그램, 전시 관람 후기를 SNS에 남기면 클림트의 작품을 활용한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클림트의 작품을 통해 서양 미술사에 대한 지식을 얻고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교육적인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실은 월요일과 일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에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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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또래문화 형성을 위한 또래상담자 연합활동 마무리
건강한 또래문화 형성을 위한 또래상담자 연합활동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양산시 또래상담자 연합활동이 지난 8월 9일에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또래의 고민을 듣고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또래상담자들의 연합활동이었다.
또래상담자는 학교나 지역사회에서 또래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필요할 때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들은 친구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학교에서 건강한 또래문화를 형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 연합활동은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진행됐으며 또래상담자들이 함께 모여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공동체 활동과 체험활동을 통해 상담자들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청소년들이 서로에게 보다 큰 지지와 격려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연합활동을 통해 또래상담자들이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상호 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건강한 또래문화를 형성하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상담자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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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양산시장애인당구협회장배 당구대회 개최”
“제1회 양산시장애인당구협회장배 당구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일 물금읍 소재의 당구장에서 ‘제1회 양산시장애인당구협회장배 당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작년 9월 양산시장애인당구협회가 양산시장애인체육회의 가맹단체로 승인된 이후, 양산시의 후원을 받아 처음 주관한 대회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오전 9시부터 시작한 대회는 총 32명의 선수들이 성별 및 장애분류 없이 통합해 치러졌으며 대회 결과 △1위 전청수 선수, △2위 전두석 선수, △공동 3위 임성훈, 차정환 선수가 입상했다.
양산시장애인체육회 박우현 사무국장은“양산시장애인당구협회장배 당구대회의 첫 번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장애인 스포츠 발전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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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마을활동가 교육 시행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8월 13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마을활동가 양성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고성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최근 농촌지역에서도 사회적 가치가 다양해지고 이해관계가 복잡해짐에 따라 다양한 갈등이 자주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갈등조정전문가를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이다.
갈등조정전문가는 갈등 상황에서 중립적인 입장에서 상호 간 의견을 조정하고 상호 이해를 촉진하며 당사자들이 스스로 대화와 협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은 갈등을 바라보는 관점을 전환하고 대화와 조정을 통해 갈등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 갈등조정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조석래 농촌정책과장은 “지역 사회에서 소통과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본 교육과정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갈등을 긍정적이고 생산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의회와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 등도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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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벼 수확, 풍년예감
올해 첫 벼 수확, 풍년예감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12일 서포면 다평리 김정우 농가의 40ha 논에서 첫 벼를 수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수확한 벼는 극조생종으로 쌀 외관이 양호하고 도열병저항성, 내도복성이 강한 해담쌀벼로 지난 5월 1일 모내기 이후 103일만에 수확하게 됐다.
이는 집중호우와 폭염 및 쌀 소비 감소로 국내 쌀 시장 여건이 어려웠지만, 벼 재배 농가의 소득안정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사천시의 다양한 지원으로 첫 수확이 가능해 진 것.시는 올해 7억 5000만원의 사업비로 주요 병해충을 방제할 수 있는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관내 농가에 총 4만 9950봉을 지원했으며 방제 면적은 3330㏊이다.
또한, 농업인의 개별 약제살포의 어려움 해결과 적기 예방·방제를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드론, 무인헬기, 광역살포기를 활용한 공동방제를 진행하고 있다.
공동방제는 벼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령 농업인의 일손부족 문제를 일부분 해소하고 있어 농가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번 해담쌀벼 수확을 시작으로 8월 하순부터 조원벼, 해품벼를 차례로 수확해 추석 전 햅쌀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에 종사하고 계신 관내 농어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벼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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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 전통 음식 제조기술 교육 수강생 모집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우리 전통 음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비 촉진을 위한 ‘전통 음식 제조기술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관내 농업인 및 사천시민을 대상으로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2024년 전통 음식 제조기술 교육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다만,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및 농지원부가 등록돼 있는 농업인을 우선 선발한다.
이번 교육은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17까지 정동면에 소재지를 둔 ‘콩지은 교육농장’에서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사천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해 농수산/체험→농업교육안내 →교육신청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인터넷 홈페이지 및 사천시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전통 음식 제조기술 교육을 통해 우리 전통 음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사천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를 기대한다”며 “우리 전통 음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 음식을 활용한 교육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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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햇배 수확 시작, 본격 출하
하동 햇배 수확 시작, 본격 출하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당도가 높고 부드러워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하동 햇배’를 본격 개시했다.
군은 7일 하동 배 주산지인 하동읍 만지 일원에서 최근 조생종인 원황배 수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만지 일원에서는 행수·원황배에 이어 황금·화산배, 추석 제수 및 선물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신고·신화배 등 10여 품목의 배가 10월 하순까지 차례로 출하된다.
햇배 수확 시기는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늦어졌으며 올해는 저온 피해가 없고 여름철 일조량이 많아 당도가 높고 식감이 뛰어나다.
90여 년의 재배역사를 자랑하는 하동배는 물 빠짐이 좋은 섬진강 변의 사질양토에서 재배돼 석세포가 적은 대신 육질이 연하고 아삭하며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아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고품질의 우리 품종을 지속 도입하고 품종에 따라 수확 시기를 달리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재배한 덕에 우수한 품질과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자랑하며 호주·동남아 등지로 수출되고 있다.
한편 류도경 하동배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올해는 특히 고품질의 하동배를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고 말했다.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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