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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 행정구 인구감소지역 지정 추진, 시민 목소리로 이어간다
2026-04-06 16: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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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및 대외평가 성과향상 보고회 개최
함양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및 대외평가 성과향상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2025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및 중앙부처, 경남도 등 소관 대외평가의 성과 향상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조여문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합동평가 99개 지표와 73개 대외평가 담당 20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목표치 달성 및 실적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군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보고회를 개최해 지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지표의 성과향상 대책을 강구하는 등 실적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국가 위임사무, 국가 주요 정책과 경남도 도정 역점 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함양군은 2023년 합동평가 실적으로 군부 1위를 달성했다.
조여문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우리 군의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공표하는 평가이니만큼 전 부서가 책임 의식을 가지고 관리해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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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함양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14일 오후 2시 함양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24년 제3분기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민·관·군·경,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별 안건 보고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중점 안건으로는 △2024년 전시대비 을지연습 계획 △2024년 예비군 육성 지원사업 집행 현황 보고 등 지역 통합방위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기관 간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을지연습 등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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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환경단체와 함께하는 2025년 업무추진 간담회
거창군, 환경단체와 함께하는 2025년 업무추진 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8월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환경관련단체 회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업무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환경정책방향을 설명하고 2025년 업무계획 수립 시 나침반이 되어 줄 환경관련단체의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환경관련단체의 업무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으며 현안사업과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환경과에서 중점 추진해야 할 업무에 대해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청정한 환경도시 거창군을 만들기 위해 각자의 역할을 다하며 서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청정한 환경도시 거창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다양한 환경관련단체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간담회에 나온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2025년 더 나은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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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시립마산요양병원 방문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시립마산요양병원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최근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14일 시립마산요양병원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의 전반적인 운영 상황과 보건 관리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명래 부시장은 요양병원 내 감염 예방과 의료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조치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했다.
또 입원환자들과 의료진을 직접 만나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으며 “코로나19 재유행과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요양병원의 철저한 위생 관리와 안전 조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립마산요양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공립요양병원 기능보강사업에 선정돼 치매 안심 병동 증축·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다.
조명래 부시장은 요양병원 방문 후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공사가 완료되면 지역 사회의 치매 환자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전문적인 의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조명래 부시장은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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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거창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4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4년 을지연습 주요일정,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2024년 을지연습 위기관리연습에 따라 거창군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통합방위작전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지휘·협조체계 구축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또한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되는 2024년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관기관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실제 전쟁상황을 가정한 기관별 대응역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4년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안보상황을 반영하는 것으로 전 국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동시에 민·관·군 협조체계를 공고히 해 지역방위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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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형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계획 확정발표
창원특례시, ‘창원형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계획 확정발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지역 먹거리의 유기적인 소비유통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창원형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과 ‘창원시 먹거리계획 기본 조례’에 근거한다.
시 조례에 따르면 센터란 지역 먹거리가 시에서 선순환될 수 있도록 식재료의 기획생산, 유통 및 정책기능을 수행하는 통합적 지원조직 및 운영체계를 말한다.
소비와 생산, 유통을 연계하는 촘촘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핵심인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소비생산유통의 유기적 연결 △먹거리 안전성 강화 △기존 시설과 조직 활용 극대화라는 3대 원칙을 수립하고 올 연말 공급 시행을 목표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공공급식에 대한 지역농산물 수급의 컨트롤타워로서 수요처-물류거점-생산자를 매개하는 역할에 주력한다.
시스템 전반을 관리조정하기 위해 시와 교육지원청, 생산자 및 수요처 대표자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도 운영해 시민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우선, 센터는 수요처에 지역농산물 정보를 제공하고 수요를 분석해 품목별 공급 희망 농가를 모집한다.
수요처-물류거점-생산자 간 구매 협약 체결을 지원하고 이에 따라 생산자가 납품하는 농산물이 안전성 검사를 거쳐 물류거점을 통해 수요처에 공급되는 전 과정을 관리지원한다.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 관련 법령에 근거한 품질위생관리 기준을 설정하고 이에 따른 전문기관 안전성 검사를 생산유통단계에서 각각 실시한다.
