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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 저소득 중증장애인 집정리 사업 펼쳐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저소득 중증장애인 집정리 사업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저소득 중증장애인 집정리 시범사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저소득 중증장애인 시범사업은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경남광역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남도내 13개 시군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는 공동협력사업이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저장강박증으로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4가구를 발굴해 가야읍적십자봉사회, 함안여성리더봉사단 등 지역봉사자 70여명의 참여로 집정리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사업은 대상자 가정방문, 집정리, 모니터링, 방역활동, 폐기물 처리, 소방안전점검 등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시범사업에 선정된 김희씨는 “봉사자분들이 직접 오셔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깔끔하게 집을 정리해주셨다 집안팎으로 소독도 해주시고 이불정리하는 법, 옷 개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유원주 센터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해나가겠다”며 “장애인의 건강한 주거환경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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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거창군,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1일 거창구치소에서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거창군을 포함한 거창구치소, 거창소방서 거창경찰서 제8962부대 3대대, 한국전력 거창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북부지사, 여성민방위기동대, 의용소방대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훈련을 참관했다.
이날 훈련은 거창구치소가 적 특작부대의 침입과 드론 폭탄으로 공격으로 시설물이 파괴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실제 드론을 활용해 현장감을 더했다.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국가중요시설에서 테러가 발생했을 때 초동 조치 능력을 향상시키고 민·관·군·경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참관한 어린이들에게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강평을 통해 “이번 을지연습 실제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유관기관, 단체에 감사하다”며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체계로 안전한 거창을 만드는 데 힘써달라”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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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정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 실시
창녕군, 2024년 정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1일 북경남변전소에서 11개 기관·단체와 참관인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을지연습 도 단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실제훈련은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창녕군이 경상남도 대표 실제훈련 기관으로 선정돼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국가총력전 수행에 필수적인 국가중요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드론 등 새로운 유형의 공격에 대처하는 능력 향상과 방호기능 강화를 목표로 실시했다.
특히 물적·인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민·관·군·경·소방의 협조체계 구축으로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훈련에는 △창녕군 △제39사단 △경남경찰청 △경남소방본부 △국가정보원 지부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제5870부대 2대대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창녕군여성민방위기동대 등이 참여했으며 소방헬기, 장갑차, 군·경 작전차량, 드론 등 3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국가중요시설인 북경남변전소에 적 특작부대가 침투한 상황을 가정해 군·경 합동 초동조치, 유관기관 합동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시설 긴급복구 등 테러 대응을 위한 종합훈련으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훈련 강평에서 “이번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통해 국가중요시설 테러 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공조체제와 매뉴얼의 실효성이 검증되었기를 바란다”며 “변화된 안보환경을 정확하게 파악해 실제상황 발생 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즉각적인 대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통해 테러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사태 수습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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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저소득 가정 아동 직업 체험활동 실시
창녕군, 저소득 가정 아동 직업 체험활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0일 저소득 가정 아동 26명을 대상으로 키자니아 부산에서 ‘2024년 저소득 가정 아동 직업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주관으로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과 문화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동기와 자기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아동들은 소방관, 방송인, 승무원, 제빵사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평소 꿈꿔왔던 직업들을 현실감 있게 경험하고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박소순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험활동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체험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는 저소득 가정 아동 체험활동 외에도 보호대상아동 상담 및 지원, 아동학대 예방지킴이 등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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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 위해 치어 방류
함양군,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 위해 치어 방류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8월 21일 휴천면 남호리 운서보에서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잉어와 붕어 치어 2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 행사는 함양군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휴천면 내 마을 이장 등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은 올해 초 수산종자 방류사업 사전 영향조사를 실시하고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와 협의를 거쳐 지난 6월 메기 치어 8,000여 마리를 방류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전장 5cm 이상의 붕어와 잉어 치어 2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다슬기 83만 마리, 쏘가리 1만 5,000마리를 매입해 11개 읍면 내수면에 방류하는 등 내수면 어족자원 회복과 생태계 복원에 힘을 쏟고 있다.
이날 치어 방류를 지켜본 마을 주민은 “행정에서 매년 이렇게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우리 군 어족 자원이 앞으로 더욱더 증가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서수완 동강마을 이장은 “최근 그물을 개조해 다슬기를 불법 채취함으로써 내수면 생태계를 해치는 일이 발생해 부끄럽고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이렇게 행정에서 나서서 내수면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는 것을 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 치어가 잘 서식할 수 있도록 포획 금지 및 방류수면 주변에 오염행위 근절 등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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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용평리 도시재생사업 준공식 및 한들카페 개소식 개최
함양군 용평리 도시재생사업 준공식 및 한들카페 개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과 용평리 한들마을협동조합은 8월 30일 오후 6시 ‘용평 도시재생사업’의 준공식을 개최한다.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은 함양군 도시성장 과정에서 소외되어 상대적으로 쇠퇴한 구시가지 지역을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총 1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함양읍 용평리 일원에 진행된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아동, 청소년, 중장년, 노년층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한들거점센터를 건립했고 불로장생 특화거리 조성, 쌀전 항노화문화곡간 사업, 안심골목길 조성사업 등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주민들의 공유공간 제공 및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조성된 한들거점센터에서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이 참여·계획한 한들카페의 개소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들카페는 한들마을협동조합에서 직접 운영 및 관리하며 운영을 위한 바리스타 교육, 선진지 견학 등 준비 단계에서부터 노력을 기울이며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한들거점센터 한들광장에서 진행되는 준공식에는 불로장생 특화거리 일방통행 구간, 한들광장을 활용해 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별빛달빛 마을축제’를 당일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같이 개최해 벼룩시장, 먹거리, 어린이 놀이터 등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은 함양군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첫발”이라며 “함양군과 한들마을협동조합에서 많은 준비를 한 만큼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이용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금순 이사장은 “계획부터 준공까지 주민들이 참여해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함양읍 용평리 일원뿐만 아니라 함양군 전체가 활기를 띨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2018년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인당마을, 2020년과 21년 안의면과 서상면이 도시재생예비사업에 선정됐으며 2021년 안의면, 2023년 서상면이 도시재생사업 최종 선정되며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현장을 보유하고 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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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통영시, 시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5g, 가볍지만 위대한 세상을 펼쳐보세요” 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통영시립도서관에서는 일기와 독후감쓰기로 자신의 감정이나 느낌을 표현해 보는 △일기&독후감 쓰기, 코바늘을 사용해 도형 모양 열쇠고리를 만들어보는 △오소모 키링만들기 특강을 운영한다.
또한 할 말은 많지만 쓸 만한 말이 없는 어른들의 숨은 어휘력 찾을 수 있고 아이들의 마음을 다해 써 보는 △필사하기 좋은 날 행사도 마련돼 있다.
충무도서관에서는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이용해 커피 방향제를 만드는 △커피박 클레이 방향제 만들기, 모루철사를 이용해 인형을 만들어보는 △나만의 모루인형 만들기 특강을 진행한다.