시는 전담 조직을 이달 중 농업기술센터 내에 설치하고 추후 전문인력을 보강할 계획이며 물류거점은 현재 관내에 운영 중인 정부 지원 농산물산지유통센터 4개소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발표에 따르면, 시는 8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운영위원회 구성, 수요 조사 및 분석과 물류 시설장비 보강 등을 거쳐 12월부터 공공 급식기관 대상 지역농산물 공급을 본격 시행한다.
아울러 학교를 중심으로 우선 공급을 추진하고 향후 모니터링을 통해 수요에 따라 보육시설, 기업체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특히 시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본질은 건물 건립 여부가 아닌 지역농산물의 유기적인 수급 시스템을 만드는 데 있음을 강조하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시설 건립 중단 결정이 공공급식에 지장을 초래할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당초 시는 2021년 10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마산합포구 진북면에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시설 건립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53억원의 시설 건립비와 매년 24억원에서 최대 50억원의 운영비가 소요되는 것에 비해, 실질적인 농업인 지원, 공공급식 질 향상, 농산물 소비 효과는 미미하고 오히려 기존에 구축된 민간의 농산물 유통체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정책적 판단을 내렸다.
이에 시는 소비자와 생산자를 세심하게 연결하고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공공영역의 본분에 충실한 컨트롤타워형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으로 방향을 선회했다는 설명이다.
최명한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축소되는 사회’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건물 등의 무리한 신설, 확장보다는 기존 시설과 참여 주체를 잘 연결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시설조직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지역 먹거리 시스템 참여자 간 연결성을 강화한 창원형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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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7회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개최
거제시, 제7회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4일 오전 10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거제시와 거제시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사업회가 함께 주관해 기념사, 기림사, 기림시 낭송, 기념공연, 헌화 등으로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들의 희생을 기리고 진실과 인권에 대한 올바른 역사의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작년에 이어 거제시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사업회가 추진한 ‘제2회 청소년문예작품 공모전’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청소년들에 대한 시상과 ‘평화의 소녀상’ 당선작품을 낭독함으로써 자라나는 세대와 함께 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피해자에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그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하며 시에서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금렬 거제시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사업회장은 기림사를 통해 “‘위안부’관련 역사를 부정하고 피해자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위안부’피해자를 보호·지원하고 명예회복을 위하는 ‘위안부’피해자 보호법이 국회에서 개정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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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한산대첩축제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 성황리 진행
통영시, 한산대첩축제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 성황리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0일과 14일 한산대첩축제 행사장에서 도로명주소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2차례에 걸쳐 도로명주소 활용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는 달라지는 주소제도와 사물주소, 기초번호, 국가지점번호 등 다양한 도로명주소 시설물의 구별법과 활용법을 홍보물로 제작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바르게 쓰기를 홍보했다.
특히 이번 홍보는 축제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홍보물로 제작 배부해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통영 현역가왕 트로트 축하공연장에서는 더운 여름에 꼭 필요한 접이식 부채를 한산대첩 재현이 펼쳐지는 이순신공원에서는 접이식 방석을 배부해 도로명주소 홍보와 시민 편익제공을 동시에 달성했다.
최득윤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도 각종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도로명주소 체계가 시민 일상 속에 정착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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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곧 악기 합천 청소년들의 특별한 예술 체험
몸이 곧 악기 합천 청소년들의 특별한 예술 체험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3일 관내 학교 밖 청소년과 그 가족, 그리고 지역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나는 예술여행 연계 프로그램 ‘누구나 자신만의 악기가 있다’ 바디커버션 퍼포먼스 공연을 관람했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력해,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예술공연을 직접 찾아가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신청으로 진행된 이 공연에서는 문화예술단체 ‘바디뮤직코리아’가 신체를 활용한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으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했으며 다양한 소리를 몸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청소년은 “우리 몸을 통해 흥겨운 음악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동구 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분야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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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행사 참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행사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장 내외는 14일 점심시간 진해서부 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행사’에 참여해 회관을 찾은 어르신에게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부터 중단되었던 행사를 재개한 이 날 나눔 행사에는 예경탁 경남은행장 내외와 사회공헌팀 직원들,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보양하는 삼계탕과 제철 음식들을 조리하고 300여명의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대접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무더운 날씨에도 BNK경남은행 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어르신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말고 함께 섬김을 이어가자”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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