그리고 환경 그림책을 읽고 퀴즈를 풀어보는 △환경 그림책 독서퀴즈, 도서 대출시 독서명언 포춘 쿠키를 증정하는 △독서 명언 포춘 쿠키 뽑기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꿈이랑도서관에서는 ‘생존을 위한 먹거리 식량’을 바탕으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알아보는 김바다 작가의 △책끼리와 함께 작가가 간다, 영어그림책을 함께 읽고 컵케이크를 만들어보는 △Sweet English 특강 및 ‘도서관 고양이’그림책을 읽고 퀴즈를 풀어보는 △그림책 독서퀴즈, ‘으르렁 이발소’ 원화를 감상 후 감상평을 남기면 간식을 증정하는 △‘으르렁 이발소’ 원화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 외 3개 도서관 공통행사로 통영시 환경과와 함께 추진 중인 ‘지구를 구하는 환경도서 읽기 캠페인’에 선정된 환경도서를 대출하고 초록약속을 제출하면 친환경상품을 증정하는 지구를 살리는 초록 약속 이벤트와 연체자 해방데이, 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설문 조사, 대출 UP 2배 더 행복한 도서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로 이번 가을 가족과 함께 책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감성 충만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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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법률분쟁 예방 및 법무행정 신뢰도 향상에 선제적으로 대처
통영시, 법률분쟁 예방 및 법무행정 신뢰도 향상에 선제적으로 대처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고문변호사로 추가 위촉된 이장형 변호사, 이호재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불필요한 법률분쟁 및 소송비용을 줄이기 위해 고문변호사 추가 선임을 고민하던 통영시는 기존 2명의 고문변호사 외, 통영에서 활동하며 많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법률 해석이 가능한 점을 고려해 판사출신 이장형 변호사와 검사출신 이호재 변호사 2명을 추가 위촉했다.
이번에 추가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복잡·다양해지는 최근 소송 유형에 대응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선임함으로써 소송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현안업무 및 행정처분 시행 전 적법성 검토 및 법률자문을 시행해 법률분쟁을 사전에 예방해 통영시 법률분쟁 예방 및 법무행정의 신뢰도 향상에 선제적으로 대처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매년 늘어나는 법률분쟁과 다양한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고문변호사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법률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소송의 전문성을 더해 통영시 행정이 시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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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역대 의장 초청 간담회 개최
사천시의회전경(사진=사천시의회)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는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하고자 의장실에서 ‘역대 의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의장실에 열린 간담회에는 이영술, 최동식, 최갑현, 한대식, 이삼수 등 총 5명의 역대 의장이 참석했다.
역대 의장들은 제9대 사천시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9대 후반기 사천시의회 원구성과 의정 운영 방향에 대한 역대 의장들의 고견을 듣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 발전을 위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규헌 의장은 “선배님들의 고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혁신과 소통, 그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중점을 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민생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의회는 지난 7월 제277회 임시회를 통해 제9대 후반기 사천시의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등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의장에는 김규헌, 부의장 전재석, 의회운영위원장 정서연, 행정관광위원장 임봉남, 건설항공위원장 강명수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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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태어난 고성 대표먹거리 ‘고성본전비빔우동’, ‘고성팥물도넛’ 인기판매중
새로 태어난 고성 대표먹거리 ‘고성본전비빔우동’, ‘고성팥물도넛’ 인기판매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8월 5일부터 관내 고성 대표먹거리식당 4개소에 판매 시작한 고성 대표먹거리 2종 ‘고성본전비빔우동’과 ‘고성팥물도넛’이 음식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영상 공개 이후 더 많은 인기를 누리며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고성군은 계절별로 유명한 특산물은 있지만, 4계절 내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고성을 대표하는 먹거리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고성에서 예전부터 먹어오던 음식인 ‘고성본전비빔우동’과 ‘고성팥물도넛’을 고성 대표먹거리로 발굴해 보급하고 있다.
고성 대표먹거리에 사용되는 우동면과 찹쌀은 고성군에서 재배되는 우리밀과 찹쌀을 이용했으며 그 시절 그 맛을 재현하기 위해 원조 판매자의 자문과 3차례 시식회를 거쳐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새롭게 개발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고성본전비빔우동’과 ‘고성팥물도넛’을 먹기 위해 고성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져 줄 서서 먹는 음식이 되기를 바란다“며 ”고성 대표먹거리가 지역민들에게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과거와 현재를 이야기하며 즐길 수 있는 음식이 되고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색다른 고성의 맛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또, ”지역의 먹거리가 관광상품화로 이어져 지역경제도 살리고 고성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고성 대표먹거리식당은 현재 5곳에서 운영 중이며 8월 이후에는 고성공룡나라휴게소, 10월 2일부터 개최되는 2024고성공룡세계엑스포 당항포관광지에서도 판매할 계획이다.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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